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이번 주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는 화제를 모은 허찬미 모녀에 이어 자매 참가자가 등장한다. ‘미스트롯3’에서 TOP10에 오른 불사조 윤서령과 그녀의 언니 윤서희의 활약이 주목된다. 먼저 무대에 오른 언니 윤서희는 “아우보다 나은 언니가 되고 싶다”라며 노래를 시작한다. 언니가 ‘미스트롯4’에 참가한 것을 전혀 몰랐던 윤서령은 대기실에 떨리는 마음으로 언니의 인생 첫 트롯 오디션 무대를 지켜본다. 언니의 무대가 계속될수록 동생 윤서령의 감정도 격하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급기야 윤서령은 “(언니한테) 처음 말하는 건데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해, 언니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잠시 후 동생 윤서령도 마스터 오디션 무대에 오른다. 윤서령은 ‘미스트롯3’에서 몇 번의 탈락 위기를 딛고 TOP10에 오른 실력자. 윤서령은 “오디션 준결승 진출만 3번 했다. 그런데 결승은 못 갔다”라며 씁쓸한 속내를 전한다. 이날 윤서령은 그동안 보여준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색다른 무대로 승부를 건다. 대기실에 있는 언니가 눈물을 펑펑 흘린 윤서령의 무대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만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송가인이 냉정한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을 벌벌 떨게 한다. 1월 13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얼굴을 가린 채 오직 목소리로만 평가받는 현역부X의 미공개 마스터 오디션 무대가 공개된다. 소름 돋는 음색과 가창력으로 오디션 현장을 씹어 먹은 것도 모자라, 평가 전에는 차마 밝힐 수 없었던 마스터들과의 남다른 인연까지 모두 공개한 현역부X 주인공은 누구일지 ‘미스트롯4’ 열혈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실루엣부터 송가인과 꼭 닮은 현역부X ‘함경도 송가인’이 마스터 오디션 무대에 오른다. 노래 시작 전부터 마스터들은 “송가인이면 이미 너무 잘하는 거 아니야?”라며 술렁이기 시작한다. ‘함경도 송가인’은 지금의 송가인을 있게 한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한다. 구성진 꺾기에 여기저기서 하트가 터지지만 송가인만은 진중한 표정으로 계속 노래에 집중한다. ‘함경도 송가인’의 노래가 끝난 후 송가인은 “내 이름이 들어갔다고 다 하트를 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냉정한 심사평을 전한다. 과연 ‘함경도 송가인’의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13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소상공인 경영 안정 자금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대전신용보증재단 양필환 이사장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이동열 부행장 등 10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구는 하나은행과 함께 출연한 6억 원의 출연금을 기반으로, 대전신용보증재단을 통해 84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협약 금리 인하를 통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더는 한편, 취약계층에 대한 우선지원을 통해 금융 접근성이 낮은 소상공인까지 정책자금이 전달되도록 했다는 분석이다. 참석자들은 추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3개 기관이 함께 긴밀히 협력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심덕섭 고창군수가 13일 오후 고창읍을 시작으로 ‘군민행복 활력고창 나눔대화’ 대장정에 나섰다. 심덕섭 군수는 13일 고창읍 주민행복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 군민행복 활력고창 나눔대화’를 열었다. 심 군수는 이번 나눔대화를 통해 올해 슬로건인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의 의미를 설명하고, 4대 추진방향(서민경제 활성화, 미래첨단산업 육성, 세계유산의 특별한 활용,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군민과 함께 공유한다. 읍·면 방문인 만큼 역점사업들의 현안과제에 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궁금증을 해소하고 주민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을 실현할 방침이다. 14개 읍·면 순회 나눔대화에선 군정계획 보고, 활력 군민상 시상, 군정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남녀노소 주민 누구나 군정 발전방향과 정책제시, 행정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고, 심 군수가 직접 답변에 나섰다. 실제 고창읍에선 △터미널도시재생사업 추진상황 △덕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일정 △고창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올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라남도교육청은 13일 장흥 지역 학교를 방문해 특색교육활동과 고교학점제 운영 현황을 중심으로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 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이날 장흥용산초·중학교와 장흥고등학교를 차례로 찾아 교육과정 운영과 특색교육활동 전반을 공유하며, 학교 현안과 지원 방향에 대해 교육가족의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방문한 장흥용산초·중학교에서는 초·중 통합운영학교 운영을 기반으로 학생의 기초·기본학력 신장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특색교육활동을 살폈다. 특히 초·중 연계 교육과정 운영 사례와 함께 특색교육인 ‘용산 영글리(English Glocal Leader) 프로젝트’의 AI 기반 단계형 영어 읽기 활동, 교과·창의적 체험활동·방과후 프로그램을 연계한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학생 자치 활동과 스포츠·문화예술·생태전환 프로젝트 등 통합운영학교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교육활동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방문한 장흥고등학교에서는 고교학점제 운영 현황과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 사례를 중심으로 교직원들과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학생의 진로·적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라남도교육청은 12~13일 덕유산리조트와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제24회 전라남도교육감기 스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알파인스키 54명, 크로스컨트리 22명 등 총 76명이 출전해 설원 위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는 예년에 비해 참가 규모가 크게 확대된 것으로, 전남 지역 스키 종목의 저변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선수들은 정정당당한 승부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설원 위에서의 값진 경험을 통해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키웠다. 전남교육청은 동계스포츠 강화를 위해 2년 전 전남체육중·고등학교에 동계 운동부를 창단하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학교 간 연계 육성 체계를 구축해 왔다. 아울러 동계스포츠 육성교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은 지난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전남 선수단의 성과 향상으로 이어졌으며, 이번 교육감기 대회 역시 스키 저변 확대는 물론, 오는 2월 개최될 ‘제107회 전국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13일에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청소년자원봉사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그 일환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나눔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의미를 배우고 실제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청소년자원봉사학교 과정 중 하나로, 참여 청소년들은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통해 봉사의 가치와 기본 소양 및 나이스 연계,실질적인 봉사활동 예시, 정의 등을 익힌 뒤 체험형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교육 이후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슈링클 키링을 직접 제작했으며, 완성된 키링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될 예정이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겨울방학 청소년자원봉사학교는 청소년들이 봉사를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체득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신청방법은 1365 포털 사이트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영덕교육지원청은 13일 초연관에서 관내 급식종사자 34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식종사자들이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 및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보건에 대한 지식과 기능을 습득함으로써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산업안전 전문강사를 초청해 △위험성평가 기법 및 사례 △직무 스트레스 이해와 마음건강 △산업안전 및 사고예방에 관한 사항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 부담을 살펴보고,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급식 종사자는 “현장에서 실제로 겪는 상황을 중심으로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대응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안전뿐만 아니라 근무 중 겪는 심리적 부담까지 함께 다뤄줘 인상 깊은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치원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1월 13일과 15일 이틀간 ‘교원 4대 분야 역량 강화 연수’를 아산 일원에서 실시한다. ‘교원 4대 분야 역량 강화 연수’는 교원의 핵심 역량 강화를 통해 모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분야1 ‘교육과정 이해 및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실행’, ▲분야2 ‘학습자 이해 및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성장·발달 지원’, ▲분야3 ‘대인관계 및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정서·심리 지원’, ▲분야4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한 요구가 있는 영유아 지원’4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충남 지역 연수에서는 분야1 ‘교육과정 실행 연수’에서 ▲관찰에 기반한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놀이를 지원하는 교수·학습 ▲학습공동체 운영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또한 분야3 ‘정서·심리 지원’ 연수에서는 ▲영유아 정서·심리 이해 및 기본 태도의 실제 ▲사례별 이해 및 지원 전략 수립 ▲마음챙김 및 부모 상담 실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모든 영유아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광역시의회 대응 TF'를 구성하고, 1월 13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TF는 의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상임위원회별 추천을 통해 지역구 안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시의원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시의회 TF는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지방의회의 권한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통합 논의 전반을 면밀히 검토·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부 및 시·도 차원에서 논의 중인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분석과 함께, 의회 차원의 의견 정립과 대응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제1차 회의에서는 1월 12일 개최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제1차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특별법(안)의 입안 과정에 대한 질의와 토론이 이뤄졌다. TF 위원들은 행정 통합이 지역 주민의 삶과 지방자치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충분한 공론화와 사회적 합의가 전제돼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광주광역시의회는 앞으로 TF 운영을 통해 ▲특별법(안) 면밀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옥천군의회는 지난 13일 의회 간담회실에서 조규룡 부의장 주관으로 ‘옥천군 가시박 퇴치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식물인 가시박(Sicyos angulatus L)의 현황 점검과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효과적인 퇴치 방안 모색의 필요성이 배경이 됐다. 간담회에는 조규룡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옥천군 환경과 소속 직원 3명, 관내 가시박 관련 단체(옥천군자연보호협의회, 대청호주민연대, 옥천군새마을회) 관계자 등 총 32여 명이 참석해 가시박 발생 실태와 퇴치 방안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시박의 지속적인 확산, 제거 인력 및 작업 여건의 한계, 재확산 우려 등 현실적인 문제와 효율적인 대응 방안이 집중 거론됐다. 조규룡 부의장은 “가시박 확산은 지역 생태계와 농업 환경에 피해를 끼치는 만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협력과 지혜가 필요하다”며 “지역사회와 관내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인 퇴치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은 13일 전주시청을 찾아 전주지역 에너지 취약가구의 안정적인 주거생활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전주연탄은행은 전주시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및 행정의 지원이 닿기 힘든 복지사각지대의 일반 저소득가구의 지원을 위해 1년간 약 1500만 원을 후원키로 약속했다. 전주연탄은행의 후원금은 전주시주거복지센터(센터장 오은주)의 ‘주거생활 유지 지원사업’을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주거 상향이 필요한 임차가구의 이사비 △3개월 이상 체납된 월 임대료 및 관리비 지원 △노후화되거나 고장난 필수 가전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에 앞서 전주연탄은행은 지난 2007년 첫 연탄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그동안 지역사회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더불어 나누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왔다. 윤국춘 전주연탄은행 대표는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에너지 취약가구들의 생계에서 냉·난방비 등 주거생활 관리비의 부담이 커지고, 이는 월세의 납부 어려움, 더 나아가 강제퇴거로까지 이어진다”면서 “에너지 취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충주시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민남)는 13일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 호암직동분회(분회장 유덕상), 호암e좋은치과의원(원장 유희복)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관내 어르신을 위한 진료 협조 ▲건강 상담 및 의료 정보 공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치과 진료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보다 쉽게 진료 안내와 연계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해, 일상 속 의료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유덕상 호암직동분회장은 “어르신들이 치과 이용에 대한 부담을 덜고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남 호암직동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과 의료가 협력해 주민 생활 속 불편을 줄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협약에 참여해 주신 호암e좋은치과의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희복 호암e좋은치과의원 원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13일 2026년 면·동 순방 ‘시민공감 간담회’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시는 올해 면·동 순방에 유튜브 생중계를 새롭게 도입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도 간담회를 시청하면서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정 접근성을 높였다. 실제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답변을 두고 유튜브 댓글이 이어지면서, 해당 사안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오갔다. 자리 배치도 무대를 중심으로 좌석이 뒤로 길게 늘어서 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부채꼴 모양 배치로 전환해 시민들과의 거리를 한층 좁혔다. 상문동 주민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시민공감 간담회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설명,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거제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함께 만들어 온 변화, 함께 열어갈 2026’이라는 슬로건 아래 △거제-통영 고속도로 정부 예타 통과, △역대 최대 규모 국도비 확보(5,613억 원) 등 지난해 시정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서 △총 1조 3천 3백억 원의 예산 편성, △조선업 분야 내국인 중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1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물가모니터요원 21명을 위촉했으며, 이들이 본격적인 지역 물가 조사 활동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위촉된 요원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개인 서비스 업소 등을 방문해 주요 생필품과 서비스 요금 변동을 조사한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운영 현황 및 변동 사항을 점검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물가 동향 정보를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조사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구민 생활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