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제주시는 2026년 1분기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을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읍·면·동에서 접수한다.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고용안정을 도모하고,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영세사업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신청 대상이 기존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체’에서 ‘상시근로자 수 50인 미만 사업체’로 확대되면서 ‘5인 미만 영세사업체’도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지원 조건은 장애인을 고용한 지 3개월이 경과하고 ‘최저임금법’에 따른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하는 사업주로, 월 16일 이상(60시간 이상) 근로한 장애인을 고용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장애 정도와 성별에 따라 ▲경증 남성 35만 원 ▲경증 여성 45만 원 ▲중증 남성 55만 원 ▲중증 여성 65만 원을 지원한다. 한편, 제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142개 업체의 장애인 근로자 571명에게 총 29억 1,104만 원의 고용촉진장려금을 지원한 바 있다. 김범석 장애인복지과장은 “장려금 지원 대상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예술활동준비금’은 예술 외적인 사유로 예술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예술인들이 예술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만 8천여 명에게 인당 300만 원의 ‘예술활동준비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중위소득 120%(1인 가구 기준 3,077,086원) 이하인 예술인이 지원 대상이다. ‘예술활동준비금’은 예술활동준비금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 등 신청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항과 절차는 복지재단 누리집의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국내에서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재외국민 예술인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예술활동준비금’ 지원 대상자는 지원자들의 소득과 선정 이력, 가점 배점을 합산해 높은 점수를 받은 순으로 선정한다. 어려운 여건의 예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소득이 낮을수록 배점을 크게 했다. 또한 더욱 많
코리아타임뉴스 해외팀 | 3월 19일 오후 모스크바 소재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에서 '한러 수교 35주년 문화교류 라운드테이블'이 우리 주러시아대사관과 러시아 정부 및 문화계 주요 인사들의 참석 하에 개최됐다. 동 행사에 러측에서는 △ 미하일 슈비트코이 대통령 국제문화협력 특별대표 △ 아나톨리 토르쿠노프 모스크바 국제관계대학교(MGIMO)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석배 대사는 축사를 통해 엄중한 국제정세 하에서 한러관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서는 문화·예술 교류 증진을 통해 양 국민간 서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슈비트코이 특별대표와 토르쿠노프 총장 등도 양국간 오랜 문화교류의 역사를 강조하면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다수의 前주한러시아대사와 모스크바 국립대, 고등경제대, 국립언어대,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러시아 외교아카데미, 중국현대아시아연구소, 동방학연구소 등 주요 학계인사들이 연사 및 패널로 참석하여 양국간 문화·예술·공연·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관계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19일 오후 대형 물류창고인 월드인물류센터를 방문해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천안 풍세면 이랜드패션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마련됐다. 천안서북소방서는 물류센터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안전 관리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피난·대피 시설과 소방시설, 방재실 등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길재 서장은 “물류창고는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안전 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물류창고의 안전성을 높이고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봄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차단에 나섰다. 익산시는 산림 인접 농경지를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파쇄 대상은 산림 100m 이내에 위치한 논·밭에서 발생하는 고춧대와 깻대, 콩대 등 농업부산물이다. 시는 파쇄기 5대와 인력을 투입해 11개 지역에서 89농가가 신청한 약 112톤 규모의 영농부산물을 이달 말까지 파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해 감시 활동을 강화하며 대응 체계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해 '봄철 산불조심 기간'인 5월 15일까지 운영하며, 읍·면·동에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원 총 100여 명을 배치해 예방·감시·초동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익산시 산불대응센터, 산림과 소방서(119) 등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봄철에는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실수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2년간 매달 20만 원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해 드려요. · 청년 월세 지원 - 신청은 3월 30일부터 - 복지로, 행정복지센터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무주군이 ‘무주형 아이돌봄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무주군은 서비스 이용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하며, 돌보미 건강검진비와 함께 월 40시간 이상 활동하는 아이돌보미에게는 별도의 처우 수당도 지급한다. 지난 20일에는 무주군 가족센터 소속 아이돌보미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아이돌보미 집담회 및 정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집담회는 아이돌보미들의 직무 역량 강화 및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석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수집된 내용과 개선 사항을 공유하는 등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함께 진행된 ‘정서 치유프로그램(봄꽃 화분에 심기)’은 아이돌봄 과정에서 쌓인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주도할 목적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정성철 무주군 가족센터장은 “돌보미 선생님들의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이 곧 양질의 아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김제시는 지역기반 비자를 취득한 외국인 인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기반 비자 정착지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특화형 비자(지역우수인재(F-2-R), 외국국적동포(F-4-R), 숙련기능인력(E-7-4, E-7-4R))를 통해 유입된 외국인 인력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관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김제시 지역기반 비자 추천을 통해 비자를 취득한 외국인으로, 비자 취득 후 1개월 이상 김제시에 거주한 경우 1인당 3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외국인 인재의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해 장기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 및 세부 지원 요건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를 준비해 김제시청 투자유치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기반 비자를 통해 유입된 외국인 인재의 안정적인 정착은 지역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3)은 3월 19일에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 한마음 축제’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2026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 한마음 축제’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청노동조합(주성준 위원장)이 주관하는 행사로, 25개 자치구 소속 환경공무관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공무관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지부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하여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임만균 위원장은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생활환경은 결코 당연한 결과가 아니라, 환경공무관 한 분 한 분의 땀과 책임감이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고 생각한다.”라며 “기후위기와 자원순환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선별·처리 고도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등 현장의 역할은 날로 커지고 있어, 환경수자원위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사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을 위한 ‘사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천시 관계자를 비롯해 이번 사업의 수행기관인 남양양로원, 사천지역자활센터,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의 대표자 등 총 4명이 참석하여 민관 협력 체계를 굳건히 다졌다. ‘사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평소 살던 곳에서 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3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사천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양양로원은 긴급한 돌봄 공백을 채우는 ‘일시주거지원’으로 든든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사천지역자활센터는 ‘클린버스 및 대청소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돕는다. 또한,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은 ‘이웃돌봄 서비스’를 통해 지역 밀착형 정서 및 일상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영월군은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3.14.~4.19.)을 대비해 산림청으로부터 지원받은 산불지연제 30톤을 활용, 오는 20일부터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단계적 사전 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산불 발생 이전 지상에서 선제적으로 지연제를 살포해 산불 확산 속도를 늦추고 초기 대응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예방 중심 대응 전략이다. 1차로 영월군 산림재난대응단이 산림과 인접한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143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살포를 실시한다. 이어 2차로는 산림 인접 문화재 및 국가유산, 소각시설, 주민대피시설, 요양병원 등 주요 보호시설 23개소를 대상으로 영월군 산림재난대응단과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협력해 집중 살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월군은 2022년 화목보일러 불씨로 인해 대형 산불이 발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화목보일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화목보일러 지역담당제를 운영해 산불감시원과 마을 이장이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주 2회 이상 방문 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와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오는 5월 4일까지 봄철 화재 위험이 높은 관내 폐기물 처리 시설 42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폐기물 화재는 진압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환경 오염 우려가 커 선제적인 안전 관리가 시급하다. 실제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세종시 폐기물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자연발화 등 화학적 요인이 29.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본부는 초기 감시 체계 구축과 화재 원천 차단에 초점을 맞춰 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추진 사항은 ▲반복 발생 사업장 화재안전조사 및 맞춤형 컨설팅 ▲화재 감지형 감시카메라(CCTV) 설치 권고 ▲신속한 중장비 동원 체계 정비 등이다. 또한, 최근 증가하고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 혼입 화재를 막기 위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도 병행한다 김용수 소방본부장은 “폐기물 화재는 막대한 소방력 소모와 피해를 야기한다”며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 점검과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상북도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이자 경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인 정유선 회장이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정유선 회장은 투철한 애향심과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의용소방대 조직 발전과 지역 사회 안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0여 회가 넘는 화재 현장과 40여 회의 자연재난 현장에 출동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앞장서 왔다. 지난 2025년 의성 산불 재난 당시 10일간 현장에 상주하며 이재민 구호에 힘썼으며, 2023년 예천 집중호우 복구 현장, 2024년 경산 진량읍 실종자 수색 등 대형 재난 상황마다 최일선으로 달려가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취약계층 화재 예방을 위한 기초소방시설 보급과 캠페인은 물론, 지역사회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기부 활동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성금 3,190만 원 기탁, 수해지역 이재민 성금 전달, 독거노인 돌봄 및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부 등 다방면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정유선 연합회장은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단속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진행되며, 별도의 단속반을 편성해 야간 등 취약 시간대 현장점검도 병행 진행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농업 활동 후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소각 행위로, 논 밭두렁 및 농경지 주변에서의 무단 소각은 물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담배꽁초 투기 등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단속 기간 중 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는 단속과 함께 마을 단위 계도 활동 및 불법 소각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민 인식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영농폐기물은 반드시 올바른 배출 방법으로 배출되어야 한다.”라며, “폐기물 소각 근절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