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집현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주지역위원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명환 사무소장과 이지은 사무실장, 권흥길 보좌관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했으며, 최원철 시장과 차담을 나누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더불어민주당 공주지역위원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당원 100여 명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정기탁 방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관내 16개 읍면동에서 추천한 23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김명환 사무소장은 “당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마련된 성금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더불어민주당 공주지역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취지에 맞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