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는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도서관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의 날’은 4월 12일로, 2023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돼 도서관의 사회·문화적 가치 확산과 이용 촉진을 기념하는 날이다. ‘도서관 주간’은 1964년부터 시작해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의 도서관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홍보하고 도서관 이용을 유도하는 기간이다. 올해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라는 주제로 도서관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도서관별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모담도서관: ▲김유대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이라는 장르 ▲어린이 독서체험: 나다운 문어다리 ▲굿모닝 10분 명상 및 관련 전시 - 통진도서관: ▲관객 참여형 스토리텔링 마술공연 환경지킴이 초록술사 ▲공석진 작가와의 만남인 과일로 바라본 세상 ▲그림책과 비누 만들기 체험인 그림책으로 여는 우리 가족 공방 ▲홍콩 무비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 모담도서관은 5월, 예술특화 강연 ‘보이는 것을 넘어: 후기인상주의에서 현대미술로’를 개최한다. 강연은 5월 14일과 5월 21일 오후 7시, 총 2회에 걸쳐 모담도서관 강의실1(2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해설가 고윤영이 맡는다. 고윤영 해설가는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광채, 시작의 순간들',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너라는 세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뉴욕의 거장들' 등 다양한 전시에서 해설을 진행하며 대중과 예술을 잇는 활동을 이어왔다. 강연 1회차에는 쇠라, 고갱, 세잔의 작품을 통해 후기 인상주의 회화의 특징을 살펴보고, 2회차에는 형태와 색채의 변화를 통해 현대미술의 시작을 알린 피카소, 브라크, 마티스의 작품을 감상해 본다. 모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후기 인상주의 화가들의 실험이 어떻게 20세기 초 현대미술로 이어졌는지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4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김포시민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3월 한 달간 운영한 반려문화 교육 프로그램 ‘댕댕체육교실’과 ‘행동교정교육(1기)’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먼저 ‘댕댕체육교실’은 지난 14일과 28일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반려견의 근력과 코어 강화, 균형감 향상을 위한 ‘도그 피트니스(Dog Fitness)’와 민첩성 및 유연성을 기르는 ‘장애물 달리기(어질리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반려견의 성향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수업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4개 반 16마리 규모의 그룹 실습 형태로 진행됐다. 특히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직접 수행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개별 반려견 특성에 맞는 훈련 방법을 적용해 보는 시간이 마련되면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실제 참여자들은 “반려견의 올바른 운동 방법과 교감 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동교정교육은 3월 25일과 29일, 2회에 걸쳐 행동교정이 필요한 반려견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에서 진행됐다. 권혁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중동전쟁 악화 등 경기침체 장기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천시가 경기부양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집행 대상액 7,639억 원 중 자체 목표율 66%인 5,041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0일 기준 집행액은 1,992억 원으로 자체 목표액 대비 39.5%, 행정안전부 목표액 4,077억 원(53%) 대비 48.9%를 달성 중이다. 시는 부서 간 협력과 원활한 집행을 위해 지난 27일 박종근 부시장 주재로 1분기 신속 집행(소비·투자 부문) 긴급 독려 회의를 열고,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상액 규모가 큰 주요 사업 담당 부서장 16명이 참석해 투자사업 중심의 집행 계획을 공유하고, 선금·기성금 지급 확대와 사업 조기 발주 등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시는 박종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 집행 추진단을 운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박종근 부시장은 “남은 기간 동안 집행 가능한 사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립서희도서관은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미래 기술 이해를 돕기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 ‘PLAY SCIENCE’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이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인공지능(AI) 활용 교육과 과학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인공지능(AI) 시대 스마트폰 활용법 ‘내 곁에 인공지능(A)I 비서’ ▲생성형 인공지능(AI) 툴 기초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인공지능(AI)’ ▲인공지능(AI)과 함께 만드는 유튜브 숏폼 등이 운영된다. 참여자는 스마트폰 속 인공지능(AI) 기능 활용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글쓰기, 콘텐츠 제작까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활용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내 명령으로 움직이는 인공지능(AI) 세상 ▲인공지능(AI)으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등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작 활동 중심으로 운영되어, 어린이들이 인공지능(AI)을 놀이처럼 경험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 청미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7일부터 5월 16일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들을 위한 입체낭독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는 시간을 느끼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꽃다발 샌드위치 만들기 A, B, ▲손으로 놀자 EVA폼 공예 A(곰돌이 장미 만들기)와 ▲손으로 놀자 EVA폼 공예 B(장미 볼 화분 만들기)가 준비됐다. 또한 가족들을 위한 입체낭독공연인 ‘우리 가족 납치 사건’, ‘감기 걸린 물고기’를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공감을 이끄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모집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가족 간의 소통을 돕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 부발읍위원회는 3월 31일 오전 부발읍 죽당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우리 동네 새단장 청소’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위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자발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무단투기가 많이 발생하는 구간인 부발농협 미곡처리장 인근부터 여주시 경계 구간까지 도로변을 중심으로 버려진 플라스틱과 각종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권오진 부발읍 위원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무단투기 예방과 깨끗한 부발읍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은미 부발읍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유총연맹 부발읍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한 부발읍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 호법면 체육회는 지난 30일 더크로스비 G.C에서 지역 사회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제4회 호법면 민·관·기업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호법면 체육회 주관으로 호법면민, 관공서, 지역 기업인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민·관·기업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이루었다. 또한 각계각층이 모여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서 지역 사회의 결속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대회는 3개의 코스에서 18팀이 출전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동시에,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대회가 민·관·기업이 스포츠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채광석 호법면 체육회장은 폐회식 인사에서 “바쁜 일상에서도 대회에 참가하여 한뜻으로 즐겨주신 민·관·기업 참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은 31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초‧중등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6. 다채움 선도교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다채움 선도교원은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의 이해와 활용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교사 지원단으로, 현장 확산과 소통 역할을 맡는다. 이번에 위촉된 선도교원 100명은 ▲학교로 찾아가는 활용 연수 및 컨설팅 ▲다채움 코스웨어 개발 ▲콘텐츠 모니터링 ▲기능 테스트 및 개선 의견 제안 ▲공공‧민간 교육서비스 연계 검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선도교원들은 도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연수와 컨설팅을 통해 '다채움'의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과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을 지원하게 된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선도교원의 역할과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실습 중심의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참가 교원들은 개선된 '다채움'이 교수‧학습 콘텐츠와 독서‧진로‧AI교육을 통합한 플랫폼으로 학습자 주도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채움더하기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외국인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창원대 다문화진흥센터,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3월 3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법무부 승인을 받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환경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외국인 대상 환경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과 양 기관 센터장 등이 참석해 창원시 거주 외국인 대상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창원시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을 맡고, 창원대 다문화진흥센터는 외국인 대상 교육생 모집과 교육 운영을 담당한다.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전문강사 지원을 맡아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환경교육 사회통합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유학생, 어학당 학생, 외국인 근로자 등 약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이를 통해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3월 28일, 관광열차를 타고 중구를 방문하여 여행하는‘부산행 기차타고 일상 OFF! 중구로 ON!’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서울 청량리, 원주, 제천, 영주 등 전국 각지에서 열차를 탄 300여명의 관광객들은 부산에 도착한 후 중구 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전통시장 구경, 자갈치크루즈 탑승, 부산타워 전망대와 영화체험박물관 방문 후 집으로 돌아가는 열차 안에서 유명 피자를 맛보며 중구 여행을 마무리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기차여행 사업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이 중구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냈고,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돌았다” 며 “앞으로도 중구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관광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는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2026년 3월 31일「시니어 클린로드 보상 수거사업」을 성황리에 추진하였다. 대상 사업은 2026년 3월 30일까지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kg당 7천원, 최대 5만원을 보상해 주는 사업이다. 중구청 관계자는“시니어 클린로드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살포되는 불법 유동 광고물을 근절하고, 깨끗하고 선진 문화도시 중구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 여성자원봉사원회(회장 조재숙)는 31일 관내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김, 김자반, 미역을 전달하는 ‘사랑의 마른반찬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구 여성자원봉사원회 회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마른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재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도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중구 여성자원봉사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3월 30일(월) 광복로 입구 일원에서 ‘2026년 제81회 식목일 기념 꽃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광복로 일대를 아름다운 꽃거리로 조성하고,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구청장, 중구 의회 의원과 각 동 단체원 등 200여명의 내빈들이 참여해 3종의 봄꽃(튤립, 크리산세멈, 데이지) 약 1만본을 함께 심으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함께 가꾸는 녹색도시 중구를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구청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중구를 조성하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녹색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 예천맛고을시장 상인회(회장 양종례)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지난 31일 오후 3시, 상인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다가오는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대회 기간 중 예천을 찾을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시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점포 내외부는 물론 시장 주 통로인 ‘맛고을 숯불’부터 ‘안동찜닭 최씨네’ 구간에 이르기까지 구석구석을 정비하며, 방문객들이 예천의 맛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양종례 상인회장은 “도민체전이 우리 군에서 열리는 만큼, 상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청결한 환경은 물론 최상의 서비스와 따뜻한 정을 전해 다시 찾고 싶은 맛고을시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예천맛고을시장은 2014년 전통시장 지정 이후 예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타운으로 성장해왔다. 지난해에는 상인 조직을 새롭게 정비한 데 이어, 선진지 견학과 온누리상품권 가맹률 제고, 화재공제 가입 확대 등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