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7일,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시설물 관리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2026년 부산진구 공동주택 공동시설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이 경과한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다세대주택·연립주택 등)을 대상으로 하며, 최근 5년 이내 공동주택 공동시설물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은 단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은 1차 심사(서류심사 및 현장조사)와 2차 심사(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공동주택 공동시설물 지원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되며, 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총사업비 규모를 기준으로 최대 2천만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3월 31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부산진구청 건축관리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사항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051-605-6432, 20세대 미만 공동주택은 ☎051-605-6434로 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진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의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금정구의회는 2026년 1월 6일, 금정구의회 의장실에서 동부산수어통역센터(센터장 여복기)와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금정구의회 정례회 및 임시회 본회의에 수어통역 서비스를 도입·운영함으로써, 청각·언어 장애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구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의정활동에 대한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금정구의회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본회의 개최 시 동부산수어통역센터 소속 수어통역사를 배치하고, 본회의 실시간 수어통역과 함께 해당 영상회의록을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수어통역 서비스는 2026년 1월 19일 개회하는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부터 본격적으로 개시되며, 이를 위해 금정구의회는 수어통역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추진한다. 동부산수어통역센터는 본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정확하고 충실한 수어통역을 지원하며, 회기별 통역 인력 파견과 통역 서비스 제공 전반을 맡게 된다. 양 기관은 수어통역 업무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부산시 16개 구·군 중 최초로 지적재조사 사업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디지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첨단 3D 레이저 스캐너’를 전격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3D 스캐너는 초당 수십만 개의 레이저 포인트를 투사해 지형과 구조물의 형상을 3차원 데이터로 시각화하는 고성능 장비다. 실제 현장을 1mm 오차 범위 내의 가상 공간으로 구현할 수 있어, 토지 소유자 간의 경계 분쟁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입된 장비(RTC 360-DS)에는 VIS(Visual Inertial System) 기술이 탑재되어 있어 현장 이동 중에도 실시간으로 위치를 인식하고 데이터를 자동으로 접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수동 측량 방식에 비해 작업 속도가 수 배 이상 향상되며, 지적재조사 사업 기간도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군은 2026년도 본예산 1억 3천만 원을 투입해 3D 레이저 스캐너(RTC 360-DS)를 도입함으로써, 매년 약 770만 원에 달하는 외주 용역비 절감 효과도 함께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2026년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은 매년 동·하계로 나누어 기장군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포함한 미취업 청년들에게 행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청년과 대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에 운영되는‘2026년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에는 75명의 청년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1월부터 2월까지 군 본청을 비롯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기장군도시관리공단에 배치된다. 참여 청년들은 행정업무 보조와 민원안내 도우미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주요 현안사업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행정 체험과 함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 청년들이 행정체험단 참여를 통해 행정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체감하고, 각자의 특기와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본격적인 사회 진출 전 유익한 경험이 되도록 더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동래·수안인정시장 일원 도시재생사업(빅히스토리타운으로 도약하는 부산의 本家, 고도심 동래!)’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동래구는 향후 4년간 국비 150억 원 등 총 300억 원 규모의 마중물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으며 한옥마을 조성 등 체험관광 활성화, 전통시장 활성화, 역사 문화 자원을 활용한 탐방로 정비 등 도시 브랜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크게 △체험관광 활성화(동래본가 한옥마을 조성) △전통시장 활성화(활력 플랫폼·전통시장 환경개선·활력 주차장 조성) △도시 브랜딩 강화(역사 문화 탐방로 정비·셉테드 사업)의 세 축으로 추진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옥마을을 역사 문화 중심 거점으로 조성하고, 주민협의체 운영과 거점시설 실시설계 등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해 충렬사~사적공원~복천박물관~전통시장을 아우르는 동래형 도시재생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올해 구민의 세금 고민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결하기 위해 ‘마을세무사’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제6기 마을세무사를 총 15명으로 확대 운영하며, 기존 세무사 10명을 재위촉하고 신규 세무사 5명을 위촉해 상담 전문성을 강화했다. 먼저 ‘마을세무사 정기상담실’을 매월 2회 운영한다. 상담은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세무1과 상담실에서 열리며, 예약제와 현장 선착순을 병행해 마을세무사 2명이 대면·전화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구는 2026년 구의회 제안을 반영해 ‘신축아파트 사전점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신규 운영하고, 입주 예정 단지 3곳에서 세무·법무 상담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구는 문화행사와 연계한 현장 세무 상담을 상·하반기 각 1회 운영하고, 9월에는 전통시장에서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생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을 통해 구민들의 세금 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에 위치한 장전제일교회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장전제일교회는 지난 1월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560kg을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으로, 성탄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됐다. 안종대 장전제일교회 담임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도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문희 부곡1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장전제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의료법인 나눔의료재단 행림요양병원은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구서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의료법인 나눔의료재단 행림요양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행복 충전 희망 나눔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형규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이웃돕기 성금 전달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듯한 손길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임정 구서2동장은“행림요양병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남구지부는 오은택 남구청장의 유례없는 갑질 행정 및 인사 참사를 규탄하며, 2026년 1월 6일 12시, 중식시간을 이용하여 남구청 광장에서 남구 조합원 60여 명이 참여한 중식 선전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악성민원 및 심각한 갑질 논란이 제기된 인물이 정책비서관의 재임명된 것을 계기로 그간 은폐되어진 남구청 내에 발생한 부당 업무지시, 심각한 갑질 등이 드러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남구지부는 오는 1월 14일에 남구 조합원 및 공무원노조 부산본부와 16개 구,군 공무원노조와 연대하여 갑질 행정과 인사 참사를 규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지난 6일 부산진구 초읍동에 근무하는 정지훈 주무관이 노후 아파트 00맨션의 가스 누출을 적시에 확인하여 인명피해를 막았다. 이날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는데 매월 가스요금이 나온다”라는 주민의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을 방문한 정 주무관은 가스관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스 냄새를 감지하고 즉시 관할 기관(부산도시가스)에 이를 통보했다. 부산도시가스 측은 정 주무관의 가스 누출이 확인된 배관을 긴급 복구했다. 정 주무관은 매사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여 주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 지역 봉사단체인 디딤돌봉사단(회장 권경옥)은‘사랑의 복꾸러미’ 170개를 부산 남구에 기탁하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디딤돌봉사단이 올해 계획한 봉사의 첫걸음으로, 추운 겨울철 홀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꾸러미는 떡국, 라면, 레토르트 국 등 꼭 필요한 식품들로 구성돼, 이웃들에게 새해의 응원과 희망을 전하고자 했다. 디딤돌봉사단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꾸러미를 제작했으며, 해당 물품은 관내 홀로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170세대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권경옥 디딤돌봉사단 회장은 “새해를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든든한 출발을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올해도 매달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디딤돌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회원들의 따뜻한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아이제이시스템공조(대표 유익종)는 1월 6일,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부산진구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 참석한 유익종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지난 6일 부산진구 초읍동에 근무하는 정지훈 주무관이 노후 아파트 00맨션의 가스 누출을 적시에 확인하여 인명피해를 막았다. 이날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는데 매월 가스요금이 나온다”라는 주민의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을 방문한 정 주무관은 가스관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스 냄새를 감지하고 즉시 관할 기관(부산도시가스)에 이를 통보했다. 부산도시가스 측은 정 주무관의 가스 누출이 확인된 배관을 긴급 복구했다. 정 주무관은 매사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여 주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토지 특성 조사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장군 관내 약 10만 9천 필지를 대상으로 2025년 11월 19일부터 2026년 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군은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각종 공적 장부를 확인하는 한편, 토지의 이용 상황, 지목 및 형상 등 토지의 물리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병행해 토지특성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이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 및 표준지 특성과 비교·분석한 뒤, 토지가격비준표에 따른 가격 배율을 적용해 필지별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게 된다.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친 후 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를 실시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4월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조사 단계부터 정확하고 공정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토지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1월 23일까지 3주간 군 발주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 1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 실태 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기온 저하와 작업 환경 변화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건설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설공사 단계별 안전보건대장 작성 여부 ▲안전보건조정자 선임 여부 ▲공사기간 단축 및 공법 변경 금지 준수 여부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적정 계상 여부 ▲동절기 위험요인별 핵심 점검사항(떨어짐, 무너짐, 중독, 화재, 한랭질환)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군은 발주부서와 현장 관계자에게 동절기 위험요인별 핵심 점검사항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점검 과정에서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보완 조치를 시행하는 등 중대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이번 안전·보건 관리 실태 점검을 통해 동절기 건설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