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난 2024년 대비 지난해 민원처리 현황을 분석해 민원 서비스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지난해 금산군 민원 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민원 건수가 5만9255건으로 6% 증가했으며 법정민원의 처리기간 준수율은 1% 상승한 96.5%를 기록했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발급 건수는 24% 증가했다. 이는 8개 면에 신규 무인민원발급기를 도입해 민원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한 결과로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무인민원 발급기를 이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군은 단축처리 마일리지 고득점 직원들에게 분기마다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동기부여에 나서고 있다.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만족도는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처리기간 도래 전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 처리를 독려하고 있으며 민원 접수 후 3시간 이내 담당 부서를 지정하려는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원 처리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며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온열질환예방기술 시범사업 참여 농업인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시설하우스·선별작업장 등 고온 환경 농가를 대상으로 보텍스 튜브 적용 에어냉각조끼를 보급해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줄이고 안전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5700만 원으로 1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농작업용 에어냉각조끼 세트, 온열지수(WBGT) 측정기, 보냉용품 세트, 에어콤프레셔 등이다. 조끼는 압축공기를 냉각해 인체에 분사하는 방식으로 폭염 대응 효과를 발휘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금산군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술센터 공고를 확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하고 농작업 재해예방 사전교육을 이수 후 수료증과 함께 신청서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극한폭염으로 고통받는 농업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에어냉각 기술을 확산에 나선다”며 “관심 있는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농작물의 수확량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경영비 절감에 도움을 주는 유용미생물과 영양제 등을 금산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원 품목은 여러 작물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미생물을 비롯해 생활 악취를 줄이는 생활유용미생물, 영양제, 클로렐라 등이다. 유용미생물은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등 주요 균을 배양한 복합미생물제로 농작물의 생육 촉진과 품질 향상, 토양 건강 개선, 축산분뇨 악취 저감 등에 효과가 있다. 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및 주민이다. 처음 신청하는 경우에는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지참해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2회차부터는 별도의 구비서류나 신청 절차 없이도 수령이 가능하다. 공급 일정은 유용미생물, 클로렐라, 생활유용미생물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며 영양제는 화요일과 금요일에 제공된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군 관계자는 “농가들이 유용미생물을 부담 없이 활용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안전보건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 기본계획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갖추고 하수처리시설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계획 수립을 통해 △산업재해 및 유해·위험물질 안전사고 제로화 △근로자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소방시설 안전점검 및 소방훈련 △안전보건 교육 및 점검 강화 △비상상황 대응체계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밀폐공간 작업, 유해가스 노출, 기계·설비 사용 등 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은 군민의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로 근로자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안전보건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작업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6년 로컬푸드 출하농가 잔류농약 검사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 출하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지원함으로써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를 구축해 로컬푸드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검사를 통해 기준치 초과 등 부적합 판정이 발생할 경우 즉시 출하 제한과 함께 농가 지도·교육을 병행해 재발 방지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의 자발적인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로컬푸드를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소규모·고령 농가의 검사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로컬푸드 참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군은 지속 가능한 로컬푸드 생산 기반을 만들기 위해 검사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필요시 농약 안전 사용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로컬푸드는 신선함뿐만 아니라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민선 8기 결실의 해를 맞아 그동안 다져온 성장 기반 위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박범인 금산군수 주재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복지·체육 인프라 확충 △체류형 웰니스 관광 경쟁력 확보 △산업 기반 강화 및 미래 농업 육성 △교통편의 증진 및 빈틈없는 물 복지 실현을 축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그동안 공들여 조성해 온 대규모 인프라들이 올해 연이어 모습을 드러내며 군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상옥리 일원에 금산군 장애인복지관과 반다비 체육센터가 각각 2월과 3월 연이어 개관한다. 이를 통해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자립 지원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사회통합형 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체류형 관광 인프라도 완성 단계에 접어든다. 복합문화공간 선유원이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6월에는 개삼터에 브이알(VR)체험관을 갖춘 포레스트 테마공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보조사업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시설·장비와 함께 기술교육, 전문 컨설팅, 조직화 및 유통 기반 구축까지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모집 규모는 6개 분야 총 4억9400만 원으로 인큐베이팅 기술지원, 정착지원 기반조성, 선도 청년농업인 성장지원, 품목별 연구동아리 육성, 공동 쇼핑 플랫폼 운영, 영농작업단 육성 사업으로 구성됐다. 신청 대상은 금산군에 등록된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이다. 2026년 금산군 청년농업인 보조사업 참여자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거나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단체협력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리더반 교육을 시작으로 교육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리더반 교육의 경우 당초 예상 인원의 3배가 넘는 농업인이 참석해 새해 영농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교육은 오는 23일까지 추진되며 읍면 순회교육과 집합교육을 병행해 농업인의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 과정은 리더반을 비롯해 인삼, 고추, 잎들깨 등 지역 주요 품목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후 일정으로 잎들깨와 고추 등 실질적인 영농기술을 주제로 한 교육이 이어질 예정으로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와 품목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참여 농업인은 1100여 명으로 예상되며 교육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소속 농촌지도사를 비롯해 품목별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아 최신 영농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2026년 금산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운영팀에 문의하거나 금산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 금산읍은 폭설 이후 빙판길을 정비해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정비는 본격적인 제설 작업이 이뤄진 이후에도 상대적으로 이동량이 적어 제설차량 작업에서 제외됐거나 일조량이 부족해 눈이 자연적으로 녹지 않으면서 빙판길이 형성된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음지 구간과 경사로 등 보행 시 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를 먼저 정비했다. 읍 직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모래주머니와 염화칼슘을 운반해 꽁꽁 얼어붙은 노면에 살포하며 미끄럼 위험을 완화했다. 또한, 상시 관리가 어려운 음지 구간에는 인근 주민들이 필요시 사용할 수 있도록 모래주머니와 염화칼슘을 비치했고 제설차량을 활용한 작업 구역도 확대하도록 조치했다. 이 외에도 읍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 구간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 대응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읍 관계자는 “제설 작업 이후에도 방치되기 쉬운 빙판 구간의 추가 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 금산읍은 센터 남쪽 담당에 조명을 설치했다. 이번 조명 설치는 야간에 어두웠던 담장 주변을 밝게 비춰 보행자의 시야를 확보함으로써 주민들이 더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아울러 기존에 설치돼 있던 금산 상징 조형물이 야간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조명을 보완해 청사 주변 경관에 안정감을 더했다. 특히, 단순한 행정 업무 공간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 장소로서의 이미지를 확보하는 데도 일조했다. 이 외에도 읍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생활 밀착형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읍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정비를 위해 조명설치가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세심한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난 15일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노후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콘센트 내부에 부착 시 일정 온도 이상이 되면 소화 약제가 자동으로 방출돼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 콘센트용 화재예방 소화스티커를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군은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한 금산을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에 취약한 만큼 상인 여러분의 자발적인 안전 관리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기 화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올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정부 정책에 따라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해 문화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에 공연, 영화, 전시 관람 및 국내 여행, 스포츠 관람 등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지원금이 향상됐으며 특정 연령층에 대한 추가 혜택이 도입됐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금산군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대상자들은 1인당 지원금이 기존 연간 14만 원에서 1만 원 증가한 15만 원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 경험이 필요한 청소년(13~18세)과 사회적 활동의 전환점에 선 생애전환기 대상자(60~64세)에게는 1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문화 복지의 체감도를 높인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은 군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군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발급받은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3만여 개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도서 및 음반 구입, 영화·공연 관람, 기차 및 고속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의 소중한 역사 자산인 국가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대대적인 보수·정비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추진 예정인 보수·정비 사업은 △도지정문화유산 보수(10억5900만 원) △충효열 시설물 보수(5억9000만 원) △지방전통사찰 보수(15억 원) 등이며 총 31억5000여만 원이 투입된다. 도지정문화유산 보수사업 대상은 △금산 백령성(목곽고 보존처리) △용강서원(강당 보수) △이치대첩지(배수로 및 주변 정비) △금산향교(서무 보수) 등으로 유산의 원형 보존과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진행된다. 지역의 정신적 지주인 충효열 시설물 보수공사는 △귀봉사 담장·대산사 제기고·숭절사 담장 등을 보수하고 원효암 배수로 정비 및 석축공사 등을 추진해 선조들의 충효 정신이 깃든 시설물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방전통사찰 보수로 보석사 공양간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전통 사찰의 수행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보다 나은 편의를 제공한다. 군은 이번 보수 업무 추진을 통해 노후되거나 훼손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1일까지 금산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문화기획단 및 동아리 참여 청소년들을 모집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문화기획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기관 운영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프로그램 기획, 청소년 행사 참여 등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청소년 자체동아리는 봉사, 댄스, 밴드, 4차산업, 진로, 취미 등 청소년들이 원하는 분야를 직접 선택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동아리로 회원이 최소 5인 이상인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규모는 2개다. 기존 운영 중인 청소년수련관 동아리인 ‘마음쿡’과 ‘하나지’에도 참여할 수 있다. 동아리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신청은 홍보물의 큐알(QR)코드를 활용하거나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 참여 청소년에게는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활동 시간 제공, 활동비 지원, 전문교육, 우수청소년 추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금산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16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충청남도태권도시범공연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 시정 운영 비전 제시, 언론인과의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시는 중앙행정기관 표창 18건, 충청남도 표창 30건, 각종 평가 표창 8건 등 역대 최대 기관 표창 56건을 수상했으며, 5천억 원 이상의 정부예산을 확보하고 시정 최초로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또한 ▲제28회 보령머드축제 169만 명 방문 ▲탄소중립모빌리티센터 준공 ▲웅천산업단지 2조 원 규모 AI데이터센터 유치 ▲관창산단 RE100 설비 보급 등 약 17조 원 규모의 에너지 관련 산업 확보로 미래 성장동력을 구축했다. 아울러 보령아산병원 지역응급센터 격상과 연중무휴 소아외래진료센터 운영으로 시민 의료 안전망도 대폭 강화했다. 시는 올해 ▲에너지 그린도시 완성 ▲해양과 내륙을 연계한 관광산업 ▲안심 포용도시 조성 ▲시민행복 인프라 확충 등 네 기둥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보령의 기반을 구축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