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주민들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신청을 당부했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으로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이웃들에게 숲에서의 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은 물론 산림교육·치유를 통해 숲이 주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아동)수당, 장애인 연금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연간 1인당 10만 원의 비용을 지원한다. 발급 규모는 7만5000매이며 온라인 추첨으로 2월 20일에 발표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2시까지이며 올해 11월 말까지 전국 316개의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산림복지시설 및 산림복지전문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금산산림문화타운은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돼 있어 산림바우처카드를 이용한 숙박 및 캠핑 등 체험이 가능하다. 발급 희망자는 인터넷 또는 우편(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49)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관련 문의처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고객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활용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배우 남보라가 1,207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과 KBS ‘인간극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남보라는 현재까지 꾸준한 연기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해를 품은 달’, ‘사랑해서 남주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라디오스타’와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13남매 이야기와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편스토랑’에서는 엄청난 양의 음식을 준비하며 ‘요리계 새로운 큰 손’다운 면모는 물론, 장녀로서 책임감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남보라의 책임감은 가족을 넘어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발휘되고 있다. 그녀는 봉사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사소한 실천을 독려하고,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온정 나눔’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선행 대표 연예인으로 손꼽힌다. 남보라는 아프리카 우간다의 ‘우물 파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지원하며 국경 없는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동물보호단체 ‘라이프’에 사료를 기부하고 유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출연진들의 첫 마니또를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첫 마니또 활동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궁금하다. 내 마니또는 누가 될까”라며 주변을 살피고, 덱스는 “나 어떤 선물 받을까?”라며 선물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훈훈한 선물을 기대했던 분위기도 잠시, 예고 없이 닥친 긴박한 상황에 놀란 출연진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절대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라는 규칙을 부여받은 출연진들은 마니또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제니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출발해야 해요!”라며 무대에서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고,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15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30대 싱글남’ 의뢰인을 위한 특별한 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30대 싱글남 의뢰인 특집으로, 의뢰인의 로망 하우스를 찾기 위해 서울로 임장을 나섰다. 30대의 끝자락에 선 ‘끝써티’ 39세 싱글남 배우 안재현과 자칭 ‘영포티’ 싱글남 김대호가 나서 다양한 싱글남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며 각기 다른 로망과 현실을 비교했다. 또한, ‘나는 솔로’ 24기이자 전 유도 국가대표 선수 영철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키친웨어 디자인 디렉터의 집으로 30대 싱글남의 취향이 듬뿍 반영된 집이었다. 거실 한편 직접 제작한 테라리움과 2층 공간을 가득 채운 온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전세가 1억 원대의 35년 된 평범한 다가구 주택을 천만 원대 비용으로 셀프 인테리어 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두 번째 임장지는 자취 생활의 현실을 100% 반영한 집이었다. 집 안 곳곳에 놓인 분리수거 물품과 바구니 없이 쌓인 빨랫감, 겨울철 거실에 아직 놓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파주소방서는 1월 15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파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장 합동 이·취임식』을 열고,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온 이임 대장들의 공로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새로운 리더들과 함께 ‘의용’의 사명을 이어갈 뜻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감사장 및 공로패 수여, 취임사, 축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어 행사 참석 내빈과 대원들은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며, 의용소방대의 단결된 의지를 되새겼다. 조영린 법원남성의용소방대 대장과 김은란 금촌여성의용소방대 대장은 이임사를 통해 “대원들과 함께 지역을 지켜온 시간은 큰 영광이었다”며 “직책은 내려놓지만 ‘의용’의 마음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신임 대장으로 취임한 이일용 광탄남성의용소방대 대장과 김정숙 파주혼성의용소방대 대장은 “대장이라는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예방과 훈련 활동을 강화해 신뢰받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축사에서 “대장직의 이양은 새로운 출발이자, 사명을 이어가는 과정”이라며 “세대는 바뀌었지만 지역을 위한 헌신은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광주시문화재단은 광주시 생활문화센터(만선·광남·고산·신현)에서 2026년에 활동할 주민운영위원회 위원을 통합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문화재단은 2023년도 만선·광남 생활문화센터를 개관하고 주민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해 왔다. 이번 모집은 작년 말 임기 만료와 개관으로 인하여 신규 모집이 필요한 광남·고산·신현 센터와 충원이 필요한 만선 센터가 함께 모집한다. 총 43명 구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광남·고산·신현 3개 센터는 각 12명, 만선 센터는 25년도 연임 위원을 제외한 7명을 충원한다. 참여 자격은 공고 모집일 기준 만 19세 이상으로 ▲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관내 소재 직장인 및 단체 종사자 중 하나에 해당하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전에 주민운영위원으로 활동했던 시민도 지원할 수 있으나, 신규 위원을 우선 모집한다. 선정된 위원은 2026년 2월부터 1년간 활동하며 1회 연임할 수 있다. 주민운영위원회는 생활문화센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생활문화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자치 대표기구이다. ‘우리 동네 문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안산시는 오는 17일 오후 5시, 안산문화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신년맞이 특별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공연에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조형물이 첫선을 보인다. 국내 최초 계획도시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 도시로 도약한 안산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이 조형물은, 지난 40년간 시민들의 응원과 헌신이 빚어낸 결실을 담고 있다. 특별공연에는 인기 뮤지션 지올팍과 시온이 출연해 안산의 환한 겨울밤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이며, 시민들과 새해의 시작을 함께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썬큰광장에서 시민 참여 이벤트도 펼쳐진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시민에게 붕어빵 또는 어묵(선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산문화광장에서는 앞서 지난달 7일 점등식을 열며 시작된 ‘안산 겨울 빛의 나라’가 한 달여간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이어지고 있다. 오는 1월 31일까지 안산문화광장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다만, 시민의 큰 사랑을 받았던 회전목마 프로그램은 지난달 31일을 기점으로 운영이 종료됐다. 체험 프로그램·스노우쇼·소원박스 등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지난 10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기후문화축제 ‘기후행동과 함께하는 율곡별시’를 개최하고, 시민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율곡별시’는 조선시대 사상가 율곡 이이의 학문 정신과 질문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기후 문화행사로 시험과 축제를 결합한 형식을 통해 가족, 청소년, 일반 시민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를 스스로 생각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다. 행사는 조선시대 과거제 형식을 차용해 초시–복시–전시의 단계로 구성됐다. ▲초시에서는 오엑스(OX) 문제 풀이를 통해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기초 개념을 확인했고 ▲복시에서는 객관식 시험을 통해 기후·환경에 대한 이해를 점검했다. 마지막 ▲전시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일상에서 실천할 기후행동을 정리한 ‘기후행동 선언문’을 작성하며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답을 맞히는 경쟁 중심의 시험이 아닌, 시험을 통해 얻은 인식이 실천 다짐으로 이어지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아산시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인구 400,221명(외국인 포함)을 기록하며 인구 40만 명을 달성함에 따라, 이를 기념해 1월 19일 오후 2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을 초청해 기념식을 진행한 뒤, 인구 위기에 처한 우리 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해 5남매 다둥이 아빠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성호를 초청해 '다섯 남매를 키우며 알게 된 가족의 가치'를 주제로 하는 인구공감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인구 감소가 사회·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아산시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세를 보이며 타 지자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합계출산율은 2018년 이후 1명 미만으로 하락했으며, 2024년 기준 전국 합계출산율은 0.748명이다. 반면 아산시는 0.988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0.24명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경우, 내년 아산시는2020년 이후 1명 이하로 하락했던 합계출산율이 6년 만에 1명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생아 수도 2019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포항시는 여성의 일·가정 양립과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위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사업인 ‘엄마참손단’ 참여자 300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공고일 기준(2026.1.2.) 포항시에 주소를 둔 20세 이상 64세 이하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가구 소득 수준, 다자녀 여부, 취업취약계층 해당 여부, 관련 자격증 보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게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엄마참손단’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유치원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돌봄·주방·환경정리 보조와 사무 보조, 통·번역(태국어, 영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근무 조건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4시간으로, 여성들의 안정적인 사회 참여와 일·생활 균형 실현을 목표로 한다. 참여 신청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포항종합운동장 내 대회의실(111호)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접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적용하며, ▲끝자리 1~4는 19일 ▲5~7은 20일 ▲8~0은 21일에 접수하면 된다. 한편, 포항시의 대표적인 여성 일자리 모델인 ‘엄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포항 김치가 처음으로 해외 수출길에 오르며 북미 시장 진출의 첫발을 뗐다. 15일 지역 내 수출기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로 향하는 포항 김치 수출 상차식을 열고 본격적인 해외 수출에 돌입했다. 포항 김치의 품질 경쟁력을 알리고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상차된 물량은 캐나다 수출용 김치 2톤으로, 이는 2026년 한 해 동안 캐나다 현지 바이어와 체결한 총 100톤 규모 수출 계약 중 첫 인도 물량이다. K-푸드를 대표하는 김치를 포항에서 생산·수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에 수출되는 포항 김치는 지역 내 청정 지역에서 재배된 배추와 고춧가루 등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식재료를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체계적인 위생 관리와 엄격한 품질관리 과정을 거쳐 생산됐다. 이러한 품질 경쟁력이 해외 바이어들의 신뢰를 얻으며 대규모 수출 계약으로 이어졌다. 포항시는 이번 상차를 시작으로 계약 물량인 연간 100톤의 포항 김치를 순차적으로 수출해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보하고, 포항 김치를 K-푸드 수출의 핵심 품목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는 지난 5~6일 제주센터 J-Space와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연회장 등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창업프로그램 ‘루키 데모데이’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루키 데모데이’ 프로그램은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단계별‧맞춤형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수요에 따른 IR 피칭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기업 28개사 중 8개사가 프로그램 당일 실전 IR 발표 기회를 가졌으며, 발표 전 1:1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도 제공됐다. 데모데이는 기업별 IR 피칭(10분), 질의응답(10분)으로 구성됐으며, 창업 지원 유관기관 및 AC/VC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로 수상자 선정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심사 결과 총 8개사가 수상했으며, 수상결과는 다음과 같다. ▲Super-Rookie(대상) 1개사(큐투컷-김하나), ▲Ace-Rookie(최우수상) 1개사((주)하트애드-홍영기), ▲Rising-Rookie(우수상) 2개사(극단홍시-조인호, ㈜플라이렌즈-이상현), ▲Hidden-Rookie(장려상) 4개사(㈜하이드로라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택시는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지난 13일 배다리도서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의 저자 김신지 작가가 초청되어, 기록의 가치와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시민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신지 작가는 강연에서 “기록은 시간이 날 때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어 하는 것”이라며, “오늘은 사소해 보일지라도 기록이 쌓이면 점점 귀해진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라도 자신만의 주제로 꾸준히 기록하면 결국 소중한 개인의 역사이자 자산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새해를 맞아 기록하는 삶을 다짐한 시민들에게 영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기록을 부담이나 과제가 아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과정으로 인식하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기록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고 자기 성장의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 기록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 쌀 팔아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설 명절 선물 수요에 맞춰 생거진천 쌀의 우수한 품질을 홍보하고 범군민 소비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군은 우선 산하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직원 1인당 1포 이상 구매하기’를 권장하며 솔선수범에 나섰다. 또한, 관내 관계기관, 단체, 기업체를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이나 각종 시상품을 생거진천 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생거진천 쌀은 천혜의 자연조건 속에서 재배돼 쌀알이 투명하고 밥맛과 찰기가 탁월하기로 유명하다. 특히, 전국 으뜸 농산물 품평회 대통령상과 대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고, 2022년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쌀 부문 1위 등 국내외 평가에서 도 독보적인 우수성을 꾸준히 인정받아 왔다. 군은 이번 운동 기간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 위문 시에도 생거진천 쌀을 전달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채희재 군 축산유통과 주무관은 “이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는 15일 목요일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강릉복지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강릉복지재단 설립 배경 및 역할, 조직 운영 방향 및 타당성 검토 등을 공유하고 관계부서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했다. 용역 수행기관은 이날 보고를 통해 강릉복지재단 배경 및 역할, 타 지자체 복지재단 운영 사례 분석, 지난 해 12월 실시한 지역사회 주민 설문 조사 결과 및 분석, 설립의 타당성 검토, 투자 및 사업의 적정성, 유사중복기능 검토, 조직 및 인력수요 분석, 강릉복지재단 운영 방안 검토 등을 제시했다. 강릉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최종 연구결과에 반영하고 오는 3월 중순 강릉복지재단 설립 기본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며 이후 재단 설립에 따른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연정 복지민원국장은 “강릉복지재단 설립은 공공과 민간의 상호 협력적 관계 및 소통의 원활화를 위한 통합복지 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