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9일, 창녕군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군민의 자아실현과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2026년 상반기 창녕군여성회관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내빈과 수강생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정을 이끌어갈 강사 1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426명 수강생을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20주 동안 운영된다. 군민의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해 ▲헤어미용 ▲바리스타 등 기술·창업 과정과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문화·소양·건강 과정 등 25개 과목을 개설하여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하반기 수강생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양식조리기능사(야간), 떡제조기능사(주간) 과정을 개설하고, 신규 수강생 우선 접수 제도로 교육 참여 기회를 공정하게 확대함으로써 수강 신청 과정에서부터 군민들의 큰 호응과 신뢰를 얻었다.
성낙인 군수는 “배움의 즐거움 속에서 모든 교육과정을 무사히 완주하길 바라며, 이번 교육으로 찾은 소중한 재능이 자아실현과 삶을 행복하게 바꾸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