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가족센터는 가족 사랑의 날을 맞아 11일 관내 군민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새해 복 만두 빚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족 사랑의 날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체험 활동으로 운영되며,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구성원 간 유대감과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새해 복 만두 빚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직접 빚은 만두를 함께 나눠 먹으니 새해가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라며 “온 가족이 웃고 이야기하며 참여할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올해에도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가족센터는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합천군가족센터 홈페이지와 네이버밴드에 가입하면 프로그램 정보를 더 공유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