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광양시는 시 위탁시설 마로현노인요양원((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위탁운영)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2025년 장기요양기관평가’에서 전국 시설급여 장기요양기관 5,406개소 가운데 1위를 기록하며 최고점수 99.9점으로 최고등급인 A등급(최우수)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의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기관운영 ▲수급자 존중 ▲서비스 제공 ▲서비스 결과 등 4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으로 구분해 실시됐다. 2021년에 개원한 마로현노인요양원은 개원 이후 처음 실시된 장기요양기관 평가임에도 모든 평가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어르신의 존엄과 권리를 존중하는 돌봄 운영과 체계적인 서비스 관리, 종사자 역량 강화 노력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혜원 마로현노인요양원장은 “개원 이후 어르신 중심의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르신과 가족이 신뢰할 수 있는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 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광양시립합창단이 오는 5일 오후 7시 30분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획연주회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남 합창 작곡가와의 만남’을 주제로 지역 작곡가들의 창작 합창곡과 해외 명곡을 함께 선보이는 무대로 마련됐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전남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지역 예술의 깊이와 다양성을 선보인다. 이어 2부에서는 오스트리아 작곡가 안톤 브루크너(Anton Bruckner)의 작품을 연주한다. 공연에서는 브루크너의 대표곡인 ‘테 데움(Te Deum)’을 선보일 예정이며, 그의 고향인 오스트리아 린츠(Linz)시가 광양시와 자매결연 도시라는 점에서 이번 무대에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관객들은 공연을 통해 우리 지역 음악의 정서와 예술적 깊이를 느끼는 한편, 브루크너의 명곡이 전하는 인간에 대한 찬미와 숭고함을 웅장한 하모니로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은 별도의 사전예매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시간은 약 80분이다. 자세한 사항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광양예술창고에서 시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 ‘나도예술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도예술가’는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일상 속에서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광양예술창고 다목적실에서 매월 첫째 또는 셋째 주 토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당 참여 인원은 20명 이내로,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는 신규 신청자를 우선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또한 사전 연락 없이 불참할 경우 향후 프로그램 참여 신청이 제한될 수 있으며, 모집 공지는 체험 프로그램 시작 10일 전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소식란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월별 프로그램은 ▲3월 가죽공예 ‘카드지갑 만들기’ ▲4월 천연이끼 ‘공기청정기 만들기’ ▲5월 ‘나만의 과자집 만들기’ ▲6월 ‘보석방향제 만들기’ ▲7월 ‘뽀글이라탄 가방 만들기’ ▲8월 양말목 공예 ‘방석 만들기’ ▲9월 ‘수제청 만들기’ ▲10월 ‘꽃꽂이’ ▲11월 ‘향기-핸드크림 만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기간 주말에 도심권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셔틀버스는 축제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 혼잡을 완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행일은 3월 14일·15일, 21일·22일 등 총 4일이며 편도 기준 하루 6회 운행한다. 노선은 광양터미널을 출발해 광양시관광안내소를 거쳐 광양매화마을까지 운행하며, 복귀편은 광양매화마을에서 출발해 광양시관광안내소를 거쳐 광양터미널로 운행한다. 출발 시각은 광양터미널 기준 ▲오전 8시 30분 ▲9시 30분 ▲10시 30분 ▲11시 ▲12시 ▲13시이며 중마동 관광안내소에서는 각 출발 시각보다 30분 후 탑승할 수 있다. 복귀 차량은 각 출발편 기준 4시간 후인 ▲13시 ▲14시 ▲14시 30분 ▲15시 ▲16시 ▲17시에 광양매화마을에서 출발한다. 이용객은 반드시 출발 시 이용한 동일 차량으로 복귀해야 한다. 차량은 45인승으로 좌석은 자유석으로 운영한다. 이용 요금은 1인당 왕복 5,000원이며 회차별 정원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오는 3월 13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가게 운영, 친절한 서비스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만족을 제공하고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하는 우수업소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숙박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 업소다.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중구청 경제정책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현장실사를 통해 가격과 위생·청결 상태 등을 확인하고 3월 말쯤 4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구는 신규 착한가격업소에 종량제 봉투 등 위생 물품을 제공하고 비대면(온라인) 홍보를 지원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청소년의 신체·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미래 승마 인구를 창출하기 위한 ‘2026년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만 8세~만 18세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다. 중구는 일반승마 체험의 경우 강습비의 70%를 지원할 예정으로, 참여자는 10회 체험비 32만 원 가운데 보험 가입료를 포함해 9만 6천 원을 부담하면 된다. 중구는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생활승마와 재활승마의 경우 강습비 전액을 지원할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3월 9일부터 3월 15일까지 학부모 또는 학생이 말산업 정보포털 호스피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 인원은 △일반승마 220명 △생활승마 25명 △재활승마 40명 등 285명으로, 중구는 전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하고 오는 3월 20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승마 체험은 중구와 협약을 맺은 승마장에서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경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기술 강소기업을 유치·육성하기 위해 ‘2026년 1분기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혁신도시 협력지구(클러스터) 용지에 입주한 기업에 월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사무공간 임차료 및 분양 대출이자의 50~80%를 분기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올해 국비 2억 6,000만 원과 시비 2억 6,000만 원 등 5억 2,000만 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의 승인을 받아 혁신도시 협력지구(클러스터)에 입주한 지 5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이다. 중구는 지난해까지 입주 3년 이내의 기업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입주 5년 이내의 기업까지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중구청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올해는 더 많은 기업이 실질적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우정혁신도시가 지역 경제의 성장 거점이 될 수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가 실종된 치매 어르신을 찾아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지난 3월 1일 오후 3시 36분경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남성 A 씨가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이에 경찰과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은 해당 남성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을 살피며 이동 경로를 추적했다. 관제요원들은 자택 주변과 인근 지역을 면밀하게 살핀 끝에 신고 접수 1시간 14분 만인 오후 4시 50분경 구역전시장 일대를 배회하고 있는 A 씨를 발견했다. 관제요원들은 즉시 경찰에 A 씨의 위치를 알렸고, 인근을 순찰하던 반구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은 빠르게 현장에 출동해 A 씨를 보호 조치한 뒤 가족에게 인계했다. 한편,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경찰 1명과 관제요원 8명이 교대로 365일 24시간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2,539대를 통해 지역 곳곳을 살피고 있다.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신속한 영상 분석 및 경찰과의 공조를 통해서 치매 어르신의 안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주요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7년도 국·시비 사업 발굴에 팔을 걷어붙였다. 중구는 3월 4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시비 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해 2026년도 국·시비 확보 실적을 평가했다. 이어서 부서별 2027년도 국·시비 신규 발굴 사업 및 대규모 투자사업의 예산 확보 전망과 정부 공모사업 및 국·시비 지원사업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2027년도 이전재원 확보 목표액은 국·시비 3,627억 원과 특별교부세·특별조정교부금 101억 원 등 3,728억 원 이상이다. 주요 국·시비 확보 대상 사업으로는 △실내종합체육관 건립(166억 원)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옆 공영주차장 조성(113억 원) △중구 축구장 조성(76억 원) △태화동 도시재생사업(60억 원)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정비사업(40억 원) 등이 있다. 중구는 해당 사업들이 국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의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와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칠곡군은 저출생 대응과 지역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2026년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가 거주지 인근에서 1시간 이내에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야간·주말·공휴일 연장진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의료 접근성 개선과 지역 의료안전망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칠곡군은 2026년 사업 참여 의료기관으로 신규 1개소, 지속 참여 1개소를 선정해 운영에 들어갔다. 신규 참여 기관인 조은소아과의원(왜관읍)은 3월부터 월·화·목요일 오후 8시까지, 토요일 오후 3시까지 연장 진료를 실시하며, 공휴일에도 오전 진료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소아 경증·급성질환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속 참여 기관인 삼성퀸스여성의원(왜관읍)은 산부인과 외래 진료를 목요일 오후 8시까지, 토요일 오후 3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임산부의 진료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칠곡군은 연장진료에 따른 의료기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의사 인건비 등을 지원하며, 지역 내 산부인과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성한 체험형 야간 관광 콘텐츠 ‘오삼아지트’가 시범 운영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재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오삼아지트’는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는 야간 특화 콘텐츠 공간으로, 미디어아트와 체험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관광지로 조성됐다. 화려한 빛과 영상 연출, 꿀봉을 테마로 한 공간이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 친구, 단체 관광객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점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시설 점검과 운영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보완했으며,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후 2월 28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 ‘오삼아지트’는 연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김천의 새로운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와 참여형 체험 공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암군이 3/2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6 지역사랑 휴가 지원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여행경비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내용으로,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까지 견인하는 제도다. 시범사업 선정으로 영암군을 여행한 관광객에게는 월출페이로 경비 50%를 환급해 준다. 단, 장거리 여행객 지원을 위해 영암군과 인접한 목포·나주시민, 강진·해남·무안·화순군민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여행객은 사전 지원을 신청한 다음, 지정된 기간 동안 영암군의 숙박·식음·체험 등 관광 관련 업체에서 쓴 1인당 경비 10만원 이상을 제시하면, 최대 1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2인 이상이 영암 여행한 경우라면, 최대 40만원까지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다. 월출페이로 받은 환급금은 올해말까지 월출페이 가맹점이나 온라인 영암몰에서 사용해야 한다. 영암군은 한국관광공사와 협약 체결하고, 보조금 교부 절차를 거쳐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가 열리는 4월부터 시범사업에 들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3월 3일 오후 2시 30분 진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유·초·중등 신규교사 13명을 대상으로 ‘2026년 3월 1일자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교직의 첫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수여식은 초임 교사 발령에 따른 사명감을 높이고, 교직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고 학생 교육에 대한 소명을 다지는 자리로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치원 6명, 초등 3명과 중등 4명, 총 13명의 신규교사가 참석했다. 임명장 수여, 공무원 선서가 진행됐고 교육장의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이어 ‘무엇이든 물어보쌤’과 ‘슬기로운 교직 생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컨설팅을 운영해 선배 교사와의 소통 시간을 마련했다. 컨설팅은 진도군내중학교 이미숙 수석교사가 맡아 학급 경영,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등 현장 중심 내용을 공유했다. 신규교사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조언을 들으며 교직 생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나주시가 내구연한이 경과한 임대농기계를 공개 경매로 매각해 자산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인의 영농비 부담 완화에 나선다. 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점에서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불용 임대농기계 현장 공개경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매는 중고 농기계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고 임대사업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경매 대상은 고속살포기 등 총 22종 41대이며 오는 20일까지 시 누리집을 통해 사전 공고한 뒤 현장 경매로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나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참여 희망자는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와 주민등록초본, 신분증을 지참해 경매 당일 현장에서 입찰 등록을 하면 된다. 1인당 최대 2대까지 입찰할 수 있으며 대리 입찰은 불가하다. 경매는 감정평가금액 이상 최고가를 제시한 참가자를 낙찰자로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낙찰자는 관련 서류 제출과 매각 대금 납부를 완료한 뒤 농기계를 인수하게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종합체육센터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센터 이용객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해의 건강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부럼깨기 복주머니 증정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날’을 기념하여 평소 센터를 아껴주는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잊혀가는 우리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정성 가득한 복주머니로 전하는 건강 기원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센터 측은 정월대보름의 대표적 풍속인 부럼깨기를 위해 호두, 땅콩 등 견과류와 찹쌀떡이 정성스럽게 담긴 복주머니 200세트를 준비했다.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시민들이 줄을 서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복주머니를 전달받은 한 이용객은 “운동하러 왔다가 뜻밖의 선물을 받아 기쁘다”며 “운동도 하고 부럼도 깨고, 올 한 해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3월 21일, 이색적인 ‘스쿠버다이빙 체험’ 2차 행사 예고 울주종합체육센터는 이번 부럼 나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