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13일 설날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의령군은 과일과 생활용품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의령군은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를 설날 명절 특별 위문기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개소에 과일세트 32상자와 생활용품세트 454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에 부식선물세트 1,070세트를 지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연계를 통해 385명에게 총 2,30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이어가며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