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리온재단이 단양군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단양상진교육도서관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간식 지원을 실시했다고 지난 3월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오리온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간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단은 지난 4년간 분기별로 단양군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올해 2월 출시된 신제품 ‘촉촉한 황치즈 칩’을 지원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간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영길 민간위원장은 “오리온재단이 단양군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하는 뜻깊은 활동”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