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1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노인·장애인·아동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명절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양시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위문 기간 동안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운영 상황과 입소자들의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필 방침이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2월 9일 ‘광양시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과 간담을 통해 현장의 운영 상황을 살폈다. 아울러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피며 명절의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하는 등, 복지 현장과의 소통에도 힘썼다. 이를 통해 명절 분위기 속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꿈빛도서관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이 도서관과 친숙해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책꾸러기 탐방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꾸러기 탐방대’는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즐겁고 편안한 공간으로 인식하며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견학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방법 안내를 시작으로 ▲자료실 탐방 ▲그림책 읽기 ▲체험 활동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서관 내 다양한 공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관내 도서관 가운데 유일한 어린이 전용 창작 체험 공간인 ‘꿈뜨락’에서는 책을 모티브로 읽고, 만지고, 만들어보는 자율 창작 활동이 진행된다. 이러한 호기심 자극형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 아동들의 만족도가 높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사전 견학 신청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전문 강사 2명이 진행하며, 3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 운영된다. 방학 기간인 7~8월을 제외하고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의 LPG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가구 단위로 추진하는 '2026년 LPG 소형저장탱크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LPG 소형저장탱크(250kg)를 비롯해 가스 연결 배관, 가스감지기, 가스보일러 교체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LPG 사용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예산 범위 내 약 50가구로, 가구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하며 총 사업비는 1억 2천5백만 원이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가구당 30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조금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신청자가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광양시에 주소를 둔 단독주택 거주자로, 신청자와 주택 소유주가 동일해야 한다. 또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소재한 가구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도시가스 공급 가능 지역이나 공급 예정 지역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에서 21개 지표를 종합해 가(10%)·나(20%)·다(40%)·라(20%)·마(10%) 등급을 부여하는 평가체계다. 이번 평가는 2024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의 민원 처리 실적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그 결과 광양시는 종합 등급 ‘나’ 등급으로 전국 시 단위 평균 점수인 84.93점보다 9.00점 높은 93.93점을 획득해 전년 대비 11.96점이 향상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항목에서는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계획 수립’ 지표를 제외한 모든 지표가 만점으로 평가돼, 전반적으로 평가군 대비 매우 우수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국민신문고 민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영동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영동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행정지도는 명절 기간 전통시장 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시장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영동소방서는 점포 밀집 지역과 주요 통행로를 중심으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피난·방화시설 폐쇄 및 적치물 여부 등 화재 취약 요소를 중점적으로 지도했다. 또한 전기·가스 사용이 많은 전통시장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위험 요인에 대한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아울러 상인회를 대상으로 자율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비상소화장치 등 시장 내 소방시설 사용 요령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명절을 앞두고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인과 이용객 모두의 안전의식 제고에도 중점을 뒀다. 영동소방서는 이번 현장 행정지도를 계기로 전통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영동교육도서관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주제별 자료실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독서 경험을 확장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북(BOOK)돋움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연중 독서문화 사업으로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 등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자료실과 연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계절과 시기에 맞춘 주제별 행사를 통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 ▲(2월 설맞이 특강) 북적북적 설맞이 한마당을 시작으로 ▲(3월 새 학기 이벤트) 설레는 시작을 응원해! ▲(4월 세계 책의 날 이벤트) 알쏭달쏭 북퀴즈 ▲(5월 어린이날 이벤트) 책 속 보물찾기, 북빙고 ▲(7월 여름방학 이벤트) 책이랑 여름나기 챌린지 ▲(10월 한글날 이벤트) 한글 솜씨 뽐내기 ▲(12월 크리스마스 특강) 동화 속 크리스마스 베이킹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월 10일에는 올해 첫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2월 9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를 방문해 근무 중인 근로자들을 만나 근무 여건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구에서 추진한 일자리 연계사업을 통해 취업한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사업장을 찾아, 취업 이후 근무 환경과 애로사항 등을 확인하고 향후 행정 지원에 참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지역 주민에게 일자리 정보와 면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고용 연계사업으로, 지난해 4차례 운영됐다. 남구는 해당 사업을 통해 취업 연계뿐 아니라, 취업 이후에도 근로 환경을 살피는 현장 소통을 병행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취업 이후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살피는 것도 중요한 행정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해 고용 연계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의 강을 지켜온 어업인들의 손길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익산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10일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만경강과 금강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통해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익산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어업인 스스로가 주체가 돼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공동체다. 강가 환경정화와 치어 방류 등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 조성을 위한 공익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13년 장애인 가구에 난방유와 생필품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4년째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자발적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윤승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풍요로운 강을 지키는 일만큼이나 중요한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문혁 바이오농정국장은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장수군은 농업 분야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농촌 지역의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농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출가스 저감 효과가 큰 노후 농기계의 조기 폐차를 유도함으로써 농촌 지역 환경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12년 이전(12.31.까지) 생산된 트랙터와 콤바인으로, 농협의 ‘농업용 면세유 관리시스템’ 또는 매매 계약서 등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연식 확인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조기폐차 신청일 기준으로 신청인이 해당 농기계를 6개월 이상 소유하고 있으며,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상태여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기종별 규격(마력)과 제조 연도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연식이 오래된 순, 보조금이 적은 순, 신청 접수 순으로 선정해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이며 장수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농업기계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최훈식 장수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난 한 해 군정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떡국 오찬 행사에는 장수군청 실·과장을 비롯해 직원 36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바쁜 업무 속에서도 군민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새해 군정 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료들과 함께 떡국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새해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군민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고 있는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절 전·후에도 군민들이 불편함 없이 즐겁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역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최 군수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장수군은 설‧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해이를 예방하고 일하고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설 명절 공직기강 특별 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방지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수군은 이번 감찰이 단순한 적발 위주의 점검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감찰 활동을 통해 공직자 스스로가 책임감 있는 자세로 근무할 수 있도록 내부 경각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근무시간 중 근무지 무단이탈 △허위 출장 및 초과근무수당 부당 수령 △출·퇴근 및 중식시간 미준수 △민원 업무 지연 및 소극적 업무 처리 등 공직자로서의 품위 손상 행위 등이다. 또한 군은 귀성객 편의, 연휴기간 동안 응급의료‧청소관리 등 군민 불편사항, 상하수도 동파 등 생활민원 관리, 대형 공사장‧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재난 취약시설 관리 실태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본청은 물론 사업소, 읍‧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와 관계 공무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10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 근무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산업안전보건공단 소속 안전보건교육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아 근무 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유형과 예방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실제 작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사례 공유, 작업환경에 따른 주요 위험요인과 사고를 예방하는 기본 안전 수칙을 설명해 참여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참여자들은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교육에 임했으며, 시는 교육이 참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월부터 6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시행되는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은 국가산단 및 주요 관광지 등 52개 사업장에서 진행되며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활 안정과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공공일자리 사업은 다양한 현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사전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은 지난 9일, 거창군새마을회가 마리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새마을지도자거창군협의회 읍·면 회장단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창군새마을회는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주요 도로변과 산림 인접 지역, 등산로 입구 등 주요 지점에 ▲손길마다 산불조심, 눈길마다 산불예방 ▲산불은 한순간! 복구는 한평생! ▲푸른숲 그 사랑의 시작은 산불조심입니다 등의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12개 읍·면 새마을 군집기 아래에 게시했다. 특히, 농번기를 앞두고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논·밭두렁 소각이 대형 산불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은 만큼, 농가들을 대상으로 소각 행위 자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우리의 소중한 산림은 한 번 소실되면 복구하는 데 수십 년의 세월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현수막의 글귀가 주민들의 마음에 닿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를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휴무일 없이 정상 운영하며, 연휴 다음 날인 19일에는 휴관한다고 밝혔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는 해발 1,046m의 우두산 자락에 있는 힐링·치유 공간으로, 국내 최초로 교각 없는 Y자형 출렁다리와 무장애 데크로드 등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를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설 연휴 여행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산책과 휴식을 즐기기에 최적의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설 연휴 기간에는 자체 근무조를 편성해 주차 질서 유지와 시설물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현장 안내 인력을 배치하는 등 방문객 안전 확보와 원활한 시설 이용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설 연휴를 맞아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힐링랜드를 찾아 바쁜 일상과 명절 준비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길 바란다”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는 자연경관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한 복합 공간인 거제로컬 누리센터 아주점을 오는 2026년 2월 12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이 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목표로 조성됐으며, 지역 주민 교류와 문화 활동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2025년 11월 26일 임시 개장 이후 운영 안정화 과정을 거쳐 이번에 정식 개장하게 됐다. 거제로컬 누리센터 아주점은 △1층 농산물 포장실 △2층 로컬푸드 직매장 △3층 무인카페 및 식생활교육장 △4층 마주침공간·방음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로컬푸드 판매뿐 아니라 교육·체험·커뮤니티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정식 개장과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설맞이 로컬푸드 홍보 주간’ 행사를 운영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거제로컬 누리센터 아주점 정식 개장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