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7일 연무동 단체장협의회 1월 정기회의를 마친 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월 첫 연무동 단체장협의회 회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각 단체의 장들이 참석해 2026년 연간 주요 사업 계획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새해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떡국을 함께 먹으며 정을 나누고 주민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새해를 맞아 단체장들과 함께 떡국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연무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경모 단체장협의회장은 “이번 떡국 나눔 행사가 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는 매년 반복적으로 추진하는 공원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공원 67개소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를 통해 공원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매년 관내 67개소 공원에 대하여 수목 및 잔디, 조경관리,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를 반복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나, 최근 3년 동안 어린이공원 18개소 리모델링, 만석공원, 정자공원 등 관내 주요 근린공원 시설 정비 등을 실시함에 따라 그간 유지관리로만 파악해오던 잔디 면적, 수목 수량 등에 대한 사업 물량 재조정이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장안구는 조경 및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전수조사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리모델링이 시급한 공원의 노후 시설물 교체를 시작으로 정비 및 리모델링 우선 순위를 선정할 예정이며, 노후 및 위험 시설물에 대한 교체 및 정비 주기 등을 파악하고자 한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매년 반복되는 공원 관리를 보다 철저하게 추진하고 노후된 시설물을 개선하여 구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는 1월부터 6월까지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을 위해 관내 지적기준점표지 1,671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적삼각점 4점 ▲지적삼각보조점 38점 ▲지적도근점 1,629점으로 총 1,671점이고, 지적기준점의 망실·훼손 등 설치상태를 점검하고 정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조사는 스마트폰 앱(QField)을 활용한 조사로 현장에서 주변 기준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조사의 효율을 높이고, 조사 결과 망실된 기준점에 대해서는 재설치, 폐기 등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안구 관계자는 “정확하고 신속한 조사로 지적행정에 대한 시민 신뢰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기준점에 대한 좌표, 소재지에 관한 정보는 장안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는 1월부터 7월까지 정확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관내 건물번호판 13,499개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물번호판은 건물의 도로명주소를 나타내는 시설물로, 응급상황 대응, 우편 및 택배, 각종 행정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지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훼손되거나 미부착된 사례가 발생해 여러 불편함이 생긴다. 이에 장안구는 관내 건물번호판을 점검 및 촬영하고 주소정보관리 시스템에 조사결과를 기록해 정비가 필요한 건물번호판에 대해서는 즉각 정비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장안구 관계자는 “건물번호판은 응급상황이나 재난 발생 시 위치 확인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전수조사를 통해 위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주소정보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7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7대・제18대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장안구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 장안구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문미숙 협의회장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새로 취임하는 목명균 협의회장에게 축하를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임하는 문미숙 제17대 협의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장안구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각 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 출범하는 제18대 협의회가 더욱 주민자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목명균 제18대 협의회장은 “제17대 주민자치협의회에서 이뤄놓은 여러 성과와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로 시작하는 제18대 협의회 임원진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함께 지역사회 화합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작년 한 해 동안 협의회를 이끌어온 문미숙 전임 회장과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내포로타리클럽이 지난 7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내포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행복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금은 지난해 말 열린 행복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가정행복과 박미성 과장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내포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 관리를 통해 지역 자원을 연계·개발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에 관한 통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7일 오후 용인서부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제16회 안전문화살롱을 열고 인파 밀집지역 ‘차 없는 거리’운영 등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회의에는 황준기 제2부시장과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임지환 용인서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보정동 카페거리 등 해마다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지역에 대한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용인서부서는 보정동 등 인파가 몰리는 지역 내 ‘차 없는 거리’운영과 핼러윈 등 대규모 행사 시 안전요원 배치 증원과 관련한 예산 증액을 시에 요청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인파 관리 시스템(AI 인파 관리 모니터링) 도입이 논의됐다. 스마트 인파 관리 시스템은 AI 영상으로 사람수, ㎡당 인원수, 밀집도, 이동 경로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보정동 카페거리는 지난해 핼러윈 기간 방문객만 6100명이 넘어 보행 안전과 관련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시는 올해부터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지난해 처음 시행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산청군 생활민원처리반이 올해도 주민 불편 해결을 위해 내달린다. 8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생활민원처리반 첫 운영에 들어갔다. 생활민원처리반은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상 속 작은 불편 사항을 신속히 방문해 처리하기 마련됐다. 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찾아가는 홈서비스 제공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은 민원인이 신청 시 담당자가 대상자와 현장을 확인 후 현장과 가깝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전문업체(전문 인력)에 요청해 신속하게 처리한다. 지난해에는 431건 323가구의 주민불편 사항을 해결하며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지원 내용으로는 방충망·새시 등 창호설비 수리가 148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도·배관 수리 119건, 조명기구·콘센트 교체 등 전기설비 수리 100건, 보일러·가스 등 기타 수리 64건이다. 특히 전화 한 통으로 불편 사항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JC특우회(회장 최성대)가 주관한 ‘2026년 의령군 신년인사회’가 지난 7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태완 군수와 김규찬 군의회 의장, 박상웅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신년사, 시루떡 나누기,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태완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의령의 도약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군정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최성대 의령JC특우회장은 “이번 신년인사회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JC특우회는 40년째 매년 의령군 신년인사회를 주관하며 지역사회 화합과 소통에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동동1지구(소입마을), 양성1지구(양성마을), 갑을1지구(갑을마을), 유곡상촌1지구(상촌마을) 등 4개 지구, 총 917필지(면적 303,831.5㎡)를 대상으로 국비 1억 9천만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도의 한계를 해소하고,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경계를 일치시키기 위해 토지를 새롭게 측량해 고품질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과 필요성, 추진 절차를 설명하고 동의서 제출과 경계 협의 등 주민 협조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토지소유자들이 궁금해하는 경계 설정과 조정금 산정 방법에 대해 개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소통을 강화했다. 군은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 현황조사, 재조사 측량, 경계 결정, 이의신청 등 행정절차를 거쳐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이 운영하는 합강캠핑장과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이 2025년 한 해 동안 매출과 이용객 모두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며, 공공캠핑장의 체류형 관광 거점 역할을 확실히 입증했다. 공단에 따르면, 2025년 합강·전월산 공공캠핑장의 연간 매출은 총 4억 9천만원, 연간 이용건수는 17,457건, 연간 이용객 수는 12만4백명을 기록하며 세종시를 대표하는 캠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합강캠핑장은 단체·장기예약제도 등 다양한 예약제도 운영을 통해 가족 단위 이용객을 고려한 체류형 운영 방식을 정착시켰고, 재개장 이후 안정적인 사이트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계절별 테마프로그램 운영, 할로윈 캠핑, 야간 경관 연출 등 이용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캠핑경험의 질과 다양성을 한층 강화했다.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은 숲속 입지를 활용한 자연친화형 캠핑 환경과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및 중장년층 이용객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자연휴식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일에도 꾸준한 이용 흐름을 유지하며, 도심 인근 자연 여가 공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암군의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마을들이 재생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지속가능한 마을로 나아가고 있다. 영암군 학산면 신안정마을이 지난해 1~11월 태양광 발전으로 672만원 넘는 수익을 올렸다. 2024년 마을주민 10명이 1,200만원을 출자해 ‘신안정마을햇빛발전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영암군의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을경로당에 36k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을 설치·운영한 결과다. 협동조합원들은 수익금 일부인 490만원으로 명절 선물을 구입해 나누고, 에너지 자립마을 선진지 견학 비용으로도 썼다. 동시에 수익금 10%는 미래를 위한 적립금으로 남기고, 나머지는 관리·운영비에 투입했다. 같은 시기 서호면 송산마을 주민들도 ‘송산마을햇빛발전협동조합’을 세우고, 마을공동기금 780만원 투자했다. 25.5kW 태양광 발전시설을 마을에 설치·운영해 476만원 넘는 수익을 얻었다. 신안정마을과 달리 마을기금을 출자한 송산마을은 관리·운영비를 제외한 수익금을 다시 마을기금으로 적립했다. 이 기금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화군은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과 농촌 일손 부족에 따른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오는 1월 30일까지 ‘2026년도 못자리용 인공상토, 이앙기 육묘상자, 개량물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약 16억 원의 사업 예산을 투입해 농자재 구입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지원 비율은 사업별 기준단가 대비 ▲못자리용 인공상토 80% ▲개량물꼬 80% ▲이앙기 육묘상자 60%다. 특히, 올해는 벼 재배 농가의 편의를 위해 사업별로 달랐던 신청 기간을 하나로 통합하여 ‘동시 접수 기간(원스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개별 사업 신청을 위해 읍·면사무소를 여러 번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영농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다만, 신청 자격 및 접수처는 사업별로 차이가 있어 유의해야 한다. ‘못자리용 인공상토’는 인천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강화군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법)인이 대상이며,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해야 한다. 지원 한도는 1ha당 20ℓ 기준 65포(40ℓ 기준 32포)까지다. ‘이앙기 육묘상자’와 ‘개량물꼬’는 강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힘찬 질주를 시작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1월 8일 오전 11시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시정 운영의 핵심 화두로 ‘민생은 두텁게, 미래는 확실하게!’를 제시했다. 이 시장은 지난 2025년이 위기 속에서 민생을 지키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면, 2026년은 그간의 준비를 바탕으로 시민의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끌어내는 ‘실행과 완성의 해’가 될 것임을 천명했다. 특히 민선 8기 시정이 4년 차에 접어든 만큼, 계획을 넘어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위기 속 ‘재정 혁신’… 민생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되다 정읍시의 2026년 시정 설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선제적인 민생 지원책이다. 고물가와 고금리, 경기 둔화가 지속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생활을 지키는 정책’이어야 한다는 것이 정읍시의 철학이다. 이를 증명하듯 정읍시는 올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 정원문화의 상징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머무는 숲’으로 진화한데 이어 2026년에는 지방정원 등록을 비롯한 ‘다시 찾는 숲’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숲과 정원, 휴양과 체험, 문화와 치유가 어우러져 2025년 한 해 동안 쉼 없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며 산림교육과 문화행사를 아우르는 복합산림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2026년에 대한 기대를 부풀게 한다. ▶ 수국 축제에서 사계절 정원으로 진화 지난 2018년 운영을 시작한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2024년 말 누적 방문객 113만 명을 기록한데 이어 2025년에는 연간 방문객 60만 명을 돌파하며 누적 방문객 170만 명을 넘어섰다. 2025년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사계절 정원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완성한 해로 평가받고 있다. 봄에는 ‘봄, 다시 만난 봄, 설레나 봄’을 주제로 한 봄 축제가 열려 수선화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춘 체험과 공연이 이어지며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여름에는 ‘2025 월아산 수국정원 축제(수국수국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