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은 인천 남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역 초등학생의 문화복지를 향상하고, 일상생활의 행복감을 증진하기 위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독서 논술, 수학 보드게임, 제과제빵, 과학실험, 방송 댄스, 예절교육 등 여러 분야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폭넓은 여가·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프로그램은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지난 1월 12일(월)부터 23일(금)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에게 식사와 간식이 제공됐고, 특히, 교육복지 우선지원 대상에게는 모든 과정이 무료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성과가 있었다고 복지관은 설명했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학부모를 초대해 약 2주 동안 배운 댄스를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아동의 자신감과 표현력을 향상함은 물론, 즐거운 겨울방학 추억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종실 관장은 “인천 남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이번 겨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오는 2월 5일 오후 2시 중구 제2청사(운남서로 100) 국제도시관 5층 대회의실에서 ‘2026 영종국제도시 플리마켓 마케팅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 지역 농업인 등 플리마켓 참가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플리마켓 운영·마케팅과 관련된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마케팅 전문가 ㈜레드브릭스 김광연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플리마켓의 모든 것, ▲플리마켓 참가 시 고려할 점, ▲매출 높이는 온오프라인 마케팅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웹페이지 신청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플리마켓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장이자, 지역 주민들의 소통 축제로 발전하는 데 이바지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플리마켓 운영·판매 노하우를 배워보는 좋은 기회”라며 “플리마켓에 관심이 있는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인천 중구보건소는 지난 22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보건의료 전문가, 산업안전 보건관리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열고,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6년 시행계획(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중구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이다. 특히 중구보건소는 ‘건강채움 마음피움 행복중구’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지역 현황과 주민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며, 주민 맞춤형 보건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제8기 중장기계획 대표 성과지표 ▲3차년도(2025년도) 시행 결과 및 4차년도(2026년도) 시행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 조정 계획 등을 보고·심의하며,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무엇보다 제물포구·영종구 출범을 골자로 한 2026년 7월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에 발맞춰,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따른 민관 보건의료 인프라 활용 대책 등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의견을 교류했다. 이를 토대로 지역사회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과 예방·관리 프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재)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이사장 윤석준)은 지난 1월 23일, ㈜워크랩스튜디오(공동대표 임영규)와 ‘스마트 건강증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민,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결합하려는 공동 의지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양 기관은 동구문화재단의 풍부한 지역 거점 인프라와 워크랩스튜디오의 첨단 기술력을 활용하여 ▲인적·물적 자원 교류 ▲협업을 통한 정책 개발 네트워크 구축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동구문화재단은 지역 내 문화·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여기에 ㈜워크랩스튜디오가 보유한 첨단 R&D 기반 ‘보행 분석 솔루션’이 접목됨에 따라, 지역민들에게 더욱 과학적이고 실질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은 동구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이 지역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임영규 ㈜워크랩스튜디오 공동대표는 “AI 보행분석 기술을 통해 시니어 계층이 걷기를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28일부터 2월 18일까지 설 명절 대비 가스⦁석유 안정 공급 및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연휴 전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수소충전소를 비롯한 주요 충전시설 10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안전 관리 사항, 시설 및 기술기준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한다. 연휴 기간에는 주요 관문 도로변 주유소(46개소), LPG 충전소(8개소), 수소충전소(1개소), CNG 충전소(1개소)에 영업시간 연장(24시간 운영 등) 협조를 구하고, 영업 가능한 LPG가스판매업소 4개소를 지정해 가스·석유 등의 안전한 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연료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구민들이 연휴 기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안정적인 연료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디지털 환경 변화로 인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어르신을 비롯한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주민 정보화교육'을 오는 2월 2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2026년 정보화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과 정보 취약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스마트폰, 컴퓨터, 인공지능(AI) 기초 등 총 9개 과정 28회로 구성했으며, 교육은 팔공정보화교육센터(효서로 13, 3층)에서 1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동구청은 지난해 인공지능(AI) 기초 과정을 도입해 ChatGPT 활용법을 어르신들 눈높이에 맞춰 진행하여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렵게만 느껴졌던 인공지능이 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교육생 반응이 이어지며, 해당 과정은 전체 교육과정 중 가장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동구청은 2026년 주민 정보화교육에 생성형 AI(ChatGPT, Gemini 등)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이는 아직 많은 지자체에서 본격적으로 실시하지 않은 분야로, 동구청은 어르신 대상 인공지능(AI) 교육을 선제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전남 함평군이 미래 농업 선도와 농림·축산·산림 발전을 위한 농협중앙회·지역 농·축협·산림조합과 함께하는 신년하례 농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함평군은 “지난 26일 함평 관내 식당에서 열린 농‧축‧산 농정 간담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곽선미 농협중앙회 함평군지부장, 지역 농·축협장, 군 산림조합장 등 22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올해 농림축산 지원 사업 안내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시설 현대화 ▲총체벼 생산단지 조성 등이 포함됐다. 농업인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한 이동식화장실 설치 지원, 고품질 조사료 생산과 안정적 쌀값으로 총체벼 재배 확대를 위한 직파기 지원사업 등 농업인의 복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도 함께 논의됐다. 군은 노후화된 농협 RPC 시설을 현대화하고 쌀 품질 향상과 수출 확대, 쌀값 안정화 및 축산 농가의 사료 공급을 위한 총체벼 생산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2006년 설치되어 노후화된 농협 통합 RPC 시설을 2027년까지 현대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한 민‧관 합동 식품위생 점검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8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14개 시‧군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총 8개 반 24명이 투입돼 도내 대형마트,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집중되는 떡, 한과, 반찬류 등 명절 다소비 식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영업장 위생관리 불량 ▲위생모 미착용 ▲영업주 및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 등 위반 사항이 확인된 18개 업소가 적발됐다. 도는 해당 업소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며,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병행했다. 적발 사례를 살펴보면, 남원시에 위치한 A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작업장 위생상태가 불량했다. 전주시에 위치한 B 업소는 반찬류를 제조‧판매하면서 영업주와 종사자가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상태로 영업에 종사해 위반 사실이 확인됐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귀포시는 해양쓰레기의 상시 수거·처리 업무를 위하여 ‘2026년 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 기간제근로자 15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35명 증가한 규모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19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으며,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갖춘 서귀포시 지역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희망 근무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을 거쳐 2차 체력시험(악력, 달리기), 3차 면접시험을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2월 말경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 선발된 바다환경지킴이는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9개월간 서귀포시 관내 읍・면・동에 배치되어 구역별 해양쓰레기 신속 수거・처리, 투기 방지 및 계도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난해 바다환경지킴이 115명을 운영해 총 987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성산읍 광치기해변 일대에서 마약을 발견⋅회수하는 등 청정 해양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 확보에 기여한 바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시는 1월 27일과 30일 2차례에 걸쳐 제6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실천을 중심으로 제주시 나눔네트워크사업과 2026년 주요 복지사업인 제주가치통합돌봄, 의료통합돌봄, 그냥드림(먹거리 기본보장) 사업 등을 안내해 지역 현장 중심의 이해와 주도적 참여를 높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2026년 1월 출범한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신규위원 588명을 대상으로 협의체의 실질적 역할을 강조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기 위해 복지사각지대와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단위 보호망을 구축·운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제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단위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협의체 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해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도교육청 남원중학교는 본교 동문인 프로골퍼 고군택 선수가 모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26일 후배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다양한 교육 활동 지원을 바라는 고군택 프로의 자발적인 뜻으로 이루어졌으며 기탁된 발전기금은 학생 중심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선배와의 대화’에서 고군택 프로는 선수 생활 중 겪은 도전과 역경, 진로 선택 과정 등을 진솔하게 전했으며, 학생들은 프로 선수의 삶과 진로에 대한 질문을 통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경석 남원중학교 교장은 “모교를 잊지 않고 후배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준 고군택 선수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뜻이 학생들의 성장과 꿈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제주하늘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하나요양병원과 ‘장애학생 의료적 지원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학생의 안전과 건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학교 내 의료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제주특별자치도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에게 필요한 의료적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학습권과 생활권을 보장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장애학생 대상 맞춤형 간호 서비스 제공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의 학교 배치 및 순회 지원 ▲교직원 대상 응급처치 및 의료 지원 관련 연수·교육 실시 ▲장애학생 건강권 보장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 4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하나요양병원 소속 전문의는 학기당 1회 이상 학교를 방문해 의료 컨설팅과 상담을 실시하며 전문 간호사는 학교에 배치되어 학생의 건강 상태 점검, 의료적 처치, 응급 상황 대응, 학부모 상담 등을 전담하게 된다. 앞서 지난해 제주영지학교와 제주영송학교 학생 2명을 대상으로 시범적인 의료 지원과 컨설팅이 실시된 바 있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해 9월 도내 초중고 학생 4886명을 포함해 교직원과 보호자 등 총 7329명이 참여한 ‘제5차(2025년) 학생인권 실태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제주 교육공동체의 인권 존중 인식은 초등학생 94%, 중·고등학생 91.9%로 매년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또 학생의 97% 이상이 타인의 인권을 존중한다고 응답해 인권 감수성이 주체적 실천 단계로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교육 주체 참여 측면에서도 교직원 연수 만족도는 96.2%, 초등학생 인권교육 만족도는 4점 만점 기준 3.42점으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교생활에서 학생의 인권이 존중되고 있다’는 긍정적 인식은 전 학교급에서 지속적으로 상승해 초등학생은 2023년 91.5%에서 2025년 94%로 중·고등학생은 같은 기간 82.8%에서 91.9%로 크게 높아지며 학교 내 인권 존중 문화가 강화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학생들이 단순히 보호받는 대상을 넘어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주체로 성장했음이 확인됐으며 ‘내가 다른 사람의 인권을 존중한다’는 응답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해 추진한 ‘단위학교 국제교류 지원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 학생의 97.69%와 교사의 96.05%가 ‘만족 이상’으로 응답하며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업에 참여한 도내 24개 학교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17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국제교류 활동의 교육적 효과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정책 체감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한 결과 학생과 교사 모두 글로벌 역량 및 문화 이해도 향상과 사업 지속 필요성에 대해 높은 공감대를 보였다. 학생 대상 설문 결과에서는 ▲국제교류 활동 내용 이해 및 참여 여부(99.03%) ▲전반적 만족도(98.06%) ▲교류 국가와 학교에 대한 이해 향상(96.60%) ▲향후 지속 참여 희망(97.09%)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서술형 응답에서는 교류 국가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외국 친구를 만난 경험이 외국어 학습에 대한 동기와 자신감을 높였으며 국제교류 활동이 학습 동기와 세계시민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교사 대상 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1일자 교육공무원(교사)에 대한 정기인사를 27일 예고했다. 이번 인사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를 통해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의 안정적 지원을 위하여 결원에 따른 충원, 학교 및 구역 만기에 따른 전보, 전문성 및 직무수행을 고려한 배치, 단위학교 책임경영 지원 등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공무원 정기 인사는 총 96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교사별로는 수석교사 1명, 초빙교사 110명(초등 68명, 중등 42명), 유치원교사 17명, 초등교사 186명, 중등교사 263명, 특수교사 96명, 보건교사 23명, 사서교사 15명, 영양교사 12명, 전문상담교사 18명, 국립학교 전·출입 36명(초등 10명, 중등 26명), 타시도 교류 및 파견 전·출입 192명이다. 이번에 예고된 교육공무원(교사) 인사는 27일부터 28일까지 조정 신청 기간을 거쳐 30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교장·교감 및 교육전문직원 임용 인사 발표는 2월 6일, 신규교사 임용 인사 발표는 2월 10일에 각각 이뤄진다.