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8.9℃
  • 연무서울 6.0℃
  • 연무대전 5.7℃
  • 박무대구 7.5℃
  • 맑음울산 9.4℃
  • 박무광주 7.0℃
  • 맑음부산 13.1℃
  • 맑음고창 3.9℃
  • 흐림제주 10.2℃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사회

부산진구,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전문가 초빙 특강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2월 25일 부산진구청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부서별 중대산업재해 담당 공무원과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중대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전문가 초빙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사업 담당자 및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관련 법 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위험성 평가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보건 전문기관 소속 전문가를 초빙한 특강 형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의 전반적인 법 체계 이해 ▲두 법의 적용 범위와 대상 비교 ▲위험성 평가의 개념 ▲위험성 평가의 실무 절차 ▲다양한 위험성 평가 사례 등 부서 담당자와 현업 근로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항들로 구성됐다.

 

김영욱 구청장은 “중대산업재해 예방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 보건법 등 관련 법률의 이해로부터 시작하며, 해당 지식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 존재하는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여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다양한 교육과 수시 위험성 평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용자와 근로자가 중대산업재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정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