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울산 남구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두배로 데이’를 기존 월 1회에서 주 1회로 확대 운영한다. ‘두배로 데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문화가 있는 날’의 세부 사업으로 도서관 이용자가 1인당 대출할 수 있는 도서 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한시적으로 확대하는 프로그램이다. 남구는 그동안 도산도서관, 신복도서관, 옥현어린이도서관, 월봉도서관 4개 구립도서관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두배로 데이’를 운영해 왔다. 운영 결과, 도서 대출 권수는 일반 평일 대비 약 80% 증가했으며 대출자 수 또한 약 27% 증가하는 등 이용자 분산과 독서 장려 효과가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인당 평균 대출 권수는 4.7권으로 평일과 주말보다 높게 나타나 대출 한도 확대 정책이 실질적인 도서 이용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남구는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고 독서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두배로 데이’를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기존 4개 도서관에 철새마을도서관을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울산 남구는 26일 남구청 소회의실에서 남울산우체국과 울산고래축제와 장생포 수국페스티벌 홍보를 위한 ‘나만의 우표’제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적 감성을 더한 우표를 매개로 울산 남구의 축제를 전국적으로 알려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방문객들이 축제의 특별한 추억을 소장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홍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구는 고래의 가치와 30년의 역사적 상징성을 담은 ‘울산고래축제’와 오색수국이 만개한 ‘장생포 수국페스티벌’의 고화질 사진 자료와 콘텐츠를 제공한다. 남울산우체국은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우표’를 제작해 발행하며 전국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와 사전 예약, 온오프라인 판매를 전담하게 된다. 발행된 우표는 단순한 우편 기능을 넘어 축제의 주요 장면을 생동감 있게 담아내 수집가들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우표 발행은 축제의 소중한 기억을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우체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남구의 축제 브랜드를 더욱 견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싱가포르 유명 방송인이자 국민 스타인 궈량(Guo Liang)과 함께하는 제주 여행상품을 통해 현지 관광객 200여 명이 제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5월 도와 공사가 싱가포르 주요 여행사를 초청해 추진한 제주 상품 개발 팸투어의 실질적인 성과다. 싱가포르 유력 여행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신규 제주 여행상품에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궈량이 동행하는 팬덤 마케팅이 더해져 현지에서 모객 효과가 극대화됐고, 그 결과 관광객 200여 명이 대규모로 방문하는 결실을 맺었다. 방문단은 작년 팸투어를 통해 새롭게 발굴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등 5박 6일간 제주의 완연한 봄을 만끽했다. 이들은 성산일출봉, 우도, 9.81파크, 워터월드, 오설록, 이색 카페 등 제주의 대표 명소와 관광지를 찾아 제주 여행을 즐겼다. 특히 지난 24일 제주 난타 전용관에선 싱가포르 여행객들을 환영하기 위한 특별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선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의 환영사와 함께 제주관광 홍보에 기여한 궈량에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온산도서관은 올해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마술공연 : 더 북 매직 콘서트’가 열려 도서 및 소품 등을 소재로 다채로운 마술 공연을 진행하며 전시 프로그램으로 원화전시, 북 큐레이터를 진행하여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이와 함께 다독자 및 신규 독서회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기간중 대출정지 해제 및 대출권수 확대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함께 누리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는 26일 오전 11시 30분 공사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강릉DMO(회장 최종봉)와 관광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 기반의 관광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강릉 관광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관광도시 위상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난 5년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사업을 함께 수행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왔으며,‘다모여 G-SEEK 캠퍼스’ 운영과 ‘해피요금 확산 캠페인’ 등을 통해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체계적 개발 ▲관광 콘텐츠 고도화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 등 강릉 관광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민‧관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정책과 현장 실행력을 연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관광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릉 관광의 질적 성장과 체계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관광도시 강릉시의 브랜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이번 주말, 여기 어때? #봄꽃 #봄나들이 #주말여행 #세금포인트 잠들어 있는 세금포인트로 봄나들이를 즐겨보세요~! ◆ 유명산 자연휴양림 푸릇한 숲길 내음과 함께 자연 곳곳에 피어난 봄꽃이 아름다운 곳 - 세금포인트 사용 시 입장료 1천 원 할인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 국립세종수목원 봄에만 피는 자생식물 꽃부터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곳 - 세금포인트 사용 시 입장료 1천 원 할인 - 세종특별자치시 수목원로 136 ◆ 경주엑스포대공원 보문단지와 함께 즐기는 경주 대표 벚꽃 명소 - 세금포인트 사용 시 입장료 2천 원 할인 - 경상북도 경주시 경감로 614 봄꽃구경도 하고, 할인도 받고 세금포인트로 더 알뜰한 봄나들이를 즐겨보세요! 지금 바로 홈택스·손택스에서 내 세금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 2026 여행가는 봄: 숙박세일페스타 혜택 알아보기 여유롭게 즐기는 봄 여행, 오래 머물수록 더 풍성한 숙박 할인 *4월 8일부터 숙박할인권 발급이 시작됩니다. '여행가는 봄' ◆ 비수도권 지역 대상(서울·인천·경기 제외) 숙박할인권 약 10만 장 배포 · 1박 - 7만 원 이상: 3만 원 할인 - 2만 원 이상~7만 원 미만: 2만 원 할인 · 연박(2박 이상 상품 이용 시) - 14만 원 이상: 7만 원 할인 - 14만 원 미만: 5만 원 할인 ※ 관광진흥법, 공중위생관리법 등 등록(신고)된 비수도권 숙박시설 대상 ◆ 4월 8일 시작, 숙박할인권 발급 정보 · 이용방법 ① 숙박세일페스타 누리집 접속 ② 온라인 여행사 채널 접속 ③ 숙박할인권 발급 ④ 숙박상품 구매 · 운영기간 4.8.(수)~4.30.(목) · 할인권 발급 4.8.(수)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여행사 채널에서 1인 1매씩 선착순 발급 '2026 여행가는 봄' 숙박세일페스타와 함께하는 봄 여행 머물수록 더 좋은 여행 지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2026년 2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안내 ■ 중점검역관리지역이란?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지역 중 검역감염병이 치명적이고 감염력이 높아 집중적인 검역이 필요한 지역입니다. △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 중국(광둥성, 광시좡족자치구, 구이저우성, 산시성(Shaanxi), 쓰촨성, 충칭시, 텐진시, 허난성, 후난성, 후베이성), 미국 (워싱턴주), 인도,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 중동호흡기증후군 · 레바논,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예멘, 오만, 요르단,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 카타르, 쿠웨이트 △ 페스트 · 콩고민주공화국, 몽골, 마다가스카르, 미국(뉴멕시코주) △ 니파바이러스감염증 · 인도, 방글라데시 - ('26.4.1~6.30 기준) 중점검역관리지역 총 21개국 지정 - 검역법 제12조의2(신고의무 및 조치 등)에 따라 중점검역관리지역 체류 및 경유자는 Q-CODE 제출 필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해운대 대표 관광지인 청사포 일대가 전선 지중화사업을 통해 전신주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갖춘 거리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3월 26일 한국전력공사 남부산지사와 ‘청사포로 지중화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1월 청사포로 지중화사업이 한국전력공사 주관 지중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사업 구간은 청사포 공영주차장에서부터 착한횟집과 방갈로끝집에 이르는 약 900m 구간이다. 이 구간은 복잡하게 얽힌 전신주와 공중선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 불편을 초래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구는 한전, 통신사업자와 협력해 전신주를 철거하고 선로를 지하로 매설한다. 실시설계 용역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한 뒤 2027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해온 옛 애향길, 온천길, 송정중앙로에 이어 해운대구가 추진하는 4번째 지중화사업으로, 지속적인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구의 의지가 담겨 있다. 구 관계자는“해변열차가 다니는 청사포는 많은 국내외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4월 4일, 5일 이틀간 장안1수변공원과 장안벚꽃길 일대에서 ‘2026 트로트축제’와 ‘동대문구 봄꽃축제’를 연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중랑천과 장안벚꽃길에 핀 봄꽃의 정취와 신나는 트로트 가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특히 올해는 주민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주민참여형 축제’이자 ‘친환경 축제’로 기획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로트와 밴드 공연의 환상적인 하모니 축제 첫날인 4일에는 ‘트로트축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구립 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송실장 ▲가수 김수희 ▲가수 이찬원 등 국내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5일 ‘동대문구 봄꽃축제’ 무대에서는 ▲밴드 기린 ▲가수 이젤 ▲아이돌그룹 아르테미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봄날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 메인무대에서는 구립예술단체 공연과 올해 신설된 ‘지역예술인 경연대회’ 본선 무대와 시상식이 펼쳐져 지역예술인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경산시는 26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2026년 상반기 경산 아카데미』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경산 아카데미는 자기 계발 강연으로 유명한 김미경 강사를 초청해 ‘매일 더 나은 나를 만나는 법’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티켓 발매부터 많은 시민들이 몰려 높은 기대감을 보였으며 행사 당일에도 끝까지 집중도 높은 분위기 속에서 강연이 이어졌다. 김미경 강사는 관계와 소통, 동기부여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 냈으며,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개인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장을 찾은 시민들은 “평소 고민하던 삶의 방향에 대해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었고,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들을 수 있어 매우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삶의 질을 높이고 자기 계발에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광주광역시는 대통령 소속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과 함께 26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약 4년 만에 새롭게 출범한 제9기 조성위원회의 첫 공식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김원중 조성위원장을 비롯한 민간위원, 문체부 추진단, 광주시 문화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첫 현장점검 장소로 유네스코 미디어아트플랫폼(G.MAP)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미디어 라운지 등 주요 전시공간을 관람했다. 이어 양림동으로 자리를 옮겨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연계 양림권역 사업 현황을 보고받았다. 특히 오웬기념각·오방 최흥종기념관·유진벨기념관 등 양림동 근대역사 자원과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등 예술 거점을 차례로 답사하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2004년부터 광주를 아시아 문화 교류와 창조의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 국책사업이다. 광주시는 5대 문화권별 특성화를 통해 도시 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화순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화순읍 꽃강길 일원에서 ‘2026 화순 봄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봄꽃야행’을 주제로 벽라교부터 삼천교까지 이어지는 2.1km 구간(약 6ha규모)의 꽃강길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유채를 비롯한 다양한 봄꽃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경관이 낮과 밤 각각 다른 매력으로 연출될 예정이다. 특히 축제 기간에 총 500만 주의 꽃과 20종의 조형물이 배치돼 낮에는 화사한 봄꽃 풍경을,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채 외에도 오스테오스펄멈, 금어초, 크리산세멈, 리나리아, 팬지, 비올라 등 20여 종의 초화류 30만 본도 함께 식재돼 더욱 풍성한 색채 경관을 만들 예정이다. 올해 꽃강길은 지난해보다 공간 연출이 한층 확대돼 전 구간이 하나의 테마형 정원으로 구성된다. 주요 봄꽃 경관지 일원은 나드리 복지관 앞 공터를 시작으로 ▲웰컴존 ▲플로라가든 ▲어린이정원 ▲봄꽃정원 ▲생태정원 등 5개 구역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먼저, 웰컴존(나드리교~징검다리 일원)은 네모필라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합천군 대병면청년회 주최/주관으로 '2026년 합천호 별꽃야시장 축제'가 합천군 대병면 회양관광단지일원에서 27일부터 28일 이틀간 (오후3시~저녁10시)까지 개최된다. 2024년부터 개최된 별꽃야시장 축제는 합천호 회양관광단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야간조명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광경으로 방문객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대병면의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먹거리, 문화공연이 마련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2026년 합천호 별꽃야시장 축제'에서는 대병면 사회단체 및 상인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부스, 버스킹 공연, 각종 문화공연과 무료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재동 청년회장은 “별꽃야시장은 청년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종영 대병면장은 “별꽃야시장이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역 대표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참여하는 지역 축제로 발전할 수 있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광양시 금호동은 오는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금호동 조각공원 일원에서 3일간 제11회 광양벚꽃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벚꽃향 흐르는 봄날의 행복한 금호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축제는 개막식을 비롯해 전남드래곤즈 사인회 및 사인볼 증정, 벚꽃가요제, 벨리댄스 대회와 제철초 관현악 공연, 초대가수 무대, 가족 레크리에이션과 공연,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축제에서는 금호동 11개 사회단체 및 포스코 봉사단이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부침개 코너, 팝콘·뻥튀기 시식, 생맥주 시음 코너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벚꽃 키링 만들기, 벚꽃 비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백운대 벚꽃길은 매년 봄이면 흐드러지게 핀 벚꽃으로 장관을 이루는 광양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화사한 벚꽃길을 따라 산책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야간에는 벚꽃경관 조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