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지난 30일 은빛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만든 저금통에 모은 성금 60만 원을 합덕읍(읍장 구본항)에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아이들이 우유 팩과 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활용해 저금통을 만들어 일상에서 차곡차곡 모은 것으로, 나눔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이날 20여 명의 원아들은 손수 만든 플래카드를 들고 합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합덕읍은 기탁받은 성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기탁식 이후에는 행정복지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이 민원실과 복지 등 다양한 업무 공간을 둘러보며 행정복지센터의 역할을 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덕읍은 환영의 의미로 아이들을 위한 소규모 간식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역 행정과 일상 속 공공서비스를 소개했다. 구본항 합덕읍장은 “아이들이 직접 실천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었다”며 “이번 경험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시청에서 ㈜넥스트워터, 천해종합환경㈜, 금강엔지니어링㈜, 서진산업㈜, ㈜제일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무소 등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업체 5곳이 참여한 가운데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총 3,000만 원으로, ㈜넥스트워터 1,110만 원, 천해종합환경㈜ 960만 원, 금강엔지니어링㈜ 600만 원, 서진산업㈜ 180만 원, ㈜제일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무소 150만 원을 각각 기탁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 환경기초시설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업체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표로 인사말을 전한 천해종합환경㈜ 이원호 대표는 “당진시와 함께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항상 생각해 왔다”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탁에 참여한 업체들은 당진시 공공 하폐수 처리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가 장애인회관에서 제14대‧제1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유관 단체장과 연합회 임원 및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연합회를 이끌어온 고영란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취임한 서윤주 회장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고영란 이임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함께 해준 연합회 임원들과 회원들 덕분에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됐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보육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신임 서윤주 회장은 “당진시 보육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고영란 이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관계 기관과 적극 소통하며 보육 현장의 긍정적 변화를 주도해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보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당진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 중심의 체육행정 강화를 위해, 1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체육 업무 공유의 날’로 정하고 당진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당진시민축구단과 정기적인 업무 공유회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유회의는 지난 29일, 당진시체육회를 시작으로 장애인체육회, 시민축구단 순으로 열렸으며, 각 단체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씩 업무 계획, 주요 현안, 협조 사항 등을 폭넓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당진시가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하는 해로, 회의에서는 당진시체육회를 중심으로 유관단체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준비와 함께 ‘종합우승’이라는 오랜 염원을 달성하겠다는 공동 목표를 공유했다. 또하 종목별 대회 준비 상황뿐만 아니라, 연간 체육행사 계획,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확보, 안전 관리 강화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장애인체육회와 시민축구단 역시 체육 행정의 주요 주체로서 전 직원이 함께 책임감을 느끼고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 당진시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2026년 2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류 및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을 함께 발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상품권은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 '착(chak)'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지류형은 2월 2일부터 관내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대행점은 지역 내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하나은행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월 한 달간 당진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도 조정된다. 설 명절에 앞서 시민들의 구매 수요를 충족시키고, 지역 내 소비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초 40만 원이었던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6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박재근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당진사랑상품권 판매로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소비 촉진으로 활력을 불어넣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 4,107필지의 공시지가에 대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3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국 토지 가운데 대표성이 있는 표준지를 선정해 감정평가사가 조사·평가한 토지 가격으로,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공시된다. 공시된 가격은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각종 토지 관련 행정·과세의 기준으로 활용한다. 올해 당진시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73% 상승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2.25%와 충남 평균 1.51%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지역별 토지 이용 여건과 개발 여건 차이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는 읍내동이 2.1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송산면은 0.33%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도심 지역과 상대적으로 개발 여건이 있는 지역은 상승 폭이 컸던 반면, 농촌 지역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완만한 변동을 나타냈다. 당진지역 표준지 가운데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수청동 984번지로, 제곱미터당 3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충남합창단이 오는 2026년 3월 5일 19시 30분,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 ‘멘델스존의 엘리야’무대를 선보인다. 멘델스존의 ‘엘리야’는 헨델의 ‘메시아’,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함께 세계 3대 오라토리오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성서 속 예언자 엘리야의 삶을 통해 인간이 겪는 고뇌와 희망, 절망과 회복의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봄의 시작을 알리며 당진시민들에게 ‘위로와 회복’이라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당진시충남합창단 이대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섬세한 지휘 아래, 세계적인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소프라노 강혜정, 메조소프라노 방신제, 테너 김세일 등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과 용인시립합창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함께 연주한다. 당진시충남합창단 관계자는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대작인 만큼, 많은 시민이 오셔서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향유하고 마음의 회복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초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026년 1월 30일 12시 30분부터 14시 30분까지,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나다움찾기:TCI 기질 성격 탐색'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TCI(기질·성격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이 자신의 성향과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진로 탐색과 연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전문적 지원을 바탕으로 검사 결과 해석과 자기이해 활동이 이루어져, 청소년이 보다 객관적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신의 특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문예빈(당진중 3학년) 학생은 “검사 결과를 통해 내가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인지 객관적으로 알게 됐고, 학습이나 관계에서의 내 모습도 함께 돌아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진로를 생각할 때 나에게 맞는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를 결정하기에 앞서 자기이해를 충분히 돕는 데 초점을 둔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2026년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도서·음반 구매, 영화·공연 관람, 기차·고속버스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기존 카드는 14만 원까지 사용할 수 있었으며, 올해부터는 1만 원 인상된 15만 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기, 60세부터 64세까지 준고령기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생애주기별 지원금 1만 원을 추가로 받는다. 신청 대상은 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6세 이상)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시민이다. 2월부터 11월까지 신청을 받으며, 신청은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전화, 문화누리 모바일 앱으로 할 수 있다. 기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지난해 3만 원 이상을 사용하고 지원 대상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사용 가능 금액이 자동 재충전된다. 카드 사용기간은 발급일과 상관없이 매년 12월 3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종합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민원 서식 외국어 해석본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외국어 해석본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의 민원 편의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50부가 제작됐다. 해석본으로 제작된 서식은 총 11종으로 가족관계 신고 서식 4종, 인감 관련 서식 4종, 체류지 변경 및 거소이전 관련 서식 3종이다. 서식마다 번역된 외국어 수가 다르며, 최대 11개 외국어로 번역됐다. 시는 표지 제목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표현해 시인성을 높였으며, 시 누리집과 바로 연결되는 큐아르코드(QR코드)도 추가했다. 시는 이번 해석본이 민원 처리에 대한 외국인의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외국인 시민을 대상으로 민원편의 향상을 위해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을 제작했다”라며 “앞으로도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5년 12월 말 기준으로 서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6,127명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쓰레기 관리 대책”을 2월 2일부터 18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리 대책으로 추진되는 사항은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설 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및 일정 안내 ▲환경종합상황실·기동처리반 운영 등이다. 먼저, 시는 설 명절 전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13일까지 공직자, 지역사회 기관·단체와 함께 관내 전 지역을 청소하는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대청소는 귀성객에게 쾌적한 귀성길과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도로변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설 연휴 쓰레기 수거 일정은 2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은 생활 쓰레기가 수거되지 않으며, 그 밖의 기간에는 정상적으로 수거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시민들은 2월 16일과 17일을 제외한 기간에 저녁 8시 이후부터 기존 배출 장소에 생활 쓰레기를 배출하면 된다. 시는 설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일정을 2월 13일까지 서산시 누리집, 중앙호수공원 전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2026년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을 완성할 과제 43건을 발굴하고 그중 10건을 선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TF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0대 핵심과제는 ▲동부지역 관광거점, 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지정!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미래 항공 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 설계에서 현실로! 시청사 본격 착공! ▲산업위기 선제대응 및 지속가능 고용안정 추진 ▲품격 있는 문화예술타운(우선 사업구간) 본격 추진 ▲도심 주변 친환경 명품호수(잠홍저수지) 조성 ▲대산 교통혁신, ‘쾌속 지름길’ 기은~오지 연결도로 개통! ▲서산 쌀 가치 혁신, 미곡종합처리장(RPC) 통합 추진 ▲치매 예방부터 돌봄까지, 서산형 치매친화모델 구축 등이다. TF팀은 과제 소관별 국·소장·담당관을 중심으로 담당 부서장과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시는 격월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성과 창출에 매진할 방침이다. 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는 기존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월 29일, 장애인체육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제2기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 과정은 오는 6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되며, 장애인체육의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역 내 체육 전공자와 장애인 선수를 대상으로 장애인체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과정은 △특수체육 이론 강의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자격검정 대비 교육 △종목별·장애 유형별 현장 실습 △이천훈련원 등 선진지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현직 지도자 11명이 멘토로 참여해 현장 실습과 연계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생들의 실무 전문성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2기 아카데미에는 공주대학교와 순천향대학교 등 체육 관련 학과 전공 대학생과 장애인 선수 등 총 10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 다양한 배경의 참여자들이 함께하며 장애인체육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 경험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태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배방도서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하루를 지정해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가·취미 활동을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업사이클링 공예, 아크릴화 그리기, 라탄공예, 코바늘 소품 만들기 등 일상 속 취미로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문화 활동을 통해 일상에 여유를 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도서대출 2배 DAY’를 운영해 평소보다 두 배 많은 도서를 대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1월 29일 삼성웰스토리㈜, 30일 ㈜넥스플러스를 방문해 ‘찾아가는 채용 설명회’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품 제조 생산직(5명), 설비 오퍼레이터(3명) 등 채용 계획에 따라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 천안상업고등학교 등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자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기업별 직무 설명과 함께 현장 면접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관내 우수기업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했다. 또한 청년층뿐 아니라 중·장년 구직자들도 다수 참여해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기업체 인사 담당자는 “센터의 인재 추천에 감사드린다”며 “면접을 진행하며 우수한 인재가 많다고 느껴 향후 추가 채용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연계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희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센터장은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보다 적극적인 채용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현숙 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