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2월 26일 오전 9시 행정상황실에서 비상경제대책추진단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제1차 회의에서 채택된 안건의 추진 상황과 신규시책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단장인 박광용 부군수와 각 실과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주요 추진 과제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논의했으며, 특히 기존 시책 중 군·관 지역 상생 업무협약 이행을 위한 부서별 시행계획 수립 및 향후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토론했다. 홍천군은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부서별 추진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고,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민생경제 회복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제1차 회의에서 정한 과제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대책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내촌면민 화합의 달맞이 축제’가 오는 3월 2일 오후 1시부터 홍천군 내촌면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30년 넘게 이어온 내촌면의 자생적 전통을 기반으로, 올해부터 홍천군 소규모 농촌축제 지원사업이 더해지며 한층 풍성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는 수십 년간 지켜온 전통 명절의 가치를 전문적인 농촌관광 콘텐츠와 결합해, 낮 시간대에는 떡메치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내촌면민들이 대대로 즐겨온 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의 컨설팅을 통해 정월 대보름의 의미를 살린 ‘복조리 만들기 부스’를 새롭게 마련하는 등 볼거리를 강화하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활기찬 마을 잔치의 원형을 복원하는 데 집중했다. 이어지는 오후 4시 개회식에서는 ‘자랑스러운 면민상’ 시상식이 진행되어 지역 발전에 헌신한 주민들을 격려하고 면민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정월 대보름 풍습 또한 현대적 감각과 안전을 더해 새롭게 단장했다. 홍천군의 지원으로 기존 달집태우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역 항일 독립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3·1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오늘의 공동체 가치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3월 1일 오전 10시 홍천읍 연봉리 무궁화공원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장과 군 장병, 유족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독립정신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행사는 기관·단체장의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3·1운동 경과보고와 독립선언문 낭독이 이어진다. 이어 기념사와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군민 화합의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이날 홍천 전역에서도 추모와 기념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내촌면 동창만세운동기념행사 운영위원회는 오전 11시 30분 내촌면 기미만세공원에서 동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영귀미면에서는 민씨 종가 주최로 성수리 3·1열사 묘역에서 3·1열사 위령제가 진행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천 원 나눔이 30년 동안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만들고 있다. 홍천군은 공직자 급여에서 매월 1,000원씩 자발적으로 공제해 모금하는 ‘월 천원 돕기’ 후원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월 천원 돕기’는 긴급한 위기 사유가 발생했음에도 제도권 지원을 받지 못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돕기 위해 1996년 1월 시작됐다. 홍천군 공직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한 급여 공제금을 재원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 내 대표적인 공직자 나눔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원 대상은 생계 곤란이나 질병, 사고 등으로 갑작스러운 도움이 필요한 관내 주민이다. 해당 읍면장 또는 부서장의 추천을 받아 ‘월 천원 돕기 심의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최대 50만 원의 생계비가 현금으로 지급된다. 이 같은 절차에 따라 이번에는 화촌면에 거주하는 화재 피해 독거노인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2월 26일 생계비 50만 원의 후원금을 직접 전달하고 따뜻하게 안부를 살폈다. 홍천군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이 주민 참여예산 지역회의 역량 강화 교육에 들어가며 2026년 주민 참여예산 운영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교육은 23일 화촌면(오전 10시)·두촌면(오후 2시)을 시작으로, 24일 북방면·홍천읍, 25일 남면·서면, 26일 내면·서석면, 27일 영귀미면·내촌면 순으로 열린다. 대상은 주민 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이다. 교육은 주민 참여예산·숙의 과정 전문 강사가 맡아 진행하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 계획형 사업 발굴과 제안 사업 구체화 방안을 중심으로 다룬다. 홍천군은 2026년 주민 참여예산 운영에 참여 계층을 넓히고, 제안 단계에서 사업 내용을 보다 구체화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를 도입해 제안 사업 발굴을 체계화할 방침이다. 제안 이후 집행과 평가까지 이어지도록 주민 참여예산 기구 기능도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생성형 AI의 단계적 질문을 통해 사업을 발굴 및 구체화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체계화된 사업을 공모할 수 있게 된다. ‘홍천군 주민 참여예산 사업 제안서 작성 도우미 챗봇’은 집중 공모 동안 주민 e참여 홍천군 사이트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28일 진부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올림픽 도시, 평창 속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활동에는 진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방과후 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등 총 30명이 참가하며, 인솔자 5명이 동행하여 안전교육 및 현장 지도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작년 10월 개관한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스노잉 오디세이 테마관을 관람하며 올림픽 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갖고, 평창군 대표 관광지인 모나 용평에서 자연 및 관광 자원을 활용한 눈썰매 체험 등 현장 중심의 역동적인 활동을 진행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림픽 도시 평창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길 바란다”라며 “현장 중심의 체험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역사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평창군은 오는 3월 1일 삼일절을 맞아 개최된 건강달리기대회와 연계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예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하고, 불법 소각 금지 및 입산 시 화기 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최근 기후 변화로 대형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주민 대피 협조의 중요성도 함께 안내했다. 평창군 관계자는 “산불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예방에 한계가 있다”라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연계한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없는 안전한 평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평창군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관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3·1절 107주년을 기념하는 제27회 건강달리기 대회가 오는 3월 1일 강원도 평창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건강한 생활 문화 확산과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강원일보가 주최하며,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평창의 자연환경 속에서 3km 코스를 달리게 되며, 코스는 지역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안전하게 구성됐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구간별 교통 통제와 현장 의료 지원도 마련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삼일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을 매개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분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이번 건강달리기 대회가 평창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건강한 스포츠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군민과 방문객 여러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읍 번영회는 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3일 본행사까지 1박 2일간 천변리 둔치에서 지역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평창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병오년 첫 보름을 맞아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전통 세시풍속 재현을 통해 평창읍 41개 마을과 기관·사회단체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달빛·불빛·희망의 빛’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 해 풍년·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으며, 오곡밥 나누기와 다양한 경품 행사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이끌었다. 2일 열린 전야제에서는 윷놀이 대회, 떡메치기, 지신밟기, 쥐불놀이 체험, 화합 줄다리기, 식전 공연, 먹거리 나눔 부스 운영, 달빛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 기념품 제공 행사도 함께 마련돼 분위기를 더했다. 3일 본행사에서는 풍년기원제와 달집태우기(소원 꼬리표 달기), 불꽃놀이, 경품 추첨 등이 이어지며 축제의 절정을 이뤘다. 특히 달집태우기는 한 해의 액운을 태우고 소망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많은 주민이 참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에서 진행된 동계 국가대표 레슬링 상비군 합숙 훈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대표적인 레슬링 전지훈련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에 따르면 1차 상비군 합숙 훈련은 지난해 12월 28일부터 1월 12일까지 16일간 진행됐으며, 국가대표 상비군을 비롯해 17개 팀, 총 210명이 참가해 강도 높은 동계훈련을 했다. 이어 1월 20일부터 2월 13일까지 25일간 진행된 2차 합숙 훈련에는 27개 팀, 총 280명이 참여해 훈련 열기를 이어갔다. 두 차례에 걸친 대규모 합숙 훈련을 통해 평창은 명실상부한 레슬링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국민체육센터 내 레슬링 전용훈련장과 체력 단련실 등 전문화된 스포츠 기반 시설을 기반으로 선수들이 기술훈련과 체력 훈련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참가팀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번 1·2차 동계 전지훈련 기간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체류로 숙박·외식·소비 지출이 확대되면서 약 3억 2천만 원의 지역경제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겨울철 비수기 지역 상권에 실질적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장항읍은 지난 26일 장항읍 창선2리 631번지(장항도시탐험역 인근)에서 주민자치회, 발전협의회, 이장단,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장항마을 만들기, 주민과 함께하는 양모장 운영 개시식’을 개최했다. ‘양모장’은 ‘양심 쓰레기만 모아두는 장소’의 약칭으로,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장항읍이 자체 추진한 생활쓰레기 배출 개선 시책이다. 장항읍은 2025년 시범 설치를 통해 운영 효과와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도시미관 개선과 재활용률 향상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조성된 양모장은 종량제봉투와 재활용품을 한곳에 정돈해 배출할 수 있는 분리수거 거점 시설로,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상시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장항읍은 앞으로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추가 설치 대상지를 검토하고, 안내체계 개선과 홍보를 강화해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전종석 장항읍장은 “양모장은 단순한 쓰레기 배출장소가 아니라 주민의 양심과 공동체 의식을 모으는 공간”이라며 “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군은 지난 26일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관내 현업업무 종사자 31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정기교육으로,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근로자의 건강관리와 직무 수행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질병 예방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등 실질적인 안전보건 내용을 다뤘다. 서천군은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해 작업환경측정과 특수건강진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보건관리전문기관을 통한 건강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2026년에는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를 추진해 작업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사업장 순회점검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신규 부서장과 팀장을 대상으로 군 안전관리자가 직접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는 등 관리 책임을 강화하며 중대재해 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군은 지난 26일 민선8기 마지막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열고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현황과 사업별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8기 공약사업은 총 60건 가운데 36건이 완료됐으며, 계속 추진 중인 21건의 사업은 평균 74.6%의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 평균 이행률은 88%로 집계됐다. 생활·복지·정주 기반 확충 주요 완료 사업을 살펴보면 ▲장항국가생태산단 내 임대주택 유치기업(기관) 공급 ▲청년 농업인 임대용 스마트농장 조성 ▲동부권 어르신 통합돌봄센터(노치원) 건립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조성 ▲마을별 생활쓰레기 분리수거장 설치 등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육성 ▲노인일자리 확대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소 설치 ▲문화예술·청소년 프로그램 확대 등 민생 밀착형 사업들도 마무리됐다. 중장기 전략과제 추진 계속사업은 도시재생, 관광벨트 조성, 농수산 경쟁력 강화, 기업유치 및 일자리 확대, 돌봄체계 구축 등 중장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6일 새마을문고회가 ‘희망행복 1% 후원금 모금 온(溫)세상 사랑나눔 행사’를 통해 마련된 라면 11박스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망포2동 새마을문고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망포2동 새마을문고는 후원금으로 라면 11박스를 마련해 생활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임효순 망포2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을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새마을문고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망포2동 새마을문고는 독서문화 진흥 활동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영통구 영통2동은 영통2동 새마을문고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 독립운동의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태극기 그리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1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통2동 새마을문고에서 진행되며, 전 연령대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직접 태극기와 무궁화를 그리며 3·1운동 정신을 생활 속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제출 시 룰렛 돌리기를 통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영통2동 새마을문고는 앞으로도 독서문화 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의 장을 넓히고, 지역의 역사·문화 가치를 함께 나누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