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파주교육지원청은 학교 내 갈등 사안을 대화와 중재를 통해 교육적으로 해결하고자 ‘2026 파주 온(溫)울림 화해중재단’ 위원 40여 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첫발을 내딛었다. 이번에 위촉된 화해중재단은 학교폭력, 학생인권 침해, 교육활동 침해 등 학교 내 다양한 갈등 사안에 개입하여 당사자 간의 관계 회복을 돕는 전문가 그룹이다. 위원들은 법적 절차 이전에 소통을 통한 성장 중심의 해결책을 제시하며 학교의 교육력 회복을 지원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중재단의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2월 9일과 11일 이틀간 진행된다. 연수 과정은 경기도교육청의 ‘화해중재’ 정책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필수 내용들인 ▲경기형 화해중재 매뉴얼 및 관계성장 프로그램 안내 ▲관계형성·개선 프로그램 이해 및 실습 ▲예비·본중재·사후관리로 이어지는 대화모임의 실제 ▲화해중재 겸임 전담조사관의 역할 이해 및 실제 사례 분석이다. 특히 갈등 사례 분석과 상황별 문제해결 서클 기획 등 실습 비중을 높여 위원들의 중재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파주교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10일 신중년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부천시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에서 ‘노후가 가벼워지는 주택연금’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50세부터 64세까지의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주택을 보유한 신중년이 노후 생활자금 마련 수단으로서 주택연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개인의 재무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강의에 앞서 참여자들이 노후준비 진단지를 작성하며 자신의 노후준비 수준을 점검하는 과정으로 시작됐다. 이를 통해 주택연금 교육 내용을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고, 개인의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강의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 김영 강사가 맡아 주택연금 제도의 기본 구조와 가입 요건, 실제 활용 사례와 유의사항 등을 실생활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노후 소득 확보 방안과 주택연금 활용 시 고려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주택연금이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어 노후준비에 대한 부담이 한결 덜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하나로 원종중앙시장 중정(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209-5 일원)에서 지역 상권과 협력해 원종동의 로컬브랜드로 성장할 상생점포를 3월 9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지난 2년간 청년 창업 플랫폼(실험사업)을 통해 맞춤형 의류, 잡화 상품을 제작하는 ‘코끼리협동조합’과 퓨전 디저트를 주력으로 하는 ‘바비’ 등 2개 창업자를 원종중앙시장에 유치했다. 이번 모집으로 선정될 창업자는 기존 창업자와 협력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 나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로, 단순 영업을 넘어 지역 주민 및 상인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경우다. 선정은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과 지역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서류와 면담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선정된 참가자는 원종중앙시장 중정 내 점포에 입주해 창업 활동을 전개하며, 2027년까지 총 1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시는 공간 조성부터 사업 운영, 중정 내 정례 행사 기획과 추진까지 창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이 같은 지원을 통해 창업자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오는 2월 26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에서 이호선 강사를 초청해 ‘나만의 기쁨 발견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2026년 동두천 시민아카데미 제1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호선 강사는 tvN '이호선 상담소'를 비롯해 '고딩엄빠', '아침마당'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서 『오십의 기술』을 발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 이호선 강사는 현대인들에게 꿈과 열정을 다시금 상기시키고, 스스로를 돌보며 원하는 바에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좌 신청은 2월 1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 온라인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환경사업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백미(10kg) 20포와 라면 20박스를 소요13통 마을발전위원회에 기탁했다. 동두천시 환경사업소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를 계기로 소요13통과 인연을 맺고, 매년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의견을 나누는 등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 명절에는 소요13통 취약계층 주민들을 돕기 위해 환경사업소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백미 20포와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 최중신 소요13통장은 “매년 한결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환경사업소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과 라면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양혜경 환경사업소장은 “앞으로도 환경사업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 등 나눔과 소통을 지속해 함께하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오후 3시부터 생연1동 일대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생연1동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버스정류장, 공원 등 쓰레기와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미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쓰레기 수거와 빗물받이 청소 등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이날 활동을 지켜본 한 주민은 “마을이 깨끗해지니 추운 날씨에도 명절 분위기가 나는 것 같다”며, “매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청소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수 생연1동 사회단체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생연1동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생연1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새해 인사와 함께 과일 등 간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내부의 적정 온도 유지 여부와 난방기기의 정상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각종 안전장치를 확인하는 등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폈다. 아울러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자제와 생활 쓰레기 소각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불편 사항을 직접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특히 소외되기 쉬운 자연부락 걸산동 어르신들과 장애인 경로당의 청각장애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설 연휴 기간 유동 인구가 많은 교통시설과 관광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공중화장실 안전사고 예방 및 위생 강화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동두천시를 비롯해 동두천경찰서, 한국철도공사와 협조 체계를 구축해 추진되며,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교통시설 6개소, 전통시장 및 상가 밀집 지역 2개소, 관광지 5개소의 공중화장실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화장실 문 잠금장치와 변기·세면대 등 시설물 파손 여부를 비롯해, 화장실 내 안심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와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이다. 시는 설 연휴 귀성객과 방문객을 맞이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꼼꼼한 점검을 통해 만반의 준비를 갖출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이 긴 만큼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가족 단위 나들이 방문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중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2월 9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16일간 설 연휴 전·후 기간을 대상으로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연휴 기간 관리·감독이 소홀해질 수 있는 시기를 틈타 환경오염물질 무단 방류 등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연휴 이전에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 점검을 유도하고, 폐수 배출 사업장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하천 순찰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감시 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대응 체계도 상시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상황실 운영 시간 외에도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할 경우 환경오염 신고·상담 창구를 통해 24시간 신고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사고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시민과 사업장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2026년 상반기 관내 주요 도로시설물을 대상으로 정기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량을 비롯한 도로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사전에 확인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소함으로써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동두천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올해 상반기 중 1종 시설물인 모랫말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는 한편, 관내 총 65개소 도로시설물을 대상으로 정기 및 정밀안전점검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은 시설물 주요 부재의 상태, 노후화 정도, 구조적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중·장기적인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정책과 연계해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상반기 안전점검과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시민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효율적인 민원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국민신문고 불법주·정차 민원 빅데이터 분석’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2년간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불법주·정차 민원 9,940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불법주·정차 민원의 발생 위치를 중심으로 지역별·시기별 통계 분석을 실시하고, 주소 정보를 기반으로 한 민원 밀집 지역 분포를 시각화해 구축할 계획이다. 분석 과정은 데이터 수집을 시작으로 전처리, 데이터 분석, 시각화 단계로 체계적으로 추진되며, 외부 용역 없이 파이썬(Python) 등 전문 데이터 분석 도구를 활용해 정보통신과에서 자체 수행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은 불법주·정차 민원이 집중되는 주요 지점과 발생 추이를 정확히 파악해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가 담긴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반복 민원을 줄이고 시민 신뢰를 높이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교육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 난이도 조절이 실패한 원인을 분석*하고, 근본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2월 12일 발표한다. 2026학년도 수능 영어 영역의 1등급 비율은 역대 최저인 3.11%로, 구체적으로 고난도 문항의 난도가 지나치게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수능 출제·검토위원 섭외부터 출제·검토까지 전 과정을 면밀히 조사한 결과, 영어 영역은 출제 과정에서 타 영역 대비 지나치게 많은 문항이 교체되어, 난이도 점검 등 후속 절차에 연쇄적으로 차질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검토위원의 의견이 출제 과정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도 확인됐다. 이러한 문제점을 바탕으로 향후 안정적인 출제 난이도를 유지하기 위한 체계 개선 방안을 다음과 같이 마련했다. 《 출제위원 구성‧선정 》 출제위원 중 교사 비중(나머지는 교수 등으로 구성)이 45%인데 비해, 영어 영역은 33%에 그쳐 수험생의 실제 학업 수준을 반영하여 출제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앞으로 영어 등 절대평가 영역은 수험생의 학업 수준을 충분히 반영한 적정 난이도 출제가 매우 중요함을 고려하여, 교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는 농업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올해 파종할 ‘콩·팥 정부 보급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보급종은 콩 2품종(대원, 선풍) 1,390kg과 팥 1품종(아라리) 50kg으로, 국립종자원을 통해 엄격하게 생산·관리된 우량 종자다. 주요 공급 품종인 ‘대원콩’은 장류 및 두부용으로 적합하며 탈립(알이 떨어짐)에 강하고 다수성인 특징이 있다. ‘선풍콩’은 장류용 신품종으로 쓰러짐(도복)에 강하고 불마름병 등 병해충 저항성이 우수하다. 팥 품종인 ‘아라리’는 앙금용으로 적합하며 수확 시 기계화 작업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콩의 파종 적기는 5월 중하순이며, 팥은 6월 중하순으로 적기에 파종해야 수량성이 좋다. 종자 신청은 3월 10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10a(300평)당 권장 소요량은 콩 6~8kg, 팥 4~6kg이며, 공급 가격은 5kg 한 포대당 콩 27,790원, 팥 55,720원이다. 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부 보급종은 품종 고유의 특성이 잘 보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 나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지역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전남 가상융합산업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 나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이 지난해 8월 시행된 ‘가상융합산업 진흥법’에 맞춰 기존 메타버스 지원센터를 가상융합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혁신 거점으로 개편하고 고도화하려는 정부 정책 기조가 반영된 결과라고 11일 밝혔다. 전남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는 국비 약 4억 원을 포함해 연간 총 8억 원이 투입되며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가상융합산업 진흥법은 확장현실(XR)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융합을 촉진하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법으로 이번 혁신센터 지정은 나주시가 전남 가상융합 산업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그동안 나주시와 순천시로 분산 운영되던 메타버스 지원센터의 거점 기능이 이번 혁신센터 지정을 통해 나주 단일 지역으로 집중되면서 정책 집행의 효율성과 산업 집적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는 전남정보문화산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청도군은 지난 10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청도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공약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공약사항 이행평가 결과, 전체 7대 분야 83개 사업 중 59개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24개 사업 중 7개 사업은 임기 내 마무리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으며, 임기 후 완료 예정인 17개 사업 중 10개 사업은 추진이 본궤도에 올랐다. 다만,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거나 법적 제약이 있는 나머지 7개 사업은 추진 방향을 다각도로 모색 중이다. 종합 진도율은 83%를 기록하며 공약 이행이 내실 있게 추진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완료된 주요 공약사업은 ▲청도반시 비상품 자원화센터 건립 ▲풍각면 복합체육시설 건립 ▲농촌 생활환경 정비사업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들이다. 군은 완료된 사업들은 보완·개선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있도록 사업의 효과성을 높여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지속 운영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임기 후 완료 예정인 ▲산림치유힐링센터 건립 ▲생활문화복합센터 건립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