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시는 4월 1일 정례직원 조회에서 2026년 1분기 동안 적극적인 시정 홍보로 시민 참여와 공감을 이끈 우수부서와 홍보 MVP를 선정‧시상했다.
최우수부서에는 경제소상공인과(과장 신금록)와 삼양동(동장 김태균)이 선정됐다. 우수부서는 감귤유통과(과장 이동익), 애월읍(읍장 김태헌)이, 장려부서는 주민복지과(과장 한혜정), 기후환경과(과장 김기완), 노형동(동장 고광수), 용담2동(동장 김형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홍보 MVP는 제주 시정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확산에 기여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정되며, 이번 분기에는 총 3명이 수상했다.
장채연(청정축산과), 박승찬(환경지도과), 이창종(노형동) 주무관은 제라진 ‘당근전쟁! 흙밭요리사’편에서 캐릭터 연기를 통해 제주 당근의 특성과 매력을 흥미롭게 전달하며, 영상 조회수 29만 회를 기록하는 등 홍보 효과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정책이 시민들에게 진정으로 전달되는 것이 시정 홍보의 핵심”이라며,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중심의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