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앞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공포 6개월 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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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3월 18일 오후 2시 30분, 남부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시청각실에서 특수학급 미설치교(원)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남부 지역 내 특수학급 미설치교(원)에서 특수교육 업무를 담당하는 유·초·중 교사, 원감 등 21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 및 특수교육 대상자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관련 업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연수는 남부특수교육지원센터 통합교육지원단의 기본 현장 지원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특수교육대상자의 학교 생활 적응과 통합교육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연수 내용은 4개 분야로 구성된다. ▲개별화교육계획 운영은 개별화교육지원팀 구성을 시작으로 협의회 개최, 계획 수립, 평가 작성의 순서로 강의가 진행된다.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배치·재배치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과 재배치, 우선배치 시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의 업무 전반를 다룬다. ▲특수교육관련서비스는 치료 지원, 보조 공학 기기 지원, 통학비 지원 등 특수교육대상자에게 제공 가능한 서비스 전반을 안내한다. ▲특수교육대상자 지도 방안 및 부모 상담은 장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3월 18일 제3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친 뒤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선임됐으며, 도의원 3명(박채아·최병근·박규탁)과 재무관리 경험자 3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위원들이 참여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위촉식에는 박성만 의장과 김대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결산검사 대표위원·간사 선출 ▲결산검사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 직후 열린 회의에서는 대표위원에 박채아 의원(세무사 출신, 現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집행부로부터 결산검사 세부 계획과 검사 일정을 보고받은 뒤 향후 추진 일정 등을 협의했다. 박성만 의장은 “결산검사는 전년도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와 교육청의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 농업정책과와 정읍시 농수산유통과 직원들이 지난 18일, 각각 220만원을 상대 지자체에 기부하며 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기부는 같은 농업 현장을 마주하는 실무 부서끼리 먼저 손을 내밀었다는 점에서,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 간 교류와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정읍시 직원들은 고창군의 다양한 답례품에 특히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고창읍성 도예체험 이용권, 선운사 템플스테이 할인권, 갯벌체험권, 고창마켓 온라인 쿠폰, 농특산품, 고창사랑상품권 등 체험과 실속을 두루 갖췄다. 김용진 고창군 농업정책과장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어 정말 뜻깊다"며 "이번 교류를 시작으로 정읍시와의 협력을 더욱 두텁게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운영할 생활체육교실과 여성생활체육교실, 어르신생활체육교실의 개강식을 3월 18일 횡성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내외빈과 수강생, 강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횡성군은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생활체육과 여성생활체육교실, 어르신생활체육교실 3개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영과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골프, 농구, 바둑 등 다양한 과정을 개강했으며, 3개 사업 24개 프로그램에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명서 횡성군체육회장은 “생활체육 운영교실은 생활체육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참여한 분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생활체육 운영교실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18일 오후 7시 30분, 태장2동 주거 밀집 지역과 흥양천변에서 제29회 자율방범 합동순찰을 전개한다. 이날 자율방범연합대, 해병대전우회, 특전사동지회, 헌병전우회, 경우회, 자생단체 등 300여 명이 태장문화마당에 집결해 인근 주거지역의 골목과 초·중학교 인근의 통학로 등을 순찰하며 안전 취약점과 청소년 유해 요소를 점검한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은 2023년부터 추진됐으며, 민·관·경 협력 방범 활동의 일환으로 자율방범대와 시민,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지역 안전을 직접 살피는 참여형 방범 체계로 자리 잡았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원주시의 중요한 책무”라며, “민·관·경이 하나 되어 안전망을 공고히 하고, 밤거리가 안전한 도시 원주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