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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당진시 우강면 새마을협의회, '탄소 중립 실천 3CE 자원 모으기' 행사 성료

마을 지도자, 부녀회장이 합심해 지역을 위한 탄소 중립 실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우강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5일 우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3CE 자원 모으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재활용이 가능한 폐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 마을의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마을에서 수거해 온 투명 페트병, 종이팩 등 재활용 가치가 높은 폐기물들을 수거해 분리수거 작업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핵심인 ‘3CE’ 정신에 따라,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폐기물을 단순히 배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우기 ▲헹구기 ▲분리수거라는 세 가지 핵심 수칙(3C)을 철저히 지키며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정밀 분류 작업을 진행했다.

 

김병태 우강면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바쁜 농번기 준비 속에서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참석해 주신 지도자분들과 부녀회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강면 전역에 올바른 자원순환 문화가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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