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나주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건설현장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공사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현장지도와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건설현장은 용접․용단 작업 등 화재를 사용하는 공정이 많고 가연성 자제가 다수 적재돼 있어 작은 불티에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장소다. 화재 발생위험이 상존해 관계자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작업 전 화기취급 작업 승인 절차 준수 ▲임시소방시설 적정 배치▲작업장 주변 가연물 및 인화성 물질 제거▲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 감시자 배치 등 화재안전수칙 준수를 중점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또한 작업 종료 후 잔여 불씨로 인한 화재를 방지하기 위한 사후 점검과 공사장 내 폐기물 및 가연성 자재 정리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 사항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나주소방서는 겨울철과 봄철 기간동안 용접․용단 작업과 관련된 화재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화재예방 보도자료 배포와 안전수칙 홍보 등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신향식 나주서장은 “공사장은 다양한 공정이 동시에 진행하는 특성상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3월 5일, 대교뉴이프(대표 김경호)와 ‘고성e음 인지케어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성e음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 가구 중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인지 저하가 우려되고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위해 추진된다. ‘고성e음 인지케어 서비스 사업’은 의료-복지 돌봄 욕구가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 및 통합판정조사 등을 거쳐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통합판정 대상자와 지자체 자체 조사군 중 개인별 인지 기능 저하 정도와 정서 상태(우울, 고립감 등)를 고려하여 우선 30명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대교뉴이프 인지케어 서비스 프로그램은 인지 기능 저하 관리의 핵심을 ‘조기 발견과 대응’에 두고, 개인별 인지·정서·신체 상태와 학습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년간의 연구와 체계적 이론,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구성된 두뇌 훈련을 통해 시·지각, 판단력, 기억력 등 인지 능력 유지 및 향상을 돕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함안군 소재 119특수대응단에서 진행된 신규 임용 구급대원 대상 '실무 적응 집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용 초기 대원들이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압박감을 해소하고, 이론과 실제 현장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본부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도내 각 소방서에 배치된 신규 대원들을 119특수대응단으로 소집해 강도 높은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기간 동안 경남소방본부 소속 베테랑들로 구성된 '구급전문교육사 협의회'가 멘토로 나서, 교과서에는 없는 실전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했다. 교육 과정은 최근 구급 현장의 최대 현안인 △신속·정확한 병원 선정 및 의료 지도 요청 △병원 전 응급환자 분류체계(Pre-KTAS) 숙달에 집중됐다. 특히 내과·외과·소아청소년과 등 실제 출동 빈도가 높은 위급 상황을 가정해, 신규 대원들이 환자 평가부터 응급처치, 이송 병원 선정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보는 ‘현장 사례 기반 시뮬레이션’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선배 교육사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광진구의회가 5일 광진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 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은혜 의장을 비롯한 현직 구의원들과 김경호 광진구청장, 역대 의장단 및 의정회 회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동길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전은혜 의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김경호 구청장, 허운회·박삼례 전 의장, 이재선·최복수 전 의정회장, 최금손 의정회장의 축사가 차례로 이어졌다. 이어 케이크 절단식과 고양석 부의장의 건배 제의를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경호 구청장은 광진구의회 개원 31주년을 축하하며 “광진구의회와 구민의 행복 및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은혜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걸어온 지난 31년동안 함께해주신 선배님들과 동료 의원님들, 조력해준 집행부에 감사한다”며,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 매듭짓는 유시유종(有始有終)의 자세로 초심을 지키며 남은 임기 동안 책임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진구의회는 1995년 3월 1일 성동구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평군의회는 5일 양평읍 양근리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해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날 군청 광장을 시작으로 양근7리 마을회관부터 강변도로를 따라 양근대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과 공한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오혜자 의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일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회는 청소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원순환에도 동참하기 위해 폐건전지, 폐의약품, 플라스틱 뚜껑 등을 모아 전달하는 수거 행사도 진행했다. 이어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활용한 온라인 실천 활동에 참여하며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을 더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보건복지부는 3월 5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등을 논의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제도는 고령화 심화와 복합적 돌봄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기존에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의료‧요양 등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도입됐다. 그간 시범사업을 통한 준비과정을 거쳐 오는 3.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로드맵은 제도 시행 전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입기(‘26-’27)-안정기(‘28-’29)-고도화기(’30-) 3단계로 구분하여 대상자 확대, 서비스 확충, 제도 기반 강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➊ 대상자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우선 노인, 고령 장애인, 65세 미만 의료필요도가 높은 심한 장애인(지체, 뇌병변 등)을 대상으로 시작한다. 2단계부터는 중증 정신질환자로 확대하며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또한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 유형을 분석하여 3단계에서 추가 확대할 예정이다. ➋ 서비스 1단계에는 4개 분야(보건의료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5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및 파주교육지원청 학생배치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파주 지역 중학교 학군 배정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은주 파주시의원을 비롯해 학부모 대표, 아파트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할 핵심 대안으로 ‘학생 통학권 상호 구제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이는 특정 학교 인근에 거주하면서도 타 학교로 배정된 학생들 간의 위치를 고려해 상호 재배정하는 방식이다. 조 위원장은 “마치 공무원 인사교류처럼, 서로에게 더 가까운 학교로 갈 수 있게끔 유연한 제도를 도입한다면 원거리 배정으로 인한 학부모들의 걱정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성환 위원장은 “학부모들이 수긍할 수 있는 공정한 원칙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순히 학군을 나누는 방식이 아닌 파주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탄력적 학군제’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오는 4월 초, 교육청과의 협의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현장인 세종시로 내려가 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분과위원회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에 앞서 각 자치단체들의 입장을 듣는 마무리 단계 과정이다. 실무진이 아니라 광역자치단체장이 예타 분과위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사안의 중요성과 통과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김동연 지사는 5일 오후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기재부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를 100%로 하게 되면 172명이 탈 수 있다. 그런데 김포골드라인의 평균 혼잡도는 200% 정도다. 172명이 정원인데 350명이 타는 것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큰 철도”라며 “거기에 경기도에 50만 넘는 시가 13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서울시와 직결되는 광역철도가 없는 시는 김포시가 유일하다. 오늘 심의가 중요한 이유”라고 참석 배경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김포가 인구가 50만 정도인데, 지금 8개 공공택지 개발이 진행중이다. 택지개발이 모두 되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경기도 내 중소기업들의 피해 축소 및 지원을 위해 다음과 같이 4가지 사항을 도에 긴급 지시했다. 첫째, 도에 피해 접수센터를 개소하고 1:1 대응체계를 구축할 것 둘째, 호르무즈해협 우회, 공항 폐쇄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물류비 증가분 긴급 지원방안을 검토할 것 셋째,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을 통한 관련 기업 보증 확대, 긴급 경영자금 지원 실시를 신속 검토할 것 넷째, 중동 대상 수출품목 등에 대한 수출 바우처 등의 추가지원대책을 검토할 것 등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김해시는 5일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신대호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후변화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대형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주민 대피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시, 소방, 경찰, 군, 한국전력공사, 기상청 등 관계기관 담당자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훈련은 토의형 방식으로 담뱃불이 대형 산불로 확산된 상황을 가정했다. 참석자들은 산불재난 행동 매뉴얼을 토대로 ▲주민대피 발령 ▲주민대피명령 안내 ▲안전취약계층 우선 대피 ▲의료서비스 제공 등 주민대피 실무업무 전반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산불 발생 시 동원 가능한 전 행정력을 집중 투입해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대피 체계를 보완활 계획이다. 신 부시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련 부서,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포항시는 5일 시청 대잠홀에서 여성 시간선택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4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여성 시간선택제 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고 참여자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이는 동시에,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과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위험 요인별 대응 절차를 안내해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한층 강화했다. 포항시의 ’여성 시간선택제 일자리‘는 단시간 근무를 통해 여성의 경력 회복과 지역의 돌봄 공백 해소를 동시에 도모하는 맞춤형 공공일자리 모델이다. 특히 일과 생활의 균형이 가능해 경력 보유 여성들의 경제활동 재진입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엄마참손단’과 ‘아이행복도우미’로 운영되며,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사회복지시설·공공기관 등에서 사무보조, 돌봄보조, 급식보조,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엄마참손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아이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포항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2026년 포항형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이 접수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 속에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모집은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북구청 옆 포항시 주거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자들이 대거 몰리며 현장은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자격 요건 및 관련 서류 발급에 대한 문의가 빗발쳤다. ‘포항형 천원주택’은 하루 임대료 1,000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운 주거 정책이다.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체 100호를 공급하며, 접수 첫날인 5일 16시 기준 현재 총 439세대가 신청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에는 100세대 모집에 854세대가 몰렸으며, 특히 관외 거주자 19세대가 포항으로 전입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올해는 신청 문턱을 대폭 낮춘 점이 눈에 띈다. 청년 본인의 소득과 재산만을 기준으로 선정하도록 요건을 완화했으며, 관외 거주자 모집유형을 별도로 배정해 지난해보다 신청 인원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을 찾은 한 신청자는 “치솟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5일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대전 미래 스포츠 중심지 조성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경기장 건설을 넘어 스포츠·문화·주거가 어우러진 복합도시 개발 프로젝트로 유성구 학하동 일원 76만 3,497㎡ 부지에 총사업비 1조 437억 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4,707세대와 함께 2만 석 종합운동장, 오상욱체육관, 테니스장 10면 등을 조성하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종합운동장과 체육관은 국제대회뿐 아니라 공연·전시가 가능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설계되며, 생활체육시설과 공원은 시민 개방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 기다림 끝에 이뤄낸 착공을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의회도 사업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은 시민 건강 증진과 국제 스포츠대회 유치를 위한 핵심 인프라이자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으로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은 '문화요일' - 3월 3일(화)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3월 3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 모두가 함께 만드는 '수요일 특화 문화프로그램' - 민간 기관 수요일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하는 모든 민간 기관은 '문화요일' 참여 기관으로 등록 가능 -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기관별 특색을 살린 '수요일 특화 기획 프로그램'을 강화해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지자체 일부 지자체에서는 한옥, 농악, 공방 등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과 연계한 '지역 특화 프로그램' 강화 ■ 온라인 문화향유 기회 확대 국민들이 '문화가 있는 날'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매주 수요일이 '나의 문화요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참여 행사 진행 ■ 업계의 자율성에 따른 문화혜택 운영 일회성 지원 확대보다 현장의 자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존중하는 방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계약 전 확인! 전세사기, 이렇게 막습니다. 1. 전세사기란? [전세사기 피해자 통계 (2025년 기준)] - 청년층: 75% 임대인이 전세보증금을 반환하지 않고 잠적하거나 부동산 가치를 부풀려 계약을 유도하는 등 임차인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히는 범죄 행위 2. 대표적인 전세사기 유형 - 깡통전세 : 집이 경매에 넘어가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유형 - 이중·삼중 계약 : 임대인 또는 중개인이 동일한 주택에 대해 복수의 임차인과 각각 전세계약을 체결하는 유형 - 신탁 부동산 사기 : 부동산이 이미 '신탁회사'임을 숨기거나 속이고 원래 집주인인 것처럼 계약을 체결하는 유형 3. 계약 전 필수 체크 - 등기부등본 열람해 임대인이 실제 소유주인지 확인 - 근저당권 및 압류 등 권리 제한이 없는지 확인 - 전입세대 수와 확정일자 확인 후 선순위 전세 금액 조사 - 건축물대장 확인(불법 건축물 대상, 목적물 주소 및 임차 면적 등) 4. 계약 후, 해야 할 일 - 전입신고 이사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