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완료지구 경관 조성 사업에 참여할 농촌마을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공사나 전문 기술 없이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마을회관 주변 등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홍성군 완료지구 내 경관 조성 활동에 관심 있는 농촌마을 20개소로,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지 않는 마을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마을 규모나 여건에 맞춰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경관 조성 활동”이라며, “주민들이 함께 마을 공간을 가꾸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이 회복되고, 지속적인 경관 관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료지구 경관 조성 사업은 완료지구 내 중심지와 배후마을 간 경관 격차를 완화하고, 주민 생활 속에서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소규모 화단을 조성하는 주민 참여형 경관 개선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