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학업 중단 위기 학생의 학업 복귀를 지원하는‘경기온라인학교 이음교실’을 확대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2025년 전국 최초로 중학생 대상‘학업 중단 숙려제’를 온라인으로 도입해 학생들의 학업 복귀를 지원했으며,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고등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경기온라인학교 이음교실’은 도내 학업중단 숙려제에 참여 중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간 쌍방향 화상강좌 형태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전문 상담교사 주관 집단 상담 ▲디지털 드로잉 ▲인공지능(AI) 활용 영상 제작 등이며, 12개 기수별 각 10차시로 운영한다. 수강신청과 강좌 세부내용은 경기온라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경기온라인학교 이음교실을 지속 확대해 학업중단 위기 학생이 충분히 숙려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와마트 평내점이 오는 4월 중순 준공을 앞둔 평내33통 마을회관 내 경로당의 환경개선을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평내33통 노인회에서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새롭게 문을 여는 경로당을 아늑하게 꾸미고 여가 생활에 알맞은 비품을 구입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김민철 와마트 평내점 대표는 "새롭게 단장한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영자 평내33통 노인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이렇게 큰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와마트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후원 덕분에 동네 어르신들이 한층 더 안락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갖게 됐다" 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와마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는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다산2동주민센터에서 다산2동방위협의회가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 후 현충탑 참배를 진행하며 지역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 방위태세를 확립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안보의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박종록 회장을 비롯한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2인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이뤄져 협의회 운영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일패동 현충탑으로 이동해 헌화와 묵념을 진행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참배 이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 의식을 실천했다. 향후 협의회는 지역 안보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박종록 회장은“오늘 정기회의와 함께 진행된 현충탑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가슴 깊이 되새기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너부대 옥상 텃밭’에서 위원과 동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추와 고추 모종을 심었다. ‘너부대 옥상 텃밭’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기른 농작물을 나누기 위해 시작한 광명5동 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재배한 채소들은 향후 ‘한끼 나눔 상자’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화순 위원장은 “물가 상승으로 신선한 채소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해 위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수확 기쁨을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미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한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청소년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와 광명시청소년재단, 푸름청소년활동센터가 기후위기 대응과 인도주의 교육에 손을 맞잡았다. 시는 9일 광명시청소년재단 강당에서 세 기관이 기후위기 대응과 청소년 인도주의·탄소중립 실천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와 환경파괴가 심화하면서 기후위기는 인간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인도주의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미래세대인 청소년이 기후위기의 당사자로서 생명존중 의식과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청소년 인도주의·탄소중립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인도주의 정신 함양 교육 및 캠페인 ▲기후위기 대응 체험 프로그램 제공 ▲기타 상호 협력사업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광수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회장은 “청소년들이 인도주의 가치와 환경 감수성을 함께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숙 광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전북특별자치도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지역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도는 9일 원광대학교병원 원광문화센터에서 전북도와 권역·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 14개 시군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앙-권역-지역으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도내 예방관리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1부에서는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서 추진 중인 찾아가는 혈관건강교실 활성화, 전문인력 교육 등 지역사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 시설 라운딩을 통해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 2부에서는 시군 담당자 회의를 통해 혈압·혈당 인지율 현황을 분석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사업 효과 제고를 위한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군별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신규 지정된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포함해 권역-지역-시군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예방·조기발견·관리로 이어지는 통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8일 경기시흥교권보호지원센터(연성초등학교 별관 4층)에서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해 보다 실효성 있는 대응과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시흥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총회 및 심의위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2024년 3월 28일부터 시행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지역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된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원, 교수, 학부모, 법조인, 경찰, 전문가 등을 심의위원으로 위촉하고, 학교급(유・초・중・고)을 고려한 4개의 소위원회로 구성하여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총회에서는 소위원회 심의사항 위임 의결 및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개정안 심의・의결을 통해 공정하고 내실있는 위원회 운영의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공동체의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도모했다. 아울러 심의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심의위원 역량강화 연수는 소위원회 운영 및 심의 내용과 조치 결정 기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고, 워크숍은 사례 중심의 실습을 통해 주요 법령의 해석, 심의 과정에서의 유의 사항 등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동삭동부녀회는 지난 8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계절김치 담그기 및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제철 재료로 정성껏 담은 김치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부녀회원들은 재료 손질부터 양념 준비, 포장, 배부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완성된 계절김치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됐다. 새마을지도자 동삭동 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 환경정화, 나눔 행사,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계절김치 나눔 역시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으로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보인다. 윤정선 새마을지도자 동삭동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으로 준비한 김치가 우리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온정이 넘치는 동삭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신장2동 행복정원단은 지난 8일 화창한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화사한 마을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행복정원 조성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행복정원단과 신장2동 및 산림녹지과 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원문화산업전문가 박선화 본부장의 컨설팅 아래 관내 행복 정원에 회양목과 꽃잔디를 비롯한 10종의 다채로운 꽃과 나무를 정성스럽게 심으며 마을 곳곳에 생동감 넘치는 봄의 기운을 불어넣었다. 주민들의 손길로 직접 조성된 행복정원은 삭막했던 도심 자투리 공간을 화사한 쉼터로 변모시켜, 주민들에게 따뜻한 봄 정취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정임 행복정원단장은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정원을 화사하게 가꾸고 나니 마을 분위기가 한층 밝아진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행복정원 조성을 위해 힘쓰신 단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 공간이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주는 힐링 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신장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7일 저녁,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주요 거점수거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야간 단속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신장2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관내 거점수거지의 쓰레기 배출 상태를 점검하고 불법 배출된 쓰레기의 파봉 작업을 통해 불법 투기 방지를 위한 계도 활동에 힘을 쏟았다. 김자 통장협의회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이 마중물이 되어 주민들께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자연스럽게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늦은 저녁 시간에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하여 자발적으로 활동하신 통장협의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장2동 통장협의회는 주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8일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상수도 행정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상수도 공기업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유 및 혁신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깨끗한 물, 건강한 삶, 미래의 가치를 흐르게 합니다’를 주제로, 상수도 자본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상하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해 수도행정·시설과장, 팀장, 실무자 등이 참석했으며, 토론은 단순한 보고 중심에서 벗어나 실무진의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에 직접 반영하는 ‘상향식(Bottom-up)’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상수도 공기업 운영의 효율화와 생산성 강화, ESG 경영·중장기 경영 목표·핵심성과지표(KPI) 설정 등을 다뤘다. 회의 참석자들은 △생산비용·원가 절감을 통한 운영 효율화 △모바일 웹 기반 요금 서비스 고도화 및 지능형 관망 관리 △에너지 자립율 향상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한 ESG 경영 실천 등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또 이날 상수도사업특별회계의 현금흐름을 분석하고, 숫자로 증명되는 지표의 달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버스 노선체계 개편 시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VIEW-T POOL 시민추진단 회의를 4월 6일 개최했다. VIEW-T POOL은 시민의 다양한 시각(View)과 대중교통(Transit)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인력풀(Pool)을 의미하며, 시민추진단은 일상적인 대중교통 이용 경험을 기반으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참여형 협의체로 운영된다. 이번 시민추진단은 대중교통을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복지센터 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버스 노선체계 개편의 필요성과 추진 배경을 공유하고, 현재까지의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의견 수렴 시간에는 시민들이 실제 이용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사항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노선 간 연계 부족, 배차간격 문제 등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한편, 시는 지난해 상반기 4주간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10,366건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민신문고 (민원 74,500건)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고양특례시는 BTS 콘서트를 앞둔 지난 8일, 봄 행락철과 공연을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일산문화공원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 봄을 즐길 나들이객과 대규모 공연을 즐길 관람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기획됐다. 특히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 차단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고양시가 공동 추진했다. 시는 캠페인 현장에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을 배치해 예방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물품을 배포했다. 또 방문객을 대상으로 손 씻기 등 일상에서 실천이 가능한 위생 수칙을 안내하고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인 ‘손보구가세’를 집중 홍보했다. ‘손보구가세’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손씻기 △보관온도 준수 △구분 사용 △가열 조리 △세척·소독의 앞글자를 조합한 것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야외 활동량이 증가하고 대규모 행사가 잇따르는 봄철에는 식중독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민은 물론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식품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안양시는 지난 8일 오전 10시 30분 안양천과 학의천이 합류하는 쌍개울 문화광장에서 자전거 안전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전거 이용객이 급증하는 봄철을 맞아 라이더들의 안전 인식을 높이고, 친환경 교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이 진행된 쌍개울 일대는 평소 자전거 통행량이 많아 충돌 사고 우려가 큰 구간이다. 이날 현장에는 자전거 상설 교육 강사와 수강생,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헬멧 착용 ▲과속 금지 ▲이어폰 사용 금지 ▲음주운전 금지 ▲야간 전조등 점등 등 '5대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피켓 캠페인을 펼치고, 관련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포했다. 시는 쌍개울 광장 외에도 평촌학원가 사거리 행정 게시대 등 도심과 하천변 주요 거점 30곳에 자전거 안전 수칙 준수 홍보 현수막을 내걸고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현장에서는 올해 제1기 자전거 상설 교육 수료식도 함께 열렸다. 안양시는 매년 3월부터 10월까지 동안구 학운공원에서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전한 라이딩 문화 정착을 돕고 있다. &n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나룰초등학교는 4월 6일부터 9일까지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남마을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리 마을 전통시장인 신장시장을 방문해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남공유학교 프로그램의 하나로,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가 시장의 역사와 화폐의 변화를 배우고 학생들이 직접 장보기 체험을 해보는 활동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신장시장을 방문해 다양한 상점을 둘러보며 물건을 관찰하고, 시장의 형성과 변화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화폐의 변화에 대해서도 배우며 경제 개념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하남시로부터 지역화폐 1만 원을 지원받아 전통시장에서 직접 물건을 구매하는 체험을 통해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스스로 선택해 구매하고, 시장 곳곳을 탐방하며 지역 경제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 마을 전통시장인 신장시장을 직접 방문해 물건을 구매해 보고 시장의 역사와 화폐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다음에는 부모님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