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군청을 방문하는 방문객과 관광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군청 내‘민원안내센터’를 건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번에 개관한 민원안내센터는 행정 기관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울진군의 의지가 반영된 공간이다. 민원안내센터는 방문객이 복잡한 청사 내부로 이동하지 않아도 민원 처리에 필요한 담당부서와 업무를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울진 전역의 주요 관광지 정보 제공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 등 주요 군정 홍보를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센터를 이용한 한 주민은 “군청 입구에 민원안내센터가 생겨 필요한 업무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특히 군청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깨끗하게 관리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하다”라고 말했다. 이는 센터가 단순한 민원안내를 넘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일상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소통형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울진군 관계자는“민원안내센터는 울진군청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얼굴이자,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소통 창구가 될 것”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인도교 ‘울산교’ 위에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가 들어선다. 울산시는 지난해 말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인 ‘울산 세계음식문화관’을 준공하고 이달 중 입점 사업자 모집을 거쳐 오는 3월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은 제조업과 조선업을 중심으로 외국인 거주자가 빠르게 늘어나며, 전체 인구 100명 가운데 3명이 외국인일 정도로 다문화 비중이 높은 도시로 꼽힌다. 이에 울산시는 이러한 도시 환경 변화에 맞춰 외국인 주민에게는 고향 음식을 통한 정서적 위안을, 시민에게는 세계 미식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음식문화관 조성을 추진해 왔다. 세계음식문화관이 들어선 울산교는 태화강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노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울산의 상징적 공간이다. 울산시는 ‘음식과 풍경,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이라는 기획 취지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울산교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6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한 뒤 건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와 시의회가 7일 소통‧화합을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민호 시장과 임채성 의장 등 시의원, 시청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해 주요 성과를 함께 되돌아보며 시정 4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앞으로의 협력을 다졌다. 또 그동안의 소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고 시정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와 시의회는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제정, 세종시법 개정, 재정특례 강화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최민호 시장은 “시와 시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더 나은 세종시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업무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실적, 공정률, 홍보성과, 정책 기여도 등을 평가해 산정한다. 영광군은 2025년 4개 지구 5,300필지에 대하여 사전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경계결정통지서와 함께 조정금조서를 통지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조정금에 대한 사전 보완조치가 가능했으며,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신속한 사업 추진에 기여했다. 특히 책임수행기관 간 실무회의 운영을 통한 사업공정 지연 등 문제점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신속한 지원을 위한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주민설명회, 경계조정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신의 정밀 항공영상을 제공했던 점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앞으로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토지경계 분쟁에 따른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1월 6일 경직된 조직문화와 비효율적인 행정 관행을 개선하고, 모두가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조직문화 개선 새로고침(F5)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관행적이고 위계적인 조직문화를 새롭게‘새로고침(F5)’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일상화된 조직문화를 정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군수 및 간부공무원, 공무원노동조합원 등이 참여해 청사 입구와 구름다리 등에서 출근길 직원들에게 피켓 홍보와 리플렛을 배부하며 조직문화 개선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주요 실천 내용은 ▲체계적인 인계·인수 ▲근무시간 외 무분별한 연락 자제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언행 ▲직급·연차를 고려한 합리적 업무분장 ▲눈치 야근 근절 ▲연가 사용에 대한 불이익 관행 개선 ▲기피 업무 떠넘기기 금지 ▲하급자 차량 이용 금지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청렴의무 준수 및 금품·향응 수수 절대 금지 등이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직문화 개선 F5 실천 항목을 일상 업무 속에서 자연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오는 1월 12일부터 고추 육묘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육묘 사업은 고추 육묘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대파 육묘는 사업 효과 검증을 위해 올해는 시범적으로 제한 운영한다. 신청 물량은 고추 21만 주(50구 기준 4,200판)이며, 대파는 22만 주(220구 기준 1,000판) 범위 내에서 선착순 접수할 계획이다. 농가별 신청 한도는 고추 최대 2,000주(40판), 대파 최대 4,400주(20판)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는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는 농업기술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육묘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육묘 후 공급되는 고추 모종 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1주당 300원(판당 15,000원)이며, 시범 공급되는 대파 모종 가격은 1주당 27원(판당 6,000원)이다. 영광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육묘 사업을 통해 소농 및 고령농가를 우선 지원하여 보다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고추 육묘에 따른 관리 부담 완화와 경영상 어려움 해소에 중점을 둘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보은군은 7일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보은군 철도 유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철도 유치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추진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유철웅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추진 경과 및 실적 보고와 함께 향후 철도 유치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보은군 철도 유치위원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범군민 공감대 형성과 대외 건의 활동을 중심으로 활발한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위원회는 발족 이후 범군민 10만인 서명운동을 추진해 목표를 달성했으며, 기자회견과 결의대회, 장날 거리 서명운동, 관외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철도 유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려왔다. 또한 국토교통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서명부 전달과 건의 활동을 전개하고, 국회 토론회와 대통령실 방문 등을 통해 ‘청주공항~보은~김천’ 내륙철도 노선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2026년에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목표로 철도 유치 분위기 확산에 더욱 집중할 계획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관내 동별 3기 주민자치회들이 발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전했다. 구에 따르면 이달 초 △월평3동 △복수동 △가수원동 등에서 주민자치회 3기 발대식 및 위촉식이 잇따라 열렸다. 각 동에서는 공개 모집을 통해 신규·연임 위원을 구성하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임원 선출을 마쳤다.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위원 44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오복으로 여는 주민자치의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주민 주도의 자치 실현 각오를 다졌다. 가수원동 주민자치회 역시 공개 모집을 통해 총 48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향후 마을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 2기에서 은아아파트 벽화 그리기 사업을 마친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민한마등축제’ 등 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월평3동 주민자치회는 신규 위원 29명과 연임 위원 11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다. 자치 계획을 수립하고 마을 의제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갈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연초를 맞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과 청주교육대학교는 1월 7일부터 9일까지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에서 '다문화 사회에서의 학교 교육: 이주와 다양성 시대의 과제와 교육적 대응'을 주제로 2026. 청주교사교육포럼(CITE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주교사교육포럼은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한 국내대표 교사교육‧연구 교류의 장으로, 전국 유‧초‧중등 교사와 국내외 석학, 교사단체가 참여하여 학교교육의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행사이다. 이번 포럼은 이주배경 학생 증가와 사회 전반의 다양성 심화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학교가 직면한 과제를 다루며, 다문화교육과 민주시민교육 방안을 탐색한다. 첫째 날(7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문성을 심화할 수 있는 수업 전문성 나눔과 교사 전문성 신장 워크숍이 운영되며, 교사들이 현장 중심의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둘째 날(8일)에는 '학교와 수업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 기조강연에는 에드워드 창(Edward T. Chang) 교수(UC Riverside), 헤르트 비에스타(Gert Biesta) 교수(Maynooth Unive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지난해 추석 명절과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가 이미지를 높이고 국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에 처음 시행된 전국 단위의 환경정화 운동(캠페인)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주민과 자원봉사자 참여도, 환경정비 성과, 홍보와 교육 실적, 정책 협력도 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반영됐다. 진도군은 지난해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 읍면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 기간 동안 공무원과 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 약 1,500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와 관광지, 하천 등 생활 속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지역 사회단체와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끈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범군민 환경정화 모델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국 스포츠 선수들이 겨울 훈련지로 진도군을 선택하며, 지역경제에 훈풍이 불고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육상, 럭비, 축구 등 3개 종목의 56개 팀, 총 1,118명의 선수가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진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진도군이 전국 최고의 동계 훈련지로 자리매김한 비결은 온화한 겨울 기후와 최신 체육 시설(인프라)이다. 육상 연습장, 축구장, 실내 체육관을 비롯해 아리랑피지컬센터 등 다양한 최신 체육 시설을 통해 선수들의 전문적인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연인원 11,589명이었던 전지훈련 방문 인원이 올해에는 48.6퍼센트(%) 증가한 17,220명이 진도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도군은 이번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약 20억 6천만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군이 명실상부한 전지훈련 최적지로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동계 전지훈련 유치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방문한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체육회(회장 이강균)가 7일 대한체육회에 국제스케이트장 공모 재개를 공식 건의했다.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은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을 만나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 건립 부지 공모사업 재개 요청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번 건의문 전달식에는 춘천시를 비롯해 공모사업에 참여한 원주시·철원군·인천광역시 서구·양주시 등 5개 지자체 체육회 가 함께 했다. 5개 지자체 체육회장단은 건의문에 대한체육회가 중심이 돼 관계 부처와 협의하고 공모사업의 재개 여부와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 태릉선수촌 내 국제스케이트장은 인근 조선왕릉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오는 2027년까지 철거가 불가피하다. 이에 따라 대한체육회는 지난 2023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공백을 방지하고 빙상 종목의 지속적인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대체 부지를 공개 모집했으나 지난 2024년 8월부터 절차가 중단된 상태다. 현재까지 공모 재개 시기와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공식적인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사업 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함안군은 새해를 맞아 1월 간부회의를 열고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군정 추진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는 새해 첫 간부회의를 맞아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군정을 이끌어 온 부서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해에는 관행에 머무르지 않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행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조 군수는 “부군수와 국장을 중심으로 군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군정을 이끌어 달라”며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과 책임 있는 실천이 곧 우리 군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서장을 중심으로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 사업의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살피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작은 아이디어도 군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과 달라지는 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조 군수는 “좋은 정책도 군민이 알지 못하면 체감할 수 없다”며 “누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언제부터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안군은 지난 7일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개행사 연출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함안군수를 비롯해 함안군의회 의장, 함안군 체육회장, 도의원과 군의원, 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연출 대행사의 착수보고를 듣고, 질의응답으로 행사의 방향과 구성, 내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보고회 이후 참석자들은 군청 본관 현관으로 이동해 대회 D-100일 기념으로 카운트다운기 제막식을 열고, 한마음으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준비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D-100 카운트가 시작됨으로써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며 “체육, 문화, 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수준 높은 스포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함안과 창녕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하나되는 함안·창녕 두배되는 행복경남’ 이라는 슬로건 아래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36개 종목 경기가 함안과 창녕 공설운동장 외 여러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서산소방서는 7일 오전 11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소방안전 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민간인 ㈜충남알루미늄 대표 조공근 씨에게 화재예방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대상자는 장애인 및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소방서와 합동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활동을 전개하며,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하는 등 화재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장일 소방서장은 “주택 화재 예방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민간인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이 지역 안전을 지키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소방서는 앞으로도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와 민ㆍ관 협력을 통한 화재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