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4월 3일 오전 10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지방정부 국정 비상 대응 및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권한대행 체제 상황 및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라 지방행정 공백을 방지하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민생 안정을 위한 지방재정 운용 등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자 개최됐다. 회의는 동구청장 권한대행인 류재균 부구청장의 주재로 전 국‧소장, 부서장, 동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방행정 공백 방지 및 주요 정책 추진 철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 및 공직기강 확립, ▲민생 안정을 위한 지방재정 운용 및 경제 상황 관리 철저 등을 당부했다. 류재균 부구청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동전쟁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국을 맞이하고 있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공직자들이 각자 위치에서 맡은 바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은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 3층 다목적공연장에서 2026년 기획 공연으로 가족 클래식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디즈니와 지브리 OST’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음악을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무대를 마련한다. 관객들은 애니메이션 속 감동적인 선율을 현장에서 직접 감상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주에는 ‘더 스트링스 챔버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섬세하고 풍부한 현악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기획된 만큼, 클래식 음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더한다. 공연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 1,000원으로 책정되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관람 연령은 3세 이상이다. 티켓 예매는 4월 7일 오전 9시부터 전화 예약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꽃바위문화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꽃바위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가족이 함께 음악으로 소통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핵심 거점시설 구축에 착수했다. 전주시는 3일 도도동 건립 부지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전주시의원, 농업인 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의 핵심 거점이 될 ‘전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전주시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의 공동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시가 역점 추진하는 ‘미래 농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지역 농산물의 유통·가공 핵심 시설 확보를 통해 지역 농업의 산업화와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가운데 ‘전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도도동 491-4번지 일원에 오는 2027년까지 국비 15억6000만 원과 도비 10억 원을 포함해 총 9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상 2층, 연면적 2936㎡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저온저장고와 소분·포장시설, 물류 공간 등을 갖춘 통합 물류 거점으로 기능하게 되며, 현재 월드컵경기장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유성구는 지역 관광의 새로운 얼굴이 될 ‘제1기 유성구 대학생 관광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대학생과 청년의 참신한 시각과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유성구 관광 콘텐츠를 확장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유성구 맛집, 카페, 즐길 거리, 여행코스, 유온 브랜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개인 SNS에 매월 제작·업로드할 예정이다. 또한, 팀을 구성해 유성구 축제 홍보 숏폼 챌린지 등 기획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한편, 유성구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유성구 관광 정책과 지향점을 공유하며 향후 홍보 방안을 모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서포터즈가 발굴할 콘텐츠는 유성구의 관광 가치를 새롭게 알리는 소중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청년의 참신한 시각을 관광 정책에 반영해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영동교육지원청은 3일, 학교지원센터 3층 시청각실에서 남부 3군(보은·옥천·영동) 소속 유·초·중·고등학교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일선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여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새롭게 도입된 ‘교육활동 보호 종합지원 2.0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교육활동 보호 관련 현장 경험이 풍부한 법무법인 파랑의 이형재 변호사를 초빙하여 '학교에서 지역으로, 방어에서 보호로'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특강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교육활동 보호 패러다임의 변화와 업무 담당자의 역할’,‘최근 판례로 분석하는 교권 침해와 아동학대의 차이점’, ‘사안 발생 시 위기를 극복하는 학교 초기 대응 매뉴얼’, ‘든든한 보호막이 되어줄 교육지원청 및 전문가 네트워크 활용법’으로 이루어졌다. 영동교육지원청은 연수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까지 각 학교로부터 실제 겪고 있는 교육활동 침해 및 딜레마 상황에 대한 ‘사전 질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영동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3일, 새너울중학교에서 전교생이 참여하는 체험형 ‘상반기 생명지킴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서로를 돌보는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 20분부터 점심시간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생명지킴 서약서’를 작성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친구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를 하트 모양 엽서에 작성하고, ‘생명지킴 O/X 퀴즈’에 참여하며 위기 상황 대처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강의식 예방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높은 관심을 끌었다. 김보현 교육장은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지지하는 학교문화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고,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생명지킴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은 3일 오후, 둔내면 태성문화회관에서 ‘횡성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안)’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 및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시행계획(안)은 군 전체를 동부와 서부 2개 권역으로 나눈 기본계획 중 동부권(안흥·둔내·청일·강림)을 대상으로 하며 동부권 농촌재생활성화지역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시행계획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이며 농촌협약 대상사업인 ▲둔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안흥·청일·강림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군은 이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면별로 부족했던 생활 인프라확충으로 주민 누구나 살기 좋은 정주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계획안을 보완하고, 향후 읍·면별 주민위원회 등 상시 의견수렴 체계를 가동하여 주민 수요를 반영한 주민참여형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활용해 지역 특색과 실제 수요를 반영한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3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지역 중학교 학생자치회를 대상으로 ‘강북 우리 인성 사업’의 맞춤형 자문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강북 지역 전 초중학교 94곳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돼, 학교별 인성교육 주제와 연계한 특색 과제를 학생 스스로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협의회에는 학생 자치 선도학교와 자치실 구축 학교 등 중학교 16곳에서 담당 교사와 학생자치회 임원 등 6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 주도의 학교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행사는 분반으로 나눠 학생 자치활동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분야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사들은 학교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학생회 임원들은 ‘우리가 만드는 변화’를 주제로 자치회의 역할과 실천 전략을 직접 설계하고 사례를 나눴다. 올해 각 학교 학생자치회는 독서·토론, 도박 예방, 인성교육 등 학생 삶과 밀접한 주제를 학교별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선정해 운영한다. 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4월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하고, 인구 증가 추진계획 및 주요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담당관 및 16개 읍면동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인구회복 총력전 추진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홍보 ▲신혼부부 저축통장 밀양햇살두리통장 지원사업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청명·한식 대비 산불방지 특별대책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 재조사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공유와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시는 주요 시책들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읍면동의 적극적인 대외 홍보와 주민 안내를 당부했다. 특히 인구 증가와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 최일선에 있는 읍면동 차원의 밀착형 홍보와 현장 주민들의 의견 수렴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읍면동은 행정의 최일선이자 주민과 가장 가까운 접점”이라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책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김제시의 완연한 봄을 알린‘2026 김제 꽃빛드리축제' 가 도심 속에서 시민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모두가 함께 만드는 봄날의 놀이동산, 꽃빛랜드'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를 위해 익숙했던 체육공원을 꽃과 빛이 함께한 테마파크로 변신시킴으로써, 멀리 외곽으로 나가지 않고도 일상생활 권역인 시내에서 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꽃 구경을 넘어 빛과 공간 연출, 다채로운 공연, 체험, 로컬마켓 등이 결합된 완성도 높은‘복합 문화축제’로 진행됐으며, 메이커스 파크와 드로잉 파크 등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수 운영함으로써 함께 만드는 축제의 취지를 살렸다. 특히 올해 처음 조성된 유럽감성 노천카페존과 플라워라이트 판타지존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봄날의 감성을 만끽하게 했으며, 어린이들에게 각광받은 액티비티 플레이존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정성주 김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가족센터는 동행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상반기 운전면허 필기시험 대비반’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천읍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가족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됐다. 교육에는 총 16명의 결혼이민자,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참여해 교통법규, 운전면허 필기시험 대비 이론 교육과 함께 모의 문제 풀이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학습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험까지 연계한 ‘원스톱 지원’ 방식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필기시험은 4월 3일 청주운전면허시험장의 출장 학과 시험을 신청해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진천 전통시장 건물 2층에서 교통안전 의무교육 수강과 시험 접수 절차를 진행한 뒤 시험 차량(버스)에 탑승해 필기시험에 응시했다. 교육 수료 직후 시험 응시가 가능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시험 준비부터 응시까지의 편의성을 크게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대문구는 최근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들의 오랜 염원인 ‘구립가재울데이케어센터’를 준공하면서 지역 복지 네트워크의 새로운 중심축을 세웠다고 3일 밝혔다. 구는 2024년 7월 첫 삽을 뜬 이후 2년 가까운 기간을 거쳐 공사를 완료했다. 이 센터는 서대문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치매전담형’ 재가노인복지시설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정원 48명으로 설계돼 현재 서대문구에서 운영 중인 구립 재가노인복지시설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곳에는 치매 전문 교육을 이수한 인력이 배치돼 일반 데이케어센터보다 더욱 세심하고 전문적인 인지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어르신들의 이동 동선을 고려한 유니버설 디자인과 쾌적한 휴게 공간으로 안전하고 안락한 돌봄 환경을 제공한다. 가재울 지역의 노인 인구 증가와 치매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사업에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센터가 치매 어르신들에게는 체계적 재활 서비스를, 보호자들에게는 휴식과 일상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전반적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최근 중동발 에너지 공급 불안에 대응해 ‘에너지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공공과 민간에 걸친 전방위 절감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4월 8일부터 기시행 중인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홀짝제)로 강화하여 시행하고, 임직원 대상 유연근무 적극 활용을 장려하여 출퇴근 에너지 사용을 줄인다. 또한 공공청사 에너지 절감을 강화하고, 공공시설물 중 경관조명·공원조명·대형전광판·수경시설의 운영시간을 조정하거나 가동을 중지하는 등 구민 불편이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석유류 유통 및 질서관리를 위하여 주유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신고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석유류 가격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판매 기피나 매점매석 여부 등을 주로 점검한다. 구민 참여가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한다. 승용차 요일제 민간자율참여,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아파트 절감 우수단지 인센티브 제공,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을 통해 일상 속 실천을 적극 유도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지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영천시는 청년 창업 활성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3일부터 창업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 준비 단계부터 창업 유지, 지역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경북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이내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며, 1인당 연 최대 1,2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한다. ‘청년창업 사업장 임차료 지원사업’은 창업 5년 이내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월 최대 50만원의 임차료를 최대 1년간 지원해 창업 초기 고정비 부담을 완화한다. ‘영천시 창업정착 지원사업’은 관외 유망한 청년 창업가를 유치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1인당 연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최대 2년간 지원한다. 또한 2년 차에는 청년 신규 채용 시 인건비를 추가 지원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창업 기반 마련을 돕는다. 각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대학의 생생한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대내외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2기 학생 홍보 기자단’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기 홍보 기자단으로는 재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로봇자동화과 백지은, 이민우 학생 총 2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로봇캠퍼스를 대표하는 홍보 대사이자 소통의 메신저로서, 올해 1년간 대학의 주요 성과와 학사 소식, 그리고 재학생들의 진솔한 캠퍼스 라이프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선발된 학생 홍보 기자단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트렌드에 맞춘 다방면의 홍보 실무를 직접 수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교내외 주요 행사 및 취업 우수 사례 취재, 공식 SNS 채널 및 블로그 콘텐츠 기획·제작, 홍보물 디자인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대학 측은 학생들의 젊고 창의적인 시각을 통해 로봇캠퍼스만의 특색 있는 실무 중심 교육과 역동적인 캠퍼스 분위기를 대내외에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보 기자단으로 선발된 로봇자동화과 백지은, 이민우 학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