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군청 앞 자연에너지파크 광장에서 제4회 부안 청년축제 ‘B:ON 오늘밤, 부안을 켜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회를 맞이하는 이번 청년축제는 ‘부안에 불을 켜다 B:ON’라는 주제로 청년이 직접 즐기고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공연, EDM, 가수 초청 무대는 물론 청년정책 홍보부스, 청년 PR 마이크, 참여형 퀴즈 이벤트, 체험존, 포토존 등 청년이 주인공임을 실감할 수 있는 현장이 마련된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맥주파티는 올해도 이어지며 입장 시 성인인증을 통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또 교통 혼잡 및 음주 운전 방지를 위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가능한 도보를 이용할 것을 권고했다. 이와 함께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친환경 축제를 지향하며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부스가 준비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고 청년들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하루, 부안의 밤이 청년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금산군은 이달부터 금산군 보훈명예수당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에 따라 특수임무유공자 및 보국수훈자까지 보훈명예수당 지급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지역 내 특수임무유공자 5명과 보국수훈자 30명이 새롭게 보훈명예수당을 지급받게 된다. 특수임무유공자 및 그 유족에게는 매월 20만 원, 보국수훈자 본인에게는 매월 5만 원이 지급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보다 폭넓은 보훈대상자 예우를 실현하게 됐다”며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책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금산군은 군민 맞춤형 복지 상담채널 ‘금산마음쓰담톡’의 올해 가입자가 1162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홍보 사업 183회, 메시지 노출 수 2만2987건, 프로필 조회수 6868회, 채팅 요청 359건, 채팅방 메뉴 클릭 수 688건을 기록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군민들의 정서적 지지와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2022년 7월 처음 선보였으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비대면으로 복지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스스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주변 이웃의 어려움을 제보하거나 군의 복지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고령 1인 가구, 은둔형 위기가구 등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주민들을 위한 실제 상담이 추진되고 긴급 지원이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체계 강화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 실행 후 검색창에 ‘금산마음쓰담톡’을 입력해 채널 추가하고 메시지를 입력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금산마음쓰담톡은 군민의 생활 가까이에서 어려움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8월 28일 2025 금산인삼·푸드 울산 특별전 행사장에서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울산·경남 지역에 홍보하고 소비 활성화 등에 기여한 서상찬 강남기계공업(주) 회장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울산시민들은 서 회장에게 환호를 보냈다. 서 회장은 울산시에서 다년간 개최한 금산인삼 대도시 특별전 행사 관련 지자체 및 지역 유관기관·단체와 교류협력과 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 박범인 군수는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관내 기업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신 서상찬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금산군 발전에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금산인삼시장 상인들이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28일 금산인삼약령시장회(대표 김귀성)는 금산인삼랜드 휴게소(상·하행선)에서 대대적인 축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함께 금산세계인삼축제 매력을 전하기 위해 약초방향제와 함께 축제 안내 팸플릿을 전달하며 금산인삼약령시장 및 금산세계인삼축제의 매력을 알렸다. 이에 앞서 8월 23일 금산수삼센터(대표 임문재)도 금산인삼랜드 휴게소(상·하행선)에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휴가철과 주말을 맞아 금산을 찾는 관광객과 고속도로 이용객을 대상으로 축제를 알렸으며 축제 안내 홍보물과 함께 금산수삼을 맛보는 시간도 가졌다.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귀성 대표는 “축제 홍보를 위해 상인회가 한마음으로 나서고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뜻깊다”며 “앞으로도 금산을 찾는 분들에게 금산인삼의 진정한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올해 추진한 홍삼음료 품질표준화 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한 업체 중 13곳이 품질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상 업체는 △정인홍삼약초 △금산이가홍삼 △강원인삼건강원 △금산골홍삼 △금산인삼농업협동조합 △경신약초인삼사 △신용건재약업사 △88홍삼 △금산인삼사랑영농조합법인 △화생당건강원 △양전홍삼약초 △석문탕제원 △산산약초인삼사 등이다. 검사 항목은 △진세노사이드 3종 △잔류농약 △세균 △대장균군 등 4개로 진행됐다. 각 업체에 지정서도 전달됐다. 이를 통해 검사를 통과한 업체임을 공식적으로 인증하며 큐알(qr)코드를 통해 시험성적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업은 홍삼음료 제조업체들이 안정적으로 품질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금산 홍삼 음료 산업의 품질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홍삼음료 품질표준화 관리 시범사업이 추진된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금산인삼 산업이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금산산림문화타운 내 자연 친화적 순환형 생태숲길 조성을 위한 공사를 9월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 제공을 목표로 약 2억 원을 투입해 유아숲체험원~숲속의집 1km 구간을 새롭게 만든다. 자연 친화적 숲길 조성을 위해 주변 자연석을 활용한 돌계단, 배수로, 방향안내판 등을 설치하고 노면도 정비한다. 군은 올해 12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모든 연령의 주민이 쉽고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건전한 부동산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부동산 거래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부동산 및 분양권, 입주권 등의 거래계약을 체결했을 경우 직거래 당사자나 개업 공인중개사는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의무적으로 부동산 거래계약을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신고 방법은 금산군청 민원지적과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또한, 거래당사자 인적 사항에 오류가 있으면 정정 신고를 해야 하며 거래가격이나 지분 비율 등의 변경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거래신고뿐만 아니라 정정·변경신고 역시 법적 의무이므로 소유권 이전 등기 전에 이행해야 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재산권 보호와 건전한 부동산 시장 질서 유지를 위해 반드시 30일 이내 신고를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하반기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기계 임대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9월 17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의 휴일근무를 운영하며 농업인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안전교육은 농업기계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며 농기계 운전 요령, 사고 발생 시 대응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시청각 자료와 농기계를 시연해 볼 수 있는 실습 교육을 병행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휴일근무는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임대 농기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추진된다. 적기에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 영농 활동이 차질 없이 이뤄지고 농업기계의 효율적 활용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농업기계 안전교육, 임대사업소 휴일근무 운영 등 금산군 농업기계 임대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기계 사고는 작은 부주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하수 방치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신고를 당부했다. 방치공은 지하수 개발 후 방치된 관정으로 복구하지 않으면 지하수 오염의 위험이 있다. 신고는 금산군청 맑은물관리과 물관리정책팀에 방문해서 하면 되고 현장 조사를 거쳐 1공당 온누리상품권 10만 원을 지급한다. 신고자는 주민등록상 금산군에 거주해야 하며 1인당 1년 최대 10건까지 지급한다. 단, 신고한 방치공의 소유자가 존재하거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있는 경우는 지급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지하수 오염을 막기 위해 주민들께서 관심 가져주셔야 한다”며 “주민들께서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8월 28일 금산읍 청산회관 여상창의문화센터에서 클라우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군청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관련 유지보수업체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은 사업·개념·계약방식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사업추진 분야 교육에서는 △클라우드 구축·전환 시스템 운영 방법 △클라우드 전환 시 사전 조치사항 등이 추진됐다. 개념 분야 교육에서는 △클라우드 기술 기본개념과 정보보안 방안 △클라우드 이관방식 △클라우드 전환 효과성이 진행됐고 계약방식 분야 교육에서는 클라우드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에 관해 전달했다. 특히, 올해 구축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에 대한 보안강화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용역업체와의 협력 체계에 대해 교육했고 차후 추진할 완성도 높은 클라우드 사업을 위한 설문조사도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금산군 자체 클라우드 구축을 기반으로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아이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강희천 금성면장은 8월 28일 파초2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노인일자리 현장 안전 수칙 안내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폭염 시 근무시간 조정, 보호장비 착용, 교통안전 유의 등 주요 안전 수칙을 전달했다. 강 면장은 “지역을 위해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은 사고도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면에서도 지속적인 현장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길천종)은 8월 28일 지역 내 어려운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고자 성금 200만 원을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부부 장애인과 어린 학생들로 구성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합은 대상 가정의 주거환경이 열악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성금 기탁에 나섰다. 이 외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금융기관의 역할을 넘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길천종 이사장은 “조합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신협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장애인 가정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 제원작은도서관은 8월 28일 ‘책POP!’ 독서동아리와 함께 안선화 작가의 환경과 마음을 돌아보는 업사이클링 팝업북 활용 초청 강연을 성료했다. 이날 동아리 회원들은 버려진 책으로 그림책 팝업북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또한, 안 작가가 그림책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를 들었다. 자신의 소중한 책이 파손돼 보수하고 싶으면 제원작은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한연숙 제원작은도서관 운영위원장은 “파손된 책을 전문적으로 보수하거나 팝업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특성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역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 세탁업, 숙박업, 이·미용업 등 개인 서비스 업종 소상공인으로 위생 상태, 가격 수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한다. 현재 금산군 내 착한가격업소는 △백설식당 △손맛추어탕 △만두마당 △인삼골장터순대 △국수꽃 △상리국수 △모아카페 △기범이네국수 △소미연 등 9곳이 지정돼 운영 중이다. 지정된 업소에는 쓰레기봉투·위생용품·방역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며 착한가격업소 지정 표찰과 함께 군청 홈페이지와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이뤄진다. 군은 착한가격업소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원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 확대를 통해 군민 부담은 낮추고 지역 내 선순환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