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홍성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 결과 80명 모집에 111명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 속에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올해 홍성농업대학은 4개학과, 학과별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했으며, 스마트농업 확산과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딸기학과는 20명 모집에 46명이 지원해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여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기후변화대응 작물학과 또한 모집 정원을 웃도는 26명이 지원해 기후변화에 대한 농업인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번 모집 결과는 스마트 기술 기반 농업과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전문 농업교육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 교육을 갖춘 홍성농업대학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군 관계자는 “모집 정원을 크게 웃도는 지원은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전문 교육에 대한 농업인의 높은 열망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이 오는 20일까지 올해 관내·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신청을 받는다. 올해는 959명의 학생이 입학할 예정이며, 입학준비금은 2026년 3월 1일 기준으로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관내․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3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관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해당 고등학교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고, 관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관외 주소지 학생들은 주민등록 전입신고 후 2차 신청기간인 5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입학준비금으로는 학생이 입학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타 시․군에서 교복지원금, 입학준비금 등의 지원을 받고 있거나 입학준비금 지급 시 학생의 주민등록 주소가 홍성이 아닌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道 교육청의 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사업 시행에 따라 道 교육청의 입학준비금 지원 대상자의 경우 해당 지원금액만큼 감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이 국내 유망기업 3개사와 207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합동 투자협약(MOU) 체결식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이용록 홍성군수, ㈜월산이앤씨와 ㈜탑바이오메디칼, ㈜수천중공업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됐다. ㈜월산이앤씨는 배전반, 자동제어반 등 전자전기장치 생산 기업으로 2022년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입주 후 탄탄한 사업기반을 구축하며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업 확장에 따라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에 추가적인 신규투자를 결정, 2027년 말까지 5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13명의 신규인원을 고용할 예정이다 ㈜탑바이오메디칼은 서울 수도권에 소재한 유망 의료기기 생산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내포도시첨다산업단지로 공장을 이전한다. 수도권 내 기존 사업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급증하는 의료기기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자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로의 이전 투자를 결정, 2028년 말까지 92억원을 투자하여 공장이전을 완료하고 30명 규모의 고용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총 14억7천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325동, 비주택 50동, 지붕개량 10동 등 총 385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지붕 또는 벽체를 사용한 주택 및 부속건축물이다. 가구당 지원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 최대 700만원 △비주택 철거는 200㎡까지 전액 지원하며 △지붕개량은 우선지원가구 및 기타 취약계층에 한해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예산이 남을 경우 소진 시까지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자세한 공고문과 신청 서식은 청주시청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슬레이트 노후화로 인한 석면 비산은 호흡기 질환이나 암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안전한 철거가 중요하다”며 “시민의 건강권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최근 청소년 폭력 사건을 발견하고 신속히 경찰에 통보해 피해를 막은 공로로 흥덕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월 18일 센터 관제요원은 흥덕구 봉명동 낙원공원에서 다수 청소년이 한 여학생에게 폭력을 가하는 장면을 발견하고 즉시 경찰에 알린 뒤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며 피의자 검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오후 10시 47분경 발생한 사건으로, 관제요원은 24시간 실시간 관제 중 해당 장면을 포착하고 경찰과 협조하여 피해 학생이 더 큰 위험에 노출되거나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했다. 이번 조치로 CCTV 관제가 범죄 예방과 지역 안전망 구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청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범죄와 사고 발생 시 112·119 등 유관기관에 신속히 정보를 전달한다. 주간에는 등하교 시간대 초등학교 근처를 집중 관제해 안전한 등하교길을 조성하고, 야간에는 공원과 도심 지역을 집중 관제하여 폭행, 절도, 불법 도박, 청소년 비위 신고 등 다양한 사건·사고에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평생학습관은 2026년 1학기 ‘청주시민대학’에 참여할 학습자를 3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청주시민대학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교수와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관심 분야에 따라 맞춤형 강좌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청주시민대학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4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은 3월 23일부터 12주간 청주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청주학·시민학 강좌를 포함해 총 100시간 이상 수료한 시민에게는 청주시장 명의의 명예학사 학위를 수여한다. 이번 학기에는 총 6개 분야 16개 강좌가 운영된다. 주요 강좌는 △인문학 5개(‘와인, 알고 마시면 100배 즐겁다’, ‘시네마틱 인문학: 영화로 만나는 삶’ 등) △문화예술학 4개(‘미술과 인생’, ‘뮤지컬 명곡 마스터 클래스’ 등) △미래학 1개(‘똑똑한 AI 비서와 함께하는 온라인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반려식물병원을 오는 3월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반려식물병원은 시민들이 키우는 식물의 병해충 피해, 생육 불량, 시들음 등 다양한 문제를 전문가 상담과 진단을 통해 해결해주는 서비스다. 지난해 시범사업에서는 식물 상태 개선율 90%, 만족도 ‘매우 만족’ 93%를 기록하며 정서적 치유와 식물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한 바 있다. 올해는 운영 기간을 확대해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3개월간 도시농업관에서 진행한다. 청주시민(주소지 기준)이면 누구나 전화 상담 또는 사전 예약 후 방문 진료를 통해 식물 진단·처방·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용은 1인당 매월 2점 이내이며, 이용료는 무료다. 다만 분갈이 시 필요한 화분 등 재료비는 개인 부담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점심시간(12:00~13:00)을 제외하고 30분 단위 예약제로 운영된다. 신청은 농업문화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단, 시가 30만원 이상 고가 식물, 희귀식물, 분재·난류, 수고 1m 이상 수목류, 화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가하천의 기능 회복과 재해 예방을 위해 수해복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총 191억6천여만원(국비 100%)을 투입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대상지는 청주의 국가하천인 미호강, 무심천, 병천천, 조천 일원이다. 총 12건의 복구사업 가운데 현재까지 2건은 공사를 완료했으며, 4건은 설계 및 의견조회 절차를 진행 중이다. 다른 6건은 이달 말 동절기 공사정지 해제에 맞춰 공사에 재착수했으며, 우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사가 진행되는 지역은 △병천천 성재리, 장남리 △조천 상봉리, 정중리 △미호강 석성리 △무심천 제2운천교 구간 등이다. 시는 우기 이전 주요 공정을 최대한 마무리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하천의 통수 단면 확보와 제방 보강 등을 통해 재해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하천 수해복구 사업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신속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고, 우기 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외식기회를 제공하는 맛난-Day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약을 맺은 음성군노인복지관, 음성군장애인복지관에 대상자 추천과 이동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짝수달 넷째 주에 금왕읍 내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맛난-Day 사업을 이용한 주민은 “혼자 지내면서 제대로 된 식사를 챙겨 먹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여럿이 먹을 수 있어 행복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갑연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영양공급이 부족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맛있는 식사 지원을 해드리고 관내 식당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사업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연말까지 130여 명에게 외식을 지원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청소년센터와 음성청소년어울림센터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청주시청소년수련원과 충북안전체험관에서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자치기구 위원을 중심으로 4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타 지역 시설 견학과 자기 주도적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자치기구로서의 소속감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 참가 청소년들은 인근 증평청소년문화의 집을 방문해 시설 답사와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서 청주시청소년수련관으로 이동해 소양교육, 팀 빌딩 등과 더불어 자치기구 위원들이 직접 2026년 시행할 활동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구체화하는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대회를 진행해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튿날에는 충북안전체험관으로 이동해 화재 진압과 대피, 지진 대응, 생활 속 안전 수칙 등 다양한 위기 상황을 체험하며 리더로서 갖춰야 할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등 실생활 밀착형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우리가 직접 1년 동안 할 프로그램을 고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집하는 가운데, 호른 파트 미달에 따라 해당 부문을 포함해 일부 파트에 대해 오는 3월 9일까지 연장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모집 분야는 △비올라 △클라리넷 △트럼펫 △호른 등 4개 파트이며, 총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호른 파트는 지원이 저조해 음악적 재능과 열정을 갖춘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이번 모집 부문 외 기타 악기 파트에 대해서도 향후 결원 발생에 대비해 예비명단을 함께 접수한다. 오케스트라 활동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라면 전공 악기와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음성군에 주소지를 둔 초등학교 3학년 이상 고등학교 2학년 이하 학생으로, 음악적 기본 소양을 갖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음성군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음성군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2026년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과 인명 피해를 신속하게 보상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진행된다. 군은 올해 5천500만원을 들여 피해보상 사업을 추진한다. 멧돼지, 고라니, 멧비둘기, 꿩, 까치 등의 동물에게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하며, 인명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도 최대 5백만 원까지(사망 시 1000만원) 보상한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지난해 야생동물 피해를 입은 37개 농가에 보상금 9천만원을 지급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군복무 중인 지역 청년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충분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2026년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 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질병에 대비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청년들이 국방의 의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지속 추진된다. 보험 가입 대상은 2026년 3월 1일 기준 음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군 복무 중인 청년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전역하거나 타 지역으로 전출할 경우는 자동 해지된다. 단, 직업군인·사회복무요원·산업기능요원은 제외다. 보장 항목은 기존 15종에서 2개 항목을 추가해 총 17종으로 확대됐다. 주요 보장 내용은 △상해·질병 사망 및 후유장해 시 최대 5천만원 △입원 일당 2만원(최대 180일) △수술비 20만원 △골절·화상 진단금 30만원 △정신질환 위로금 200만원 등이다. 특히 2026년에는 △폭발·화재·붕괴사태로 인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2천만원)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 진단비(100만원)가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북부권의 새로운 경제 심장부로 주목받는 음성용산산업단지가 산업용지 100% 분양 완료에 따라, 단지의 완성도를 높일 지원 및 상업용지 선착순 분양에 돌입하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용산산업단지는 약 31만평 규모로 조성이 완료(공정률 100%)된 상태이며, 기반시설 구축을 모두 마친 상태이다. 특히 유한양행·일양약품 등을 포함한 국내 대표 기업들에 분양돼 산업단지의 상징성과 대외적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 이처럼 기업들의 입주가 가시화되고 착공이 본격화 됨에 따라 산단 내 상업 시설에 대한 수요와 문의도 함께 급증하는 추세이다. 향후 단지 내 고용인원은 약 2268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단지 내 공동주택 용지에는 1580세대가 입주 예정이다. 이에 더해 인근 음성읍 약 1.6만명 규모의 생활권 수요까지 흡수 가능한 입지로 평가되면서 상업기능 성장 기반이 한층 두터워질 전망이다. 사통발달의 교통망 또한 산업단지의 가치를 더하는 핵심 요소이다. 산업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음성IC와 서충주IC가 위치해 있어 수도권은 물론 중부권 전역으로 접근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연동면 마을계획단 공개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마을계획단은 ‘세종특별자치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22조에 따라 운영되며 직접 마을의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연동면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6일까지 마을계획단 공개모집을 통해 마을계획에 관심 있는 주민 25명을 모집 완료했다. 앞으로 이들은 마을 자원 조사와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회,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발전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문정의 면장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과정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핵심”이라며 “마을계획단 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