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2월 14일 ~ 2월 18일, 5일간)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을 시민과 귀성객, 성묘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성묘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연휴 기간 도심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설 연휴 동안 무료로 개방하는 공영주차장은 노상주차장 전 구간 및 노외주차장 10개소(공설, 남천, 북샛말, 서희, 택시쉼터, 중리천로, 마장 제1·2, 창전동 임시, 대월 사동리) 총 2,136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성묘객들이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무료 개방을 실시한다”라며 “시민 여러분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운영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 편의 증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6년 2월 11일(수)부터 18일(수)까지 관고 및 장호원 전통시장 주변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단속 유예는 귀성객과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만, 교통 흐름을 현저히 저해하거나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어린이 보호구역, 버스 승강장, 횡단보도,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인도는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되며, 현장 단속 또는 스마트폰 앱(안전신문고)을 통한 주민 신고로 즉시 단속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 유예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전통시장과 명절 행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교통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주·정차는 단속 대상이므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교통질서 준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6일 이천시쌀연구회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이상기상에 대응하여 벼 모내기 적기, 시비관리, 논물관리, 병충해 방제방법 개선 등에 대해 집중 지도 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후 온난화에 따른 미질 저하와 수발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알찬미 모내기 적기를 5월 25일에서 6월 5일로 변경하며, 질소질 비료는 7kg/10a 적량 시비하여 최고품질 이천쌀 생산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천시쌀연구회는 2024년부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알찬미 적기 모내기 실증시험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른 추석에 대비한 극조생 벼 선발을 위한 실증시험도 추진하여 최종 선발 계통을 대상으로 밥맛 평가도 추진했다. 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안정적인 재배 기술과 병해충 방제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디지털 농업을 확산하여 정밀 농업 기술을 보급하여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임금님표 이천쌀이 대한민국 K-푸드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케팅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신둔면 여성의용소방대는 2월 7일 소정리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 순회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 매달 첫째 주 토요일마다 관내 각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며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기본 이론 ▲가슴압박 실습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요령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실습을 병행하며,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효과를 높였다. 정정민 신둔면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 누구나 응급처치 방법을 익혀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마을을 찾아가는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도 “이번 교육은 주민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매우 뜻깊은 활동이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생활 속 안전교육과 예방 활동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중리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월 9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2월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안보 의식 확산과 주민 안전 강화를 다짐했다. 방위협의회는 민·관·군이 협력해 지역 안보를 뒷받침하는 자율 안보 조직으로, 이날 회의에서는 변화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지역 단위 대응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했다. 회원들은 일상 속 안보의식이 곧 지역 안전의 출발점이라는 데 뜻을 모으며,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의 책임을 되새겼다. 아울러 새롭게 위촉된 위원(송순식, 황효숙)들은 공동체 안전을 위한 책임 있는 활동을 다짐하며 향후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안보 견학과 주민 참여형 활동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방위협의회는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단순한 회의체를 넘어 실천하는 안보 조직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곽교식 중리동 방위협의회장은 “여러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지역 안보를 위해 묵묵히 책임을 다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 한 해도 중리동 방위협의회가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활동할 수 있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9일부터 국회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월 1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투쟁’이라고 적힌 머리띠를 두르고 강원특별자치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심사를 강력 촉구했다. - 이날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소위에서는 행정통합특별법이 상정돼 심사가 진행 중이며, 해당 법안은 11일까지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유상범 국회의원(홍천・횡성・영월・평창)도 ‘강원도민의 삶을 바꾸는 선택. 강특법 3차 개정 즉각 통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행정안전위원회 의원들에게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행정통합 시도인 5극은 빠른 속도로 국회 심사대에 오른 반면, 정부 부처 협의까지 마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17개월 째 단 한 차례도 법안심사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이어 “강원・전북・제주・세종, 이른바 3특과 행정수도 특별법안 역시 균형발전 차원에서 신속히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주간활동 이용장애인을 대상으로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장 보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이용인들은 명절에 대한 의미를 이해하고, 직접 명절 준비를 위한 물건을 구매해보며,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자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구매 과정에서의 의사결정과 금전 사용 경험은 합리적인 소비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공공장소에서의 질서와 소통 방식에 대한 인식도 자연스럽게 확장됐다. 무안군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마트체험은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자립생활 향상을 준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생활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이용인들의 자립생활 역량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이용인들의 자립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사회참여와 발달장애인의 인식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구례군은 지역 청년의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대상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연 관람, 도서 구입, 체육시설 이용 등 전라남도 내 문화복지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 25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체크카드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2024년 2월 9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19세 이상 28세 이하 청년(1998년~2007년 출생자)이다. 소득 기준 제한은 없으며 지난해 지원을 받은 경우에도 매년 다시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에게도 전액 지원하며, 이는 전년도까지 차액만 지급하던 방식에서 개선된 사항이다. 다만,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나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2월 20일부터는 농협카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구례군 일무합기도 수련생들은 최근 구례읍사무소를 방문해 라면 1,200개를 후원물품으로 전달하며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어린 수련생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 이는 수련을 통해 배우는 인내와 배려의 가치를 지역사회로 확장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최연홍 관장은 “수련생들과 함께 지역 이웃을 생각하는 시간을 매년 이어가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나눔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정수 구례읍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일무합기도 수련생들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정성껏 전달된 후원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가 농촌 거점시설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고 배후마을까지 연계하는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 협력의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6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조성된 농촌중심지활성화 시설과 기초생활거점 시설의 활성화를 위한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금구면·금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완료지구를 비롯해 공덕면, 용지면, 백산면, 죽산면 등 총 6개 완료지구의 주민 리더, 행정 관계자, 그리고 농촌공간 기초지원기관인 김제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거점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배후마을 지원 확대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리더들은 시설 운영 인력 지원과 운영비 편성의 필요성을 공통적으로 제기하고, 거점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시 농촌활력과는 2단계 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하고, 유지관리 예산확보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주민들의 현장 요구가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 금구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자기 계발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금구도서관 아카데미 수강생을 오는 3월 6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디지털 교육부터 감성적인 예술, 인문학 특강까지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는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생활 속 AI활용’과‘귀로 보는 건강관리, ▲우리동네의 풍경을 직접 펜과 물감으로 담아내는‘어반스케치’, ▲미술사 흐름으로 배우는‘명화이야기’, ▲그림책을 통해 인지 능력을 높이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시니어 인지발달 책놀이’, ▲현재 내 마음과 가족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마음을 읽는 스케치북’ 인문학 특강이 있다. 이번 강좌는 오는 3월 10일부터 각 강좌별 특성에 맞춰 10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금구도서관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김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금구도서관 아카데미 강좌를 통해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찾길 바라며, 도서관은 앞으로도 배움과 소통,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10일 제12기 서산소식 시민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위촉식은 이완섭 서산시장, 시민기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제12기 서산소식 시민기자는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시장은 참석한 시민기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서산소식은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시정·생활 정보를 담은 시정 소식지다. 위촉된 시민기자들은 2026년 2월 15일부터 2028년 2월 14일까지 2년간 서산소식에 지역 미담, 축제 등을 주제로 직접 취재한 기사를 기고하며 다양한 소식을 전하게 된다. 시는 이번 시민기자들이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로 구성된 만큼, 새로운 시각과 친근한 어투로 다양한 세대의 독자들에게 지역의 소식을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산소식은 매월 3만 2천여 부가 발행되고 있으며, 시는 어디서나 쉽게 이를 접할 수 있도록 QR코드, 카카오톡 등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경로당을 대상으로 큰글자 서산소식을 발행해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였다. 서산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청송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산불 피해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월 10일 현동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월 14일 청송전통시장까지 이어지며, 기간 동안 군 공무원과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농특산물 등을 구매할 예정이다. 청송군은 이번 장보기 행사와 함께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설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점검하고, 물가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요금 과다 인상과 담합 행위 등을 단속하는 등 서민 물가 안정에도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전통시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과 환경 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한다. 청송군 관계자는 “침체된 내수 경기를 살리기 위해 필수 인력을 제외한 전 직원이 장보기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했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청송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구축지원(시범)’ 공모사업에 신청한 20개소가 전량 선정돼 총 7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측천창 완전 개폐형 하우스 구축, 에어포그식 무인방제시스템 및 환경제어시스템 구축, 골든볼 등 기후 적응형 국내육성 품종 식재, 초밀식 다축재배, 온풍기 등 재해예방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며, 특히 재해대응형 사과재배시설의 지역별 적용 효과를 폭넓게 검증하기 위하여 청송군 8개 읍면에 균형 있게 사업자를 선정했다.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지원 시범사업은 최근 기후변화로 잦아진 저온과 극한호우 등 이상기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농림부 신규사업으로, 대한민국 대표 사과 주산지인 청송군은 기상이변에 따른 생산 불안정이 지속되면서 재해대응형 사과 재배시설 도입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었다.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해 ‘청송사과스마트팜하우스재배 농업인연구회’를 결성했으며, 사과재배에 최적화된 환경조건 설계와 스마트하우스 맞춤형 기술지도, 프리미엄 유통경로 발굴 등을 단계적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는 10일 지역 곳곳에서 쾌적한 명절맞이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팔봉동에서는 통장단협의회와 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원팔봉 사거리부터 석치마을 입구, 익산하늘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남중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숙)도 많은 시민이 찾는 북부시장과 주요 도로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환경정비뿐만 아니라 밑반찬·김장 김치·삼계탕·짜장면 나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 앞장서고 있다. 같은 날 춘포면에서는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이장단, 새마을부녀회원 등 40여 명이 만경강 일원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춘포면에서는 설 명절과 한파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도 병행됐다.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