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지난 3월 9일 군수 접견실에서 10개 읍·면 민원팀장 및 직원들과‘군수님과 함께하는 민원담당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민행정의 최일선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10개 읍·면 민원팀장들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급변하는 민원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현장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대부분은 현장에서 겪는 생생한 고충을 가감없이 전달했다. 특히 ▲민원업무 처리에 따른 고충을 토로하고 감정노동으로 지친 민원담당자 직원의 스트레스 해소 방안 강구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악성 민원으로부터의 실질적인 직원 보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민원 응대 업무의 어려움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며“민원업무 담당자의 헌신과 노력이 곧 울진군정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는 만큼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해마다 3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후포면 등기산 일원의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후포 등기산 주변 지붕색채 경관사업’을 착수해 오는 4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관광지와 바로 맞닿아 있는 후포4리 뱀골마을 주택 42동의 지붕을 새롭게 단장하는 프로젝트다. 울진군은 앞서 지난해 말 등기산 주변 노후 옹벽의 필름지 교체와 세척 및 도색 작업을 먼저 마무리하며 마을 입구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완료한 바 있으며 이어 본격적인 지붕 색채 작업에 돌입해 전체적인 마을 경관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경관사업의 핵심은 마을 지붕들을 하나의 캔버스처럼 활용하는 ‘슈퍼그래픽’ 기법의 도입이다. 관광객들이 등기산 출렁다리에서 마을을 내려다보았을 때 후포를 상징하는 거대한‘게’형상이 입체적으로 드러나도록 설계됐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미술을 전공한 공공디자인 전문 인력이 레이저 빔 프로젝터를 활용해 스케치와 조색을 진행하고 있으며 변색에 강하고 유지보수가 용이한 아크릴 우레탄 페인트를 사용해 선명한 색채를 오래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도내에서는 농기계 관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지난 2월 17일 칠곡군 지천면에서는 60대 남성이 경사로에서 트랙터를 운전하던 중 전복되어 허리 부상을 입었으며, 2월 28일 봉화군 재산면에서는 60대 남성이 경운기 벨트 작업 중 손가락이 기계에 끼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도내 농기계 안전사고는 총 606건 발생했으며, 이 중 57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망자는 30명, 부상자는 548명에 달했다. 특히 봄철(3월~5월) 영농기가 시작되면 사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2025년 봄철에만 218건의 농기계 사고가 발생해 20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 가운데 13명이 사망, 195명이 부상을 입었다. 농기계 종류별로는 경운기 사고가 371건으로 전체의 61.2%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이어 트랙터 68건(11.2%), SS기(고속분무기) 44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군민과 지역 소상공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무료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디지털 저장매체는 PC 하드디스크(HDD), 반도체 메모리(SSD·USB) 등 개인정보가 저장되는 주요 장치로, 적절히 파기하지 않을 경우 개인정보 유출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또한 일반폐기물과 혼합 배출 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 확산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서비스를 개선·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무료 서비스’를 희망하는 군민은 영광군 총무과로 사전 문의 후, 신분증(또는 사업자등록증)과 저장매체를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영광군은 지역 축산농가의 전문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9기 영광농업인대학(염소반) 교육생을 오는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영광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 여건에 맞는 품목별 전문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경영 능력과 과학영농 실천 역량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영광군 농업발전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이번에 운영되는 염소반은 최근 염소 사육에 대한 농업인의 관심 증가와 축산 소득 다변화 수요에 대응해 마련됐다. 교육은 영광군 관내 거주자 또는 거주 예정자로서 농업에 종사하거나 귀농·창업을 준비하는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4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2026년 3월 6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교육은 3월 24일부터 9월 29일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4시간씩 총 20회, 75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영광군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의실 및 현장교육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염소 사양관리, 질병예방, 번식 및 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영광군은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업인 미디어 편집 기초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10회가 진행됐으며, 캡컷(CapCut) 과정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돼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육 전 과정이 실습 위주로 구성돼 영상 편집이 익숙하지 않은 교육생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었으며, 높은 만족도 속에 22명이 수료했다. 교육은 영상 편집 기초 이론을 비롯해 컷 편집, 자막 삽입, 음원 적용, 템플릿 활용, 숏폼 콘텐츠 제작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스마트폰과 PC에서 비교적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캡컷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돼, 교육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편집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에는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해 제출한 숏폼 콘텐츠 평가회가 열려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회에서는 교육생들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함께 살펴보며 편집 기법과 표현 방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미래교육재단은 오는 3월 25일 오후 2시 30분,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영광군미래교육재단 출범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광군미래교육재단의 공식 출범을 대ㆍ내외에 알리고 지역 교육 생태계 조성의 출발을 알리기 위하여 마련됐다. 재단 출범 경과보고, 재단 비전 선포,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재단의 설립 취지와 운영 방향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미래교육재단은 지역 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학생 등록금 지원, 영광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영광학생포럼 운영, 청소년 진로·진학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영광군미래교육재단 출범은 지역의 교육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생과 학부모,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내실 있는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 연합청년회(회장 김윤성)에서는 지난 5일 제5대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축하 화환 대신 회원들의 기부로 마련한 쌀 300kg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영광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018년 청년들의 자발적 참여로 창립된 영광군 연합청년회는 지역사회발전과 화합을 목표로 현재 240여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윤성 회장은 “기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의미 있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과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기탁된 쌀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고 정성껏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 연합청년회는 2023년부터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청년들의 참여 확대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영광테마식물원 유리온실이 사계절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온실 내부에는 감귤류 등 아열대 식물이 터널 형태로 식재되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식물과 꽃 사이를 따라 산책할 수 있는 보행로가 조성되어 관람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특히 열매가 달린 과수 아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계절에 관계없이 푸른 식물을 관람할 수 있어 겨울철에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물 관리와 시설 정비를 통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자연 휴식 공간으로 식물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1일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초․중․고등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행정실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학교 행정을 담당하는 행정실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비롯해 공직선거법, 학교회계 신속 집행, 주민참여예산제운영, 계약 업무 처리 지침, 시설물관리 및 학생 안전 등 행정 전반에 대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해 공직자로서의 윤리 의식을 강화하고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 계기를 마련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학교 행정의 전문성과 책임성은 교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협력을 통해 학교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릉시 기업지원과 전 직원은 지난 11일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맞아 포남동 소재 착한가격업소에서 함께 점심을 먹으며 지역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일 소상공인과에서 이어진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으로, 최근 지속되는 내수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격려하고 지역 내 소비 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김남국 기업지원과장은 “공무원들의 작은 소비 실천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시는 11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선배공무원과 신규공무원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1대1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멘토‧멘티가 결연 선서문을 함께 낭독하는 결연선서, 멘토링의 의미와 멘토‧멘티의 역할을 이해하기 위한 전문강사 교육, 멘토‧멘티 간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김해시의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규공무원의 원활한 조직 적응과 실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공직 경험이 풍부한 선배공무원을 멘토로 지정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결연식을 시작으로 6월 말까지 멘토‧멘티 개별활동(고충상담, 직무교육 등), 단체활동(현장체험) 등을 통해 선‧후배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업무 노하우를 전수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선배와 후배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문화,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문화,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가 조직 곳곳에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부산광역시가 실시한 ‘2026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시비 5,2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로 선정된 ‘단체급식조리원 전문 인력 양성사업’은 영유아 시설과 학교, 병원 등 단체급식소가 많은 동래구의 특성을 반영해 50세 이상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급식 조리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포함한 교육훈련과 현장 직무실습, 취업 연계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훈련 신청 대상은 급식 조리 분야에 취업 의지가 있으나 전문 교육 과정이나 실무 경험이 부족한 동래구 거주 미취업자를 우선으로 선발하며, 참가자들은 조리 실습 교육과 소양 교육, 취업 대비 교육 등 총 88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은 2회에 걸쳐 운영되며, 1기는 4월부터 5월까지, 2기는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 수행기관인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취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9일 동래구청 다목적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래구협의회(협의회장 추한권)가 장준용 구청장, 탁영일 구의장, 자문위원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동래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추한권 협의회장은 “지금 우리는 복합적이고 엄중한 국내외 정세와 불확실한 환경 속에 서 있다”라며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지속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과 ‘북한 음식 사랑 나눔’ 지역 어르신 북한 음식 문화 이해, ‘찾아가는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통한 통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은 지역 간 평생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중심의 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지난 10일 광덕면과 북면을 시작으로 11일 입장면에서 차례로 열렸다. 지역별로 10명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2025년 하반기 운영 결과 보고 및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 선정 안건을 심의·확정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각 지역별로 자체 기획한 5개 프로그램 중 주민 선호도가 높은 3개 프로그램을 최종 선정했다. 천안시는 다음 달부터 선정된 총 9개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상반기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천안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의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면 지역을 중심으로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역 기관 및 단체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주민 참여를 높이고 평생학습의 가치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