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1일 대회의실에서 청직원과 도서관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이해와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성폭력 사례와 그에 대한 예방책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를 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전문 강사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여 강의했으며,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양성평등에 대한 고정관념과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됐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함을 배웠다고 말했다. 김시용 교육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4대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북교육청은 1일 본청 접견실에서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본부장 박범근)와 함께 ‘교육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경북교육청과 굿네이버스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교육기부금 전달과 함께 향후 학생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약 6억 3천만 원 규모의 교육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생명존중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위기가정 및 결식아동 지원 △장학금 지원 △이주배경학생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 맞춤형 지원을 펼쳐왔다. 이번에 전달된 교육기부금은 2026년 약 2억 8천만 원 규모로, △기초학력 지원 △심리․정서 상담 △생명존중교육 △학교폭력 및 도박 예방 교육 △주말 식사 지원 △장학금 지원 등 학생 통합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육기부금을 통해 학생 개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학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기부는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함께 책임지는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오는 3월 30일, 미술관 전시장 내에서 이재경 작가의 작품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지난 2025년 개최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기획전 '유리; 빛과 불의 연금술'을 계기로 이루어졌다. 당시 전시는 국내외 유리공예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망하며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시 종료 이후에도 작품이 지닌 예술적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나누고자 하는 작가들의 뜻이 모여 이번 기증으로 이어졌다. 기증 작품은 이후 해외초청작가 순회전으로 연계되어 부산 미고갤러리에서도 선보인 바 있다. 이재경 작가의 '숨', 미술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남다 이번 기증의 대표 작품인 이재경 작가의〈숨〉은 미술관 건물 내벽 구조를 활용해 설치된 대형 유리 조형물로, 빛의 굴절과 유리의 투명성을 통해 생명력의 이미지를 시각화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전시 기간 동안 미술관 공간과 조화를 이루며 장소성과 조형성을 함께 드러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기증 이후에도 클레이아크김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시는 31일 전 국민이 찾아오는 진해군항제 행사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홍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모금 확충을 위해 김해FC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봄맞이 행사에 찾아가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홍보부스에서 김해시 주요 답례품인 봉하쌀, 곤약밥, 가야대장간 칼 등을 전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품(스틱꿀)을 배부하면서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진해군항제에서 김해시 답례품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든지 찾아가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김해시협의회(회장 권택호)는 1일 김해시 신문동 518-17 일원에서 협의회 표지석 건립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과 실천 의지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표지석은 오랜 기간 정비되지 못했던 공간을 회원들이 함께 정리하고 가꾸는 과정에서 건립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임원과 회원, 각 읍·면·동 위원장, 내빈 등이 참석해 표지석 건립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건립된 표지석에는 바르게살기운동의 상징인 ‘바르게살자’라는 글귀를 새겨 의미를 더했다. 권택호 회장은 “이번 표지석은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바르게살기운동의 정신을 알리기 위한 상징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무대는 오는 4월 9일과 10일 오후 7시 30분, 상주단체 극단 이루마의 음악극 '당신이 좋아'가 장식한다. 음악극 '당신이 좋아'는 2020년 경남 공연장 상주단체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어 초연된 이후, 제41회 경남연극제 단체 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2024년 ‘리;바운드’ 축제 공연유통사업에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의 추천으로 김해 예술단체 최초로 선정됐으며, 같은 해 10월 19일 청와대 가을음악회에서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신이 좋아'는 삭막한 현대 사회를 유쾌하게 풍자하고, 신중년 황혼 커플의 운명적인 사랑을 통해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는 작품이다. 특히 배우와 관객이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참여형 연극으로, 그 시절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다. 슬픔과 미련마저 추억으로 남기는 감성으로 관객에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시는 1일 오전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방위산업 부품 및 산업용 밸브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특수강주조 및 기계가공 전문 제조업체인 동도테크(주) 최임근 대표에게‘4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을 수여했다. 자랑스러운 김해 CEO는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경영 능력, 기술 혁신,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동도테크(주)는 방위산업 분야에 대한 사업 집중도를 높이고, 숙련된 전문 인력을 전략적으로 배치해 체계적인 조직 운영 기반을 구축해 왔다. 또 기존에 분산돼 있던 주조·가공·검사 등 제조 공정을 일원화하고, 비파괴검사 시스템 등 직접 검증 체계를 도입하는 한편, MCT 가공기 등 최신 설비를 적극적으로 확충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은 국방 분야의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맞물려 안정적인 수주 기반과 높은 기술력 확보로 이어졌다. 특히 2013년부터 유도무기용 주강 부품과 장갑차 현수·조향장치 부품 생산을 본격화했으며, 2019년에는 수입 의존도가 높던 고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시는 1일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성인희(62)씨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성씨는 2007년 2월부터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활천동 주민자치봉사회 및 활천동 자원봉사캠프 상담가 활동을 19년째 이어 오며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해 왔다. 최근 한 달 동안 총 17회 58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고, 현재까지의 누적 봉사 시간은 1,211회 4,321시간에 달한다. 성씨는 수상소감에서 “오랜 시간 이어온 봉사를 이렇게 의미 있는 자리에서 인정받게 되어 감사하다. 함께 해 준 봉사자들과 지역주민들 덕분에 가능했으며, 앞으로도지역사회를 위해 분야를 가리지않고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자원봉사자의 꾸준한 실천과 헌신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과 예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해시는 매달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 전년도 누적 200시간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 중, 직전 한 달간 활동 시간과 횟수가 가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꽃양묘장 체험교육 3월 과정을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과 교감하며 농업의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3월 교육 참가자들은 봄을 맞아 만개한 다양한 꽃들을 관찰하고, 화분에 식물을 심어보는 등 다채로운 생태 체험 활동을 했다. 교육 참여 한 시민은 "평소 흙을 만질 기회가 부족했던 아이들이 예쁜 봄꽃을 보고 직접 심어보며 정말 즐거워 했다"며 "도심 가까운 곳에서 흙내음과 꽃향기를 맡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규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교육은 이번 3월 과정을 시작으로 6월, 그리고 9월부터 11월까지 총 45회에 걸쳐 알차게 운영된다"며 "도심 속에서 농업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6월과 하반기(9~11월) 꽃양묘장 체험교육 일정과 참여 방법은 향후 김해시 공공예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중부소방서는 봄철 대형산불을 대비해 4월 1일 오후 2시 중구 유곡동 최제우 유허지에서 문화재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진압, 인명구조, 문화재 보호조치 등 종합적인 대응 절차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소방서를 비롯해 중구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하고 장비 9대가 투입된 가운데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주요 훈련 내용은 ▲관계자의 소방시설 활용 초기 대응 능력 강화 ▲현장 출동로 확보 및 소방용수 활용 방안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 화재 진압작전 훈련 등이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최제우 유허지는 울산시 기념물인 만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산림·문화재 화재에 대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2026년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광양 구간을 계절별 테마형 걷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걷기 관광을 체류형 관광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남파랑길 광양 구간은 48코스부터 51코스까지 총 60.9km로, 섬진강과 광양만, 도심과 산, 역사와 산업,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복합형 걷기 코스다. 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계절과 코스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 시기마다 다른 걷기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봄에는 48코스를 중심으로 ‘섬진강 꽃길로드’를 운영한다. 섬진강변을 따라 꽃길을 걷는 코스로, 맨발걷기와 자연 체험을 결합해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여름에는 무더위를 대비해 50~51코스를 중심으로 ‘광양읍권 문화예술로드’를 운영한다. 전시관과 예술 공간, 숲길을 연계해 실내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구성하고, 문화 체험과 휴식을 결합해 계절적 한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가을에는 49코스에서 ‘광양 별빛로드’를 운영한다. 망덕포구와 배알도, 해오름육교 등 야경 명소를 잇는 구간을 따라 걷는 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1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조회는 시정 발전 유공 직원 9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광양시장 권한대행 김정완 부시장의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김 권한대행은 3월 주요 성과로 2025년 전라남도 읍·면·동 현장행정평가에서 옥룡면이 최우수상을 수상한 점을 축하했다. 아울러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직원들과 사회단체,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권한대행 체제에서의 주요 행정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시민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민원을 지연 없이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고유가·고환율·고금리 등 위기 속에서 정부가 고유가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 등을 위해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한 점을 언급하며, 이에 맞춰 관련 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되고 즉시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는 1일 단국대학교 재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관내 대학생과 함께하는 천안이 알고 싶다’ 시티투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해 평소 방문하기 어려운 관내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각원사, 천안박물관, 뚜쥬루 빵돌가마 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천안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각원사에서 웅장한 사찰 경관을 감상하고, 천안박물관에서는 지역의 역사를 학습하며 천안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어 지역 명물인 뚜쥬루 빵돌가마 마을을 방문해 천안의 독특한 빵 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된 이번 투어는 참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누리소통망(SNS) 후기 공유로 이어지면서 온라인 홍보 효과도 함께 거뒀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시티투어를 통해 천안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대한 애정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관광 프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일 오전 9시, 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4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윤 교육감은 따뜻한 봄기운이 일상에 스며드는 4월을 맞아 교육가족에게 인사를 전하며 4월의 사자성어로 '정본청원(正本淸源)'을 제시했다. 정본청원은 ‘근본을 바르게 세우고 원칙에 충실하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자연이 제때 피어야 할 것을 피워내고 질서를 지키듯, 공직자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기본과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직자의 품격은 맡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전문성,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 안전과 윤리를 지키는 자세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스스로를 경계하는 태도가 조직에 대한 신뢰를 쌓는 기반이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기본과 원칙은 때로 부담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결국 조직을 흔들리지 않게 지탱하는 힘이자 가장 바른 길로 이끄는 기준이 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관계의 기본으로서 포용의 가치를 강조했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 먼저 손을 내미는 용기가 공존하는 공동체를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우리말 코믹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를 오는 4월 18일, 김천시문화회관(남산동)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예술지원센터의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개최되며, 전석 1만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된다. 우리말 코믹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는 원곡 전곡을 재치 있는 한국어로 번안하여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가사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슬랩스틱 코미디와 패러디, 현실감 있는 대사들을 더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오페라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크게 낮췄다. 예매는 4월 3일 14시부터 티켓링크 또는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김천시민 30%, 김천시 다자녀가정 40%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