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농수축특산물 쇼핑몰 ‘고흥몰’은 환절기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건강차 기획전’을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등으로 건강 관리가 중요한 시기를 맞아, 누구나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 음료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각종 전통차와 건강차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주요 품목은 ▲유자차 ▲도라지청 ▲생강차 ▲허브·블렌딩 차 등 환절기 호흡기 관리와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이다. 특히 고흥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생산한 제품 위주로 구성해 품질 신뢰도와 지역 특색을 한층 강화했다. 고흥몰은 단순 할인 판매를 넘어 계절별 건강 관리 주제에 맞춘 상품을 구성해 소비자가 상황에 맞는 먹거리를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고흥몰 관계자는 “환절기에는 작은 신체 변화가 일상 피로로 이어지기 쉽다”며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부담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실용적인 상품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동일면 주민의 생활편의 향상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조성한 ‘마을공동빨래방’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금을 활용하고, 도비와 군비를 각각 50%씩 투입해 추진됐다. 군은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기금사업을 내실있게 준비해 왔다. 마을공동빨래방은 대형 세탁기 2대와 건조기 3대 등 최신 장비를 갖춰 이불 등 부피가 큰 세탁물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평소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일면 부녀회와 자원봉사자들이 운영 지원에 참여해 세탁물 수거와 배달, 이용 안내까지 도울 예정이다. 이는 주민 주도의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실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군 행정과 관계자는 “고향을 응원하는 소중한 기부금이 주민 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마을공동빨래방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사랑방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오는 2월 27일까지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과 이미 전입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제31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총 5일간 운영하며, 관내·외 30명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귀농귀촌 비즈니스 전략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귀농귀촌 갈등관리 ▲재무관리 전략 ▲치유농업의 이해 등이다. 군은 전문 강사와 선도 농가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질적인 과정으로 내실 있게 구성했다. 교육 신청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해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2층 사무실)를 방문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준비 단계부터 실제 정착 과정까지 필요한 핵심내용을 종합적으로 구성했다”며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이미 전입해 안정적인 정착을 고민 중인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2026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입주작가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장기 입주작가 1명과 단기 입주작가 8명 등 총 9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장기 입주작가는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활동하며, 단기 입주작가는 분기별로 2명씩 순차적으로 참여해 1년간 프로그램이 이어간다. 참여 작가에게는 전용 작업공간과 고흥분청사기 연구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개방형 창작공간을 운영해 창작 과정과 결과물을 지역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주민들과의 문화적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고흥 지역 도예인과의 교류를 통해 공동 작업과 협업의 기회를 확대하고, 입주작가의 전문성을 활용한 고흥군민 대상 재능기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아울러 입주 기간 종료 후에는 성과작품을 고흥군에 기증하고, 작업 과정 및 작품 공개를 통해 지역 도예 문화 활성화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올해 1분기 단기 입주작가로 선정된 나도준 도예가는 도예고등학교와 중국 경덕진 도자대학교, 단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지난해 7월 개장한 도양 복합문화센터 내 수영장과 체력 단련실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도양 복합문화센터는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수영장, 체력 단련실, 청소년문화의 집, 세미나실 등을 갖춘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남부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문화복지 기반 확충을 위해 마련된 이 시설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도양 복합문화센터 내 수영장과 체력 단련실은 개장 이후 누적 이용객이 2만여 명에 달하며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시설 이용에 대한 군민들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설비를 갖춘 쾌적한 환경과 수려한 주변 경관이 군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수영장과 체력단련실에 전문 강사와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체계적인 운동 지도와 안전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도양 복합문화센터는 군민 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덕군 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눔 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의 자체 사업으로,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51가구에 떡국떡과 라면 꾸러미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와 안부를 전했다. 조상순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은정(축산면장) 공공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모두가 들뜬 마음이지만 주위의 이웃들을 한 번 돌아보는 것이 우리 전통의 미덕이라 여긴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모든 면민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덕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선제적인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영덕군은 지난 12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한 분야별 대응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연휴 기간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고 예방하는 것을 중점을 뒀다. 이에 설 연휴 5일간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근무반 10팀을 125명의 인력을 투입해 행정의 공백을 메우게 된다. 특히 △재난·안전 관리 △주민불편 민원 처리 △환경 정비 △물가 관리 △응급의료 지원 △공직기강 유지 등 6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안전 분야에서는 다중이용시설과 공사 현장, 가스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성묘객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산불 취약 지역에는 순찰 인력을 집중 배치해 현장 감시를 강화한다. 민생 안정 대책도 촘촘하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응급진료 체계를 확립하고 영덕아산병원 응급실을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기업·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6 창원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2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규제개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은 법령 및 제도적 결함으로 발생하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안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분야는 ▲민생경제 ▲생활복지·주거 ▲일자리·재도전 ▲신산업·기업활력 ▲행정·문화혁신 등 5대 분야를 포함해 행정규제 전반을 아울러 진행된다. 시 누리집, 전자메일,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제출된 아이디어는 사전검토를 거친 뒤 창의성·실현가능성·효과성을 기준으로 실무심사단의 1차 심사와 규제개혁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우수과제로 선정된다. 우수 제안자 6명에게 시장 상장과 함께 총 17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최종 결과는 오는 6월 중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자에게도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김홍연 법무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상생활과 경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 진화 및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13일 오전 거제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실시됐으며, 가상 산불 상황을 가정해 실제 현장 대응 중심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거제시, 거제소방서, 거제경찰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등 유관기관과 민간인 등 총 90여명이 참여했으며, 산불 진화차 3대, 소방차 2대, 경찰차 1대, 구급차 1대, 열화상 드론 등 진화 장비를 총동원해 산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훈련은 노자산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자연휴양림 방향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으며, 실제 대피 실행 단계와 현장 진화 대응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서는 자연휴양림 산불소화시설 가동, 시설 이용객 대피, 현장 통제, 소방 및 산불진화차 화점 진화, 산불 기계화시스템 운용,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 확산 상황 및 잔불 위치 확인, 잔불 정리 등 산불 대응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기관별 역할 분담에 따라 인명 대피 유도, 미대피 인원 수색, 화점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원아를 대상으로 견학 연계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책과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야기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느끼게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업은 3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20회차로 진행되며, 일반 동화구연(2~7세 대상)과 영어 동화구연(5~7세 대상)으로 나눠 운영된다. 신청은 3월 4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더 자세한 정보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하는 영어 독해 강좌를 운영한다.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8회차로 운영되는‘영어 동화를 읽는 도서관’은 유명한 동화들을 영어로 읽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진행되며, 수업은 영상 자료 시청 및 퀴즈 풀이와 토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이달 24일 오전 10시부터 갈마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주민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 월평·둔산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5~6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영어 동화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교육은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뿐 아니라, 의사소통 자신감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기 및 놀이, 노래, 율동 등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영어를 접하며 즐겁게 발화 경험을 쌓는 데 방점을 뒀다. 3월 7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각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관별 12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이달 19일 오전 10시부터 월평·둔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를 참고하거나 월평도서관, 둔산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갈마ㆍ가수원ㆍ둔산ㆍ월평)은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3월 한 달간 ‘봄의 소리’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봄을 맞아 열리는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기획 공연으로, 도서관의 공간적 특성과 음악의 서사를 결합한 색다른 문화 프로그램이다. 도서관에 찾아온 봄을 한 권의 책에 비유한 스토리텔링 음악회와 오페라 해설 공연,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클래식 음악 등이 마련된다. 특히 연주자가 곡에 대한 해설을 곁들임으로써,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도서관이 가진 ‘이야기 공간’이라는 특성을 음악회로 확장한 프로그램”이라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음악회 참여 신청은 이달 19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 신청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12일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괴정동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백운초 일원 통학로 지중화 개선 사업 현장을 살피며, 사업에 관한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으로 이동해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 중인지를 확인했다. 내년 6월 완공 목표인 센터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끝으로 롯데시네마 롯데백화점대전점의 ‘어르신 극장데이’ 행사를 방문해, 현장의 어르신들게 인사를 전했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앞서, 4월 19일까지 구민 참여 확대를 위한 주민 점검 신청제를 시행한다. 해당 사업은 주민들의 각종 시설에 대한 점검 요청을 수렴해 대상을 선정한 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민관 합동 방식으로 점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청 대상은 어린이놀이터,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 주민 이용 시설이다. 관리주체가 명확한 시설이나 공사 중인 시설, 소송(분쟁) 중인 시설은 제외된다. 점검 대상은 선정위원회가 위험도와 설치 연도 등을 고려한 자체 기준에 따라 결정한다. 이후 집중안전점검 추진 기간인 올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민관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점검을 통해 발견한 위험 요인은 시급성에 따라 즉시 시정을 요청하거나 보수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지적 사항에 대한 별도의 비용 지원은 없다. 신청은 대전 서구청 홈페이지(구민참여→구민설문조사)를 통해 신청하거나,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