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흥선동 무인민원발급창구 방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안내 책자를 제작해 비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안내 책자는 민원 현장에서 자주 문의가 발생하는 사항을 중심으로 하나로민원 창구에서 발급이 불가능한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의 발급 방법을 상세히 수록했다. 단계별 예시를 제시해 처음 이용하는 주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한 본인 인증 방법도 함께 안내해 지문 인식을 통한 본인 인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에도 무인민원발급기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안내 책자 도입은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민원행정 서비스의 품질과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정확하고 세심한 안내는 주민들의 이용 불편과 혼선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흥선동의 민원행정이 더 효율적이고 친근하게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미술 특화 도서관으로서의 가치와 정체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의정부미술도서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미술도서관의 공간과 자료, 전시와 독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도서관의 새로운 이용 문화를 시민이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단순 견학을 넘어 도서관 이용 방법과 미술 콘텐츠, 공간 디자인 이해까지 아우른다. 이를 통해 도서관을 낯설게 느끼는 시민의 접근 장벽을 낮추고,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 어린이, 장애인, 개인 등 대상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학급 단위 참여를 중심으로 진로 탐색과 도서관 직무 이해에 중점을 두고,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방법과 책 읽기 활동을 결합해 흥미와 이해도를 높인다.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은 참여자 특성을 고려해 공간과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개인 참여자는 미술도서관 전반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어 프로그램은 대상별로 ▲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미술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픈스튜디오 결과 보고전 ‘도서관 속 작업실Ⅳ’와 연계해 장미 작가의 작품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풀어냈다. 단순히 감상을 넘어 직접 작품을 체험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기르는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학예연구사의 해설과 함께 장미 작가의 ‘이불 시리즈’를 감상한 후,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이불 파우치를 직접 제작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8세부터 12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미술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예술을 친숙하게 느끼고, 자신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2월 4일 의정부경찰서와 함께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총기 사고 예방과 포획 활동 주의사항 안내 등 철저한 사전교육을 통해 총기 인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의정부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10명으로 구성돼 유해야생동물 출몰 지역 및 민원 현장 등을 대상으로 집중 포획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종범 환경정책과장은 “피해방지단 운영으로 유해야생동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농작물 피해 등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4~5종) 설치 신고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의 ▲관리 및 컨설팅 ▲성능검사 ▲저감효율 확인 검사 ▲유지보수 비용 등을 지원해 사업장의 환경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도모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2월 9일부터 23일까지 시청 기후에너지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단, 사업을 중도 포기할 경우에 따르는 불이익을 감수하고, 방지시설 유지관리에 따른 자기부담비율 지급 의무를 이행하는 것에 동의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김보경 기후에너지과장은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등을 지원해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관리 역량을 강화해 대기오염물질의 비산 배출 저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도로와 공터 등에 방치된 차량으로 인한 도시미관 훼손 및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신고 현황을 분석한 빅데이터 기반의 ‘무단방치차량 선제 단속’을 추진한다. 그간 주민 신고에 의존해 온 사후 처리 방식을 개선해, 앞으로는 데이터 분석으로 파악된 방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시는 최근 3년간의 신고 현황 분석 결과, 이륜차가 전체의 약 76%를 차지함에 따라 이륜차 중심의 맞춤형 단속을 강화한다. 주요 대상 지역은 의정부 1·2동, 가능동, 호원1동, 흥선동 등 주택 밀집 지역과 이면도로다. 특히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방치차량 3S 대응 전략’을 수행한다. ▲빅데이터를 통한 발생 지역 식별(Scientific) ▲신속한 현장 조사 및 민원 처리(Speedy) ▲방치차량 대상 해당여부의 정확한 판별을 통한 즉시 이동 조치(Smart)를 통해 행정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방치 차량 여부는 ‘자동차관리법 시행령’과 대법원 판례에 따라 차량 상태, 방치 기간, 발견 장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한다. 또한 시는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이 안전하고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6일 행복로 일대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민안전과와 흥선동 자치민원과, 의정부소방서와 의정부경찰서, 호원·흥선권역 안전보안관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중심의 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시는 명절 연휴 동안 간과하기 쉬운 전기·가스·난방기기 안전관리와 화재 예방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독려했다. 추운 날씨에 대비한 한파 행동요령과 경기 기후 보험 제도도 함께 안내했다. 아울러 시민이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가정용 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일상 속 안전 점검 실천을 강조했다. 시민 주도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보안관 활동도 강화했다. 안전보안관은 일상생활 속 위험 요소를 발굴하기 위한 순찰 활동을 이어갔으며, 시민이 주변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앱 이용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2월 6일 을지대학교 제3세미나실에서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료분과 위원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3월 말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관내 의료분야 전문가들의 통합돌봄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통합돌봄 서비스의 추진 배경 및 필요성 ▲통합돌봄 대상과 사업 내용 ▲의정부형 통합돌봄 특화사업 안내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의료와 요양의 협력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마은정 복지정책과장은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현장 최일선에 있는 의료분야의 협조와 기반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삶의 터전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정부지사와 간담회를 열고 ‘의정부형 통합돌봄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 등급을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로 평가한다. 시는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민원취약계층 보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현장시장실’,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 운영 등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원전화 전수녹음, 경찰합동 모의훈련 등을 통해 민원 담당자 보호에도 힘써왔다. 또한 취약계층을 고려한 민원실 환경 정비와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제’,‘AI 챗봇·빅데이터 분석’ 도입 등을 통해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편의성을 높여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고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혁신을 지속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2월 7일 의정부시 청년공감터에서 ‘제4기 의정부시 청년협의체 제1회 임시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총회에는 지난달 위촉된 제4기 청년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석해, 임원진을 선출하고 분과 구성을 완료하는 등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제4기 청년협의체 위원장에는 나인채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남병훈 위원이 위원들의 과반수 찬성으로 선출됐다. 이들은 앞으로 의정부 청년을 대표해 활동하게 된다. 나인채 신임 위원장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하고, 의정부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 창구가 되겠다”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협의체 운영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분과 구성에서는 위원들의 관심사와 전문성을 반영해 ▲정책제안 ▲문화소통 ▲참여홍보 ▲행사기획 등 4개 분과로 재편하고, 분과별 인원 조정을 통해 균형 잡힌 운영 체계를 갖췄다. 또한, 위원 간 결속력을 다지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월 초 ‘상반기 청년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의결하고, 세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2월 9일부터 19일까지 돌봄활동가를 위한 자기돌봄·역량 강화 프로그램 ‘돌봄하는 나를 돌보다’ 2~3월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양보호사, 아이돌보미, 사회복지사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일하는 돌봄활동가의 심리적 회복과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2월 23일 아로마클래스(천연 원료 화장품 만들기) ▲3월 24일 싱잉볼 명상 요가(싱잉볼과 함께하는 힐링 요가) 2개 과정으로, 문예숲 커뮤니티센터 흥선점(의정로 132번길 36, 흥선어울림센터 2층)에서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각 과정별 1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온라인(홍보 포스터 내 QR코드 접속) 또는 문예숲 커뮤니티센터 흥선점 방문(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점심시간 낮 12시~오후 1시 및 주말 제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2월 중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관내 경력단절여성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으로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의정부시 거주 간호조무사 자격증 소지자 중 경력단절여성 15명을 선발해 ▲주사 ▲도뇨 ▲멸균 ▲위관영양 등 기본 간호 실무 실습과 함께 다양한 의료기관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직무교육과 직업 소양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비 전액 환급과 이력서 사진 촬영권, 맞춤형 취업 알선 등 지속적인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운영해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를 넓힐 것”이라며 “성공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종합상황실과 분야별 대책반을 운영해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생활 불편 최소화와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총 12개 반, 137명이 근무하며,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 공유와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종합상황실에는 자치행정과 상황근무자 5명이 근무하며, 사건·사고 발생 시 상황 보고, 초기 조치, 일일 상황 관리 등을 총괄한다. 분야별로는 ▲교통·수송 ▲불법주정차 단속 ▲응급진료체계 ▲재난안전 ▲상수도 ▲환경오염 예방 ▲청소 ▲공설묘지 ▲아동학대 대응 ▲도서관 운영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11개 대책반을 운영해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에 대비한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권역응급센터인 의정부성모병원과 지역응급의료센터 4개소, 병·의원 251개소, 휴일 지킴이약국 44개소를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2월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장, 도·시의원, 와부읍과 조안면 기관·사회단체장, 마을 주민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식 등을 함께하며 마을회관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새롭게 준공된 조안2리 마을회관은 주민 회의와 각종 마을 행사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실내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했다. 냉난방 시설과 캐노피를 설치해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고령 주민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1층으로 시공했다. 주광덕 시장은 “마을회관 완공되기까지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마을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조안2리 마을회관이 마을의 아름다운 전통과 풍습을 이어가고 주민들의 웃음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전남 함평군은 “설 명절을 맞아 함평공영터미널 일원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오늘도 무사go’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차량 통행량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함평군 관계자를 비롯해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터미널 이용객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오늘도 무사go’ 문구가 담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명절 연휴 동안 반드시 지켜야 할 주요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근절 ▲졸음운전 예방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사소하지만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안전 수칙을 강조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