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는 6일 ‘서영천 하이패스IC’ 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 설치 상태와 마무리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개통 전 빈틈없는 현장 관리와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서영천 하이패스IC는 영천시와 한국도로공사가 협약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103km 지점(금호읍 오계리·대창면 병암리)에 조성 중이다. 2022년 5월 착공해 현재 마무리 공정과 시험운행 준비 등 개통을 위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30일 개통을 앞두고 있다. 공식 명칭은 지난 2월 고속국도 시설물 명칭위원회 심의를 거쳐 ‘서영천 하이패스IC’로 확정됐으며, 서울과 부산 양방향 진·출입이 가능하다. 이용 대상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한 4.5톤 미만 차량으로 제한된다. 서영천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금호·대창 지역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영천IC에 집중되던 교통량이 분산돼 도심 교통 혼잡이 완화되고, 인근 산업단지와 연계한 물류 이동도 한층 원활해질 전망이다. 나아가 지역 농가의 농산물 수송 효율 향상에도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포항시 평생학습원의 우수한 시설과 차별화된 특화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의성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원 및 지도자 양성 과정 수강생들이 6일 포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의성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 과정의 하나인 ‘우수 평생학습도시 현장 견학’으로 마련됐다 이날 노종철 포항시 평생학습팀장의 ‘평생학습도시 포항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평생학습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본 뒤 지역 관광 명소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강희경 의성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포항시 평생학습원의 엄청난 규모와 층별로 세분화된 시설이 매우 인상적이다”며 “포항시의 친절한 안내와 환대에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진숙 평생교육과장은 “의성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 및 협의회 회원들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향후 양 도시 간의 평생학습 네트워크와 교육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립미술관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인생은 즐거워: 내 삶의 파동을 나누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장품전 ‘POMA Collection: Steel Sculpture’와 연계해 기획된 시니어 맞춤형 교육으로, 전시 감상과 명상, 참여형 활동을 결합한 예술 치유 과정을 제공한다. 교육은 해설을 곁들인 스틸 조각 감상으로 시작해, 참여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라이프 리뷰(Life Review)’ 활동으로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기억을 인생 그래프로 시각화하며 삶의 흐름을 재해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서로의 삶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싱잉볼 명상을 통해 내면의 평온을 찾는 통합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항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의 서사를 개인의 생애와 연결해 자신을 깊이 있게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니어 세대가 예술을 매개로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정서적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그램은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서별로 운영 중인 특화 홈페이지의 노후 기능을 개선하고, 신규 기능이 필요한 3개의 홈페이지를 구축하기 위한 ‘부서특화 홈페이지 통합구축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부서별로 개별 운영돼 관리 체계가 분산되고 보안이 취약하며 시민 이용에 불편을 주었던 소규모 홈페이지를 정비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대표 홈페이지 운영 기반인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Content Management System)을 활용해 통합 구축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방침이다. 통합 대상은 ▲농산물도매시장 ▲대형폐기물 처리 ▲(체육시설) 통합예약포털 등 3개 홈페이지다. 이날 보고회에는 해당 부서 담당자와 사업 수행사가 참석해 추진 방향과 세부계획을 공유했다. 시는 단순한 홈페이지 통합을 넘어 시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특히 모바일 환경 최적화, 웹 접근성 강화, 사용자 중심 인터페이스 개선 등을 통해 고령자와 디지털 취약계층도 쉽게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지속 추진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방제사업에 참여하는 23개 업체와 직영 방제단 15명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위험성 평가 ▲작업 전 안전점검(TBM) ▲근로자 건강관리 및 보호구 착용 등을 점검하고, 벌목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에 대해 작업자들이 경각심을 갖도록 안전수칙 준수, 긴급상황 대처 방법, 타지역 재해사례 공유 등을 교육하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강풍이나 호우 등 기상특보 발효 시 산림 내 고사목이 쓰러질 경우 등 위험 요소가 있는 만큼 산림 내 출입을 자제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봄철을 맞아 등산 및 산나물 채취 등으로 입산객이 증가하고 있어 고사목이 쓰러지거나 가지가 떨어지는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므로 각별한 주의와 입산 자제를 홍보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방제 작업은 작업 특성상 안전 수칙 미준수 시 치명적인 결과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안전 점검과 안전협의체 운영을 통해 안전사고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포항시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산불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 시는 6일 환호공원 일원에서 공무원,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현장에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비상대피로 확보 ▲쓰레기·농업 부산물 소각 금지 ▲화기 취급 시 안전 수칙 준수 등 구체적인 행동요령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힘썼다. 또한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0일~5월 15일)을 맞아 읍면동별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엄정히 시행하는 한편, 재난안전통신망 훈련을 통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봄철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6일 포항철강산단 통합관제센터에서 ‘2026년 1/4분기 통합관제센터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단 내 화재 발생과 대기 유해 물질 확산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포항시와 포항남부소방서, 철강관리공단 등 유관기관이 합동 참여해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응과 신속한 상황 전파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철강산단 내 IoT화재감시 센서가 설치된 동연특수(주)에서 화재 발생으로 인한 유해가스 물질이 유출됐다는 상황을 설정했다. 이어 드론과 환경 감시 CCTV로 현장을 확인하고, 유해 물질 확산 예측 모델링을 통해 2차 피해 범위를 파악한 뒤 인근 공장 근로자들에게 재난 상황을 전파하는 순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훈련은 지난해 12월 통합관제센터 개소식 이후 처음으로 시행한 정기 훈련이다. 시는 이번 훈련에서 나타난 강점은 체계화하고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 향후 분기별로 진행될 모의훈련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상엽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등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첨단 기술을 접목한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6일 포항시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포항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 현안 점검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등 통합방위위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실시 중인 ‘2026년 화랑훈련’과 연계해 기관별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빈틈없는 협력 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참석 위원 소개 및 인사말씀 ▲2026년 화랑훈련 기관별 훈련계획 보고 ▲통합방위 및 안보 현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가전략산업이 집적되고 해양·항만 인프라를 갖춘 포항의 전략적 중요성에 공감하며, 안보 위협은 물론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유관기관 간 통합 위기관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화랑훈련은 지역 방위 역량을 점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민·관·군·경이 견고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안전 포항’을 만들어 가겠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포항시가 해양레저관광 분야 공공부문 ‘해양관광자원 콘텐츠 개발’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받았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는 해양레저관광 정책과 산업, 기술,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행사로,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참여해 정책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했다. 행사 기간에는 전시관 운영과 체험 프로그램, 정책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난 2일 개막식에서 진행된 ‘해양레저관광 대상’ 시상은 정책과 사업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와 기관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안서 접수와 발표 평가 등 단계별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됐다. 포항시는 ‘글로벌 체류형 관광거점,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을 주제로 참여해 지역 고유 해양자원 기반 관광 콘텐츠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해양관광자원 콘텐츠 개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해양관광자원 활용 적정성, 콘텐츠 차별성, 사업 지속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포항시는 지역 해양자원을 기반으로 한 관광콘텐츠 개발과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태안 꽃지해안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예방–대비–대응 전 단계에 걸친 종합 소방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약 182만 명 방문이 예상되는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육상·공중·해상을 아우르는 입체적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도 소방본부는 행사 전 단계에서 대규모 인명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태안, 서산, 보령 지역 숙박시설 등 소방대상물 3,610개소에 대해 소방시설 안전점검 추진 중이며, 2,227개소 62%에 대한 점검이 완료됐다. 점검 대상 중 불량이 22개소(과태료 2개소, 조치명령 29개소, 기관통보 3개소)에 대하여 박람회 개최 전 개선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1일 박람회 행사장 내 건물화재와 인파사고를 대비해 실전형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하여 대응능력을 높이고, 행사기간 중 즉각 대응이 가능한 현장 중심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박람회는 해안 입지 특성을 고려하여 인근 도로의 교통정체가 발생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2일 관내 14가정,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두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부 행사에서는 모두가족봉사단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단원 소개와 선서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보드게임과 그림책을 활용한 자원봉사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단위 봉사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 참가자는 “가족이 함께 보드게임과 독서활동을 하며 생각을 나누는 과정이 의미 있었고, 가족 봉사활동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명 센터장은 “모두가족봉사단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창녕군은 지난 5일 산림녹지과 주관으로 산불 발생 시 담수지가 멀리 있거나 결빙 등으로 용수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이동식 저수조 설치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창녕군 산불대응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산림재난대응단을 중심으로 산불 상황을 가정해 약 3만 리터 규모의 이동식 저수조를 신속하게 설치하고 운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훈련에서는 중요시설물 보호를 위한 산불지연제 활용 방식도 함께 점검했다. 공중 살포 시 물과 지연제를 8대 2 비율로 혼합하는 기준에 따라, 저수조에 지연제를 적정 비율로 배합하고 공급하는 과정도 포함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용수 확보 한계를 보완하고, 다양한 현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했으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산불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6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이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및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 재단은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의 4대 실천 과제인 ‘친절, 청결, 질서, 봉사’ 중 청결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대화 시가지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은 나눔·청결 실천 문화 확산을 통해 ‘하나되는 평창’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고자 진행됐다. 또한, 재단 주변 나무 심기로 녹색성장을 실천하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리는 탄소중립 도시, 평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자 했다. 이정림 평창관광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재단은 앞으로도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를 실천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최민호 시장의 6·3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김하균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고 6일 밝혔다. 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6일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선거기간 행정의 연속성·안전성 유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의 흔들림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시민 안전·생명·재산 보호 ▲선거 중립 준수 ▲공직기강 확립 ▲시정 연속성 확보 및 철저한 직무 수행 등 네 가지 핵심 사항을 강조했다. 먼저 시민의 안전과 관련해 전국적으로 대형 화재와 산불이 잇따르는 만큼 청명·한식(4.5.∼4.6.) 이후 건조한 날씨에 대비한 취약지역 예찰 강화와 주민 홍보 등 선제 대응을 지시했다. 또 최근 대전 화재 사고와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업장 안전관리와 생활 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중동사태 장기화로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불안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물가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빈틈없는 대응도 당부했다. 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열리는‘2026년 대구광역시 기능경기대회’에 17개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 206명이 36개 직종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과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고, 대구시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인청광역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대표 선수 선발도 겸하고 있다. 이번 대회 1, 2, 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 메달, 상금 및 해당직종의 국가기술자격기능사 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있으며, 8월에 있을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구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대구시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매년 전국에서 상위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고, 올해에도 각 학교에서 열심히 기량을 갈고 닦아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교육청은 대구시,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협력하여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지역 내 우수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이번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