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의성군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월 22일까지 총 8개 과정, 13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사과·마늘 등 의성 지역을 대표하는 주요 작물을 비롯해 벼·고추·가지를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실용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재배환경 변화에 따른 작물 관리 요령, 병해충 대응 방안, 품질 향상 기술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참여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당초 3,000명을 목표로 계획된 이번 교육에는 총 3,333명이 참여해 계획 대비 111% 이상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농업 현장에서 실용 중심 교육에 대한 높은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앞으로도 기후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의성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고향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26일 염매시장에서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의성군을 비롯해 의성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4개 기관에서 총 11명이 참여한 합동 점검반이 구성돼, 염매시장 내 소방·전기·가스 시설과 기타 시설물 전반에 대한 재난 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점검반은 소방시설 관리 상태를 비롯해 전기 설비로 인한 화재 위험 요소, 가스배관 및 가스용기 안전관리 상태, 시설물 노후도와 주요시설의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바로 시정 조치하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상인회에 통보해 조속한 개선을 요청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전통시장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보완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소방·전기·가스 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의성군은 의성읍 향교길 57-4에 위치한 의성성냥공장에서 2025년 11월 18일부터 2026년 1월 10일까지 개최된 김진우 작가의 기획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전시 작품을 작가로부터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김진우 작가는 기계와 예술을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설치미술가이자 엔지니어로, 국내외 전시와 공공미술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의성 출신 작가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의성성냥공장의 공간적 특성과 역사성을 주제로, 해당 공간을 위해 직접 제작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자산으로서 성냥공장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기획전 종료 후 김진우 작가는 전시 작품인 ‘성냥나무’와 ‘의성탐사선’을 의성군에 기증했으며, 이를 통해 의성성냥공장이 지속적인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라는 뜻을 전했다. 기증된 작품은 의성성냥공장 리모델링 공사 추진에 따라 기존 전시 공간에 존치가 어려워, 당분간 의성종합체육관 일원으로 이동·설치될 예정이다. 의성군은 향후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면, 성냥공장의 공간 특성에 맞춰 해당 작품을 재설치하고 전시 및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6일 송도자이 더 스타 입주자대표회의(회장 김소희)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과자 6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마련한 수익금을 입주자대표회의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환원하며 추진됐다. 기탁된 과자 60상자는 지역 내 6개 동 행정복지센터로 배분돼,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과 다자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소희 회장은 “아이들이 소원을 적으며 설레던 마음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달콤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따뜻한 주거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기부하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안군은 2026년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자립과 자활 지원을 위한 자활사업 추진 계획 수립을 마치고, 함안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통합지원 체계를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함안군은 올해 38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역자활센터 운영 및 사업단 관리 △읍면 자체 자활사업 및 위탁형 자활근로사업 추진 △일하는 저소득 가구를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 △자활사업비 및 생활안정융자금 지원 등 다양한 자활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함안지역자활센터는 2001년부터 저소득층 자활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참여 주민 153명과 실무자 10명의 인원이 함께 14개 자활근로사업단과 4개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 지난해에는 자활사업으로 10억 3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참여 주민의 근로 의지와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아라홍련 꽃빵’과 품질 좋은 쌀로 만든 ‘아라참 간식사업단’의 누룽지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으며, 베트남 현지 맛을 살린 ‘골목식당’은 지역 대표 맛집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지난 23일 대한적십자봉사회 하동군협의회(회장 김미자)가 하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군의원과 적십자 가족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 경남서부봉사관 손성목 관장, 대한적십자사 경남도협의회 안정숙 회장, 서혜정 부회장, 김귀덕 직전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개회식은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을 시작으로 봉사원 서약, 하동군과 하동군의회의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 선임증 수여, 포상 수여, 회장 인사, 격려사, 축사, 적십자 노래 제창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지는 2부 본회의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은 “지난해 어두운 곳에서 노란 조끼를 입은 적십자 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으며, 김미자 하동군협의회장은 “2026년에도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에 충실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원들과 함께 성실한 마음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하동군은 1월 26일 하동읍·적량면을 시작으로, 2월 5일까지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2026년 읍면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정보고회는 대부분 읍·면사무소에서 진행하던 기존과는 다르게 하동야생차소공인복합지원센터, 소다사복합문화관, 성평권역 화합센터 등 각 읍면의 특색있는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격의 없는 소통이 진행될 수 있도록 타운홀 미팅 형태로 테이블을 없애고 심적·거리적으로 가까운 환경을 조성했다. 읍면별 일정은 첫날에 이어 27일 옥종·북천면, 28일 진교·양보면, 2월 2일 횡천·청암면, 3일 악양·화개면, 4일 금남·금성면, 5일 고전면 순이다. 첫날 하동읍·적량면 보고회에는 도의원 및 지역구 군의원이 읍면별로 함께해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읍면정보고회는 군정 업무보고와 면정 업무보고, 민선8기 군민과의 대화, 건의 사항 추진 현황 보고, 군민과의 대화 시간 순서로 진행된다. 보고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 정책 제안 등은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편, 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설치한 ‘쓰담쓰담 정거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올해 전담 자원관리 도우미를 운영해 도시 미관 개선과 불법투기 근절에 나선다. 군은 총 1억 9천여만 원을 투입해 14명의 자원관리 도우미를 배치하고, 체계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청결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 쓰담쓰담 정거장은 기존의 무질서한 쓰레기 공동 집하장을 개선해 재활용품과 종량제봉투를 분리·정돈할 수 있도록 만든 평창군의 생활환경 혁신 모델이다. 군은 지난해 읍·면별 생활권을 고려해 총 69개소의 정거장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간제 자원관리 도우미를 직접 선발해 현장 관리에 투입한다. 자원관리 도우미는 쓰담쓰담 정거장 내 재활용품·종량제봉투 분리 선별, 정거장 주변 청소 및 환경정비, 주민 대상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불법투기 예방 순찰 등의 역할을 맡는다. 군은 특히 청소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읍·면별 정거장 설치 규모에 따라 인력을 적정 배치했으며, 저소득층·장기실업자·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농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의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6년 농촌주택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 개량 사업은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농촌에서 거주하는 무주택자, 귀농·귀촌인, 주택을 근로자 숙소로 사용하려는 주민이 총면적 150㎡ 이하의 주택을 새로 짓거나 개량하면 소요된 비용에 대해 저금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평창군은 올 상반기 6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하반기는 상반기 실적에 따라 8월경 물량이 배정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자로 확정되면 주택을 개량 또는 신축 후 주택과 토지 등을 담보로 신축은 2억 5천만 원까지, 증축·대수선은 1.5억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리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하며 1년 거치 19년 상환, 3년 거치 17년 상환 조건이다. 아울러, 취득세 280만 원 한도 내 감면, 연말정산 소득공제, 농어업 재해대책 지원 등의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청년(40세 미만, 1986년 1월 이후 출생자)의 경우 금리우대(고정금리 1.5%)를 적용받을 수 있다. 농촌주택 개량 사업은 2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민선 8기 시정 운영의 안정적인 마무리와 주요 정책 성과를 완성하기 위해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이학수 시장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1월 정기 인사발령 이후 새롭게 업무를 맡은 부서장들이 주요 사업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연초부터 사업 추진의 방향과 속도를 명확히 설정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호연 부시장이 배석한 가운데 국 단위로 국장, 부서장, 주무 팀장이 참석했으며,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이해도를 높이고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회의에서는 각 부서가 2026년에 추진할 주요 업무 및 공약 사업 329건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주요 논의 대상이 된 핵심 사업은 ▲무성서원 유교수련원 운영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 ▲농생명·바이오 첨단산업단지 기반 조성 ▲연지동 행정문화복합타운 조성사업 ▲한국가요촌 달하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정읍 메이플랜드 익스트림 놀이시설 및 동화마을 조성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지역 청년들이 사고나 질병 걱정 없이 복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군 복무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 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불의의 사고와 각종 상해, 질병에 대비해 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복지를 향상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지원사업은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모든 현역 복무자를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지원 대상은 육군, 공군, 해군, 해병대 및 상근예비역을 모두 포함한다. 다만 직업군인인 부사관과 장교, 보충역·대체역인 사회복무요원과 산업기능요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험료는 전북자치도와 정읍시가 공동으로 전액 부담하며 청년 본인이 지불해야 할 비용은 없다. 특히 이번 보험은 다른 제도에 의한 보상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으로 보상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보장 항목은 총 13개 분야로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질병 사망 ▲상해 및 질병 입원 ▲뇌졸중 진단비 ▲급성 심근경색 진단비 ▲외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18억 3800만원 규모의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펼친다. 시는 지난 2012년부터 2025년까지 총 1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슬레이트 건축물 3729동을 철거해 왔다. 올해는 사업비 총 18억 3800만원을 확보해 ▲주택 300동 ▲축사, 창고 등 비주택 70동 ▲지붕 개량 80동 등 총 450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택 철거의 경우 한 채당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붕 개량 시에는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비용을 보조한다.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건축물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취약계층의 경우에는 주택 철거 비용은 전액 지원하며, 지붕 개량 시에는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축사와 창고, 노인·어린이 시설 등 비주택 건축물은 1동당 철거 면적이 200㎡ 이하일 경우 사업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지원 조건과 기준은 정읍시청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토마토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토마토뿔나방’ 퇴치를 위해 오는 2월 13일까지 방제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기한 내에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토마토뿔나방은 토마토와 방울토마토에 치명적인 검역 해충이다. 연간 8세대에서 12세대까지 발생할 정도로 번식력이 강하고 유충이 작물의 잎과 줄기, 열매 속으로 파고들어 구멍을 내기 때문에 생육 저하와 수확량 감소 등 심각한 피해를 유발한다. 이에 시는 재배 면적에 따라 연 2회(3월, 9월) 사전 방제 약제를 공급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농법에 따라 맞춤형 약제를 지원해 방제 효율을 높인다. 일반 관행 농가에는 약제 저항성을 막기 위해 작용 원리가 다른 등록 약제 2종을 3월 중에 공급하고, 친환경 농가에는 유기농업 자재와 교미교란제를 지원해 친환경 인증을 유지하면서도 해충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약제 공급 전에 농가들을 대상으로 토마토뿔나방 예찰 요령과 올바른 방제법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 옥룡동은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과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종명 옥룡동 복지봉사단장과 봉사단원,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모두 15명이 참여해 해당 가정을 방문했다. 참여자들은 집안 청소를 비롯해 전기 수리와 전등 교체 등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옥룡동 복지봉사단은 매월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기숙 옥룡동장은 “13년 동안 매월 변함없이 봉사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 봉사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옥룡동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2년마다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과 관리, 청소년 이용과 참여, 청소년 활동 과정 운영, 시설 기준과 안전 등 운영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평가다. 심사 결과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최우수시설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참여 중심 활동을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미경 관장은 “이번 최우수시설 선정은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한국B.B.S 공주지회(회장 이정열)가 수탁 운영하는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 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