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시는 2026년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행복도시 조성’을 목표로 도시건설 분야에 총 2,97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도시계획 분야 797억 원, 도시재생 분야 1,323억 원, 건설 분야 289억 원, 주택·건축 분야 359억 원, 상하수도 분야에 207억 원을 편성했다. 먼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압축도시 구현을 통한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총 797억 원을 투입해 도로 29개 노선과 공원 6개소 등 도시계획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도심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적용하고, 계속사업과 일몰 사업 위주로 중앙중~오남로 간(중로1-1-31)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포함한 29개 노선에 528억 원을 투입한다. 또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공원) 부지 확보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적인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자 공원 부지 6개소에 252억 원을 투입해 토지 보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도시 균형발전과 지역상생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올해 371억 원을 투입해 화북상업지역 기반시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산교육지원청은 1월 2일, 새해 업무를 시작하며 서산시 충령각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참배를 실시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지용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과장, 체육인성건강과장, 행정과장이 함께 충령각을 방문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충령각 참배는 새해를 맞아 공교육을 담당하는 교육행정기관으로서의 기본 자세를 되새기고, 2026년 서산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차분히 돌아보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김지용 교육장은 “오늘의 교육은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평화와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2026년 서산교육은 올바른 역사 인식과 공동체 가치를 토대로,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 고 밝혔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충령각 참배를 계기로, 존중과 책임의 가치를 교육 전반에 녹여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학생의 삶과 성장을 중심에 둔 서산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음성교육지원청은 1월 2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 실천 다짐대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병행하여 실시했으며, 미래를 여는 다올찬 ‘청렴-음성교육’ 실현을 위한 전 직원의 의지를 대내외에 확약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전 직원은 한자리에 모여 청렴 실천 서약문을 낭독하고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며 공직자로서의 청렴한 자세를 가다듬었다. 안병권 교육장은 “2026년의 시작을 전 직원과 함께 청렴 의지를 다지며 출발하게 되어 뜻깊다”며, “음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음성교육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증평군은 22대 김두환(67년생) 부군수가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부군수는 이날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임용장 수여, 간부공무원 인사, 취임식, 부서 순회 및 군정현황 보고를 차례로 진행하며 곧바로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 김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충청북도와 증평군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군정 목표인 ‘군민 중심의 새로운 미래 증평’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민선6기 후반기를 완성할 중점과제로 △증평3.4산업단지 성공적 추진 △기업 투자유치 확대 △농촌공간 정비사업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복합문화예술회관 조성 등을 제시하며, 핵심 사업 전반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김 부군수는 “증평은 도시 공간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촘촘히 연결된 콤팩트 시티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도시”라며 “이재영 군수와 함께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증평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일 오전 8시 30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갖고 병오(丙午)년, 적마(赤馬)의 해 부산교육 발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부산교육은 새해에도 ‘같이 배우고 함께 키우는 교육’을 바탕으로 부산시민·교육가족 여러분과 한마음으로 소통하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며,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교사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특히 2026년에는 미래를 향한 소중한 발걸음을 내딛기 위해 AI 시대를 선도하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학력과 마음을 함께 키우는 맞춤교육, 학생과 교사를 모두 지키는 안심교육, 지혜로운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시민교육 등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교육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아이들의 지식과 인성, 역량이 조화롭게 성장하는 부산교육을 실현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겨울철 대설에 대비해 도로 제설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도민의 안전한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해 제설 현장 중심의 대응에 나섰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일 오전 제주시 마방목지 일대 제설 현장을 방문해 새벽부터 근무 중인 제설 작업자들을 격려하고, 주요 산간도로 제설 상황과 현장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 제주도 도로관리과는 올겨울 대설에 대비해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도로 제설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며, 평화로·5·16도로·1100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선제적 제설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제주도는 제설제 8,872톤을 확보해 행정안전부 기준 대비 135% 수준의 물량을 갖추고 있으며, 적설 예보나 기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오전 4시부터 현장 제설 작업에 즉시 착수하고 있다. 최근까지 총 3회, 13일간 제설 비상근무를 실시했으며, 연인원 483명과 장비 156대, 제설제 670톤을 투입해 주요 도로의 통행 안전을 확보해 왔다. 올해 1월 1일부터는 4회차 제설 비상 대응에 돌입해 유니목 6대, 덤프트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유실·유기동물의 건강관리와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제2동물보호센터 진료전문 수의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유실·유기동물 진료, 입소 동물 건강관리, 감염병 예방, 신고동물 건강상담 등을 전담할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되며,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찾고 있다. 원서는 5일부터 7일까지 접수한다. 14일 전후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일정이 변경될 경우 제주도 누리집(홈페이지) 시험정보란에 별도 공고한다. 채용된 수의사는 ▲유실·유기동물 진료 및 치료 ▲입소 동물 검진 및 건강관리 ▲감염병 예방 및 격리 관리 ▲신고동물 건강상담 및 현장 대응 등의 업무를 맡는다. 자세한 지원 방법과 자격 요건은 제주도 누리집 시험·채용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동물보호센터는 제주도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15일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문을 열었다. 최대 300마리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026년 1월 중 매주 토요일 4일(10일, 17일, 24일, 31일) 동안'겨울방학 시즌 첨단기술 체험교실'을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 3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드론, 로봇,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기술을 초등학생이 직접 보고 만지고 조종하면서 체험해보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사고력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연과 체험 활동을 한 흐름으로 엮어, 교과서로만 접하던 기술이 실제 어떤 원리로 작동되고 움직이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시연 프로그램에서는 첨단 모빌리티 분야의 드론, 사람과 유사한 동작을 구현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실제 생활 속 자율주행 배송을 하는 배달 로봇, 사람과 대화하는 인공지능 로봇 등 4가지 대표 첨단기술이 등장한다. 전문 진행자는 각각의 첨단기술 속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설명하고 실제 작동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첨단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미니드론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2일 심 민 군수는 희망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한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진실을 다해 목표했던 일들을 끝까지 완수하겠다는 성윤성공(成允成功)’의 다짐으로 천만관광 명품도시 임실의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심 민 군수는 새해 인사말을 통해“붉은 말이 상징하는 강인한 생명력과 역동적인 에너지처럼 2026년은 임실군이 더 크게 도약하는 변화의 해가 될 것”이라며“4개 권역 관광벨트 구축과 정주활력센터 건립, KTX 임실역 정차를 반드시 완수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심 민 군수는 소충사 참배와 시무식을 시작으로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에 나섰다. 신년 참배에는 심 민 임실군수와 신임 박현숙 부군수를 비롯한 국․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 32명이 함께 했다. 임실군은 지난해‘임실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잠정 연간 방문객 920만여명을 기록, 천만관광 시대를 목전에 두는 성과를 거뒀다. 임실N치즈축제는 61만명이 방문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으며, 산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2025년 강화대로 상권 활성화 기반 마련 사업’을 통해 강화대로 내 공실을 활용한 신규 점포 5개소가 성 성공적으로 창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2025년 강화대로 상권 활성화 기반 마련 사업’은 강화대로 내 공실 문제를 해결하고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5명의 창업자에게 1인당 최대 2,0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해당 지원금은 시설 개선비, 임차료, 홍보비 등 초기 창업의 가장 큰 걸림돌인 고정비 부담을 낮추는 데 집중적으로 투입됐다. 지원 대상 점포들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부터 문화예술 공방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강화섬쌀 100%를 활용한 디저트 개발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실용음악 교육 및 공연 프로젝트 ▲강화산 식재료를 입힌 차별화된 요식업 서비스 ▲온오프라인 거점 친환경 카페 운영 ▲지역 공예 문화 확산을 위한 창작 공간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지역 활성화 지표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냈다는 평가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화군은 올해 계획된 건설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1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도 강화군 건설기획단’을 본격 가동한다. 건설기획단은 강화군 토목직 공무원이 직접 현장 조사와 측량, 설계를 수행하는 조직이다. 이를 통해 설계용역비 절감은 물론 설계기간 단축에 따른 공사 조기 발주, 토목직 공무원의 기술 역량 강화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강화군은 건설기획단 운영을 통해 읍·면에서 추진하는 소규모 건설사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강화군 설계기준’을 마련해 운영한다. 강화군은 매년 건설기획단을 운영해 왔으며, 자체 설계를 통해 최근 5년간 누적 설계 용역비 절감액은 약 47억 원에 이른다. 2026년도 자체 설계 대상사업은 총 199건으로, 사업비는 89억 8,400만 원 규모다. 군은 이를 통해 약 7억 원의 설계용역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자체 설계를 통해 공사 발주가 앞당겨지면 주민 불편을 조기에 해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공직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박용철 강화군수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새해 군정 운영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시무식에는 박용철 군수를 비롯해 윤재상 인천시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군의회 의원, 공직자 등이 참석해 본격적인 새해 군정 업무 돌입을 함께 했다. 박용철 군수는 “지난해는 북한 소음공격과 지방 소멸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소통과 화합으로 위기를 극복해 왔다”며 “2026년은 통합의 힘으로 강화군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지난해 강화군은 ▲군민통합위원회 설치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기본계획 용역비 정부 예산 반영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 준비 완료 등 주요 현안에서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5대 군정 목표로 ▲교육·복지 기반 강화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지역경제 및 농·수산업 경쟁력 제고 ▲생활기반시설 확충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설정하고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민 체감형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민생을 꼼꼼히 챙기면서도, 강화군의 미래 성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양군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오는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 납부할 경우,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 이에 따라 올해는 연간 자동차세의 4.6% 할인율이 적용된다. 연납 신청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신청 시점부터 연말까지의 잔여 기간에 대해서만 할인 혜택이 적용되므로 1월에 납부하는 경우 할인 폭이 가장 크다. 또한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해당 사유 발생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타 시·군으로 주소를 이전하더라도 자동차세를 다시 납부할 필요가 없어 납세자의 편의성이 높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위택스 또는 양양군청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되며, 납부는 은행 방문, 신용카드, 은행 CD/ATM기 등을 통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유용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양군은 1월 2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신뢰와 존중의 조직문화를 통해 명품도시 양양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부군수 및 각 부서장을 비롯해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공직자로서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무식은 군정 발전과 군민 행복을 기원하며 개회 및 국민의례, 신년사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특히, 조직 내 신뢰 회복과 수평적·상호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조직문화 개선 선언문 낭독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최종호 조직인사팀장은 직원들을 대표하여 조직문화 개선 선언문을 낭독한 뒤, 선언문을 부군수에게 전달했다. 양양군청 직원들은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 존중과 배려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조직문화 조성 ▲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한 관행 근절 ▲ 소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수가 평창군 보건의료원과 농업기술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며 군정 운영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전 평창군수는 보건의료원을 방문하여 주요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으로부터 2026년도 보건·의료 분야 주요 업무와 운영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군민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후 일정으로는 평창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의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농업기술 보급, 농업인 지원 정책, 농업인 현장 지도 강화 방안 등 평창군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평창군 행정의 가장 중요한 분야 중 하나로서, 현장에서 애쓰는 의료진과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평창군의 농업 분야 또한 평창군의 근간 산업이자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이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