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문화원(원장 고병호)과 어람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박민정)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사천문화원 원장실에서 지역문화 발전과 문화 관련 법률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안정적인 운영과 문화 관련 분쟁 예방,각종 법률 자문 및 제도개선 지원을 통해 문화원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문화원 운영 전반에 관한 법률자문 및 자문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어람 법률사무소는 정관규정 제개정, 이사회 및 총회 운영, 개인정보 보호 등 문화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사항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 또한, 문화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 예방 및 대응지원으로 문화활동과 관련된 법제도 이해를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사천문화원은 지역 문화의 보전계승과 생활문화 확산, 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문화사업의 규모와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법률적 검토와 체계적인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회장 김선옥)는 사천시 무형유산의 가치 확산과 미래 세대 전승 기반 마련을 위해 4월 중순부터 2026년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신나는 무형유산 놀이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신나는 무형유산 놀이터'는 사천시 관내 유아 기관(어린이집·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지역의 무형유산을 유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전통 문화를 관람하고 직접 참여함으로써 전통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고, 자연스럽게 전통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신나는 무형유산 놀이터'는 3월 중순부터 접수할 예정이며, 4월 중순부터 수요일마다 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총 1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과 신청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은 사천시청 문화예술과 국가유산팀 또는 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무형유산의 보존과 체계적인 전승을 위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경남 사천시 용현면 선진길 467번지에 위치하고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세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총사업비는 9600만 원으로, 국비 4800만 원, 도비 1440만 원, 시비 3360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무주택 청년으로,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독립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인 가구 기준 약 153만 원)여야 한다. 여기서 원가구는 청년이 부모와 분리되어 거주하더라도 부모 등 기존 가족이 함께 이루고 있는 본래의 가구를 말한다. 지원 금액은 월 최대 20만 원이며, 최대 24개월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청년 본인 명의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희망자는 3월부터 5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6월부터 8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지난 3일 정례조회 후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를 재확인하고, 공직선거법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천시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사천시선거관리위원회 소속 박호혁 지도계장이 강사로 나서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공무원의 선거관여 행위 금지 ▲시기별 제한·금지 사항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자주 발생하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선거 시기별로 달라지는 행위 제한 기준과 실제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선거 기간 중 공직자의 언행 하나하나가 시민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와 책임 의식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선거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사천시는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오는 3월 9일부터 12월 9일까지 재가정신질환자를 위한 ‘사회재활·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재발 방지 및 지역사회 내 조기 복귀,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진행하는'정신질환자 지역사회 자립 인프라 확충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지역 내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시설을 적극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회복지원과 사회적응을 돕는다. 주요 프로그램에는 ▲경남광역 똑똑 DAY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실내 스크린·파크골프 체험 ▲스포츠 및 개인 트레이닝(P.T) 프로그램 ▲정서적 안정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인지 재활 프로그램 ▲사회·문화 야외 체험 ▲직업재활 역량 강화를 위한 바리스타 수업 등이 운영된다. 프로그램들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야외 활동 공간에서 진행된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사천시가 저소득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과 치과 진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3월부터 ‘2026년 어르신·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에 시행하는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은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 등이다. 시는 경제적 사유로 치과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 중인 시민을 대상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술 기간 동안 계속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중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가입자 월 127,500원 이하 또는 지역가입자 월 60,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경우다. 모든 사업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예약 후 사천시보건소 1층 구강보건실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구강검진 및 상담을 받아야 한다. 다만,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기 전에 시행한 시술에 대해서는 소급 지원이 불가하며, 부가수술(골이식 등)은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전북 고창군이 현장 농민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영농 편의를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책을 펼친다. 2026년 고창군농업기술센터의 ‘품종·브랜드·인프라’ 3대 혁신을 중심으로 한 농업 경쟁력 강화 대책들을 살펴봤다/편집자주 #쌀 품종의 세대교체, 브랜드 쌀 ‘수광1’ 본격 전환 고창군은 2026년부터 기존 브랜드 쌀인 ‘수광’ 품종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한 ‘수광1품종’을 농가에 본격 공급한다. 수광1은 탈립성, 도복, 병해충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신품종이다. 지난해 10월 품종 등록을 마쳤으며, 최고품질쌀 품종으로도 공식 등록되어 고창 쌀의 브랜드 위상을 한 차원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수박, ‘인증’ 넘어 프리미엄 브랜드로 이름값 높인다 이미 지리적표시제와 GAP 인증으로 품질을 인정받은 고창수박은 2026년부터 ‘지리적표시 기반 고창수박 브랜드 고도화 사업’을 통해 제값을 받는 유통 구조를 만든다. 단순 인증을 넘어 생산부터 유통까지 엄격한 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저탄소 농업 인증을 더한 ‘인증 3관왕’을 달성해 소비자가 이름만 보고도 믿고 구매하는 최고급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관장 윤병훈)은 지난 3일을 시작으로 태안 관내 소규모 초등학교(신입생 5명 이하) 13교의 1학년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첫 배움, 책 선물’ 보따리를 배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학교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1학년 학생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자발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독서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배움, 책 선물’ 보따리에는 사고도구어 기반 온독지수 목록을 참고해 1학년 수준에 맞게 선정한 도서 2권과 독서통장, 에코백, 키링 등이 담겼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했다. ‘첫 배움, 책 선물’ 보따리는 사고도구어 기반 온독지수 목록을 참고하여 초등학교 1학년에 맞게 선정한 도서가 1인당 2권, 독서통장, 에코백, 키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윤병훈 태안도서관장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본 사업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4일 신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신흥지구 노후주거지정비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주민공청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에는 지역 주민과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효율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168억원(국·시비 포함)이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신규주택 공급(개별재건축), ▲집수리 지원사업, ▲신규도로 개설, ▲주차장 4개소 조성, ▲편의시설 등 기반시설 확충, ▲마을정원 조성 등이 포함된다. 공청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주차공간 확충과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지속적인 주민 소통 필요성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신흥지구 정비의 필요성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계획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매서운 겨울을 이겨낸 김제 시설복숭아가 붉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봄을 재촉하고 있다. 4일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개화 시기는 지난해보다 약 5일 빠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확은 5월 5일 전후로 예상돼 전국에서 가장 이른 복숭아 출하 기록을 이어갈 전망이다. 김제시 시설하우스 단지에는 최근 복사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대부분 조생종으로 재배되는 김제 시설복숭아는 지난 1월 중순 가온을 시작해 노지 재배보다 약 40일 빠르게 출하된다. 특히, 올해는 겨울철 안정적인 온도 관리와 일조 여건이 맞물리며 생육이 순조롭게 진행돼 예년보다 개화가 앞당겨졌다. 이에 따라 지난해 5월 10일경 시작됐던 본격 수확이 올해는 5월 3일 전후로 약 일주일가량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조기 출하는 가격 경쟁력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김제시 시설복숭아 재배면적은 6ha(12농가) 규모로, 노지 대비 2배 이상 높은 가격을 형성하며 지역 대표 고소득 과수로 자리 잡고 있다. 지평선 평야의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 여성회관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평생교육을 통해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2026년도 제2분기 여성회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4개 과정 34개 과목으로, 취미·교양 분야에 라인댄스 등 15개 과목, 건강 분야에 건강기공 등 6개 과목, 인문·교양 분야에 생활영어 등 5개 과목, 야간 프로그램으로 난타 등 8개 과목이다. 김제시에 주소를 둔 여성은 누구나 신청 가능(남성생활요리-남성)하며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 수강료는 3개월에 15,000원이다. 이번에 모집된 수강생은 2026년 4월 1일부터 3개월간 교육이 진행된다. 시는 여성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경제력 향상 및 자아실현으로 여성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숙영 교육가족과장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으며, 새로운 즐거움과 배움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김제시는 2026년 ‘이동형 거리미술관 사업’을 위해 참여 작가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동형 거리미술관 사업은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김제 동헌내아, 시민문화체육공원 등에 이동형 미술관을 설치해 지역작가의 예술 활동 증진을 도모하고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번 공모 기간은 지난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이며, 시각분야 예술가 총 6팀(개인 또는 단체)을 선정해 30일 간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 지원금 200만원을 지원한다. 자격 요건은 공고일 기준 김제시에 거주지 또는 작업실을 두고 있는 작가이며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작가에 한해 전북특별자치도로 거주지 제한 요건을 완화, 모집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동형 거리미술관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함으로써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여유를 느끼고, 지역예술가들에게도 작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응모 및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 홈페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정효곤 도시건설국장이 지난 3일 주요 시책 중 하나인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 온 김제시의 핵심 사업으로 교동 314-56번지 일원에 268면 규모의 주차장과 관리동을 조성, 도심 내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 방지 및 교통사고 예방, 화물 운수종사자 근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영업용 화물자동차는 밤샘 주차를 하기 위해서는 정해진 차고지에 주차해야만 한다. 하지만 타지역에 차고지를 둔 화물 운수종사자들은 영업 과정에서 김제에 밤샘주차를 하기 어려운 불편이 있었고, 이는 불법 밤샘주차로 이어져 시민들의 주거환경을 해치는 요인이돼 왔다. 이에 시는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정효곤 도시건설국장은 “올해 7월 중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준공되면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현장행정으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준공 후 원활한 관리 운영을 통해 화물 운수종사자의 편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김제시가 2026년 경제정책의 비전을‘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해로 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경제 지원, 양질의 일자리 기반 확충 등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시는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역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여 고용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경제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 신규 취업자 온보딩 프로그램, 일자리센터 내실화로 고용률 견인 나서 시는 신규 취업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사업으로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멘토-멘티 연계를 통한 직무 역량 강화로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 적응을 도와 신규 취업자의 조기 이탈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고용 유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직자와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력 양성으로 취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지난해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서울시의회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송파3)은 3일 서울시립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신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임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서울시립대학교는 실천적 지성과 공공 인재를 길러내 온 자랑스러운 대학”이라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디지털 전환, 기후 위기, 산업 구조 변화, 사회적 양극화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과제를 언급하며 “이 자리에 선 여러분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주역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하고, “서울시의회도 교육과 연구 환경을 더욱 내실 있게 지원하고,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임 위원장은 “도전 속에서 배우고 실패 속에서 성장하는 과정이 여러분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것”이라며 “오늘의 설렘과 다짐을 잊지 말고, 서울시립대학교에서의 시간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도약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