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8월 29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시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및 성폭력방지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의 예방 방안과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예방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시의회는 지방의회연구소 김성수 강사를 초청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법적 개념 설명과 예방 대책을 공유하고, 각 유형별 실천적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강의 내내 적극적으로 질의하며 교육 내용에 공감했고, 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인열 의장은 “이번 교육은 시흥시의회가 성평등과 인권 존중 문화를 선도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실천적 노력을 보여주는 계기”라며 “공직 사회 내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흥시의회는 매년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시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남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도시재생플러스연구회는 28~29일 양일간 도시재생사업 완료 지역의 거점시설 운영 활성화 사례 및 사후관리 정책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전남 순천시와 여수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구회가 추진하고 있는 남구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방안 연구와 관련해 국내 모범사례를 조사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 사후관리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 소속 이정훈(대표의원), 박인서, 이소영, 최덕종 의원을 비롯해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전국적인 도시재생 모범사례로 꼽히는 전남 순천시 저전동과 여수 문수동 도시재생사업 완료 현장을 찾아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과 효과성을 면밀히 살폈다. 첫날은 2022년 완료된 순천시 저전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해 비타민 저전골 마을관리협동조합 이강철 사무국장으로부터 마을조합 설립 과정과 시설 운영에 대한 강의를 듣고, 마을 탐방 시간을 가졌다. 순천시 저전동은 한때 신도시 개발로 쇠퇴했던 지역이었으나 2018~2022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학교 유휴건물을 활용한 복합커뮤니티공간 ‘비타민센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남소방은 28일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제21회 전남 화재조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화재조사 학술대회는 화재현장에서 축적된 화재조사 기법에 대한 사례를 연구하고 발표하는 대회로 화재조사의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해 화재조사관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학술대회는 도내 22개 소방서 75여명의 화재조사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1차 논문심사 점수가 높은 5개 소방서가 화재 현장에서 경험하고 습득한 사례를 주제로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외부 전문가 대학교수를 심사위원으로 선정하여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에 광양소방서, 최우수상에 여수소방서, 우수상에 장성소방서, 장려상에 완도소방서, 보성소방서가 각각 선정됐다. 광양소방서는 내화벽돌 등 폐 내화물을 재활용해 배터리 열폭주 연소확대 차단 가능성 연구를 통해 호평을 받았다. 이달승 화재대응과장은 “화재조사는 단순히 불이 난 원인을 밝히는 것을 넘어, 재발방지와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핵심 활동”이라며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화재조사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이 '울산광역시 청년단체 등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울산 청년단체들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제도적으로 지원하여 청년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공익적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청년단체등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며, 청년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청년단체등"이란 청년의 권익 증진, 사회참여 및 봉사활동 등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단체, 법정단체 내 청년회, 또는 이들 단체가 연합하여 구성한 비영리 공익법인 등을 포함한다. 울산광역시장은 청년단체등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활동, 청년단체등의 역량강화 사업, 그리고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기타 사업에 필요한 경비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청년단체등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사업 완료 후에는 사업실적 보고서와 사업비 정산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청년단체 또는 개인에게 포상을 수여할 수 있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장기기증 희망자는 줄고, 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는 꾸준히 늘어나 하루 평균 8명이 장기를 기다리다 세상을 떠나는 것이 현실이다. 국제적으로도 한국은 인구 100만 명당 뇌사 기증자 수가 9명 수준에 불과해 스페인·미국 등 기증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 확대,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지원 강화가 필요한 이유다.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이러한 상황에 대응해 울산시 차원에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을 활성화하고, 기증자와 가족의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울산광역시 장기 및 인체조직등 장기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상위법과 조례의 용어를 통일해 법적 체계를 정비하고, 기증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새롭게 담은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는 ▲기증 등록기관 설치·운영 근거 마련 ▲울산시와 구·군, 보건소, 읍·면·동에 등록·접수창구 설치 가능 ▲기증자와 유가족에 대한 의료비·시설 이용료 감면 및 심리치료 지원 확대 ▲매년 9월 둘째 주를 ‘생명나눔 주간’으로 지정 ▲시 홈페이지·소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26일까지 21일간 운영한 ‘2025년 하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절기 일일근무제에는 의장을 비롯해 의원 모두가 협력하여, 21명의 의원이 순번제로 참여했으며, 회기가 열리지 않는 기간에도 시민과의 직접 소통과 지역 현안 해결을 이어갔다. 운영 결과, 개최된 간담회 및 현장활동, 심포지엄 등 총 21건이며, 분야별로는 △안전·경제 4건 △문화·복지 5건 △건설·교통 8건 △교육·환경 4건으로 나타났다 먼저, 안전·경제 분야로는 △체계적인 지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천미경), △동구 주민 의견청취 간담회(김수종), △울산연구원 개원 24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김종섭), △ICT기반 고령친화 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권태호) 등 4건을 실시했으며, 문화·복지 분야로는 △울산시설공단 근로자 처우개선 관련 관계자 간담회(이장걸), △경계선 지능인 지원 관련 의견청취 간담회(안대룡), △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를 위한 의견청취 간담회(김종훈),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역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꿀잼도시 문화관광 연구회(회장 안대룡)’는 8월 29일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꿀잼도시 이미지 정착을 위한 울산형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울산이 문화·관광 및 여가 인프라 부족으로 대전, 광주, 청주 등과 함께 대표적인 ‘노잼도시’로 인식되는 현실을 극복하고, 울산만의 강점을 살려 ‘에코투어시티(Eco-tour City)’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 발표를 맡은 유영준 책임연구원(사단법인 다움)은 울산이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환경부가 공동으로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역 12선’에 포함된 이후, 2015년, 2019년, 2023년, 2025년까지 지정된 바 있으며 현재 40대 생태관광지역 중 상위권으로 평가받고 있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울산이 보유한 생태·문화자원의 세계적 가치를 다시금 입증한 만큼, 이번 연구에 해당 자원을 적극 반영하여 울산의 차별화된 생태관광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태화강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가칭)울산학생창의누리관 추진 현황’ 간담회 가졌다. 울산학생창의누리관(이하 ‘창의누리관’)은 사용자인 학생들의 친화 공간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콘텐츠 위에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꿈을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공간으로 동구 방어동(문현1길 15)에 총사업비 282억원에 지상 4층, 지하 1충의 연면적 6,990㎡(지상 4,470㎡, 지하 2,520㎡)로 2026년 5월 개관 예정이다. 강대길 의원은 “동구 지역은 초ㆍ중ㆍ고등학교 54개에 학생 수는 2만 명에 달하나, 다른 구ㆍ군처럼 제대로 된 학생들을 위한 체험시설 등이 없어 다른 지역의 체험시설을 이용하고 있다”며 “예정된 계획대로 2026년 5월 ‘창의누리관’이 개관되어야 하고, 향후에도 열악한 지역 내 교육인프라 시설 확충 등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서 “빠르면 올해 하반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는 것으로 안다”며 “학생들이 바라는 공연장, 놀이공간 등 학습·문화공연·소통 시설을 갖춘 공간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써야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이 지난 26일, 라이더유니온 북부지회 임원들과 함께 ‘강북구 배달플랫폼 종사자 지원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김원필 국민의힘 강북갑 당협위원장,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함께 참석해 배달플랫폼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으며, 중앙정부, 서울시 차원의 대응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강북구청 일자리정책과장과 담당 팀장도 참석해 강북구의 향후 지원 확대 방안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라이더유니온 북부지회에서 건의한 주요 사항으로는 ▲안전교육 인원 수 확대 ▲배달플랫폼 종사자 참여 ‘서울시민 안전지킴이’ 사업 시행 ▲고용보험료 지원 사업의 산재보험 적용 확대 ▲이동노동자의 근무 중 휴식을 위한 카페 쿠폰 지급 등이 있었다. 유인애 의원은 “배달플랫폼 종사자분들이 강북구 지역 경제의 한 축을 중요하게 담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안전 문제와 처우 개선에서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토대로 구청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영동소방서는 29일 영동읍 매천리 소재 영동 세계국악엑스포 행사장 주제관에서 재난현장 긴급구조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긴급구조종합훈련은 대형재난 발생을 가상해 실전과 같은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각 유관 기관별 임무수행 능력을 확인함으로써 재난대응시스템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재난 대응 능력을 갖추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범국가적 재난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영동군청·경찰서, 2201부대, 한국전력 등 관내 12개 기관·단체 190명이 참가 하고 34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날 훈련은 9월에 열리는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행사 도중 지진 발생으로 인한 주요 행사장 붕괴 및 화재로 인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초기대응부터 재난현장 복구 단계까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고강도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임무 분담에 따른 역할 수행과 더불어 현장 상황에 맞게 배연차를 이용해 연기를 신속히 배출시키고, 행사장 내부에 고립된 사고자를 구조하고 화재를 진압하는 등 실전 같은 훈련을 실시했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나주소방서 남평의용소방대 김현태대장 등 5명은 지난 28일 나주시 남평읍 노동리 일대에서 폭염 감시활동을 하던 중, 무더위에 탈진한 노인을 발견하여 즉시 물과 식염포도당을 제공하고 그늘로 이동시켜 안정을 취하게 한 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나주시의용소방대는 지난 7월부터 현재까지 총 475회, 1,091명이 참여해 폭염 취약 시간대에 노약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 귀가 독려 등 폭염 안전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인적이 드문 지역까지 세심한 관리를 위해 ‘폭염드론감시단’을 운영, 사각지대에서의 폭염 계도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며 주민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주민들의 안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영등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영등포구 1인 가구 정책연구회’가 28일 오후 4시 영등포구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전승관 대표의원을 비롯해 임헌호(간사)·김지연·신흥식·양송이·이예찬·최봉희 의원 등 총 7명의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연구용역을 맡고 있는 한국갤럽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 소개 ▲대표의원 인사말 ▲연구현황 보고 ▲질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전승관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영등포구는 1인 가구의 비중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피할 수 없는 사회적 흐름이자 우리가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만들기 위해 연구용역 착수 이후부터 현재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사례를 연구해 왔다"며, "특히 영등포구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조사와 함께 청년·중장년·노년층 대상 심층 그룹인터뷰(FGI)를 통해 연령대별 1인 가구의 실제 생활 현황과 구체적인 정책 수요를 파악했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이번 조사를 통해 연령대별로 서로 다른 정책 수요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태안군의회는 지난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태안출장소를 방문해 ‘제7회 찾아가는 의정발전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태안읍에 거주하는 박효정 씨(28세)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상은 2023년 12월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태안운영센터에 근무하며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위원회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이끌고, 현장 중심의 조사활동을 통해 군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제도 내실화에 기여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다. 또한, 사회적 고립 가정 지원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장기요양서비스의 실질적 이용률을 높이는 등 지역복지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 동료 직원들과 서산태안지사장이 축하의 순간을 함께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전재옥 의장은 감사 인사와 함께 환담을 나누며 “군민의 작은 노력이 모여 태안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며 격려했고, 이어 표창패 전달과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현장은 축하의 박수로 가득 찼다. 박효정 씨는 “관내 출장이 매일 있다시피 하다보니 고되고 힘들 때도 있지만, 제가 하는 업무로 인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 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장성군의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일까지 30일간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군민제안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안 대상은 ▲군 주요 시책과 사업의 개선·건의사항 ▲위법·부당한 행정 사례 등이다. 단, 개인 사생활 침해, 단순 숙원사업, 재판·수사 중인 사건, 명예훼손 우려가 있는 사항, 익명 제안 등은 제외된다. 이번에 접수된 내용은 장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대상에 반영하거나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군민제안은 방문접수 또는 전화, 팩스 및 우편이나 장성군의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심민섭 의장은“군민 여러분이 제시하는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의정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장성군의회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제37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광주광역시의회 신수정 의장이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의정 리더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2025년 하계학술대회와 함께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을 개최했으며, 8월 29일 오전 10시 전북대학교 진수당 77주년 기념홀에서 신수정 의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신수정 의장(더불어민주당, 북구3)은 지방의회법 제정 TF 구성운영, 입법평가위원회 구성, 의회 최초 시민참여형 홍보부스 운영, 의정컴퍼런스 개최 등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의정 리더 분야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 의장은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이 아니라 광주 시민과 함께 이뤄낸 성과라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시민의 눈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활동을 하며 지방자치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처음 마련된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최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의원, 공직자, 시민단체 종사자, 언론인, 주민 등의 공로를 발굴·조명하고, 향후 우리 사회의 지방자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