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 안동지소는 보호관찰 대상자의 중독 예방과 치료, 재활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2월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업무 교류 강화를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중독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중독으로 인한 재범 위험 요인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중독 문제를 개인 차원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보호관찰 대상자의 중독 예방․치료․재활 및 사회복귀 전 과정에서 상호 협력하고, 맞춤형 연계 지원을 확대하여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가 적절한 시기에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업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양 기관은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업무 협력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회복과 자립,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중독 문제로 인한 범죄를 예방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안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는 2월 12일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에서,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안동시를 비롯해 경상북도, 경북문화재단,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행사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 프로그램 구성, 홍보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퇴계귀향길 재현행사는 퇴계 이황 선생의 마지막 귀향 여정을 역사적․문화적으로 재현하는 행사로, 자기 성찰과 구도의 의미를 담은 ‘구도의 길’, ‘동양의 산티아고 순례길’로 발전시키기 위한 상징적 문화행사다. 퇴계 선생이 평생 추구해 온 학문과 삶의 철학을 길 위에서 되새기며, 걷는 과정 자체가 사유와 성찰의 시간이 되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안동시는 2019년부터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를 통해 안동이 지닌 선비정신과 유교문화의 가치, 그리고 역사와 사상이 살아 숨 쉬는 도시 정체성을 국내외에 꾸준히 알리는 데 힘써왔다.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행사의 전국적인 참여도와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지속 가능한 순례형 문화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는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안동중앙신시장, 안동구시장, 용상시장, 풍산시장 일원에서 장보기를 실시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우리 동네 상권, 우리가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물가 상승과 소비 침체로 힘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매년 시 공무원과 관계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11일 안동중앙신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면서 안동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생선, 과일 등 제수용품과 설 선물을 구매했다. 권 시장은 “전통시장에서는 당일 나온 신선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지역 경제 살리기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명절은 꼭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시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이날 물가안정 홍보 캠페인을 함께 시행해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 및 물가안정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안동중앙신시장, 안동구시장, 용상시장에서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2월 10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 등이 출연하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가 지난 2월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GCLP, 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으로 공식 지정됐다. GCLP는 임상시험 과정에서 수집된 검체를 분석하는 기관의 기술적 역량과 품질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인증 제도다. 전문 인력의 숙련도, 시설․장비 유지관리 상태, 표준작업지침서(SOP) 운영 적정성, 분석 데이터 무결성 등에 대해 식약처의 엄격한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지정된다. 이번 인증으로 안동시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백신 분석 인프라를 공식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이번 성과는 안동시와 경상북도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구축사업(2023~2025)』의 결실이다. 해당 사업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고위험병원체 백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신종 감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고 백신 자급화 및 기술 주권 확보를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는 질병관리청 주관 『GCLP 인증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협력체계 구축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5∼7세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3월에는 ▲귤디락스와 곰 세마리 ▲토끼의 재판 ▲꿀벌 마야의 모험 등과 같이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동화를 준비했다.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이 진행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독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2026년 상반기 미리내 독서회’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회는 ▲책씨앗 독서회(초등 1·2학년) ▲책나무 독서회(초등 3·4학년) ▲책숲 독서회(성인) 등 3개 강좌로 운영된다. 월별 선정도서를 바탕으로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독서 토론 등 다양한 독서 활동이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책을 읽는 즐거움을 넘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건강한 독서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이야기 할머니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책놀이 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시니어 인력이 직접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해 연령 맞춤형 동화구연과 책놀이 활동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아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운영 기간은 3월 10일부터 6월 2일까지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주 2회씩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4∼7세 유아)이며, 신청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유아기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시니어 인력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더드림학교 더터치반(디지털 문해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과 디지털 기초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다. 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을 비롯해 ▲앱 설치 및 활용 ▲음성 기능 ▲캔바 활용 ▲AI 기능 활용 ▲동영상 편집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무인 발급기, 음식 주문 키오스크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집 과정은 ▲왕초보반(오전) ▲왕초보반(오후)▲초급반(오전) ▲중급반(오후) ▲뚝딱반(스마트폰 고급반) 등 총 5개 과정이다. 교육은 과정별 일정에 따라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원주시 학습관 612호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윤석재 학습관장은 “이번 교육이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사회 참여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오는 6월까지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소정보시설의 망실, 훼손 등을 조사해 주소 정보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비정상 시설물을 정비해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도로명판 5,171개, 건물번호판 47,375개, 사물주소판 2,067개, 기초번호판 1,291개, 국가지점번호판 505개 등 관내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 총 56,409개다. 시는 시설물 낙하 우려 등 긴급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조사 결과에 따라 ▲훼손된 시설물 보수·교체 ▲표기 오류 시설물 재정비 ▲시설물 설치 위치 부적절 시 재배치 등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박인수 토지관리과장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조사와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 체계 가동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번 연휴 기간은 건조한 기후와 성묘객 등 유동 인구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주시는 산림과 전 직원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빈틈없는 감시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위해 산림재난대응단(산불전문예방진화대) 55명과 산불감시원 164명 등 총 219명의 인력을 산불 취약지와 공원묘지 등 입산 길목에 집중 배치한다. 이들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를 단속하고 성묘객을 대상으로 화기 소지 금지 등 계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관내 가용 헬기 및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초동 진화에 나서는 한편, 산불 가해자에 대해서는 엄격한 법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지난 1일부터 본격 시행된 산림재난방지 및 대응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과실로 인해 산불을 낸 실화자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2월부터 5월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이 기간 농가에서 배출되는 영농폐기물의 원활한 처리를 지원하는 한편,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불법 소각과 무단투기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등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 지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품목별 지급단가는 폐비닐 ㎏당 120원, 플라스틱 폐농약병 ㎏당 1,300원, 농약 봉지 ㎏당 2,200원 등이다. 영농폐기물은 수거 전 흙과 이물질을 충분히 털어낸 뒤 품목별로 분류해 마을별 공동 집하장에 배출하면 된다. 올바른 분리배출은 수거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된다. 장성미 자원순환과장은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과 수거는 농촌 환경 보호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둔 지난 12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범시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유관 단체, 공무원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연휴 동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와 상가,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를 진행했다. 특히 평소 손길이 닿기 어려운 이면도로와 하천 등 청소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정비해, 원주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힘썼다. 장성미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깨끗한 원주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중단에 따른 불편이 없도록 배출 일정을 꼭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설 연휴 기간 단독주택과 상가 지역은 2월 15일과 18일 일몰 후에 생활폐기물을 배출해야 하며, 일요일(15일)과 설날 당일(17일), 설 다음 날(18일)은 수거가 중단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12일 오전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13일에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해당 기간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 제한이 실시되고,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차량 2부제가 시행된다. 또한 비상저감조치 담당 공무원과 민간 감시원 10명을 권역별로 편성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가동시간 조정과 건설공사장 공사 시간 단축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비상저감조치가 철저히 이행되도록 현장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맹순재 기후대응과장은 “시민들께서도 대중교통 이용과 국민행동요령 준수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가 설 연휴 기간에도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하며 맞벌이 가정 등 양육공백을 줄이는 데 힘을 쏟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제도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운영을 유지한다. 이번 연휴 기간에는 이용 가정의 부담을 덜기 위해 요금도 평일 기준을 적용한다. 통상 공휴일 이용 시 적용되는 가산요금 50%는 부과하지 않고, 평일과 동일한 요금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반면 현장에서 근무하는 아이돌보미에게는 휴일 근무 기준에 따른 활동수당을 지급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속초시는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정부 지원 소득 기준이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까지로 확대했다. 한부모, 조손, 장애, 청소년부모 가구 등 돌봄 취약 가구에 대해서는 연간 정부 지원 시간을 최대 1,080시간까지 확대 지원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명절 연휴 기간에도 부득이하게 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는 농어촌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마을만들기 사업’에 관심 있는 군산시 읍·면 마을 리더 및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군산시가 추진하는 관련 사업과 주요 지원 정책을 한자리에서 소개해 시민들의 사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군산지역 마을만들기 추진 현황과 타 시·군 우수사례를 공유했고, 군산시 마을만들기 단계별 사업 설명 및 정책 흐름에 따른 마을사업 계획 수립 방법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특히 2026년 주요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여 농촌 마을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다양한 마을만들기 사업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주민들과 논의해 우리 마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사업이 나오면 지원해 볼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마을만들기 사업은 지역주민 역량 강화를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역 특색과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마을을 발전시키는 활동을 통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