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체육회가 오는 4월 21일부터 군민들의 체력 증진과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2026 우리동네 야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스포츠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평군 웨일스’ 선수단이 전문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참가자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실전적인 기술 전수와 함께 야구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보름간 진행된다. 야구에 관심 있는 가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은 “가평군 웨일스 선수단이라는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야구교실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