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3일 ‘제33회 군민의 날 기념식’을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군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팝페라그룹 ‘세레나데’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서 제35회 창녕군민대상 및 제18회 창녕명예군민 시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녕군민대상은 3개 부문으로 봉사부문에 성기학 ㈜영원무역 대표이사 회장, 교육·문화부문에 김영일 前 부산경남방송 초대 방송 본부장, 체육부문에 윤상고 (사)비연합기도협회 총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성기학 ㈜영원무역 대표이사 회장은 경화회관 건립과 경화회 활동지원을 통한 지역문화 보존과 각종 재난 및 사고 발생 시 아낌없는 성금 기탁,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년간 의류 기부 활동을 한 공으로 봉사 부문을 수상했다. 김영일 前 부산경남방송 초대 방송 본부장은 언론계 재직 중 남다른 애향심으로 군정 홍보와 향토 발전에 공헌했으며, 다양한 방송 매체를 통해 창녕군정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린 공로로 교육·문화부문을 수상했다. &nb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 운영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본 사업은 저출산·고령화·핵개인화 등 사회 변동으로 인해 나타나는 다양한 가족 유형과 구성원을 대상으로 가족 간 정서적 거리를 좁히고 건강한 가족 여가문화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재단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소백산 철쭉제와 연계한 홍보형 기획사업인 ‘가족 이야기 보관소’를 필두로 하반기 동안 지역의 다양한 생활밀착공간과 연계하여 가족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재단은 본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가족 관계 개선과 가족의 의미 재발견을 통한 가족 관계 만족도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참여자 모집은 6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고될 예정으로 자세한 문의는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여성어업인의 건강 보호와 직업성 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총사업비 4,120만 원을 투입해 관내 51세 이상 여성어업인 206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참여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기존 자부담 10%를 군비로 전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51세 이상(1975.12.31.이전 출생자) 여성어업인으로, 다음 중 하나 이상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어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어업인 '어업인확인서 발급규정'에 따른 어업인 확인서를 발급받은 자 영광군에서 맨손・나잠어업에 종사하는 신고어업인 단,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자 또는 2025년 해당 사업 수검자는 제외된다. 검진 주요 항목은 근골격계 질환, 골절 위험도, 심혈관계 질환, 난청 검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여성어업인의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검진비용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무안군립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그림책 활동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을 도서관 자원봉사 전문가로 양성해 도서관 운영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독서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5월부터 8월까지 주 1회,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낭송 기법, 그림책 활용 독서 지도법 등 활동가로서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과정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도서관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장애인시설과 어린이집 등 독서 접근이 어려운 대상에게 찾아가는 독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대술 문화예술과장은 “도서관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로 성장하는 공간인 만큼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과정이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도서관 자원봉사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전남 무안군은 법인 소득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오는 4월 30일까지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을 기준으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며,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신고 대상에 포함된다. 신고는 지방세 인터넷 신고 시스템인 위택스(WeTax)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사업장 관할 시·군·구청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한 신고도 가능하다. 또한, 12월 말 결산법인 중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납세자의 별도 신청 없이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아울러 중동 전쟁 피해 기업 및 재해 손실 기업의 경우 신청을 통해 최대 1년까지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김지윤 세무과장은 “납부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기한 내에 완료해야 한다”며 “대상 법인에서는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고 기한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3일 화순읍 삼천리 일원에서 군 환경과와 화순읍이 합동으로 ‘우리동네 봄맞이 새단장’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이호범 부군수를 비롯한 환경과·화순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60여 명과 해당 지역 이장·주민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학천사 인근을 중심으로 굴다리와 국도 사면에 방치된 영농폐기물·대형폐기물 등 5톤가량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정화 활동은 ‘우리동네 새단장’ 연중 상시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화순군은 봄꽃 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화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민·관·사회단체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한 번의 정화 활동으로 지역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모두 치우기는 어렵겠지만, 이런 노력이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화순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봄꽃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성숙한 주민 의식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읍·면 이장회의와 노인일자리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은 오는 4월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에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토크와 공예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관람객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방식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북토크 프로그램은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문화관 1층 영상실에서 진행된다.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과 ‘책방 오다’와의 협업으로 운영되며, 일러스트 작가 펀그린(Fern Green)이 함께한다. 이번 북토크는 시와 그림이 결합된 시화집 『그래요』를 중심으로, 작가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관람객과의 대화를 통해 감상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북토크와 연계해 4월 18일부터 5월 2일까지 약 2주간 시화집 『그래요』에 수록된 일러스트 삽화 20여 점을 문화관 1층 공간에 전시한다. 이는 관람객이 작품을 보다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다. 북토크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총 40명, 참가비는 무료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 문화예술의 실질적인 뿌리이자 주축인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강릉지회 산하 8개 지부장들이 지난 4월 3일, 강릉 정신의 상징인 오죽헌 문성사를 방문해 참배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대내외적인 변화와 과제 속에서도 8개 예술 지부가 하나로 뭉쳐, 강릉 예술의 명맥을 잇고 지역 예술인들의 권익과 자부심을 지켜내겠다는 강력한 결속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죽헌을 찾은 지부장들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화이부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강릉 예술의 정체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어떠한 외풍에도 굴하지 않는 예술가적 지조를 지키며, 시민 중심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해 강릉예총이 지역 예술의 진정한 구심점임을 명확히 보여주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강릉예총 8개 지부장들은 “지금이야말로 강릉 예술의 뿌리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지부 간의 단합된 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오죽헌 참배를 통해 율곡 선생의 기개를 이어받아, 어떠한 환경에서도 강릉 예술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8개 지부가 선봉에 서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식목일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도심 속 녹색 공간 확산에 나섰다. 익산시는 3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신흥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용 익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기관·단체, 시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와 가족이 행복한 숲'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유아숲체험원에 수국 1,000여 그루를 식재해 산림 경관을 한층 개선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숲의 소중함과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제공했다. 최재용 부시장은 "기후 변화에 따른 탄소 저감 효과와 휴양, 치유, 교육 공간으로서 숲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일상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증가하는 산림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조림과 숲가꾸기 등 총 436㏊ 규모의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4월 3일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폭력 책임교사 및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사안 발생 시 학교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적절한 초기 대응 방법과 사안 처리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 차원의 대응 방향을 공유하고, 사안 처리 과정에서의 주요 유의 사항과 단계별 처리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실무 적용 방안을 함께 살펴보며 학교 현장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석한 A교사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유의 사항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정리할 수 있어 업무에 큰 도움이 됐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예방 중심의 생활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배운 내용을 적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근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학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북교육청은 3일부터 도내 3개 권역을 순회하며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의 민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악성 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발생하는 악성․반복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상황별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해 현장 민원 담당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관(학교)별 민원 업무 담당자 1명씩 총 9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구미) △8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예천) △10일 포항교육지원청 등 도내 3개 권역에서 실시된다. 이번 교육에는 관련 분야 전문 강사가 참여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형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교육기관 악성 민원의 주요 추세와 특징 △사례․유형별 특이 민원 전략적 대응 방법 △친절 응대 생활화를 통한 악성 민원 예방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악성 민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례 기반 대응 방법을 공유함으로써 민원 처리의 전문성과 대응 역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북교육청은 3일 구미시에 있는 형곡고등학교에서 학생 440여 명을 대상으로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안전을 중심으로 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의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증가하면서 관련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와 협력해 도내 중․고등학교 17교를 대상으로 순회 교통안전교육을 시행한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도로교통법’ 제2조에 따른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동기의 동력만으로 움직이는 자전거 등을 의미한다. 특히 개인형 이동장치는 만 13세 미만의 운전이 금지되며,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을 소지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다. 이날 교육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박지은 교수가 맡아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횡단보도 보행 안전 수칙 △제어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 시 주의 사항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수칙 등이다. 특히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 취득 가능 연령이 16세 이상이며 승차정원이 1명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대구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3일 오후 2시 달성군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형산불조심기간 및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에 맞춰 기관 간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산림청(구미국유림관리소), 대구소방안전본부, 제501보병여단, 8개 구‧군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산불진화인력 130여 명과 진화장비 15여 대가 투입됐다. 훈련은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의 현장 대응을 연계하고,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재난안전기동대가 주불 진화에 나섰고,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민가 보호 활동을 수행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구·군 합동진화대와 제501보병여단 병력이 투입돼 잔불 정리를 실시했으며,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뒷불 감시까지 산불의 전 과정에 걸쳐 관련 기관이 유기적으로 대응했다. 아울러, 대구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다목적 산불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립박물관 캐릭터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6일까지 전국에서 총 232개의 작품이 접수되며 박물관의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줬다. 접수된 작품들에 대한 위원회 심사와 선호도조사를 거쳐 4개의 작품이 최종 시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들에 대한 시상은 4월 3일 속초시장 집무실에서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경기도 평택시 유성훈 씨의 작품인 ‘노리, 모리, 어리(쏙쏙프렌즈’다. 노리는 박물관의 노리숲에서 태어난 나무의 정령으로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를, 어른들에게는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는 박물관의 모습이 담겼다. 모리는 기억을 뜻하는 영어단어 메모리(Memory)에서 따온 이름으로, 청초호에 머물며 속초의 문화와 역사를 지키는 청룡의 모습으로 표현됐다. 어리는 속초시민의 흥과 얼이 모여 탄생한 캐릭터로, 전통음악을 지키며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준다. 최우수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해당 캐릭터들은 박물관의 첫 캐릭터로 다양하게 활용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 새마을지도자보수동협의회(회장 남명섭)는 지난 3월 29일 회원간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부산 낙동제방 벛꽃길에서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완연한 봄을 맞아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낙동제방의 만개한 벛꽃길을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명섭 보수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회원들 간의 정을 나누고 결속력을 다질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활기찬 보수동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