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효율적인 경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2025년도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4월 1일부터 접수가 시작된 이번 사업은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원 규모는 총 61개 업체이며 모든 비용은 재단에서 부담한다. 다만, 이번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분야는 사업 타당성 분석, 점포 운영, 디지털 전환 마케팅 등 경영분야와 법률, 세무, 노무 등 전문 분야로 나눠지고 이 중 한 분야만 선택해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빅데이터, AI, 온라인 SNS 마케팅 등을 다루는 디지털 마케팅 분야가 새로 신설되어 자영업자에게 실효성 있는 현장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업체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재단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광서 재단 이사장은 "이번 맞춤형 컨설팅 사업은 소상공인들이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4월 5일, 7일 명성황후생가 문예관에서 가족뮤지컬 ‘난 책이 좋아요’를 선보인다. 가족뮤지컬 ‘난 책이 좋아요’는 영국인 최초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어워드'를 수상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따뜻한 색감과 공감 가는 이야기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열광하는 세계적인 동화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동명의 그림책을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 2022년, 초등 1학년 국어교과서에 수록되며 아동문학의 대표작으로 인정받은 원작을 공연으로 감상하며 글과 그림이 생생하게 무대에서 펼쳐지는 광경을 통해 아이들은 공연 예술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책 여행자 아치, 북북이와 소통하며 신나는 음악을 즐기고 귀여운 율동을 함께 따라하고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며 진한 감동과 함께 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시를 위해 매달 다양한 아동·청소년 공연을 기획해 여주시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7일 공연은 관내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를 초청해 주말에도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방위사업청과 美 방산기업 Anduril Industries 4월 2일 과천 방위사업청에서 첨단 무인전투체계 공동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최근 미래 전장은 무인화, 인공지능(AI) 기반의 네트워크 중심전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이에 따라 무인체계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정부는 국방혁신 4.0을 통해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고 있으며, 국방 AI 센터의 확대 개편, 각 군의 유·무인 복합체계 사업추진 등 AI 기반 자율전투체계와 유·무인 복합전력 도입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 방위사업청의 국제공동개발 MOU 체결은 지난 2023년 美 Boeing과의 체결 이후 두 번째로서 국제협력의 대상을 확대 및 다양화하고 협력 외연을 확장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MOU는 특정 기업에 한정되지 않은 다변화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협력과 공동개발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Anduril은 미국의 첨단 방산기업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유무인 복합체계와 감시정찰 시스템 등의 무기체계를 신속하게 개발하는 데 강점을 가진 기업이다. 민간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3일부터 아이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남산 유아숲체험원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실내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오감을 활용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의성과 감성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췄다. 남구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지난달 말 (주)숲담다를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울산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 말까지 8개월간 매월 새로운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3~5세 유아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우리 아이들이 숲 체험을 통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 친화적인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신현동 새마을남여협의회는 지난 4월 1일 봄철을 맞아 마을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포동 17-16 일원의 수국정원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김태성 새마을협의회장, 인은숙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풀 뽑기, 화단 주변 잡초 제거, 쓰레기 줍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원을 정비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봄맞이 정비 활동은 마을의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유지하고, 주민 모두가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신현동 새마을남여협의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자연을 가꾸는 활동의 중요성을 더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펼쳐 이웃들과 함께 아름다운 수국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태성 새마을협의회장은 “수국정원을 직접 정비하고 가꾸는 일에 참여함으로써 ‘꽃피는 신현동’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Q1. 스마트폰 해킹 시 신분증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어떻게 되나요? A.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고, 스마트폰의 안전영역에 보관되기 때문에 해킹이나 악성코드로부터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Q2. 화면캡쳐 등을 통한 신분증 UI 위·변조 위험성은 없나요? A.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발급·사용 시 실물 주민등록증 사진과 비교 확인 과정을 진행하고 화면 캡쳐 방지, 동적 이미지, 스마트폰 흔들기 반응형 효과 등 위변조방지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타인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Q3. PASS 앱과 모바일 신분증은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A. PASS앱은 신분증이 아닌 모바일 주민등록·운전면허 확인서비스입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은행에서도 사용 가능한 신분증입니다. Q4. 신분증 사본이 필요한 업무가 있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관공서에서 신분증 사본이 필요한 업무 처리를 위해 "진위확인 및 사본저장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Q5.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A.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연구원이 ‘고양특례시 AI 산업 육성방안 연구’보고서(이현정 선임연구위원 외 연구, 2024)를 발표했다. 2022년 11월 OpenAI의 챗지피티(ChatGPT) 발표 이후 인공지능(AI)은 주어진 모든 상황에 생각과 학습이 가능한 능력을 갖춘 범용인공지능(AGI)의 형태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에 고양연구원은 인공지능(AI) 산업 동향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고양특례시의 AI 산업육성을 위한 단계별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해외 글로벌 빅테크 기업은 컴퓨팅 파워와 대규모 자본을 토대로 생성형 AI 인프라와 AI 모델 선점을 위해 노력 중이다. 국내기업 및 스타트업은 AI 반도체 등 핵심기술 자체 개발, AI 모델을 이용한 인공지능 서비스 출시 등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이다. 글로벌 주요국들은 인공지능(AI) 산업을 국가의 역량으로 보고, 국가전략산업으로 AI 산업을 육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산업육성의 이니셔티브는 다를 수 있으나 공공과 민간(산업)이 함께 AI 산업육성을 주도하고 있다. 국내는 인공지능 국가 전략을 발표하고 인프라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LG 함창건이 2일(수)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2025 KBO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KBO 퓨처스리그 통산 32번째이자 이번 시즌 1호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다. 함창건은 2번타자로 선발 출장해 두 번째 타석인 2회 우중간 2루타를 기록했다. 5회 네 번째 타석에서는 중전 안타, 7회 다섯 번째 타석에서는 좌중간을 넘기는 비거리 125m짜리 2점 홈런을 기록했다. 이후 마지막 타석이었던 9회 여섯 번째 타석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기록하며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시켰다. 함창건의 4안타를 포함해 16개의 안타를 몰아친 LG는 12 대 11로 두산에 승리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해남군 공룡박물관에서 5월 3~5일 제3회 해남공룡대축제가 열린다.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 공룡시간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해남공룡대축제는 국내최대 규모 공룡전문박물관인 해남공룡박물관 일원에서 공룡의 세계로 떠나는 신나는 시간여행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이 공룡의 세계를 직접 만나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대폭 확대하고,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는 축제로 구성했다. 우선 어린이들이 공룡을 가까이서 보고, 만지며, 화석을 발굴하는 체험존을 조성했다. 참가자들은 거대한 공룡의 세계를 실감하는 한편 직접 고고학자가 되어 화석을 발굴하거나 공룡모형을 조립하는 등 창의 가득한 즐길거리를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공룡발자국 탐험대가 되어 해설사와 함께 박물관 곳곳을 둘러보며 공룡의 생태에서 멸종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 담긴 여정을 함께 할수 있다. 축제의 주무대인 잔디광장에서는 공룡버블 댄스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인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을 이끌 ‘2025 고양 에듀테크 지역 리더’(에듀벨트 팀장 부문 초·중등 교사 20명)를 위촉했다. 고양 에듀테크 지역 리더는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갖춘 교사로서, 권역별 네트워크 ‘에듀벨트’안에서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교육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역할을 한다. 고양교육지원청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특색과제로 고양 온(On) 디지털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실천 과제 중 하나로‘에듀벨트’를 운영한다. ‘고양 에듀벨트’는 학교 간, 교사 간 디지털 활용 격차를 줄이기 위해 관내 초·중·고 174교를 20개 권역으로 조직한 네트워크이다. ‘에듀벨트’안에서 지역 리더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교수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한 사례를 공유하며 수업혁신을 자유롭게 시도할 계획이다. 또한, 에듀테크 지역 리더로서 교원 연수 지원 분과의 역량 있는 교사를 추가 위촉하여 교원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양교육지원교육청 이현숙 교육장은 “수업 전문가인 교사가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을 시도하고, 네크워크를 통해 자신들의 수업 노하우와 경험을 동료 교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양문화재단은 오는 4월 5일부터 13일 중 5일간 양양 남대천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양양생생축제’를 축소하여 운영한다. 이번 결정은 최근 경상도 및 울산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서이다. 양양군은 과거 2005년 대형 산불로 천년 고찰 낙산사가 전소되는 아픔을 겪었던 지역이다. 이에 따라, 양양문화재단은 화려한 행사보다는 조용히 생태와 생명의 의미를 되새기는 방식으로 축제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축제는 벚꽃의 환상적인 분위기와 함께 생명의 시작을 기뻐하며 양양 남대천의 대표적 어족자원인 아기연어를 생태교육과 체험으로 알리는 생태문화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당초 계획됐던 4월 5일의 연어&벚꽃 뮤직 페스티벌 ‘유쾌하GO 행복하SHOW’는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대규모 공연으로 준비됐으나, 재난 상황 속에서 화려한 조명과 대형 무대를 꾸미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판단으로 연기됐다. 다만, 아기연어 보내기 등 생태 프로그램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송이공원 벚꽃길, 포토존, 거리예술공연 등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달서구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대구로 달서데이(Dalseo Day)’를 운영한다 ‘달서데이’는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으로, 매주 토요일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 앱을 통해 1만 원 이상 주문 시 3천 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쿠폰은 4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매주 발급되며, 달서구 소재 ‘대구로’ 입점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달서구는 골목상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병행 추진 중이다. 지난 1월에는 장기동 먹거리상가와 성서계대 로데오거리 상가를, 3월에는 삼성명가상가를 각각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하며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지역 내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구청 구내식당의 ‘외식의 날’을 주 1회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대구로’ 가맹 소상공인 매장에서 1만 원 이상 구매 후 인증 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SNS 참여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 아이디어도 달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4월 2일 ‘제36차 연구개발 미소공감’으로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를 방문하고 반도체 분야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기정통부는 정부 연구개발 투자에 대한 전략적 방향과 기본원칙을 제시하는 ‘26년도 국가연구개발 개발 투자방향’의 주요 내용을 공유했으며, 참석자들과 반도체 분야 정부연구개발 지원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국내 수출 1위인 반도체 분야가 국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반도체 기업의 치열한 노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있었기 때문이었다”면서 “정부도 이에 발맞춰 반도체 핵심기술 확보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현장의 의견이 정부연구개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소유진과 노민우가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꼈다. 어제(2일)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9, 10회에서는 송진우(송진우 분)와 오유진(소유진 분)이 부부 싸움을 한 가운데 그녀가 배우 차빈(노민우 분)과의 은밀한 만남을 가지며, 서로에게 설렘을 느꼈다. 어제 방송된 9회에서 과거 유진은 진우의 울대를 보고 반했지만, 현재 진우의 목젖이 보이지 않자 실망했다. 이에 유진은 슈퍼스타 차빈의 목젖을 보며 대리만족하는 웃픈 상황이 그려졌다. 차빈의 신작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에 간 유진은 마스크로 무장한 채 극장 반응을 살피러 온 차빈과 나란히 앉았다. 영화가 지루해 관객들이 모두 떠났고, 유진은 스크린 속 차빈에게 몰입해 눈물을 흘렸다. 이에 차빈은 그녀에게 직접 손수건을 건네며 설렘을 유발했다. 영화관을 나온 유진은 차빈의 영화를 험담하는 관객에게 분노를 드러냈고, 차빈은 자신을 좋아하는 유진에게 "차빈 좋아해요? 만나게 해줄까요?"라고 물으며 이내 마스크를 벗는 반전으로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가 최근 꽃샘추위에 따른 개화시기 지연 및 전국적인 산불 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을 고려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예정된 ‘2025 김포 벚꽃축제’를 일주일 연기하여 12일 하루만 개최한다. 아울러, 최근 산불 재난 상황으로 피해 입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축제 분위기 또한 차분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한 축제 진행을 위해 금파로 GS칼텍스 충전소부터 진명유치원 부근 구간까지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후 11시까지 차량통행을 전면통제 할 예정이다. 축제 프로그램 가운데 버스킹 및 문화공연 프로그램 등은 대폭 축소하여 운영하며 ▲벚꽃 포토존 ▲벚꽃 도서관 ▲플리마켓 및 먹거리존 등은 예정대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