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8일 오남읍이 오남호수공원에서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 회원 100여 명과 함께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오남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 소속 체육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개선회, 새마을부녀회,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원 내 산책로와 호수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수변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홍춘화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장은 “오남호수공원을 찾는 선수와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협의회 회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6일 오남읍이 영구크린 216호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이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이사 전문업체인 영구크린 216호점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마련됐다. 권오득 대표는 약 130만 원 상당의 이사 서비스를 취약 가구에 무상으로 제공했다. 대상 가구는 가족 간 갈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이사가 시급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다. 해당 가구는 이번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권오득 대표는 지난 2020년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약 10가구를 대상으로 이사 재능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권오득 대표는 “재능기부는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재능기부를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태 읍장은 “힘든 시간을 보내온 가족에게 큰 도움을 주신 권오득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청 정보통신과에서는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제도와 관련해, 오는 2026년 7월 18일까지 대상 건축물 관리주체가 유지보수 ‧ 관리자 선임 및 신고를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제도는 건축물에 설치된 방송통신설비 ‧ 인터넷 설비 등 정보통신설비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2024년 7월 19일부터 시행된 제도다. 소방 ‧ 전기설비와 달리 그동안 유지보수 책임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설비 방치 ‧ 훼손 문제가 제기되자,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관리주체)가 전문 자격을 갖춘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자를 직접선임(또는 전문업체에 위탁) 하도록 의무화한 것이다. 특히 이번 7월 18일은 두가지 의미를 갖는다. 첫째,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은 그간 부여됐던 계도기간이 종료된다.(2026년 7월 19일부터 즉시 과태료 부과 절차가 진행될수 있다.) 해당 건축물은 관리자 선임을 통해서 성능점검 1회, 유지보수 점검 2회차를 모두 2026년 7월 18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둘째, 연면적 1만㎡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충우 여주시장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6월 월례조회에 참석했다. 이번 월례조회는 지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린 일정으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책임행정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재선은 시민들께서 여주시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에 다시 한번 힘을 실어주신 결과”라며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시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앞으로의 4년은 여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돌아오는 경제도시,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체류형 관광도시, 시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하는 행복도시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시장은 월례조회 후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및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여주시 행정동우회 등 관내 주요기관 및 원로단체를 방문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사업’에 재능고등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2024년에 도입된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 교육청, 지역 기업, 대학, 유관기관 등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고등학교다. 인천시교육청은 2024년 인천반도체고·정석항공과학고, 2025년 영종국제물류고에 이어 올해 재능고등학교가 추가 선정됨에 따라 협약형 특성화고를 총 4개교로 확대하며 인천 직업교육의 선도적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선정으로 재능고는 ‘피지컬 AI제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로 지정되어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향후 인천의 제조 기반 인프라와 연계하여 전기·전자·반도체·로봇·헬스케어 융합 기반의 피지컬AI제조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고도화하고, 산업체 연계 현장 교육을 펼칠 계획이다. 재능고는 앞으로 5년간 교육부의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미래형 교육환경 개선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협약기업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지역 취업 및 정주 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8일 정석항공과학고등학교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협약형 특성화고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부가 지정한 협약형 특성화고의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직업교육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항공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석항공과학고는 지난 2024년 제1기 교육부 지정 항공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된 이후, 인천국제공항과 지역 항공산업 생태계를 기반으로 항공 MRO(정비·수리·분해점검), 항공 전기·전자 등 항공정비 분야의 현장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 체계를 탄탄히 구축해 왔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과 최교진 장관은 첨단 항공 정비 실습실을 둘러보며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의 진로 설계, 산업체가 요구하는 항공 정비 기술 역량, 지역 항공산업과 학교 교육과정의 연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최교진 장관은 “협약형 특성화고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도구 청학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월 5일 관내 중·고령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인 스마트폰 교실 '손끝으로 여는 스마트 세상'을 전격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스마트 기기 사용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주기 위해 마련됐다. 과정은 오는 7월까지 매주 1회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부터 키오스크 이용 방법, 생활 속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활용법까지 폭넓게 다루며, 참여자들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수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내용이라 매우 반갑고 도움도 많이 됐다”며, “휴대폰의 기능을 하나씩 익혀 생활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동우 주민자치위원장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어르신들도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청정 자연환경을 대표하는 지역 생태 자원을 보호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범구민적 참여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상의 별,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2026 영도 친환경 페스타』를 지난 6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기존의 '태종대 반딧불이 관찰·체험행사'와 '환경교육주간'을 연계·확대한 생태문화축제로 운영된다. 다양한 환경 주제와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하고, 민관 환경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강연), 생태체험, 역사탐방,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후환경 강연(6월 5일), 일제강점기 군사시설인 태종대 포진지 탐방(6월 9일), 친환경 생태체험 한마당, 자연 팝업놀이터, 태종대 반딧불이 관찰여행(6월 13일) 등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도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영도 친환경 페스타를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교육부는 6월 8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술인재를 육성하는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는 지방자치단체-학교-산업체 등이 협약을 맺고 지역산업 수요에 특화된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로, 산업에 특화된 학과 개편을 통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지역 산업체 취업 및 지역 대학 진학 등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에는 12개 지역에서 24개 연합체가 신청했고, 산업계-학계-지역 등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의 서면 ‧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지역 16개교를 선정했다. 2024년(1기) 10개교, 2025년(2기) 10개교에 이어 2026년(3기) 지정된 16개교까지 전국에 총 36개교가 지정됐다. 3기 협약형 특성화고는 공모 신청 시 제출한 육성계획을 토대로 2026년 하반기부터 지역 산업 맞춤형 학과 개편, 교원 연수, 교육과정 개편 등을 위한 혁신 준비 과정을 거쳐, 2027년도부터 협약형 특성화고로서 신입생을 모집해 개교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된 학교에 5년간 최대 45억 원의 예산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회의실에서 ‘제1차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이행점검 회의’와 ‘제1회 청렴도 향상 지원단 회의’를 잇달아 개최하고,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열린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이행점검 회의에는 배동인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본청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 21명으로 구성된 이행점검단이 참석해 부패취약분야별 청렴정책 추진 현황과 이행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학교운동부 운영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수련회 관리 △초등돌봄교육․방과후학교 운영 △계약관리 △공사관리 및 감독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 6대 부패취약분야를 중심으로 부서별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부패 경험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교육 수요자가 체감하는 청렴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어 열린 청렴도 향상 지원단 회의에는 분야별 내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해 경북교육청의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청렴도 향상 지원단은 ‘경상북도교육청 청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이기순)은 세종시의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별 보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담은 이슈리포트 제2호 ‘세종특별자치시 제2보건소의 세종형 모델 제안’을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지역보건법’의 보건소 추가 설치 규정과 2026년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의 취지를 반영해 시민의 생활권을 중심으로 보건·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제2보건소 모델을 제안하는 데 목적을 뒀다. 리포트는 제2보건소를 단순한 시설 확충이 아닌 생활권 중심의 종합 공공보건체계 구축 관점에서 접근했다. 제1보건소는 기존의 공공보건 기능과읍·면 지역 고령자 중심의 건강관리와 통합돌봄 기능을 담당하고, 제2보건소는 동 지역의 영유아 및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모자보건, 예방접종, 정신건강, 건강증진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 분담을 제안했다. 또한 방문건강관리, 재택의료 연계, 치매관리 등 통합돌봄 기능을 특성화하여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생활권 내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공공보건행정의 거점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시했다. 또한 제2보건소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남부통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남도교육청은 8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중학교 별관에 ‘건강장애학생 학습지원센터’를 열고, 건강장애학생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건강장애학생 학습지원센터는 내서중 별관동 1~2층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시설이다. 건강장애학생의 원격수업을 위한 원격수업실(26개실), 화상강의실(1실)과 교육 지원을 위한 상담실, 회의실 등 교육지원실(11개실)을 갖췄다. 이번 개소식은 센터 설립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축사, 색줄 자르기, 기념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건강장애학생 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센터는 건강장애학생들의 학습 결손을 예방하기 위해 ▲원격 수업 ▲개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심리․정서적 지원 ▲소속 학교와의 체계적인 연계 교육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이 치료 후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복귀하고 학교생활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박종훈 교육감은 “만성질환 치료로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건강장애학생들이 학습권을 보장받는 것은 물론, 개별화된 학습지원과 심리·정서적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학교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산교육지원청은 6월 5일, 2026학년도 서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과 서산교육 발전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운곤 회장을 비롯해 박태용·정미정 초등 부회장, 오재규 중등 부회장, 이정림 사무국장, 성수희 총무, 홍미라 감사가 참석했다.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한철 수석부회장, 송경진 중학교 부회장, 이창 고문위원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며 협의회를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관내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은 저마다의 빛을 가진 소중한 존재”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학부모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학교와 지역사회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지역 거점형 돌봄 공공 모델인 ‘충청남도교육청 온돌봄센터 서산부춘’이 6월 8일 오후 2시 서산 부춘초등학교 예지관에서 교육가족과 정관계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관식을 마쳤다. 이번에 문을 연 온돌봄센터 서산부춘은 단위 학교에서 수용하기 어려운 아침·저녁 및 토요 돌봄 수요를 흡수하고,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충남형 온돌봄의 표준 모델이다. 지난 2024년 건립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도교육청과 서산교육지원청, 지자체, 그리고 KB금융지주가 긴밀하게 머리를 맞댄 ‘민·관·학 협력’의 결실이다. 서산교육지원청 손우성 교육과장의 진행으로 막을 올린 식전 행사에서는 부춘초등학교 학생들이 아침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성실히 갈고닦은 바이올린 연주와 합창, 댄스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서산의 자랑인 ‘미스터트롯3’ 유지우 학생의 열정적인 축하 무대가 더해져 개관식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어진 경과보고에서는 서산교육지원청 돌봄 담당 김민식 장학사가 단상에 올라 센터의 구축 과정과 정직한 예산 집행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지역 거점형 돌봄 공공 모델인 ‘충청남도교육청 온돌봄센터 서산부춘’이 6월 8일 오후 2시 서산 부춘초등학교 예지관에서 교육가족과 정관계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관식을 마쳤다. 이번에 문을 연 온돌봄센터 서산부춘은 단위 학교에서 수용하기 어려운 아침·저녁 및 토요 돌봄 수요를 흡수하고,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충남형 온돌봄의 표준 모델이다. 지난 2024년 건립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도교육청과 서산교육지원청, 지자체, 그리고 KB금융지주가 긴밀하게 머리를 맞댄 ‘민·관·학 협력’의 결실이다. 서산교육지원청 손우성 교육과장의 진행으로 막을 올린 식전 행사에서는 부춘초등학교 학생들이 아침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성실히 갈고닦은 바이올린 연주와 합창, 댄스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서산의 자랑인 ‘미스터트롯3’ 유지우 학생의 열정적인 축하 무대가 더해져 개관식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어진 경과보고에서는 서산교육지원청 돌봄 담당 김민식 장학사가 단상에 올라 센터의 구축 과정과 정직한 예산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