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389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 시는 이번 추가모집을 통해 지난 3월 1차 모집 때 신청한 409명을 포함, 총 798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성과급을 지급하는 수송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대상 차량은 충주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및 승합자동차로 친환경 자동차(전기, 수소, 하이브리드 등) 및 법인 또는 단체 차량은 제외된다. 희망자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누리집에 가입해 모집 기간에 촬영한, 차종과 번호판을 확인할 수 있는 전면 사진,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참여자는 제도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와 제도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오는 12월에 최대 10만 원의 성과급을 받는다. 지난해는 주행거리를 감축한 258명에게 1,852만 원의 성과급이 지급됐다. 시 관계자는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가 의료 급여 수급자를 위해 다양한 의료급여제도와 유의 사항이 담긴 ‘2025년 의료급여제도 바로 알기’ 책자를 제작했다. 이 책자에는 올해 달라지는 의료급여제도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의료 급여 지원제도, 유의 사항, 의료급여기관 이용 방법, 연장승인 및 선택 의료 급여 제도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제작한 책자를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의료 급여 수급자, 복지시설, 병의원 등에 배부했다. 책자는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방문 상담을 진행할 때 교육 및 홍보자료로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급여수급자에게 필요한 제도를 맞춤형으로 안내하고 부적정한 의료 이용 방지 교육도 병행해, 대상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합리적 의료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은옥 복지정책과장은 “책자를 통해 의료 급여 수급자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병의원을 이용할 수 있는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생활이 어려운 의료 급여 수급권자들의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 생활 유지비, 요양비, 장애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12월 결산법인의 2024년 귀속 법인 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및 납부를 4월 30일까지임을 안내하며, 기한 내 신고와 납부를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고 대상은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으로 각 사업장이 있는 지자체에 2024년 사업연도 동안 발생한 모든 소득에 대해 법인 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를 하고 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단,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이라 하더라도 신고 의무는 면제되지 않으며, 반드시 기한 내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다만,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중소기업으로서 법인세 납부 기한을 직권 연장 받은 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된다. 그러나 신고는 반드시 4월 말일까지 해야 하고, 법인 지방소득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납부 세액 일부를 납부 기한이 지난 후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납할 수 있다. 안창숙 세정과장은 “기한 내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꼭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위해 2025년도 어린이 교통안전체험장 운영을 시작한다. 어린이 교통안전체험장은 11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4세부터 9세까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 1회씩 10명에서 60명까지 예약을 받아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횡단보도를 바르게 건너는 방법을 비롯해 미니카를 직접 주행하며 정지선 지키기 등 체험 중심의 교통사고 예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충주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가 합동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시행해 체험장을 찾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힘을 합쳐 안전한 교통문화의 기초를 다지는 일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교통안전체험장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사고 예방 지식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체험시설을 보강해 어린이 안전 문화가 확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6년부터 수안보 경찰학교 내에서 운영 중인 교통안전체험장은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가 지난 3일부터 1박 2일간 대한노인회 성남분당지구회원 노인 20명을 대상으로 답사 여행(팸투어)을 진행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수안보 손님맞이에 나섰다. 이번 답사 여행은 KTX 수안보온천 역 개통으로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 점을 활용해, 물 좋고 공기 맑은 수안보를 수도권 고령층에게 ‘가깝고 편리한 힐링 여행지’로 소개하고 홍보 효과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답사여행 참가자들은 △수안보면 포도주 양조장(와이너리) 투어 △우리나라 최초 고갯길 하늘재 도보여행 △국내 유일 자연 용출 수안보 온천욕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수안보의 매력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수안보는 53℃의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수가 나오며 국내 최초의 자연 용출 온천으로서 예로부터 왕족의 휴양지로 명성을 크게 얻었고, 지난 2023년에는 대한민국 최초 온천 도시에 지정되기도 했다. 시는 이번 답사 여행을 계기로, 수도권 고령층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홍보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며, 수안보 관광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nb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가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한강수계 관리기금 1억 9천여만 원을 확보하고 하천 변 쓰레기 일제 수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하천 및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도시 충주’, ‘다시 찾고 싶은 품격 도시 충주’ 이미지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노인, 저소득층, 사회적 약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도 창출한다. 특히, 4월과 5월 충주시에서 잇따라 열리는 제19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와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 주요 구간인 강가 일대의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장마철 전후 집중 청소 기간을 설정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고, 최근 하천 변에 급격히 서식하는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 외래 식물 퇴치 작업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하천 변 쓰레기 일제 수거 등 환경정화를 통해 수질 오염 방지는 물론 ‘깨끗한 충주’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분들도 쓰레기 투기를 비롯한 강가에서 환경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3일 한국부인회 증평군지회(회장 이은미)와 함께 2025년 1차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월 두 기관이 체결한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한국부인회 회원들은 검정고시를 앞둔 청소년들에게 지역 내 한 식당에서 삼겹살을 대접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이재영 군수도 행사에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검정고시에 응시한 청소년은 총 21명(중학교 졸업 학력 취득 목적 2명, 고등학교 졸업 학력 취득 목적 19명)이다.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이들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청소년들을 위해 검정고시 멘토 수업 및 응시원서 대리 접수 등을 지원했다. 윤은미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응시 청소년들이 많은 격려와 관심에 시험을 더 잘 보고 올 것 같다”고 전했다. 이은미 회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늘 희망을 가지고 꿈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제30회 증평문화예술의 날을 기념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버스킹 공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공연은 오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보강천체육공원 미루나무숲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보강천 미루나무숲은 증평 도심 속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4월 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증평문화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군은 공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야외무대와 음향 장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버스킹 공연이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주민들에게는 색다른 문화 향유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공연팀과 개인 예술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증평문화예술의 날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 30회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효율적인 경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2025년도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4월 1일부터 접수가 시작된 이번 사업은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원 규모는 총 61개 업체이며 모든 비용은 재단에서 부담한다. 다만, 이번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분야는 사업 타당성 분석, 점포 운영, 디지털 전환 마케팅 등 경영분야와 법률, 세무, 노무 등 전문 분야로 나눠지고 이 중 한 분야만 선택해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빅데이터, AI, 온라인 SNS 마케팅 등을 다루는 디지털 마케팅 분야가 새로 신설되어 자영업자에게 실효성 있는 현장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업체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재단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광서 재단 이사장은 "이번 맞춤형 컨설팅 사업은 소상공인들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오는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관내 청년농업인 및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테스트베드 현장 컨설팅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 테스트베드 시설하우스를 활용해,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스마트 농업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스마트팜 운영 시스템 이해, 환경제어기기 사용법, 생육정보 분석, 토마토·딸기 등 작물별 병해충 관리 요령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외부 전문 컨설턴트를 초청해 농업인들과의 1:1 맞춤형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스마트팜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스마트 농업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이재영 증평군수가 3일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해 임종일 부이사장과 지역 철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 군수는 충북선 고속화 사업과 연계해 △증평역 역사 신축(개량)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공간 정비 △신동리 보행자용 통로박스 신설 △화성리 철로하부 통로박스 개선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철도공단 차원의 종합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증평역은 40여 년 전에 건립돼 시설이 전반적으로 노후화된 상태로, 국토교통부의 노후 역사 개량 대상에 포함돼 있다. 또한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지에 위치하고 시내버스 종착점 역할을 하는 중요한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광장 시설의 노후화와 보행자·차량 간 혼재로 인해 안전성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증평역의 개량과 역세권 정비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고 있다. 특히 역 인근 대규모 공동주택 건립과 함께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철도 노선 유치로 인해 증평역 이용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영 군수는 “충청권 광역철도(CTX) 증평역 연장 사업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이 추진되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지난 3일 단양군을 방문해 지역 민생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 현안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이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 지사는 첫 일정으로 ‘일하는 밥퍼’ 사업이 운영 중인 평동2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봉사자들과 일감 제공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단양의 중요 핵심 현안 중 하나인 단양 구경시장 주차타워 조성사업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 뒤, 시장 상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다리안 디캠프 플랫폼 조성사업 현장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를 앞둔 다리안폭포 연성전단대를 방문해 단양군의 관광 인프라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또, 달맞이길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도 찾아 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후 단양군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는 3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죽도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챌린지’ 마지막 주자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해 포항벤처밸리기업협의회 회원, 포스코 와이드 및 체인지업그라운드 입주기업 임직원 등 총 50명이 참여해 죽도시장 농·축·수산물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특산물을 추천받아 구매하고, 죽도시장만의 특색 있는 상품을 체험했다. 이어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경훈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전통시장 릴레이 마지막 장보기 주자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이 프로젝트가 지역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민호 바이오미래산업과장은 “앞으로도 많은 시민과 기업이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포항시는 창업과 혁신을 기반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오는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관내 청년농업인 및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테스트베드 현장 컨설팅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 테스트베드 시설하우스를 활용해,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스마트 농업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스마트팜 운영 시스템 이해, 환경제어기기 사용법, 생육정보 분석, 토마토·딸기 등 작물별 병해충 관리 요령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외부 전문 컨설턴트를 초청해 농업인들과의 1:1 맞춤형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스마트팜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스마트 농업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가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2025년 찾아가는 안전 문화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교육은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에 대비한 행동 요령 중심으로 구성되어, 시민의 실질적인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3일 지역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아동센터, 노인복지관 등 총 50여 개소를 연중 순차적으로 방문해 생활 밀착형 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계층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접근성과 효과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시민 행동 요령과 함께 6대 안전 분야(생활·교통·자연재난·범죄·보건·사회안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 대상자의 연령과 특성에 맞춘 맞춤형·체험형 교육 방식을 도입해,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일상생활 속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안전사고 예방법, 스마트폰 중독 및 감염병 예방, 응급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