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지난 1월 29일 신백동 새마을남녀협외회는 제천시 장애청소년직업적응훈련시설에 쌀 6포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장애청소년들의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위해 신백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함께 마련한 것으로, “이운종 회장은 쌀은 매일 식탁에 오르는 기본 식품인 만큼, 이번 후원이 장애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재원 원장은 “신백동 새마을남녀협의회의 따뜻한 후원이 장애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가 환경이끄미 폐지단가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정단가를 상향 조정했다. 이로써 기존 1kg당 80원이던 지정단가는 1kg당 100원으로 20원 상향됐다. 이 사업은 폐지 판매 단가가 시에서 정한 기준 단가보다 낮아지면 그 차액을 시 예산으로 보전해 주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폐지를 수집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또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중,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 ‘환경이끄미’로 지정된 사람에 한한다. 시는 이번 지정단가 상향을 통해 환경이끄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환경이끄미로 지정된 폐지수집 어르신은 총 58명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체육회는 제35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체육회 운영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새해 체육 정책의 방향성을 점검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전차 회의 결과를 비롯해 임원 변경 사항과 전국 및 도내 종합체육대회 일정 등 주요 보고 사항이 공유됐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임원 보선, 종목단체 관련 안건 등 체육회 운영 전반에 관한 심의가 함께 이뤄졌다. 아울러 이사회에서는 제천시체육회 발전에 기여한 임원들을 대상으로 공로패 수여식이 진행돼,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신임 임원진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제천시체육회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202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지역 체육 활성화와 안정적인 체육 행정 운영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이번 이사회는 2026년 제천 체육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점검하고 준비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체육인이 체감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가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2월 1일부터 선착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1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2천 원 할인쿠폰을 이용자 1만 2천 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특히 제천화폐 ‘모아’로 결제할 경우, 화폐 자체의 12% 할인 혜택이 더해져 이용자들은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중개수수료가 없는 공공배달앱 ‘배달모아’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의 가계 부담까지 줄이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배달모아 2월 이벤트와 더불어 배달료 지원을 확대하여, 이용자들이 실질적인 무료 배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용이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를 살리는 큰 힘이 되는 만큼, 배달모아를 많이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풍소방안전공사는 신학기를 맞아 용두동 관내 가정의 초중고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총 500만 원 상당의 신발 및 가방을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신학기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을 돕고, 새출발을 앞둔 학생들이 보다 밝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학생들의 나이와 성장 단계를 고려해 실용성과 품질을 갖춘 신발과 가방으로 준비됐다. 유호경 대표는 “신학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위축되지 않고, 희망과 설렘을 안고 학교에 다니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수경 동장은 “관내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후원을 해주신 청풍소방안전공사와 유호경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지원이 학생들과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호경 대표는 제천시 제1호 아너소사이티 회원으로 소방안전 전문 기업으로서 안전한 사회 구현뿐만 아니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이 중앙시장으로 이전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는 상생발전의 거점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이전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도심 핵심 상권인 중앙시장으로 옮겨,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전통시장에 지속적인 유동 인구를 유입하기 위해 추진됐다. 매일 50여 명에 달하는 노인 일자리 교육생과 참여자가 중앙시장을 방문하는 것은 물론, 시니어클럽 직원 25명 또한 상시 근무하여 시장 내 유동 인구가 늘며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니어클럽은 노인공익활동,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중앙시장 이전을 계기로 시장 환경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일자리 발굴이 더욱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시니어클럽의 중앙시장 이전은 단순한 장소 이전이 아니라, 노인일자리와 전통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교육생과 직원 등 하루 수십 명의 인원이 꾸준히 시장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지난달 30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서 발생한 공장화재와 관련해 구조·수색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장 구조대원들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후원물품 전달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온정이 퍼지고 있다. 1일 맹동면에 따르면 화재 현장에는 연일 장시간 수색과 안전조치, 잔해 정리 등이 이어지면서 구조소방관들의 피로가 누적되는 상황으로, 맹동남녀의용소방대원( 대장 이정기·오진숙) 40여 명과 맹동면지역자율방재단원(단장 이순모) 20여 명은 매일 주야교대로 현장을 지키며, 사투를 벌이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식사와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구내식당을 운영 중인 더좋은푸드는 구내식당을 2박 3일 동안 개방해 현장 소방관들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식사와 커피 등도 제공했다. 지역기관사회단체로부터의 식료품 및 물품 지원도 잇따르고 있다. 맹동이장협의회, 맹동면 새마을회, 맹동농협산악회, 맹동농협청년부, 희망나눔봉사대, 혁신성모병원, 서신식품, 이삭식품 등에서 식료품, 간식, 생수, 기타 물품 등을 지원했으며, 그 외 맹동면 주민들도 개별적으로 마음을 모아 식료품을 후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이 체육시설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K스포에듀가 운영하는 ‘체육시설 안전관리과정(공공)’ 이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체육시설 관리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와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공공 교육 과정이다. 체육시설 관련 법령 이해부터 시설 안전 점검, 사고 발생 시 법적 분쟁 대응 방안까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온라인 동영상 기반의 상시 과정으로 운영되며, 음성군 체육시설 관련 담당자와 종사자들은 오는 2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율적으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과정은 △체육시설법Ⅰ·Ⅱ(시설·안전·위생 기준) △체육시설 안전사고 법적 분쟁 및 해결 방안 △체육시설 안전점검Ⅰ·Ⅱ △SFMS 사용자 매뉴얼 등 총 6개 차시로 구성돼 체육시설 안전관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현재 군은 음성종합운동장을 포함해 총 44개 체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종합운동장 1곳과 체육관 6곳 등 공공체육시설을 비롯해 생활체육공원 5곳, 소규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건전한 과원 관리로 과수화상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4월 24일까지 ‘과수화상병 전염원 사전제거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센터는 지난달 27일 음성명작관에서 관내 사과, 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방제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소독용품을 배부했다. 이번 집중 기간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해 과원을 정밀 예찰하고 궤양 제거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등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겨울철 화상병 병원체는 오래된 가지 궤양에서 월동해 온도가 올라가면 새로운 가지와 줄기에 전파되며 감염된 가지를 작업한 전정도구를 통해 다른 나무로 퍼져나갈 수 있어 궤양 제거 시에 특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또한, 가지의 궤양은 과수화상병을 비롯해 부란병, 겹무늬썩음병 등 병원균의 월동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전정 시 제거하는 것이 병해충 예방에 효과적이다. 궤양 제거 방법은 증상이 있는 부위에서부터 40~70cm 이상의 아래쪽을 절단해야 하고 절단 부위에는 티오파네이트메틸 등의 도포제를 소독약으로 발라주는 것이 좋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군 소유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을 1년 연장해 시행한다. 지난해 군은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 개정과 행정안전부의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시’에 따라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거쳐 공유재산 임대료 부과요율을 기존 5%에서 소상공인은 1%, 중소기업은 3%로, 한시적으로 감면해 왔다. 감면 기간은 당초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였으나, 이번 연장으로 2026년 12월까지 적용된다. 감면 대상은 음성군 소유 공유재산을 임대해 경영에 직접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며, 이미 임대료를 납부한 경우는 환급이 가능하고 신규 계약의 경우 감액해 부과한다.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을 희망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올해 12월 31일까지 대부계약 및 사용허가를 체결한 재산관리부서로 신청서,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 등을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연장을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고정비 부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의 청년지원정책 추진 거점공간인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는 2월부터 청년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월부터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청년 창업 지원사업 △청년 면접 지원사업 △청년 자격증 지원사업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청년 고민상담소 운영 △1인 가구 청년 밥상공동체 모임 등 6개다. ‘청년 창업 지원사업’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예비 창업자 또는 5년 이내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매장 리모델링, 홍보비, 간판 설치 등 사업장에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월까지 신청을 받아 10명을 선정한다. ‘청년 면접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기업 면접 응시자에게 5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1인 최대 3회)하고, 취업 성공자에게 직장에서 필요한 물품 9종으로 구성된 취업성공키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상시 신청을 받는다. ‘청년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은 청년 개인의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위해 어학‧한국사‧국가기술자격증 등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1회 최대 5만원(1인 최대 2회)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지난달 26일부터 진행해 온 ‘2026년 읍면 순방 공감토크 콘서트’의 남은 일정을 연기하고, 맹동면 공장 화재 현장의 실종자 수색 지원 및 사고 수습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맹동면 소재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군은 화재 발생 직후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조병옥 음성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각 가동했다. 현재 통합지원본부를 설치·운영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복구 및 추가 피해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화재로 인한 오염물질의 우수관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방제작업을 철저히 진행하는 한편, 인근 지역 안전 점검을 병행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사력을 다하고 있다. 조 군수는 지난 주말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토요일과 일요일 내내 화재 현장을 지키며 진화 상황과 인명 구조 지원 작업을 진두지휘했다. 이번 화재로 현장에 있던 외국인 1명이 안타깝게 숨진 채 발견됐으며, 나머지 실종된 외국인 1명을 찾기 위해 소방당국과 연계해 필사적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군은 관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해 2025년산 우량종자 공급 신청을 순차적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먼저 콩 보급종(대원, 대찬, 선풍)신청은 2월 2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된다. 품종별 공급 계획량 범위 내에서 읍·면 산업팀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 뒤, 종자관리통합시스템에 입력해 관내 농업인에게 총 21톤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공급하는 밭작물 종자는 2월 4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조(삼다찰) ▲수수(고은찰·청풍찰) ▲기장(금실찰·연희찰) ▲참깨(영웅) ▲땅콩(신팔광·고원1호) ▲옥수수(황금흑찰) 등 6개 품목이며, 온라인 종자광장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또한 충북농산사업소에서 생산한 종자인 벼(알찬미·새청무·청풍흑찰)와 콩(대찬/무농약)은 2월 12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신청은 단양군 농업기술센터 전화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이 원하는 종자는 생산 기관과 신청 기간이 서로 달라 혼선이 있을 수 있다”며 “신청 전 농업기술센터나 읍·면사무소를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하루 1만 원, 365일. 그리고 3년째 이어진 조용한 약속이 올해도 단양을 따뜻하게 감쌌다. 한 익명의 기부자가 올해도 어김없이 단양군청을 찾아 이름 없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단양군은 지난 28일 오후 3시경, 5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군청 주민복지과를 방문해 현금 365만 원이 담긴 봉투를 기탁한 뒤,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고 밝혔다. 봉투 안에는 “자신보다 더 힘든 이웃을 위해 써 달라”는 짧지만 진심이 담긴 손편지 한 통이 함께 들어 있었다. 직원들이 뒤따라가 인적 사항을 요청했지만, 그는 “이름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만 남긴 채 끝내 신상을 밝히지 않았다. 이 기부자는 하루 1만 원씩 1년 동안 차곡차곡 모은 365만 원을 매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 같은 방식의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일상 속 작은 절약과 꾸준한 실천으로 모은 365만 원은 결코 가볍지 않은 금액으로, 그 안에는 365일 내내 이웃을 떠올린 마음과 스스로와의 약속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기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2026년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5일간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및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제공자를 대상으로 1월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상반기 기준정보 변경사항 안내를 위한 정책교육,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 제공기관 등록 및 등록 후 절차 안내를 위한 등록사전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제공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강원도민의 특성과 욕구를반영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일상돌봄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 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에 참여 중인 제공기관 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 제31조에 따라 매월 역량강화를 위한 보수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은영 원장은 “올해 사회서비스 정책 환경은 돌봄을 포함한 사회 서비스 간 연계와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정책 변화와 현장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