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지난 25일 대산면 산정리 일원에서 관행농가의 노지 스마트농업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관수관비 솔루션 시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창군 지역의 배추와 무 재배 농가 150여명이 참석해 첨단 농업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현장에 참석한 농가들은 자동관수, 자동관비 시스템, 그리고 이를 원격으로 관리하는 제어 소프트웨어의 실제 구동 모습을 참관했다. 또한, 솔루션 도입에 따른 기대 효과와 사용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어져 농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연회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95억원이 투입되는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고창군은 대산면, 공음면, 무장면, 흥덕면 일원을 중심으로 500ha 규모의 노지 스마트 농업 배추·무 생산지구를 조성하고, 이를 김치원료 생산단지와 연계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스마트 기반 조성에 16억 원, 솔루션 보급에 76억 원, 농가 기술역량 제고에 3억 원을 각각 지원하여 지역 농업의 혁신을 도모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찾아가는 돌봄교실’ 사업이 지역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돌봄교실은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보육시설이 없는 6개 면(상하·성내·성송·신림·심원·아산)을 포함해 고창군내 읍·면의 영유아 80명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원거리 보육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편도 30분(약 20㎞) 이상 이동해야 했던 가정이나, 가정보육 중인 영유아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부사업으로 찾아가는 장난감·도서 대여는 2인 1조의 전담 운영교사가 격주로 가정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양질의 놀잇감과 도서를 대여하고 활용법을 지도한다. 양육코칭센터 상담전문요원과 센터장이 직접 영유아 발달검사를 실시하고, 기질별 맞춤 양육 전략을 제공하여 부모의 양육 자신감을 높이고 있다. 농촌 지역의 보육 사각지대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있으며 놀이 지원부터 부모 힐링까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영유아의 발달과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연중 상시 지원 운영하고 있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일반국민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제도개선, 활성화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 5대 항목 18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으로 등급을 결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고창군은 기관장의 적극행정 성과창출 노력, 제도개선 노력, 적극행정 우수사례 민간위원·국민평가 등 12개 세부지표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간위원 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은 ‘만월어촌계 대체어장 개발’은 대표사례로 꼽힌다. 군은 원전 온배수 보상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주식 김 양식을 지키기 위해 중앙부처를 설득하여 ‘양식산업발전법 시행령’ 개정을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기존보다 확대된 200㏊ 규모의 대체어장을 확보하여 어민들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국민평가단의 호평을 받은 ‘고창군 우리동네 복지보안관 사업’은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창의적 복지모델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전북 고창군이 운영하는 공식블로그의 방문자 수가 500만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주민소통창구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3월26일 기준 고창군 블로그 누적방문자 수는 500만1300명으로, 2013년 5월 첫 개설 이후 만 13년 만에 500만명을 돌파했다. 올해 일평균 블로그 방문자수는 1200여명이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훨씬 늘어난 수치다. 군은 공식블로그가 네티즌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인기가 치솟고 있는 것은 ‘시기별 맞춤형 홍보’가 주요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고창군은 올해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 직업, 지역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로 블로그기자단을 위촉하고, 문화·관광·일상 등 다양한 주제의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고창군 유튜브도 지난해부터 뉴미디어 전담 공무원과 영상촬영편집 담당 주무관이 신규 채용되며 참신한 기획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지역의 주요이슈를 현장취재로 알기쉽게 설명해 주는 ‘사실은 이렇습니다’는 옛 고추종합유통센터 건물의 슬기로운 활용법, 고창종합테마파크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서천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천군장애인체육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서천군장애인체육회장인 김기웅 군수와 유재영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임원 15명이 참석했으며, 임원 사임 보고와 함께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상정된 안건은 ▲서천군장애인체육회 규약 일부개정안 ▲임원 선임안 ▲사무국장 임명 동의안 ▲가맹단체 규정 개정안 ▲가맹단체 규약 준칙 제정안 등으로,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로써 서천군장애인체육회는 감사 1명을 포함한 총 17명의 임원으로 제3기 이사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또한 제2대 서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에는 김동석(58) 씨가 임명됐다. 김기웅 군수는 “제3기 이사회 출범을 계기로 서천군 장애인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과 장애인체육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박물관은 24~ 25일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모두의 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부담없이 박물관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박물관’의 이미지를 알리고,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물관은 이틀간 디딤돌지역아동센터의 다문화가정 아동과 성인 농아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박물관을 운영, 정원대보름의 유래와 설화를 소개하고, 올해 붉은 말띠해를 맞아 붉은 말 모양의 복주머니에 부럼을 담아가는 ‘복 담아가세요! 체험을 진행했다. 모두의 박물관은 오는 6월까지 ㈔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천안시지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천안시 장애인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종택 천안박물관장은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회 구성원이 문화 서비스를 풍요롭게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며 “관람객이 역사와 문화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는 웰니스와 미식을 결합한 시티투어 신규 테마코스인 ‘웰빵투어’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관광 콘텐츠 다변화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웰빵투어는 웰니스(Wellness)와 빵을 결합한 테마코스로, 최근 관광 트렌드인 치유와 힐링 중심의 여행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이번 투어는 힐링 스파 센터에서 솔트챔버, 풋스파, 아쿠아젯 등 다양한 스파 체험을 즐긴 뒤, ‘빵의 도시 천안’을 상징하는 대표 명소인 빵돌가마 마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웰빵투어는 11월까지 매월 지정된 날짜에 1회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정규 시티투어 코스와 더불어 콘빵투어(콘텐츠+빵), 웰빵투어 등 특색 있는 테마코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웰빵투어는 힐링과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관광 상품”이라며 “관광객들에게 천안만의 특별한 감성과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는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5일부터 적용됐다. 시행 대상은 천안시청과 구청, 직속기관, 사업소 등 모든 공공기관의 관용차량과 공직자 자가용 승용차다. 다만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등 교통약자 차량과 전기·수소차는 제외한다. 시는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약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기여할 방침이다.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자원안보위기 상황에서는 공공부문의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공직자의 적극적인 동참과 시민들의 자율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는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천안 제2·3·4산업단지(스마트그린산단)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를 위한 ‘스마트셔틀’ 운행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셔틀은 산업단지 내 고질적인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서비스로, 지난해 시범 운영 당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올해 정식 운영이 확정됐다. 올해는 지난해 축적된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수요가 집중됐던 ‘실시간 호출형’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근로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차량 운행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서비스는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제공되며, 산업단지 근로자라면 누구나 ‘천안 산단 스마트셔틀’ 앱을 통해 무료로 차량을 호출해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사용자는 앱 업데이트 후 즉시 이용 가능하며, 신규 사용자는 근로자 등록 절차를 거치면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단 내 이동 시간을 단축하고 근로자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주덕 스마트도시추진과장은 “편리한 교통 환경은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가 충청남도, 충남치과의사회와 함께 제21대 대통령 충남 지역 공약인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천안시는 지난 25일 천안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제75회 충남치과의사회 정기총회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충남치과의사회가 주최·주관한 결의대회는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정부의 추진 상황에 대해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대통령 공약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충남치과의사회 회원과 유관 의약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천안 설립의 당위성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최근 논의되는 공모 방식이 대통령 공약의 취지를 훼손하고 지자체 간 갈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가 즉각 천안 설립을 공식화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시와 충남도는 국립치의학연구원이 천안에 들어설 경우, 우수한 교통망과 이미 구축된 전주기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치의학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 혁신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천안은 연구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은 오는 4월 9일 오후 7시 30분 공주시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원영석 객원지휘자가 이끌며, 양금 연주자 윤은화와 마두금 연주자 푸레브쿠 뭉크진, 여창 박진희, 남창 이동영이 협연자로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국악관현악 ‘하나의 노래, 애국가’로 문을 열고, 정가를 위한 국악관현악 ‘별한’에서는 여창 박진희와 남창 이동영이 협연해 깊이 있는 화음을 들려준다. 이어 ‘금잔디’, 양금·마두금 협주곡 ‘바람의 노래’, 민요 선율을 바탕으로 한 국악관현악 ‘감정의 집’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펼쳐져 국악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입장권은 전석 5,000원이며, 공주시문예회관 누리집과 NOL인터파크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주시민은 물론 국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봄밤의 정취를 즐기기에 좋다. 기타 문의는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으로 하면 된다.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관계자는 “이번 정기연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2026 독서 기반 지역 활성화 공모사업 ‘책과 나의 거리, 공주에서 잇다’의 일환으로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책과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 책의 날’은 유네스코가 독서와 출판을 장려하고 저작권 보호를 촉진하기 위해 제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올해 행사는 4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공주기적의도서관 앞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앙상블 솔리 데오’의 야외 음악회, 다섯 살 그림책의 저자 한미화 작가 초청 강연, 국악 동화극 깜빡깜빡 도깨비 공연을 비롯해 종이 공예, ‘이야기가 쏙!’ 그림책 큐브, 그림책 보드놀이, 책 속 길잡이 만들기, 구슬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를 시작하고, 공주시 지역서점을 알리며 도서를 판매하는 ‘우리 동네 책방’, ‘야외 도서관’, ‘지난호 잡지 나눔’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책 읽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6 독서 기반 지역 활성화 사업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은 3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거제시장은 “농업 현장은 계절과 날씨, 작업 환경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근로자 여러분 모두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평소 건강과 안전 관리에도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라며,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거제시는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물질안전보건자료, 근골격계질환 예방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현장 근로자들은 실제 사례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위험 상황 대처법을 배우며, 자신의 안전뿐만 아니라 동료의 안전까지 챙기는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거제시는 이번 정기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과 실무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공통부모교육 부모-자녀체험 활동 4월 참여자를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통부모교육 부모-자녀체험은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한 영유아 활동 및 상호작용을 통해 부모-자녀 관계 증진에 중점을 둔 활동이다. 4월 부모-자녀체험활동은 센터 내 활동으로 영아 활동 4강좌, 유아 활동 2강좌가 센터 3층 오색키움터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공통부모교육의 취지를 살려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가정 내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2026년 창업기업 신규고용인력 보조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창업 7년 이내 중소 ‧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신규 투자와 고용 확대를 유도함으로써 지역 산업 경쟁력의 강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본점 또는 연구소를 둔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지식기반 서비스업, 정보통신업 분야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5천만 원 이상의 신규 투자를 완료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한 기업이다. 지원 규모는 선정된 고용 인원 1인당 최대 300만 원이며,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선착순)이며,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지원 대상 기간인 3월~8월(6개월)동안 고용 유지 여부를 확인한 후 지급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기업의 투자와 고용을 동시에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