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1월 13일 농업기술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상주시우리꽃연구회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주시우리꽃연구회 연시총회를 실시했다. 상주시우리꽃연구회는 우리꽃의 보전과 생활원예분야의 기술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품목농업인연구회로 오늘 열린 연시총회에서는 전년도 활동내용을 보고하고 올해 추진하게 될 교육‧견학 및 작품전시 등 다양한 활동계획을 수립했다. 홍순학 상주시우리꽃연구회 회장은 “작년 우리 연구회는 그간 농업기술센터에서 받아온 교육을 바탕으로 2025년 상주시 농업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우리 연구회원들의 작품을 다채롭게 전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과제활동을 꾸준히 하여 연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올해 활동의 다짐을 했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연시총회에서 수립된 활동계획에서 연구회원들의 우리꽃과 생활원예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연구회의 활동을 아낌없이 도울 것”이라며 상주시우리꽃연구회의 올해 과제활동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는 지난 1월 13일 37개 부서장, 24개 읍‧면‧동장 및 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첫 확대간부 회의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임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의 새해 각오와 업무추진 방향을 다짐하는 시간과 함께 부서별 새해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국정과제 및 중앙부처 업무와 연계한 부서별 업무추진 방향 및 추진 사업을 공유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및 정식지정,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 돌봄, △원도심 상권 활성화 구역지정 및 공모,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농산물 유통개혁 추진을 위한 산지 유통 시스템 구축, △낙동강 양수장 시설 개선사업,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등이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정부 정책이라는 큰 방향 위에 지역의 차별화된 계획과 실천이 더해져야 정책이 완성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정부 정책과 발맞춰 상주시의 현안과 맞닿아 있는 각종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상북도와 상주시에서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 겨울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와 연계 상주곶감 TV홈쇼핑 방송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우수임산물 홍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내용으로는 TV홈쇼핑 판매지원, AI라이브커머스 운영, 곶감판매 프로모션 지원, 인플루언서 곶감 축제 홍보, S-beauty 홍보관 운영, 곶감열차 지원 등의 곶감 홍보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 최고 품질로 정평이 난 지리적표시제 등록품인 상주곶감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기회라는 점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이나 선물을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특히, AI라이브커머스는 기존 쇼호스트가 방송하던 라이브커머스에서 탈피하여 AI가 하루 12시간을 방송할 수 있는 특장점이 있는 사업으로 축제 전 방송으로 2026 상주곶감축제 홍보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판매상품은 판매채널에 따라 2가지로 구성됐다. TV 홈쇼핑 판매는 NS SHOP+ 채널에서 2026. 1. 23. 2026 상주곶감축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는 상주시민의 늘어나는 생활스포츠, 여가활동 등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주민 생활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지역 간 체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2026. 1. 19.부터 상주 제2국민체육센터 시범운영(변경)을 실시한다. 변경되는 운영시간은 평일 06시 ~ 22시, 토요일 08시 ~ 19시, 매주 일요일 휴관 등 ‘상주시 공공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운영한다. 1. 26.부터 유료로 운영되며 그린카드나 제로페이, 공공체육시설 문화비 등 제1국민체육센터와 같은 요금이 적용된다. 또한 2월 중순부터 프로그램 이용자 접수를 받아 3월 중 강습 등의 정식운영 실시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제2국민체육센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체육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 안기동 동락경로당 회원들이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는 생활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와 운영비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어 화제다. 동락경로당은 지난 2025년 11월부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경로당 내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전면 중단했다. 대신 회원 각자가 개인 컵이나 텀블러를 지참해 이용하는 문화를 정착시켰다. 이번 실천은 환경 오염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으나, 예산 절감의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매달 고정적으로 지출되던 종이컵 등 일회용품 구입비가 크게 줄어들면서, 절감된 예산을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다른 곳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경로당 회원들은 본인의 전용 컵을 사용하며 쓰레기 배출량을 줄였고, 이는 자연스럽게 경로당 내부의 청결도 향상으로 이어졌다. 처음에는 세척의 번거로움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으나, 현재는 회원들 사이에서 ‘내 컵 쓰기’가 하나의 즐거운 문화이자 자부심으로 자리 잡았다. 동락경로당 이귀영 회장은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아낀 운영비를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더 가치 있게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남선면 현내1지구 외 3개소)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및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사업지구 지정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내1․3지구는 19일 오후 2시 현내1리 경로당 ▲임하2지구는 20일 오후 2시 임하리 마을회관 ▲만음1지구는 21일 오후 2시 만음1리 마을회관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구축, 토지 경계 분쟁을 해결하고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안동시는 현재 예안면 정산3지구 외 4개 지구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2026년에는 경북도 내 최고 금액인 국비 2억 6,400만 원을 투입해 남선면 현내1․3지구, 길안면 만음1지구, 임하면 임하2지구 4개 지구(1,227필지 / 1,289,376㎡)에 대해 실시계획을 수립 후 추진 중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는 1월 13일 국립경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애플라운지에서 '안동 지역 상품 품평회'를 개최하고, 지역기업의 우수 상품에 대한 품평과 함께 유통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품평회에는 안동지역 식품‧가공품 기업 16개 사가 참여해 장류, 가공식품, 주류, 농산가공품 등 다양한 지역 생산 상품을 선보였으며, 경북도 종합상사 및 유통 관계자들이 바이어로 참석해 상품의 경쟁력과 시장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행사는 참가기업 소개를 시작으로 상품 시식‧시음 및 품평, 바이어와의 1:1 맞춤 상담, 네트워킹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제품 개선 방향과 유통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의견 교류가 이뤄졌다. 특히, 청년기업 간담회에서는 안동시 청년정책 전반을 소개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지역기업과 청년이 상생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품평회는 기업과 바이어,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실질적인 판로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중천철학도서관은 어르신을 위한 인문 프로그램으로 한시를 통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한시작법’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오랜 기간 한시를 연구하고 교육해 온 심경호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명예교수가 맡는다. 한시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차분하고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강좌는 1월 16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1회, 셋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도서관 2층 중천학당에서 진행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강좌가 어르신들이 한시를 통해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고, 문화 활동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봉사자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활동은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활동, 치매안심마을 연계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전반의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전 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치매파트너 홈페이지를 통해 치매파트너 교육(1시간)과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1시간)을 수강하고, 총 2시간 이상 자원봉사에 참여하면 치매파트너 플러스로 활동할 수 있다. 단, 자원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에 반드시 원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팀에 문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자원봉사센터 또는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 자원봉사는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인식 개선을 실천하려는 시민의 참여에서 출발한다”라며, “자원봉사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보건의료 정책 수립을 위해 지난 12일 ‘2026년 지역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제8기(2023∼2026) 원주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의 2025년 시행 결과와 2026년 시행 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위원장인 김문기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임영옥 보건소장과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미달성 지표에 대한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했으며, 제8기 연차별 수립안을 심의·확정했다. 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심의를 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라며, “건강 격차 감소,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정책 수립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2일 시청에서 ㈜천일에너지와 ‘임목폐기물 무상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에서 발생하는 임목폐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공원·녹지 및 가로수 전정사업 등에서 발생하는 임목폐기물을 민간업체에 무상 위탁해 재활용함으로써 처리 예산을 절감하고, 탄소중립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그동안 임목폐기물로 처리되던 폐자원을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전환해 활용하게 된다. 임목폐기물은 수집·가공 과정을 거쳐 목재 칩으로 재자원화되며, 열병합발전소 연료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원주시가 임목폐기물 처리에 투입하던 연간 약 5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화석연료 대체에 따른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현 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은 버려지던 임목폐기물을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해 기존 방식에서 벗어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이번 명칭 공모는 센터 개소 취지와 운영 목적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기대와 바람을 담을 수 있는 참신하고 친근한 이름을 찾기 위해 진행된다. 센터는 면적 173.88㎡, 정원 45명, 종사자 3명 규모이며, 2월 중순 착공해 4월 개소할 예정이다. 앞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공모는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원주시 설문관리 시스템을 통해 응모작을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아동돌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2월 말 시 누리집에 발표된다. 최우수상(1명), 우수상(1명), 장려상(1명) 수상자에게는 각각 20만 원, 15만 원, 1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영섭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명칭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아동통합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드림스타트는 임산부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의 성장 과정에 필요한 보건·복지·교육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계하는 아동복지 사업이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올해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목표로 필수 프로그램과 함께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부모 교육, 안전교육 등 아동 발달 영역별 필수 핵심 프로그램을 비롯해 드림가족나들이, 내마음속이야기(상담), 드림멘토 등 아동과 가족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특히 영유아기 조기 개입이 생애주기별 발달에 미치는 중요성을 고려해, 올해부터 영유아 미술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한다. 이를 통해 인지·정서 발달의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밀착형 사례 관리를 강화하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지난 13일 빌라드 아모르에서 ‘2026년 원주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장과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신년사 및 격려사, 신년 덕담 등이 진행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도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께서 원주시 사회복지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농업 현장 중심의 기술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통해 농업·농촌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시장 여건에 대응하는 주요 정책과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원주시는 2026년 농업 분야 행정목표를 ‘힘차게 도약하는 농업, 시민과 함께하는 농촌’으로 설정하고, 현장 중심의 세부 추진 전략을 마련해 농업·농촌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5년에는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해 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 ▲농업인대학 운영 우수기관 ▲농촌자원사업 및 농업환경보전 우수사례 등에 선정되며 농정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농촌활력프로젝트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향토산업 육성 ▲치유농업센터 구축 등 중장기 농업 기반 확충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