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시는 농촌 고령화와 여성화에 따른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작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농업인이 수요를 반영하여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다양한 기종을 지원하되, 중소형 및 밭농업 농기계를 우선적으로 지원해 농기계 이용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단, 정부융자지원한도액이 100만원 미만인 기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관내 거주하며 도내 농지를 경작하고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영농법인, 생산자단체 및 항공방제업 신고 법인이면 신청이 가능하고, 오는 25일까지 농지 및 농기계 보관창고 소재지 읍·면·동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영농 적기에 농기계가 공급될 수 있도록 상반기 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으로 농업 기계화율을 높여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는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보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2월 2일부터 3월 13일까지 접수한다. 농업인수당은 농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유지와 환경 보전에 기여하는 농업인의 가치를 인정하고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올해는 총 876농가를 대상으로 가구당 연 70만 원을 지원한다. 수당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속초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급 대상자 명의의 속초사랑카드 발급이 필요하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농업경영체로 등록돼 있고,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농업경영체 가구로 농업경영체 역시 2년 이상 계속 유지돼야 한다. 신청은 속초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다만 법인 농업경영체,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및 그 배우자, 직장 건강보험 가입자, 보조금 부정 수급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시에는 신청서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대상자에 따라 경작사실확인서나 농업경영체 등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문화예술회관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예술단체 공연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속초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무대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공연은 국립합창단의 지역공연 공모사업 선정작 ‘클래식 세레나데’와 찾아가는 국립극장 공모사업 선정작인 국립무용단 ‘몽유도원무’다. 작품 모두 국내를 대표하는 국립예술단체의 정수로 평가받는 프로그램으로, 4월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달아 선보인다. 이번 선정은 수도권이나 대도시에 집중되기 쉬운 국립예술단체 공연을 속초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 여건상 접하기 어려웠던 최고 수준의 공연예술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됐다.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는 4월 1일 열린다. 한국가곡부터 영화, 뮤지컬, 오페라까지 다양한 장르의 합창음악을 22인조 오케스트라 반주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전날인 3월 31일에는 공연 이해도를 높이고 합창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합창 세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2월 2일 오전 9시 서울주소방서 2층 심폐소생술교육장에서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구급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실제 재난 상황에서 구급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주소방서 소속 구급대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응훈련으로 진행된다. 주요 훈련 내용은 ▲임시의료소 설치·운영 및 중증도 분류법 ▲도상훈련 모형(키트)을 활용한 역할극 ▲다수사상자 관리 체계(시스템, MCMS) 연계 가동 훈련 등이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다수 사상자 발생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현장에서의 구급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한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실시한 식품 방사능 안전성 검사 결과, 검사 대상 전 품목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아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출 이후 시민들의 식품 방사능 안전 우려에 대응해 안전한 먹거리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연구원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생산·유통되는 수산물, 농산물,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요오드(131I)와 세슘(134Cs+137Cs) 방사능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검사 목표 790건 대비 106%에 해당하는 총 835건을 검사했으며, 모든 시료에서 방사능이 불검출돼 식품 방사능 오염도는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 대상 품목은 수산물이 682건으로 전체의 81.7%를 차지했으며, 가공식품 83건(9.9%), 농산물 70건(8.4%) 순으로 조사됐다. 특히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학교급식 식재료, 관내 양식 생산 수산물 등 시민 일상 섭취 비중이 높은 식품을 중심으로 검사가 이뤄졌다. 원산지별로는 국내산이 93.6%로 대부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암각화박물관은 2026년 연간 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연령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높아진 국내외 관심과 기대에 발맞춰, 시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유산을 접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유아와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운영을 추진하고, 연령별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누구나 박물관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생애주기별로 구분해 운영되며,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통합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먼저 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숲속의 박물관학교’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암각화공작소’는 박물관을 대표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인문·문화 강연을 마련해 박물관의 다채로운 매력과 가치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지난 1월 16일 오전 11시경 울주군 온양읍 동상리 들녘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참매가 사냥한 먹이를 말똥가리가 차지하는 먹이다툼 장면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이번 관찰은 시민생물학자인 윤기득 사진작가가 현장에서 포착·촬영한 기록으로 확인됐다. 윤 작가는 “당시 참매가 사냥한 먹이(흰뺨검둥오리 추정) 일부를 먹기 시작하던 가운데 말똥가리가 날아와 먹이를 차지하려 두 맹금류 간 다툼이 짧게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관찰 결과, 말똥가리가 먹이를 차지해 먹는 동안 참매는 자리를 떠나지 않고 인근에서 대기했으며, 말똥가리가 현장을 떠난 후 참매가 남은 먹이를 다시 먹고 난 뒤 자리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윤 작가는 먹이를 다투는 장면은 사진으로, 이후 말똥가리가 먹이를 차지하는 동안 참매가 대기하는 장면은 영상으로 기록했다. 이에 대해 조류 전문가인 조삼래 공주대 명예교수는 “말똥가리는 들쥐 등 소형 포유류를 먹이로 하며 오리류를 직접 사냥하기 어렵다”라며 “이번 사례는 참매가 일정 부분 먹이를 먹고 난 뒤 다툼을 피한 것으로 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지역 내 공동주택 건설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울산 공동주택 사업승인 위치도’를 최신화해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희망 지역의 공급 물량과 규모 등을 미리 비교·검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제작된 위치도는 공동주택 사업승인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군별로 구분해 제작됐으며, 각 사업장의 사업주체와 위치, 규모, 세대 수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위치도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에서 사업승인을 받은 공동주택은 총 107개소 4만 5,000세대에 달한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48개소 1만 5,000세대로 가장 많았고, 울주군 23개소 1만 2,000세대, 중구 20개소 1만 2,000세대, 북구 10개소 4,000세대, 동구 6개소 1,500세대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준공된 중구 번영로 센트리지, 남구 대공원 한신 더휴, 북구 유보라 신천매곡, 울주군 에일린의 뜰 등 12개 단지 8,000세대는 이번 위치도에서 제외됐다. 반면 올해 새롭게 등록된 사업승인 단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소중한 아이디어를 시정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공모에 나선다. 울산시는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울부심(울산 자부심) 생활+ 사업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울산의 자부심, 당신의 아이디어로 완성됩니다!”라는 구호(슬로건) 아래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민생 정책을 발굴하고 시정 참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생활안정(생활 불편 해소) ▲생활복지(사회 안전망 강화) ▲생활문화(여가·문화 활성화)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울산시 누리집또는 방문·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울산 발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전문가 서류심사와 시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시민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정책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함으로써, 실제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시민의 손으로 선택하도록 했다. 울산시는 우수 아이디어 12건을 선정해 총 90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우수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이 공식 창단식을 열고 울산 연고 프로야구단의 출범을 대내외에 선언한다. 울산시는 2월 2일 오후 3시 문수야구장에서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창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단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허구연 케이비오(KBO) 총재,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시의회 의원, 구군 단체장, 야구 관계자, 선수단,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울산웨일즈의 공식 출범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행사는 창단 경과보고와 공식 상징(엠블럼) 공개를 시작으로 선수단 소개, 단기 수여, 창단 선언 공연(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며 울산 연고 프로야구단의 출범 의미를 단계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의 형식적 행사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 기술과 영상 콘텐츠를 적극 활용한 미래형 스포츠 행사로 기획됐다. 선수단 소개 시간에는 선수별 인공지능(AI) 응원가와 인공지능(AI) 기반 이미지 연출을 함께 제공해 첨단 기술과 스포츠 콘텐츠의 결합이라는 울산만의 차별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본 행사에 앞서 브라스밴드 공연과 치어리더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은 2월부터 11월까지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계도활동을 본격 추진하며, 올해부터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차량을 이용한 계도방송을 새롭게 도입한다. 이번 계도활동을 위해 봉화군은 불법주정차 교통지도원 3명을 채용했으며, 지도원들은 활동 기간 동안 차량을 이용해 주요 상습 주정차 구간과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계도활동을 실시한다. 기존에는 지도원이 도보로 이동하며 간단한 안내 위주의 계도를 진행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차량 계도방송 병행을 통해 운전자에게 보다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안내가 가능해져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계도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계도방송은“운전자 여러분, 잠시 안내 말씀드립니다. 현재 주정차로 인해 차량 통행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이동과 안전을 위해 차량을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와 협조에 감사드립니다.”라는 안내 멘트로 진행되며, 단속이 아닌 안전과 배려를 강조한 계도 중심 방식으로 운전자의 자발적인 협조를 유도한다. 봉화군 관계자는“이번 계도 방식 전환은 불법주정차 문제를 보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은 군정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하며 군민 대상 시책 홍보에 나섰다. 이번 안내서에는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했으며, 각 사업의 지원내용,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간략하게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읍·면사무소,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비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군의 다양한 주요 지원사업 정보가 담긴 시책 안내서를 통해 군민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잘 전달되고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부터 제작·배부된 이 안내서는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제작되는 군정 홍보 자료로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정수환 경상북도 스마트농업혁신과장은 지난달 30일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된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방문하여 한파와 폭설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입주생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말 준공된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토마토 정식상황과 에너지 시스템 등 시설가동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정과장은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관계자들로부터 공사추진상황, 설비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복환환경제어시설과 토마토 정식 온실을 둘러보고 입주생들을 격려했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은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인구 유입과 지역농업인에게 스마트팜 참여 기회을 제공하고 스마트 농업 인프라 구축 및 확산으로 봉화군 농업 대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편, 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에는 지난달 18일, 21일 양일간 토마토 입주생 3팀 9명이 1.5ha의 온실에 서양계 토마토 데프니스 3만 9000주를 입식하여 4월부터 수확에 들어갈 계획이다. 정수환 스마트농업혁신과장은“봉화 임대형 스마트팜단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봉화군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로부터 산림 자원과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군은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발생에 대비한 상시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 특히 2월 1일부터는 각 읍·면 상황실과 연계한 협력 대응체계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산불 예방 활동 강화와 초동 진화 역량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를 위해 봉화군은 총 187명의 산불 대응 인력을 현장에 배치했다. 산림재난대응단 60명은 주요 거점에서 긴급 출동 태세를 유지하며, 127명의 산불감시원은 관내 10개 읍·면과 청량산 등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 산불 진화 장비도 보강했다. 군은 임차 헬기 1대와 살수차 9대 등 기동 장비를 전진 배치해 산불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진화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휴대용 단말기를 보급해 산불 현장 정보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한반도면여성의용소방대는 2026년 1월 30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직접 뜬 삼베수세미 50여 개와 손수 만든 냄비받침을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 한반도면여성의용소방대는 영월군자원봉사센터가 2025년부터‘그린영월’을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 공감해 기부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2026 그린영월’을 주제로 매월 진행되는 그린빙고(9가지 탄소중립 실천 활동 안내)와‘지구를 지키는 실천키트(삼베수세미 뜨개)’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