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서귀포시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총 1,692억 원을 투입하여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기초연금 인상 지원, 노인 일자리 확대, 경로당 맞춤 운영 지원 등 폭넓은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기초연금 지원에 1,056억 원을 편성하며 이를 통해 기준 연금액을 기존 342,510원에서 349,360원으로 인상한다. 또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강화하여 작년 대비 5.29% 늘어난 6,21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예산도 275억 원에서 302억 원으로 확대했다. 어르신들의 여가 및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로당 시설 및 운영지원에는 65억 원을 투입하며, 읍면지역 노인여가복지시설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부권역 노인복지관을 완공할 계획이다. 제주 동부 공설장례식장 확충에도 37억 원을 투입하여 전문 공설장례식장을 통해 한층 더 높은 장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작년 3,531명에서 4,156명으로 확대하고, 예산 또한 5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월 2일 오후 1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의 각오를 다지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상봉 의장을 비롯한 의원, 사무처 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의지를 담아 ‘민주주의 가치를 새롭게, 도민중심 민생의회’ 실천 다짐 결의문을 낭독하며 각오를 다졌다. 또한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민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것을 기원하면서 서로에게 복주머니를 전달하고 새해 각오와 다짐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상봉 의장은“2026년 병오년은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자 붉은 말의 기운으로 제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라며 “제12대 의회는 임기 마지막까지 민생 현안 해결에 총력을 다하고, 새롭게 출범할 제13대 의회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도민의 일상에 작은 변화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의회가 책임감으로 먼저 한 걸음 한 걸음 책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일 의원총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갖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문승우 의장과 김형우 사무처장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 동영상 시청, 신년사, 우수 공무원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문승우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행백리자 반구십(行百里者 半九十, 백 리를 가려는 자는 구십 리를 가고서도 이제 절반쯤 왔다고 여긴다)’이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해 “시작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마무리가 흔들리면 그간의 노력은 온전히 평가받기 어렵다”며 “도민들로부터 ‘일 잘하는 의회, 함께 만드는 전북’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공무원 시간의 가치’ 철학을 언급하며, “여러분의 1분 1초가 도민의 삶과 직결된 책임의 시간임을 명심하고, 새해에도 도민의 소중한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각오로 힘차게 걸어가자”고 독려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도민과의 약속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내실 있는 의회 운영을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음성군의회는 1월 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의원 윤리강령 낭독, 의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군민의 불편을 먼저 살피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고민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해왔다.”며, “올해는 대소면 읍승격을 앞두고 변화의 중심에서 군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준비하며, 행정의 방향이 군민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견제와 협력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음성군의회는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함으로써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희망과 책임의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먼저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고, 화순군의 발전과 도약을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의회는 군민의 뜻을 받드는 대의기관으로서, 군정 전반을 점검하고 군민의 삶을 지키는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조례와 예산을 통해 군정이 올바르게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2026년은 지방선거를 앞둔 매우 중요한 해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의회는 정치적 이해나 상황 논리에 흔들림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합니다. 화순군 의회는 군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이에 화순군의회는 올 한해 다음과 같은 방향을 중심으로 의회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행정 전반에 대한 책임있는 견제와 협력으로 군정의 안정적 운영을 확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지방선거가 있는 해일수록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부터 통행료 50% 인하 조치가 내려진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료 무료화 적극 추진 의지를 재차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일 정오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 상황을 살펴본 후 “김포시는 이미 부분적인 동참 의사를 표시했고, 파주시도 적극적인 의사를 표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고양시와 의논해서 나머지 절반에 대한 감면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정부에서도 관심을 갖고 올해 예산에 용역비를 넣었기 때문에 항구적으로는 중앙정부까지 참여해 전액 무료화하는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리를 함께한 이재영 일산대교주식회사 대표는 “작년 1월 1일과 비교해 봤는데, (통행 차량이) 6,300대 정도가 늘어났다. 12% 정도가 통행료 반값 때문에 늘어난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통행료 감면 효과에 대해 보고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좀 더 추이를 지켜보자. 잘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200억 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하고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00원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서산시의회는 2일 서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서산시의회 시무식’을 갖고 올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시무식은 조동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정활동의 방향을 제시하고 업무 시작에 앞서 새롭게 각오를 가졌다. 조동식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사진 촬영, 의원과 직원 간 새해 인사순으로 진행됐다. 조동식 의장은 시무식 신년사에서 “제9대 시의회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기인 만큼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세심한 의정활동을 펼치자”고 말했다. 제9대 서산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서산시의회’ 슬로건과 함께 오는 1월 5일 제31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춘천시가 새해를 맞아 한파 속에서 겨울을 보내고 있는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전과 건강상황을 살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2일 후평1동에 거주하는 106세 독거어르신 가구 등 2가구를 직접 찾아 건강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동절기는 취약계층에게 더욱 위험한 시기인 만큼 현장을 직접 찾아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하다”며 “올해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통합돌봄 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로 밝혔다. 한편, 춘천시는 동절기 동안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및 안부확인, 의료·돌봄 연계 등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9시, 의회 1층 로비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행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해 신년사를 청취하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김행금 의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천안시의회는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실천’을 더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의회는 올해에도 민생 현장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책임있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의회는 2026년 1월 1일 오전 10시, 태조산 보훈공원과 유관순열사 사적지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는 오전 10시, 보훈공원 내 ▲천안인의 상을 시작으로 ▲광복회원 기념비, ▲참전기념비, ▲무공수훈자 공적비, ▲천안함 추모비, ▲2‧9의거 기념탑 순으로 이어졌고, 11시 ▲유관순열사 추모각과 ▲순국자 추모각에서의 헌화 및 분향으로 마무리됐다. 김행금 의장은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시작하는 병오년 새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실천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강진소방서는 2026년 1월 2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 한 해의 소방활동을 성찰하고 새해를 맞아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강진군민의 ‘무사고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진소방서장, 각 과(단)장 및 팀장, 강진센터 등 직원과 표창 대상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5년 업무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소방업무 추진 유공자 표창 ▲신년 인사말씀 ▲청렴 결의문 낭독 ▲청렴강의 ▲기념사진 촬영 ▲상호 격려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김인곤 전 순천시의원이 강사로 나서, 공직자가 지켜야 할 기본 가치와 현장 조직에서의 청렴 실천 방안을 주제로 청렴강의를 진행하며 직원들의 공감과 실천 의지를 높였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새해에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더욱 충실하겠다”며 “청렴을 바탕으로 소통과 화합을 강화해, 신뢰받는 강진소방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진소방서는 앞으로도 청렴 다짐과 안전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춘천시의회는 2일 춘천시 우두동 충렬탑 참배를 시작으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춘천시의회 의원과 직원이 참석했으며, 김진호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새해 인사와 함께 올 한 해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졌다. 김진호 의장은 신년사을 통해 “지난 기간 동안 펼친 각종 의정활동 등이 알차게 매듭지을 수 있도록 점검하며 미진한 부분은 보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며 “시민의 바람이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아산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의회동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 및 의원 신년 인사 ▲떡 케이크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새해를 맞아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무식에 앞서서는 1월 1일 자 인사 발령자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의회사무국 주요 업무보고가 이뤄져, 한해 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홍성표 의장은 인사말에서 “제9대 아산시의회 임기를 6개월 남겨둔 시점에서, ‘시민에게 행복을, 아산에는 희망을’이라는 의회 슬로건에 따라 시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현장에서답을 찾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꽃향기는 백 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 리를 간다는 말처럼, 2026년 병오년에는 민생 현장에서 사람을 우선하는 마음으로 동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며 따뜻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산청군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시무식 및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정 구현과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이날 김수한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해 공직사회의 부패 예방, 금품·향응수수 금지 등 반부패·청렴 가치 실천을 결의하며, 공정과 책임에 기반한 역량 있는 공직사회 실현에 뜻을 모았다. 결의대회는 조균환 부의장의 ‘의원 윤리강령’ 낭독으로 시작됐으며, 이어서 의회사무과 직원 대표가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수한 의장은 “군민의 신뢰는 청렴에서 비롯된다”며 “산청군의회 의원과 직원 모두가 모범적인 자세로 청렴을 실천하고, 군민과 더욱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의회는 지난해(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아, 도내 시·군의회 중 유일하게 2단계 상승하는 결과를 거뒀다. 군의회는 2026년에도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문경시의회는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직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희망찬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정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문경시의회의 의정 방향을 밝히고, 병오년(丙午年) 새해에도 행복하고 살기 좋은 문경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문경시의회는 오는 2월 중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각 부서별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